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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02 겁쟁이구름 (15)
  2. 2009/04/01 털받침대 (12)
  3. 2009/04/01 펠트구름 (14)
  4. 2009/03/11 바둥남 (13)
  5. 2009/03/11 카페플랫 (6)
  6. 2009/03/09 구름 in the car (14)
  7. 2009/03/09 주말엔 카레 (10)
c. My BeBe2009/04/02 14:50
구름이는 나를 제일 좋아한다. (진짜다!)
그리고 대체로 아주 활발하거나 또는 나른하거나 둘 중 하나이고 꽤 털털한 성격의 대인배이다.
그런데 밖에만 나가면 완전 겁쟁이가 되어서 사람 옆에 착 붙어있다.
특히 자기를 지켜줄거라고 생각하는지 나모키한테도 잘 붙어있는데, (집에선 나모키한테 잘 안 앵겨있다)
나모키가 우리 가족 중 제일 크고 힘도 세다는 걸 아나보다.


지난 홍대나들이 때는 요로케 나모키 품 속에 들어가서 머리만 내놓고 있었다.
그러다가 사람들이나 자동차가 지나가면 머리를 쏙 집어넣었다가
소리가 잦아들면 다시 쏙 나왔다가-
심각하게 생겨가지고는 개그를 하는데... 정말, 웃긴 구름이다.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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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롱

    눈 좀 봐. 초긴장 초집중 상태라는 게 마구 느껴져;; 푸핫

    2009/04/02 14:5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다, 마치 소머즈의 눈과 귀를 가진 것처럼!!!

      2009/04/03 09:37 [ ADDR : EDIT/ DEL ]
  2. munsuk

    아이고- 구르마!
    난 역시 구릉파여- 으걀걀걀..

    징돌아, 근데 난 또 저거 너인줄 알았고..☞☜
    (너도 저 옷 있자나..라며 핑계대봅니다..)

    2009/04/02 14:58 [ ADDR : EDIT/ DEL : REPLY ]
    • 징돌 폴로후드의 말은 자주색입니답-
      저는 녹색- (사실 둘다 등빨은 비슷해요-)

      2009/04/02 15:02 [ ADDR : EDIT/ DEL ]
    • 등빨..../담배/
      아래 리플들의 화근인 먼먼아, 우리집에 놀러와! 내가 잘 해줄게- 앙?

      2009/04/03 09:38 [ ADDR : EDIT/ DEL ]
  3. botto

    캬아~~~ ㅎㅎㅎ 나도 징징인줄 알았고... 이제야 이해했을 뿐이고...

    2009/04/02 21:41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러지 마! 왜이래!
      벌써 날 잊어버린거야? T_T

      2009/04/03 09:39 [ ADDR : EDIT/ DEL ]
  4. 통통

    ㅎㅎㅎㅎ 나도 징징인 줄 알았어 ^^;;
    그리고 구름이 표정.. 정말 최고!!
    구름이.. 머리부터 꼬리까지 다 사랑스러워~~ ㅎㅎㅎ

    2009/04/02 22:29 [ ADDR : EDIT/ DEL : REPLY ]
    • 통통님 나퐈요! 저 사진의 나모키가 그렇게 글래머인가요!!!!!!!!(응?)

      2009/04/03 09:39 [ ADDR : EDIT/ DEL ]
  5. yumyum

    겁나 귀여워!!!!!!
    으아......... ㅎㅎ

    2009/04/03 08:19 [ ADDR : EDIT/ DEL : REPLY ]
  6. 나비

    구름이는 나를 제일 좋아한다만 읽고 당연 찐찐님일거라고..;;;
    논란 댓글에 동참하여 죄송해요~^^;;;
    맑음냥도 엄마를 넘 좋아해요!!(하늘이는 아빠만ㅠㅠ)
    아비스파 아메숏파 서열다툼이 치열하지요~~(언제나 정글)
    냥이들은 좋아하는 상대를 공유하고 싶어하지 않는것 같아욤~~

    2009/04/03 10:42 [ ADDR : EDIT/ DEL : REPLY ]
    • 헛, 역시 그 구절때문인건가요?
      하지만 사실인데....☞☜ (이러고 있습니다;;; 하핫)
      신기한게, 구름이가 절 좋아하는 것처럼
      확실히 바둥이도 아빠를 더 좋아하거든요.
      뭔가 정말 바둥-하늘, 구름-맑음은 넘 비슷해요; 신기신기!

