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민 기념으로 즈질셀카 작렬_나모키 캔유
월요일, 나모키의 휴가 마지막 날 ㅜ.ㅜ (난 아직 4일이나 남았는데;;)
뭐할까뭐할까 하다가 부산나들이의 피로를 씻고자 느즈막한 오후에 찜질방에 갔다.
가자마자 냉면, 떡볶이, 김밥 먹고 찜질방 여기저기 들락날락하면서
만화책 5권 읽고 남자탁구 단체 동메달 결정전 보고
매실차, 식혜, 계란, 알감자 먹고 때 막 밀고 나왔다.
아우, 지쳐-
벌써 밤 9시, 홍대앞으로 고고싱해서 키쉬 흡입하고 아이스커피 벌컥벌컥하고 옴.
+
여기, 75015 라는 프렌치비스트로 맘에 들었다.
무슨 뜻이지, 주인장 생년월일인가;;
암튼 담에 또 가봐야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맛! 진정 즈질셀카구나! ㅎㅎㅎㅎ
2008/08/21 17:51 [ ADDR : EDIT/ DEL : REPLY ]이제 휴가 하루 남았네~
어찌 휴가를 매일 블록질하며 보내고 있나~
그래도 행복하지? 징징? 부러워~~~ ^_______^
어느덧 저..지금은.. 회사...T^T
2008/08/25 10:48 [ ADDR : EDIT/ DEL ]때 민거 같아 후후 고와
2008/08/21 20:55 [ ADDR : EDIT/ DEL : REPLY ]나 고와? 부끄부끄+쌩큐임미다-
2008/08/25 10:48 [ ADDR : EDIT/ DEL ]블럭질 힘내서 더 좀 해봐
2008/08/21 20:55 [ ADDR : EDIT/ DEL : REPLY ]으응;; '꺼리'가 없네, 요즘-
2008/08/25 10:49 [ ADDR : EDIT/ DEL ]목욕징징 아님.
2008/08/22 10:26 [ ADDR : EDIT/ DEL : REPLY ]돌돌이를 불가마에 넣었더니,
3초만에 풀어졌음. 삶은징징임.
=_= 인정;;;
2008/08/25 10:49 [ ADDR : EDIT/ DEL ]불가마에선 삶아졌다가 그래도 아이스방가자마자 바짝 조여지잖아.
설레발의 부활!
날씨가 선선해지니 슬쩍 몸도 건조해지는 것이, 몸불려 때미는 계절이 왔구나.
2008/08/22 15:37 [ ADDR : EDIT/ DEL : REPLY ]나도 한번 날잡아야되는데 허어...귀찮도다
그치? 지난주까지만 해도 샤워하고 로숑바르면 쫌 끈적했는뎅
2008/08/25 10:50 [ ADDR : EDIT/ DEL ]이제는 로숑없인 못살아. 팍팍 발라주고 있다!
난 태그를 보고 말았어.
2008/08/25 08:34 [ ADDR : EDIT/ DEL : REPLY ]다시태어났음.ㅋㅋㅋㅋ
때밀은 티가 팍팍나오
얼굴에서 윤기가 좔좔!
나도 때밀고 싶다
이번주에 가서 때밀이 아주머님께 내몸을 맡겨야겠다 움하하 ^^
때밀이 아주머니 확실히 좋으니?
2008/08/25 10:50 [ ADDR : EDIT/ DEL ]난 왜케 부끄럽고;; 가난하여 ㅋㅋㅋ
확실히 목욕탕은 엄마랑 가는데 제일 좋다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