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J i N J i N2010/01/30 03:11
여름휴가 이후, 처음으로 나모키와 나란히 휴가를 냈다.
실컷 자고 일어난 후 느즈막히 외출해서는
간단한 볼일을 보고 향한 곳은
역시나 플랫 :D
카페플랫은 우리에게 더이상 단순한 카페가 아니게 되었다.
맛있는 커피와 음식 외에도 좋은 사람과의 즐거운 시간, 따뜻한 대화가 있는 곳-
그래서 향하는 발걸음이 즐거워지는 곳이다.
그런 곳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달달한 게 먹고 싶어서 처음으로 시켜 본 화이트카페모카-
플랫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있는 크림과 좋은 향의 시럽 덕분에 무척 즐거웠다.
우린 분명 크로크무슈만 주문했을 뿐인데, 이 풀코스 상차림은 뭔가요!! ㅈㅎ님!!!
크로크무슈 속도 무척 풍성하던데,
맛있는 밥에 문어비엔나에 스마일감자에 딸기까지 ㅜ_ㅜ
으아, 너무 많아! 하면서도 깨끗하게 쳐묵쳐묵 :P
식사 후엔, 맛 보여주시려고 일부러 카페에 들고나오신
멜리타 커피메이커로 드립커피를-
우앙, 이거 정말 쪼꼬색+상아색의 빈티지한 색감부터 깜찍한 크기까지
완전 반해버렸다.
사고 싶다! 사야 하나? 살까?
보자마자 이거야!"하셨다는 ㅅㅎ님 심정 백번 이해갑니다, 으크크
ㅈㅎ님의 특별 배려로 직접 에스프레소를 추출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진 나모키.
손 덜덜 떨면서도 ㅈㅎ님의 도움을 받아 내린 요 에스프레소는 특별하다, 후훕-
자고로 부엌엔 아무나 들이지 않는건데,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풀코스 식사와 에스프레소 추출기회 증정까지 선사하신,
혼자서 바쁘게 일하시던 ㅈㅎ님에게 저녁을 챙겨드리고 싶다던 나모키-
집념의 나모키! 결국 몹시도 특별한 방법으로 달고나의 파스타를 드링킹하였다.
역시 맛있어맛있어!!!!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달고나 여러분 (>ㅅ<)
요기서 먼먼이의 친구분이신 오OO님도 만나고!!!
아니, 만난건 아니고 목격당했달까 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너무 부끄럽고도 재미있는 일이다.
이렇게 플랫에서의 편안한 휴식 후엔,
2주 전에 예매해둔 아바타 아이맥스를 보기 위해 일산으로 고고싱~
a. J i N J i N2009/10/12 23:36
지난 주말 1주년을 맞은 카페플랫
축하합니다아-
마침 이번 주말에는 꼭 플랫가자고 약속했던 터라,
실밥도 풀고 완벽회복한 우키를 데리고 고고싱!
많은 손님들이 계셨지만, 운좋게 하나 남은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다.

축하합니다아-
마침 이번 주말에는 꼭 플랫가자고 약속했던 터라,
실밥도 풀고 완벽회복한 우키를 데리고 고고싱!
많은 손님들이 계셨지만, 운좋게 하나 남은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다.
일단 밥을 먹자. 고슬고슬 맛있는 스팸볶음밥에 아이스아메리카노 세트를 주문-
사진엔 안보이지만 볶음밥 바로 옆에 커다란 치즈케익도 한 조각 얌전히 놓여있다.
1주년을 맞아 손님들께 케익과 빵 등을 서어-비스로 챙겨주시는 플랫님들의 고운 마음 +_+
그런데 또 ㅈㅎ님이 스을쩍 찔러주시는 알콜 0.00%의 기린비어!
아, 이것이 말로만 듣던 무알콜 맥주란 말인가!
가방에 소중히 담아와서 냉장고에 키핑 중이다.
여차하면 오늘 먹어주겠어, 음화홧!
이것 말고 볶음밥 만들 때 쓰는 후리가케 같은 것도 주셨는데, 나모키 해줘야겠답.
감사감사합니다아-
볶음밥도 뚝딱 비우고 치즈케익도 먹고 와플도 먹고
아, 배불러 하고 있는데 또 뭔가를 슬쩍 갖다 주신다.
아니, 이것은 호두파이아닌가욤! T_T 나모키가 완전 좋아하는 호두파이도 우걱우걱
플랫님들과 또 마침 같은 시간에 오셔서 반갑게 만난 지요님, 쿠마님이
우키랑 한참동안 신나게 놀아주셨다.
