외로이 나모키랑만 닌텐도를 하다가
울팀 사람들 8명 중 6명이 닌텐도를 가지게 되면서
함께 즐거움을 나누게 되어 여간 기쁘게 아니다.
그 중에서도 동숲은 정말 함께해야 더욱 즐거움 게임이니깐!
오늘 점심시간에 도시락 먹고나서
연님(완두)의 콩자반 마을에 놀러갔다.
이상하게도 통신이 10번 끊기는 대혼란을 극복하고서
오기로다가 계속 시도해서 드디어 아이템교환에 성공!!
아, 힘들어-
진짜 속에서 부룩부룩하는거 눌러참았다.
여기는 회사니깐 집에서처럼 '아, 샹-!'할 순 없잖어 ☞☜
(연님 놀랄거야, 아님 날 족치거나;; 으크크)
아무튼 드디어 상봉하여,
동숲 애니메이션에도 당당히 등장하는 '토끼옷'을
커플룩으로 차려입은 우리의 기념사진 촬영에 성공하였다.
으헤헤헤 -_-V
photo by 통님 crop by 연님
완두&징징 : 누가 연님이고 누가 나일까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 옆에 있을 땐, 넌 이쁜이였는데-
2008/02/21 14:43 [ ADDR : EDIT/ DEL : REPLY ]연님 옆에 있는 너는 왜 못나보이니! ☞☜
(나 잿수엄써? ㅋㅋ)
토깽이옷.완전 원츄다-!!! 옆에 노랑 리본은 뽀인뜨니?! ^^
아~동숲하고싶어서 손 근질근질~~!! ㅜ_ㅜ
응 재수엄서!! 할래다가 너 말 듣고보니 고개가 절로 끄덕끄덕;;
2008/02/21 18:18 [ ADDR : EDIT/ DEL ]노랑리본 뽀인뜨야, 너도 잘 쓰고있지?
어 정말 눈이 슬슬 녹는거야!? 신기하도다-
2008/02/21 14:48 [ ADDR : EDIT/ DEL : REPLY ]연님 눈은 야무지고 똘똘한데
징돌 눈은 놀란채로 멈췃어;; 멈춘지 한 3개월 된거 같은데..?
응 나무에 초록색이 보이기 시작!!
2008/02/21 18:19 [ ADDR : EDIT/ DEL ]아 빨리 봄이 왔음 좋겠어, 동숲 세계에도 현실에서도-
(눈 이야기는 애써 외면해보자;;)
제눈은 일명 개눈이라 불려여;;☞☜
2008/02/21 14:48 [ ADDR : EDIT/ DEL : REPLY ]연님은 이쁘고 공부잘하게 생겨서 좋겠엄요, 크흑T^T
2008/02/21 18:19 [ ADDR : EDIT/ DEL ]케헤헤 척하믄 척이지.
2008/02/21 15:03 [ ADDR : EDIT/ DEL : REPLY ]과연 그래? 그런 정도인거여요? ☞☜
2008/02/21 18:19 [ ADDR : EDIT/ DEL ]거기서 다 모이면 으흐 재밌겠다~
2008/03/07 16:43 [ ADDR : EDIT/ DEL : REPLY ]어우 보땡이 완전 리플 러쉬야!!!!
2008/03/07 17:06 [ ADDR : EDIT/ DEL ]이렇게 뒤에까지 있을줄이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