      2009/04/06 12:09 [ ADDR : EDIT/ DEL ]
  7. 하똥이

    댓글을 한참동안 차분히 읽고서야 이해한..나는 아줌마.ㅋㅋ

    ㅋㅋㅋㅋㅋㅋ 웃겨죽겠다.
    구름이 참 이뿌다.참하다.

    2009/04/06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 뭔가 복잡했지?
      타이밍을 놓치면 그러하니라-
      구름이는 웃기게 생겼어, 아무래도 하하

      2009/04/07 16:57 [ ADDR : EDIT/ DEL ]

c. My BeBe2009/04/01 10:54

카페플랫에서 한참 난리부르스 추다가
지쳤는지 나란히 식빵굽던 바둥+구름.
선반에 있던 플레이모빌을 살짝 올려보았다.
눈밭에 앉은 아이와 잿더미 위에 올라간 강아지되겠다.
정녕 훌륭한 털받침대들!!!!
가만히 잘도 자는구나, 잠탱 고냥들-
+
구름이 방뎅이가 바둥가보다 더 크다!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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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nsuk

    완소 구름+바둥! ♥.♥
    어쩜 저렇게 둘이 꼭 붙어서 식빵을 굽는다니!!

    2009/04/01 10:59 [ ADDR : EDIT/ DEL : REPLY ]
    • 치고박고 레슬링해도 잘 때는 꼭 붙어서 잔다니깐-
      끈적한 애증의 관계인듯!

      2009/04/02 10:22 [ ADDR : EDIT/ DEL ]
  2. 마롱

    귀여워귀여워귀여워!!!
    저러다 자는거니?
    첫사진에선 구름이가 슬쩍 바둥이 보고 있다. '너 자냐?'

    2009/04/01 11:26 [ ADDR : EDIT/ DEL : REPLY ]
    • 첨에 올려놓을때는 으잉? 하더니 곧 계속 자더라.
      쏟아지는 고양이 잠엔 적수가 없다-

      2009/04/02 10:23 [ ADDR : EDIT/ DEL ]
  3. 아 저 파란담요에 테이푸질좀 해드려야겠어요~
    둘다 마징가 하고 있는건가요? ㅋㅋ

    2009/04/01 12:2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휴대용 털 제거 테이프라도 들고 다녀야겠어요;;;
      첨에는 살짝 마징가하더니, 곧 꿈나라로 고고!

      2009/04/02 10:24 [ ADDR : EDIT/ DEL ]
  4. 연님

    어익후!!!!!!저 삼언덕!!!!ㅜㅜ

    2009/04/01 13:57 [ ADDR : EDIT/ DEL : REPLY ]
  5. 나비

    안녕하세용~^^
    옹송거리고 앉아있는 둘을 보니 껴안고 부비부비 하고픈 맘 참을 수 없네요~>.<
    분명 귀찮다고 도망가겠죠..T.T
    바둥 구름이 코트색 넘 이뻐욤!!

    2009/04/02 10:05 [ ADDR : EDIT/ DEL : REPLY ]
    • 부비부비 충동과 털범벅 사이의 딜레마랄까요, 흣-
      하늘이랑 맑음이 정말 보고싶어요.
      볼수록 하늘이는 바둥이랑, 맑음이는 구름이랑 겹쳐보여요 ㅎㅎㅎ

      2009/04/02 11:19 [ ADDR : EDIT/ DEL ]
    • 나비

      네네, 그래선지 바둥 구름이가 남같지 않아여~
      두 집이 체인지 해서 며칠 데리고 있어 볼까요?ㅋㅋ
      아마 어색하지 않을거예요~-_-;;