모두들 비닐을 흔들고 막 그러시느라 몸살나신건 아닌지;;;
우키의 손짓 하나에도 막 환호해주신 순수하고 착한 마음의 여러분 (>ㅅ<)
모두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은 행복한 우키의 사진도 올려보아야겠답!

그러던 와중 또 뭔가를 갖고 오시는 ㅈㅎ님;;;
아웅, 정말이지 이러시면 안되어욥!"이라고 말해놓고 혼자서 삶은 달걀 두개를 쓱싹 해치웠다 ☞☜
오랜만에 삶은 달걀 먹으니까 왜르케 맛있나요? 네? 네? 네?
게다가 저 센스넘치는 세팅! 특히나 완전 귀여웠던 저 소금, 마구마구 사랑스럽습니다.
그렇게 저녁 때까지 실컷 놀다가 돌아오니, 무언가 기분이 아주 흐뭇하다.
문득 카페를 둘러보니, 플랫을 시작하고서 1년 동안
부지런히 정성껏 가꿔오신 그 손길이 곳곳에서 보여 내가 다 마음이 찡할 정도였다.
어떤 자리에서든 어떤 모습으로든 ㅅㅎ님과 ㅈㅎ님이 만들어가는 플랫은
늘 한결같이 이렇게 따뜻하고 정겹고 편안할 것만 같다.
우리 붑후에게 처음으로 생긴 단골가게, 단골카페!
늘 편안한 휴식과 여유를 느끼게 해주는 플랫이라는 공간에 참 감사합니다아 :D
사진엔 안보이지만 볶음밥 바로 옆에 커다란 치즈케익도 한 조각 얌전히 놓여있다.
1주년을 맞아 손님들께 케익과 빵 등을 서어-비스로 챙겨주시는 플랫님들의 고운 마음 +_+
그런데 또 ㅈㅎ님이 스을쩍 찔러주시는 알콜 0.00%의 기린비어!
아, 이것이 말로만 듣던 무알콜 맥주란 말인가!
가방에 소중히 담아와서 냉장고에 키핑 중이다.
여차하면 오늘 먹어주겠어, 음화홧!
이것 말고 볶음밥 만들 때 쓰는 후리가케 같은 것도 주셨는데, 나모키 해줘야겠답.
감사감사합니다아-
볶음밥도 뚝딱 비우고 치즈케익도 먹고 와플도 먹고
아, 배불러 하고 있는데 또 뭔가를 슬쩍 갖다 주신다.
아니, 이것은 호두파이아닌가욤! T_T 나모키가 완전 좋아하는 호두파이도 우걱우걱
플랫님들과 또 마침 같은 시간에 오셔서 반갑게 만난 지요님, 쿠마님이
우키랑 한참동안 신나게 놀아주셨다.
모두들 비닐을 흔들고 막 그러시느라 몸살나신건 아닌지;;;
우키의 손짓 하나에도 막 환호해주신 순수하고 착한 마음의 여러분 (>ㅅ<)
모두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은 행복한 우키의 사진도 올려보아야겠답!
그러던 와중 또 뭔가를 갖고 오시는 ㅈㅎ님;;;
아웅, 정말이지 이러시면 안되어욥!"이라고 말해놓고 혼자서 삶은 달걀 두개를 쓱싹 해치웠다 ☞☜
오랜만에 삶은 달걀 먹으니까 왜르케 맛있나요? 네? 네? 네?
게다가 저 센스넘치는 세팅! 특히나 완전 귀여웠던 저 소금, 마구마구 사랑스럽습니다.
그렇게 저녁 때까지 실컷 놀다가 돌아오니, 무언가 기분이 아주 흐뭇하다.
문득 카페를 둘러보니, 플랫을 시작하고서 1년 동안
부지런히 정성껏 가꿔오신 그 손길이 곳곳에서 보여 내가 다 마음이 찡할 정도였다.
어떤 자리에서든 어떤 모습으로든 ㅅㅎ님과 ㅈㅎ님이 만들어가는 플랫은
늘 한결같이 이렇게 따뜻하고 정겹고 편안할 것만 같다.
우리 붑후에게 처음으로 생긴 단골가게, 단골카페!
