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28일까지만 있는 2월은 왠지 묘한 느낌이다.
왠지 특별하고 왠지 도도한 느낌, 나만의 느낌;;;
b.
오늘 날씨가 정말 원더풀이고나-
행복하다, 봄이야 봄 +_+
c.
한동안 맘고생이며 또 땡땡 준비에 블로그에 너허-무 소홀했다.
곧 그동안 썩혀;; 두었던 사진들을 업데이트 할 예정!!! 냐하하!!!
오늘은 맛보기로 지난 연말 부산에 갔을 때,
부산대학교 아크로폴리스 운동장(완전 꼭대기에 있다;;)에서 찍은 사진을 두둥실 띄워본다.
그나저나 부산대학교 좋더라, 역시 대학은 캠퍼스야!!!
나 옷 때문에 왕엉뎅이로 나온거라고 변명을;;;
사진이 그닥 마음이 들지 않구나!!! 라고 상 엎지 마시고, 그냥 스윽- 넘겨주세요
으하하하하
:D
댓글을 달아 주세요
땡땡 준비는 잘 되고있는거야?
2007/03/02 14:53 [ ADDR : EDIT/ DEL : REPLY ]업데이트가 듣고싶다.크크크
ㅎㅎㅎ 듣고 싶다면-!!!
2007/03/04 03:26 [ ADDR : EDIT/ DEL ]만나죠 ㅡㅠㅡ 나도 '그' 보고 싶다고, 응?
음..징갱..XXX 없으니 땡땡이 좀 친다드니..블로그셨군..
2007/03/02 18:09 [ ADDR : EDIT/ DEL : REPLY ]퇴근도..아주 인상적이었어..PC도 켜놓구..안경도 널부러져 있고..가방을 찾지 않는 이상 퇴근을 했는지 안했는지 헷갈리는..ㅋㅋㅋ
주말 잘 보내라굿~!
그쵸 뭐 -_-
2007/03/04 03:27 [ ADDR : EDIT/ DEL ]막상 할게 있나요, 으하핫!!
퇴근 컨셉 괜찮았나요? ㅋㅋㅋ
주말엔 집 구하기!! 대리님은 좀 알아보셨어요?
이런거 첨 해보는데, 참 만만찮다는거;;
좋은 집 구해요, 우리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