      2009/04/03 10:29 [ ADDR : EDIT/ DEL ]
    • 앗, 나모키의 로망! 아메숏의 꿈이 실현되는 것인가요? 하하하-
      날씨도 진짜 봄인데 번개해요, 고냥번개! 꺄릉-

      2009/04/06 12:10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09/04/01 09:35

요즘의 화두는 역시 바느질-
회사로 찾아드는 택배상자는 옷이 아닌 원단이나 부자재들이다.
오늘과 내일 중으로 내 앞으로 도착할 것만 두 건......☞☜

그러던 중 가장 왕성하게 작품활동을 하시는 연작가님이 펠트로 구름이를 만들어주셨다.
얼굴색은 오히려 약간 바둥스럽고, 눈은 오드아이지만....음.....
그래도 구름이다. 구름이 맞다, 그죠?


구름이에게 가져다주었더니 흥! 하면서 자꾸만 피해버리고!
한게임 고스톱 담요 위에서 뒹굴고 있는 바둥가에게 보여줬더니 멍하게 쳐다보다가,
이내 곧 껴안고 뒷발차기를 한다;;;
바둥가에게 구름이는 뒷발차기 날리고 싶은 그런 존재?

연작가님 캄사함니다.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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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nsuk

    바둥이라기엔 너무 하얗고, 구름이라기엔 살짝 때탄?
    그렇죠-! 목욕안한 구름이이니다.. 크크크 (연님- 농담이어요..☞☜)

    너무 완전 귀엽다!!!

    2009/04/01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 어 진짜 구름이 지금 완전 꼬질해서 저 색 비슷하긴 하다 ㅋㅋ

      2009/04/02 11:19 [ ADDR : EDIT/ DEL ]
  2. 통통

    ㅋㅋㅋ 때탄... 목욕 안 한 구름에 한 표를 던지고 싶네!! ㅋㅋ
    그나저나 연님 실력 최고다!! ^^ 징징도.. 언능 더 실력발휘해야겠어~

    2009/04/01 09:55 [ ADDR : EDIT/ DEL : REPLY ]
    • 연작가님 완전 다작하고계셔요-
      제작으로 바쁜 와중, 바느질작업까지!

      2009/04/02 11:19 [ ADDR : EDIT/ DEL ]
  3. 연님

    흑. 아이보리에 펠트에 푸른색눈으로 해주고싶었지만.☞☜
    꼼질꼼질 만질수록 목욕안한 구르미가 될뿐이고오....ㅋㅋㅋㅋ
    정작 구름냥은 피했단말인가!!!!-0-
    담엔 똑같이..힛

    2009/04/01 10:40 [ ADDR : EDIT/ DEL : REPLY ]
    • 구름냥은 뭔가 거울보는 기분이라 그런가? ㅋㅋ
      집에가면 제가 계속 쪼물락거려서 색이 더 깊어지고있어요;;

      2009/04/02 11:20 [ ADDR : EDIT/ DEL ]
  4. 마롱

    바둥이 누워서 눈찌그러진것 봐ㅋㅋㅋ 지대 아줌마 삘이다
    펠트는 아가들이 안갖고 놀면 열쇠고리해도 좋을듯 귀엽다ㅋ
    (근데 왜 먼먼이 연님이랑 친한척해? ☞☜)

    2009/04/01 11:29 [ ADDR : EDIT/ DEL : REPLY ]
    • munsuk

      (그럼 안되니? ☞☜
      너 왜 요즘 트집모드야아아!!! >.<)

      2009/04/01 12:01 [ ADDR : EDIT/ DEL ]
    • 바둥이 정말...우리엄마같다;;
      난 뒤에 자석 붙여서 냉장고에 붙여놓고 싶어!

      그리고 너네 이미 저번부터 연님한테 친한 척 했잖아!!!
      동숲 캐릭터에서부터 말이다, 엉?