늘 편안한 휴식과 여유를 느끼게 해주는 플랫이라는 공간에 참 감사합니다아 :D
댓글을 달아 주세요
a. J i N J i N2009/08/07 13:25
센스만빵 다정다감 플랫에는 ㅅㅎ님과 ㅈㅎ님이 있어서 더욱 빛이 난다.
역시 좋은 사람과의 좋은 만남은 참으로 행복!
지난 주말 들렀을 때 구름, 우키도 이뻐라해주시고
수박도 챙겨주시고 (또 반통 버릴까봐 올여름 수박 못사고 있는 2인가족;)
가면서 마시라고 아이스아메리카노도 따로 주시고
게다가 이런 선물까지 주셨다!!!!
늘 갖고 싶었던, 하지만 선뜻 사지 못했던 귀여운 우드트레이 +_+
나 너무 좋아서 완전 염치없이 덥썩 받았는데,
집에 오면서 생각해보니 좀 많이 민망;; 아하하하하하
저녁밥 먹고나서도 어쩐지 허한 배를 잠재우기 위해서
커피 한 잔, 우리보리 모닝빵을 쳐묵쳐묵!
청소 싸악 하고 고냥들 끼고 요로케 차려 먹으니
별 것 아닌 것도 더 맛있고 뭔가 흐뭇한 시간이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ㅅㅎ님 ㅈㅎ님!
자알 쓸게요 :D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마롱
-
-
비쥬
-
하똥이
-
-
-
통통
a. J i N J i N2009/07/23 09:54
홍대갈까? 하면
머릿속에 제일 먼저 떠오르는건
언제나 카페플랫.
다른 곳에 갔다가도 뭔가 2% 아쉬운 그 기분에
나갈까? 하면
발걸음이 향하는 곳은
언제나 카페플랫.
플랫은,
마음이 느껴지는 카페이다.
처음이다.
마음속에 담기는 이런 공간을 만나게 된 것은-
플랫님들한테 고마운 마음뿐!
오래오래 같은 자리에서 만나면 좋겠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비쥬
-
-
munsuk
-
c. M y B e B e2009/06/15 10:43
오랜만에 온가족 소풍나간 토요일-
고냥 셋 데리고 갈 수 있는 곳은 역시 플랫밖에 없음!
고냥 셋 데리고 갈 수 있는 곳은 역시 플랫밖에 없음!
1. 아, 맛잇는 도리아! 써어비스로 주신 수박, 올해 처음 먹는 수박이었는데 달고 달았다 :P
2. 치즈에그토스트. 맛있답! 치즈맛이 진하고 은근 배도 부르고-
3. 테이블 위에 앉은 호랭우키
4. 얘는 플랫만 가면 죽어라 우리 품을 떠나서, 꼭! 저 자리에 가서 앉는다. 웃겨;;; 정체가 뭐임?
5. 바둥이는 일찌감치 퍼져서 꾸벅꾸벅-
6. 아흑, 이것은 [티벳고냥이] 바둥아지못미, 하지만 너무 웃겨서 배가 아플 지경이얍;;;
7. 우키와 우키아부지
8. 소지품보관함 우키
9. 부라리는 구름이, 겨우겨우 우리자리로 데려옴;;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마롱
-
-
-
통통
-
-
-
munsuk
-
하똥이
-
보땡
-
a. J i N J i N2009/04/09 10:06
궁서체처럼 써놓은 "개시"가 귀엽다 :D
카페플랫 식사메뉴를 개시하고도 못 먹은지 어언...
시간을 잘못 맞춰가서 다른 곳에서 식사를 하고 가는 바람에 못 먹기도 하고 그랬었다.
토요일엔 완전 플랫밀 먹기로 작정하고 집에서 출발한 날!
어머님 병원에 잠깐 들르는 바람에 조금 늦어져서, 자리가 없으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첫 일요일 오픈이라 그런지 테이블이 꽉 차진 않아서 다행이었다.
플랫(男)님, 플랫(여)님 그리고 새로 함께하는 스텝까지 세 분이 모두 계셨다.
반가웁게 인사하니, 플랫(男)님이 고냥 안데리고 오셨네요" 하신다.
나는 [매정한 계모모드]로 네, 힘들어서 띠어놓고 왔어요"라고 했다.
이사에, 정리에, 또 어머님 입원에,
이게 대체 얼마만의 카페나들이, 얼마만의 데이트인지 새삼스레 눈물이 콸콸콸~!
이날따라 또,
나모키 개그센스 폭발해서 나는 계속 배아프도록 숭하게 웃고 무지 신났었다.