      2009/04/02 11:21 [ ADDR : EDIT/ DEL ]
  5. 비쥬

    연작가님 놀라워~

    2009/04/01 13:19 [ ADDR : EDIT/ DEL : REPLY ]
  6. 연님 초 능력자!!!
    역시, 사진을 찍든, 꽃꽃이를 하든, 바느질을 하든-
    안목이 중요하다능- 그래서 드자이너님들이 위대하다능-
    저도 빤딱이 하나 좀- 굽신굽신-

    2009/04/01 18:06 [ ADDR : EDIT/ DEL : REPLY ]
    • 응 위대한 드자이너 초능력 연작가님이 외주 받아주신대-
      좀만 기다려봐봐요, 요즘 진상 광고주땜에 힘드셔!

      2009/04/02 11:22 [ ADDR : EDIT/ DEL ]
    • 연님

      제가 되는대로 빨리 ☞☜히히

      2009/04/02 12:21 [ ADDR : EDIT/ DEL ]

c. My BeBe2009/03/11 12:17

남자 바둥이


광합성 바둥이


면봉발 바둥이


꽃보다 바둥이


아무데서나 수면 바둥이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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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놔!!
    4번째 사진은 고양이의 보은에 나오는 왕자님같다-0-

    2009/03/11 13:30 [ ADDR : EDIT/ DEL : REPLY ]
    • 그 소리 많이 듣네요, 후훗-
      내숭바둥

      2009/03/11 18:07 [ ADDR : EDIT/ DEL ]
  2. 마롱

    차 내부랑 바둥이 털색이랑 혼연일체-
    저 앙증맞은 면봉발에 뺨따구 한대 후려맞고 싶수나-

    2009/03/11 14:22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둥 : 오기만 해, 얼마든지 후려쳐주겠으니-

      2009/03/11 18:07 [ ADDR : EDIT/ DEL ]
  3. 몽니공주

    꽃보다 바람둥이?ㅋㅋ

    2009/03/11 20:30 [ ADDR : EDIT/ DEL : REPLY ]
    • 통통

      어머~ 공주님 행차하셨네~ 호호

      2009/03/12 09:25 [ ADDR : EDIT/ DEL ]
    • 공쥬님, 만지지도 못하는 바둥이한테만 리플 하나 달고 가신거임?

      2009/03/12 17:22 [ ADDR : EDIT/ DEL ]
  4. 세봉

    멋진 바둥이구나.^^

    2009/03/12 01:48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세봉이다!
      바둥인 가끔 멋지고 대부분 웃기지 ㅎㅎ

      2009/03/12 17:21 [ ADDR : EDIT/ DEL ]
  5. 통통

    저 면봉발~ 토닥토닥 조물조물 하고 싶다!
    저런 면봉 갖고 싶어~~~ ㅋㅋ

    2009/03/12 09:24 [ ADDR : EDIT/ DEL : REPLY ]
  6. 하똥이

    면봉발 정말 최고
    저건 면봉이라기보단,..밍크봉발?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최고입니다!

    2009/03/16 23:28 [ ADDR : EDIT/ DEL : REPLY ]
    • 진짜 촉감은 밍크 부럽지않다 ㅎㅎㅎㅎ

      2009/03/17 18:15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09/03/11 10:23

이젠 홍대갈까? 카페갈까? 하면 일순위로 떠오르는 카페플랫-
왜케 좋지;;;
내 방 같은 편안한 분위기에 맛있는 메뉴, 좋은 사람의 기운을 팍팍 풍기는 카페마스터님들
그리고 아마도, 바둥구름을 데리고 갈 수 있다는 이유도 꽤 큰 것 같다.
갈 때마다 이뻐해주시니 완전 감사할 따름!


폭신한 토스트에 느끼하지 않고 맛있는 생크림, 원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와구와구 드링킹!


샤방샤방한 유자에이드,
이제 슬슬 시원한 음료가 땡기는 계절이 왔다!
요즘엔 티코스터만 보면 이건 어떻게 만들었지?"하면서 한번씩 뒤집어본답;
 

테이블 위에 벌써 파릇한 봄기운이 물씬~
풀잎홀릭 바둥이가 자꾸 따먹을라그래서 난감;;;


디테일 좋은, 아름다운 사슴님
눈매가 멋지다.


come home!도 가져다보고 다이어리도 좀 쓰고-
표지에 저 고양이 방뎅이 너무 귀엽다, 앗흐!
핑크핑크 구름이 한쪽 귀도 러블리-

이사가도 토요일이면(일요일은 문 안여니깐!) 한강대교를 건너 출석체크해야짓!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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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롱

    유자에이드 맛이 상상되어욤
    넌 예전부터 '에이드'시리즈를 좋아했지
    이화사랑에서 팔던 레몬에이드는 겁나 시었는데도
    넌 그걸 무척이나 사랑했어

    2009/03/11 14:25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
      그리고 난 '샤베트'시리즈도 좋아하는데
      베스킨라빈스에서 레인보우샤베트 시켰다고 니가 마구 구박했던 것도 나 기억난다!

      2009/03/11 18:07 [ ADDR : EDIT/ DEL ]
  2. 오란씨

    엇, 저도 카페플랫 좋아하는데!
    그 근처 [키라키라 히카루]라는 곳도 좋아하궁~
    ((근처=극동방송쪽;;)근데 여긴 차는 맛이 별로 ㅎㅎ;)
    카페플랫에서 선호하는 메뉴는 생딸기쉐이크!
    꿀+바나나 얹은 토스트도 ㅠㅠ
    아..... 먹고싶다아~~~

    2009/03/11 14:35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어딘지 모르게 편안한 분위기에 자주 찾게 되는거 같아요.
      오란씨님도 치즈미 데리고 한번 출동하세욧!!!

      2009/03/11 18:08 [ ADDR : EDIT/ DEL ]
  3. 통통

    오오~ 토스트 먹고 싶다!! 정말 폭신해보여~~

    2009/03/12 09:26 [ ADDR : EDIT/ DEL : REPLY ]
    • 보들보들하고 저 위에 크림이 참 맛있어요, 무척!

      2009/03/12 17:21 [ ADDR : EDIT/ DEL ]

c. My BeBe2009/03/09 10:41

토요일 오전, 차 안에서 애니콜 A/S센터에 간 아빠를 기다리는 구름이.
"꺅(하고 짖은 후), 2주만에 바깥나들이다옹. 그새 날씨가 따뜻해졌다옹-"


거의 40분이 지나도록 오지 않는 아빠를 기다리다가 뿔난 구름이.
"꺅(하고 짖은 후), 왜 아빠는 안오는것이냐옹. 차 안은 답답하다옹-"


결국 쨍한 햇살에 더워졌는지 내 자리 밑으로 기어 들어가고 있는 구름이.
"꺅(하고 짖은 후), 햇살이 너무 덥다옹. 밑에 들어가서 잠이나 자야겠다옹-"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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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님

    꺅!!!!!!!!!!!!!!!

    2009/03/09 10:46 [ ADDR : EDIT/ DEL : REPLY ]
  2. munsuk

    구름이 진짜 쑥쑥자라네!
    뿔난 구름이 어쩔껴! 넘 귀여워 +_+

    구름이 본지 너무 오래됐다- 아흥-

    2009/03/09 10:46 [ ADDR : EDIT/ DEL : REPLY ]
    • 구름이 털!이 진짜 쑥쑥 자라고있답!

      2009/03/09 13:45 [ ADDR : EDIT/ DEL ]
  3. 마롱

    때마다 달라보이는 구름양, 첫번째 사진은 알비노 퓨마-
    바둥이는 어딧냐옹?

    2009/03/09 14:16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둥이는 차 안에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그러다가 늘어져자고-

      2009/03/09 18:21 [ ADDR : EDIT/ DEL ]
  4. 바둥이는 개냥이-
    구름이는 대왕 조랭이떡-
    둘 다 완전 귀여움-

    2009/03/09 16:25 [ ADDR : EDIT/ DEL : REPLY ]
  5. 통통

    구름이 그새 털이 자랐네~ ㅎㅎ
    성숙구름에서 다시 귀여워지고 있어!!

    2009/03/10 12:56 [ ADDR : EDIT/ DEL : REPLY ]
    • 구름이 털은 언제 어디서나 계속해서 자라고 있지요 ㅋㅋㅋㅋ
      털 길이에 따라 변화무상한 그녀랄까!