식사 메뉴에 세트로 나오는 음료.
나모키는 아메리카노, 나는 아이스티!
두둥~내가 주문한 플랫밀!
아니 뭐 이렇게 맛있는 거임?
문어 비엔나 소세지도 스마일 감자도 모두 맛잇었지만
제일 좋았던 건, 저 깍두기와 장조림, 오이소박이!!!!
이거 완전 우리 엄마 맛이랑 똑같잖아, 하면서 또 눈물이 콸콸콸~!
김치를 먹지 않는 나모키는 오이소박이를 먹으며 난리치는 나를
이해할 수 없다는 눈빛으로 쳐다보았지만 정말이지 너무 맛있었다.
진심으로 오이소박이 리필을 부탁하고 싶었다는 ☞☜
야금야금 아껴먹느라 혼났다.
계란을 살짝 들추면 후리가케도 솔솔 뿌려져있다.
한 개도 안 남기고 완전 설거지하듯 싹싹 닦아 먹었다.
나모키가 시킨 버섯도리아.
강하지 않은 소스에 브로콜리와 버섯, 그 외 야채가 들어가있고
모짜렐라 치즈로 가득 덮여있다.
생치즈인건지, 엄청 부드럽고 무슨 피자 CF 찍는 것처럼 좍좍 늘어진다.
나모키는 말도 별로 안하고 후룩후룩 드링킹하셨다.
바나나+딸기+생크림의 후식이 함께 나온다.
밥 다 먹고 티격태격하면서 놀고 있노라니 이런 것을!!!!
바로 아포가토 싸비쓰인 것이다.
아흑, 우리 나름 단골로 인정받았나봐!" 라며 무척 기뻐하는 나모키와 나
이게 다 바둥구름 덕택이 아니겠냐며 감사감사하고는
먹기는 우리 둘이서만-
집에서도 자주 해먹거늘, 나모키는 으음 왠지 무진장 맛있는데?" 요러면서 좋아라한다.
이제 날씨가 풀려 테라스 자리도 있다.
담배연기의 압박이 있겠으나, 바둥구름 데리고와서 앉아봐야겠다.
그나저나 저 테이크아웃......
회사 앞 그닥 맛없는 커피집보다 훨 싸다!
우리 회사 앞의 단 하나 커피집, 지대 독점으로 가격은 거의 별다방이다.
난 정말 맛도 그저 그런 3,800원짜리 라떼 먹으면 열받는다규-
카페플랫의 친절한 마음 :D
귀엽다-
마치 bar처럼, 창문을 마주보는 나무테이블이 새로 생겼던데 다음엔 그 자리에 앉아봐야겠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munsuk
-
마롱
-
-
하똥이
아 진정 가고 싶다.
2009/04/09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나 서울인데 못가고 있네
울수한이 폐렴으로 제일병원에 입원3일하고 퇴원하셨삼.ㅋㅋ
진주복음병원에 입원 일주일해야된다길래 나 못한다고 하고 그날로 저녁뱅기타고
서울왔어 나...정말 서울에 뱅기타고 이렇게 자주 와야겠니?ㅋㅋㅋ
(지방병원을 믿을수가 없어ㅠㅠ 다들 만류하길래 올라왔다.흑.오길 잘한듯 애잡을뻔했다..휴~
암튼,부산이나 광주정도 큰도시 아님..이곳병원은 정말..
갈곳이 못된단다.슬프다.
서울이 최고인건 말할것도 없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요양중 할미손타면서 ㅋㅋㅋ
주말에 내려가려구...^^ -
-
-
a. J i N J i N2009/03/11 10:23
이젠 홍대갈까? 카페갈까? 하면 일순위로 떠오르는 카페플랫-
왜케 좋지;;;
내 방 같은 편안한 분위기에 맛있는 메뉴, 좋은 사람의 기운을 팍팍 풍기는 카페마스터님들
그리고 아마도, 바둥구름을 데리고 갈 수 있다는 이유도 꽤 큰 것 같다.
갈 때마다 이뻐해주시니 완전 감사할 따름!
폭신한 토스트에 느끼하지 않고 맛있는 생크림, 원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와구와구 드링킹!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와구와구 드링킹!
샤방샤방한 유자에이드,
이제 슬슬 시원한 음료가 땡기는 계절이 왔다!