      2009/03/10 15:20 [ ADDR : EDIT/ DEL ]
  6. 보땡

    어려보여
    너무 이쁘다 구름이-
    아기같아~ 이사진은..

    2009/03/10 16:41 [ ADDR : EDIT/ DEL : REPLY ]
  7. 꺅~ 귀엽다옹~

    2009/03/11 09:13 [ ADDR : EDIT/ DEL : REPLY ]

e. JiNJiN KitCheN2009/03/09 09:17


 


집에서 마지막으로 밥 한게 2월 21일 경;;;;
완전 손놓고 있다가 나모키가 너무 불쌍해서 안되겠더라-
이번 주말엔 (고작) 카레다!!!
냉동실에서 잠자고 있던 무려 '한우'를 듬뿍듬뿍 넣고
감자 양파 당근도 넣고 약한 불에서 푸우우우욱 끓이다가 잠시 불을 끄고,
일본 고형 카레 샥 풀어서 뭉근하게 끓였다.
오오오오, 내가 만든 카레 중에 이번게 제일 맛있답!
이렇게 해서 둘이 한그릇 뚝.딱.
주말엔 역시 카레-
토요일에 만들어서 일요일까지 먹을 수 있는 ☞☜
주말엔 역시 카레!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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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통

    그야말로 럭셜 카레~ 맛있었겠다!!
    난 주말에... 등갈비찜 ㅋㅋ 매콤~달콤~ 등갈비찜~ 호호호

    2009/03/09 09:19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사실 카레에 고기보다 감자랑 양파가 더 좋거든요.
      듬뿍 넣은 한우는 고기를 사랑하는 나모키를 위한 것!
      역시나 고깃덩어리 보고 환호성 작렬;;;

      2009/03/09 13:46 [ ADDR : EDIT/ DEL ]
  2. munsuk

    크호오오-!! 한우카레라니!!!
    우리 오마니는 돼지괴기만 넣어줍니다.. ㅜ_ㅜ 이러고;;ㅋㅋㅋ

    그래도 뭐, 난-
    김뿌라 먹었다고!!!라며 구차하게 굴어봅니다..어흐-ㅋㅋㅋ

    2009/03/09 10:43 [ ADDR : EDIT/ DEL : REPLY ]
    • 돼지고기가 없었어효
      냉동실에 소고기만 있었어효

      김뿌라 완전 부럽데스네 ㅈㄱ

      2009/03/09 13:46 [ ADDR : EDIT/ DEL ]
  3. 카레 정.말. 맛있겠다.
    딴 할 말이 없다. ㅋㅋㅋ

    2009/03/09 13:51 [ ADDR : EDIT/ DEL : REPLY ]
    • 카레쯤이야 언제든지 얼마든지 해주겠돠!!!! 음하음하음하하-

      2009/03/09 13:54 [ ADDR : EDIT/ DEL ]
  4. 마롱

    가만 보면 너랑 나랑은 일품음식만 주로하고, 또 좋아라 하기 때문인듯.
    한끼 먹고나면 끝이니까, 다음끼에는 뭔가를 또 만들어야하고
    그러다보면 귀찮아지고☞☜
    냉장고에 두고두고 먹을 반찬을 공부해야겠음.

    2009/03/09 14:25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 그건그래-
      근데 또 나모키가 밑반찬을 안먹으니 결국 냉장고에 두고 먹은 반찬은 나만을 위한 것 ㅜ.ㅜ
      어쩐지 좀 서글픈데? 반찬 만들 흥이 안난다.
      먹어주는 사람이 있어야 요리도 좀 흥이 나잖어.

      2009/03/09 18:15 [ ADDR : EDIT/ DEL ]
  5. 보땡

    지호아버님도 고기를 많이 넣어야한다고 강조하신다
    ㅋㅋ
    고기를 너무 좋아해

    2009/03/10 16:46 [ ADDR : EDIT/ DEL : REPLY ]
    • 우하핫
      남자라면 고기! 인가부다, 역시-

      2009/03/11 10:2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