요즘엔 티코스터만 보면 이건 어떻게 만들었지?"하면서 한번씩 뒤집어본답;
테이블 위에 벌써 파릇한 봄기운이 물씬~
풀잎홀릭 바둥이가 자꾸 따먹을라그래서 난감;;;
디테일 좋은, 아름다운 사슴님
눈매가 멋지다.
눈매가 멋지다.
come home!도 가져다보고 다이어리도 좀 쓰고-
표지에 저 고양이 방뎅이 너무 귀엽다, 앗흐!
핑크핑크 구름이 한쪽 귀도 러블리-
이사가도 토요일이면(일요일은 문 안여니깐!) 한강대교를 건너 출석체크해야짓!
표지에 저 고양이 방뎅이 너무 귀엽다, 앗흐!
핑크핑크 구름이 한쪽 귀도 러블리-
이사가도 토요일이면(일요일은 문 안여니깐!) 한강대교를 건너 출석체크해야짓!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마롱
-
오란씨
-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곧 오OO님 답글달러 오실듯. ㅋㅋㅋ 아..나 정말 웃겨죽을뻔!
2010/01/30 09:18 [ ADDR : EDIT/ DEL : REPLY ]어제는 추천메뉴가 모두 너무 좋아서, 퍼빽뜨!한 홍대방문이었다오. 생유생유-♥
저-완소 크로크무슈까지 먹을라했는데, 달고나에서 이미 배찟어짐 ㅜ_ㅜ
상수역으로 가니 생각보다 홍대가 안멀더라고- 종종 가주셔야겠으요!!
다음엔 크로크무슈 꼭이다아~
2010/02/01 20:58 [ ADDR : EDIT/ DEL ]우리 달고나가서 굴, 석화, 그거 맥주거품 샥, 그거 꼭 먹어보자규!
앗,ㅠㅠ
2010/01/30 10:03 [ ADDR : EDIT/ DEL : REPLY ]저 밥에..비엔나.. 완전 군침 대박!요
비엔나도 바삭한 스마일감자도 다 맛있어요, 흑흑-
2010/02/01 20:58 [ ADDR : EDIT/ DEL ]엄마밥 먹는 기분이랄까-
안녕하세요- 저 오OO예요.☞☜
2010/01/30 14:41 [ ADDR : EDIT/ DEL : REPLY ]계산하다가 흘깃 보았는데, 어어어 바둥이 어머님 같은 느낌이었어요.
먼먼이에게 얘기했더니 바로 전화해버리고...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허허허
(근데 화면보다 실물이 더 예쁘세요. 뭔가 연예인 본 듯한 느낌;;)
덕분에 달고나에서 맛난 식사도 하고 즐거운 금요일 저녁이었어요.
주말 즐거이 보내시고, 고양이 사진 보러 종종 올게요!:D
안녕하세요, 오OO님 ☞☜
2010/02/01 21:00 [ ADDR : EDIT/ DEL ]일단 저는 너무너무 부끄럽군효, 으하하하하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더 부끄러운것 같아요!
하지만 오OO님과 제가 먼먼이를 즐겁게 해준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상당히 뿌듯한 것도 같아요.
굉장히 어려보이시고 마구마구 청순하셔서
바둥이어머님 포스 풍기는 저는 작아집니다... 아아...
담에 또 플랫에서 만나요!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쏠게요;; ㅋㅋ
ㅎㅎ 늘 보면서 느끼는거지만...플랫 주인님들은 마음씨가 참 고우실듯해요...
2010/01/31 21:38 [ ADDR : EDIT/ DEL : REPLY ]음식에서 정이 느껴진달까......
저도 꼭 한번 가보고싶어져요.^^
너무 좋으셔요. 아무에게나 마음 주지 않는 나모키가 푹 빠진 플랫님들이랄까 ㅎㅎ
2010/02/01 21:01 [ ADDR : EDIT/ DEL ]기회되면 꼭 들러보셔요.
ㅋㅋㅋㅋ
2010/02/01 12:58 [ ADDR : EDIT/ DEL : REPLY ]오OO님을 플랫에서 만나다닛! 완전 신기하다.ㅋㅋㅋㅋㅋ
연예인 본 느낌이라셔~~~ ㅋㅋㅋㅋ 져아,징돌?
ㅋㅋ 진짜 신기하당~
먼먼이, 나 이사가니 홍대 가깝다하신다 ㅠㅠ
야 난 그냥 부끄러울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2/01 21:01 [ ADDR : EDIT/ DEL ]윰미야 안되겠어. 니가 다시 이사와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