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0/01/30 휴식은 플랫에서- (10)
  2. 2009/10/12 역시 카페플랫 (10)
  3. 2009/08/07 감사합니다, 우드트레이! (14)
  4. 2009/07/23 언제나 카페플랫 (10)
  5. 2009/06/15 온가족소풍 (20)
  6. 2009/04/09 드디어 플랫밀 (16)
  7. 2009/03/11 카페플랫 (6)
a. J i N J i N2010/01/30 03:11
여름휴가 이후, 처음으로 나모키와 나란히 휴가를 냈다.
실컷 자고 일어난 후 느즈막히 외출해서는
간단한 볼일을 보고 향한 곳은 
역시나 플랫 :D
카페플랫은 우리에게 더이상 단순한 카페가 아니게 되었다.
맛있는 커피와 음식 외에도 좋은 사람과의 즐거운 시간, 따뜻한 대화가 있는 곳-
그래서 향하는 발걸음이 즐거워지는 곳이다.
그런 곳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달달한 게 먹고 싶어서 처음으로 시켜 본 화이트카페모카-
플랫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있는 크림과 좋은 향의 시럽 덕분에 무척 즐거웠다.




우린 분명 크로크무슈만 주문했을 뿐인데, 이 풀코스 상차림은 뭔가요!! ㅈㅎ님!!!
크로크무슈 속도 무척 풍성하던데,
맛있는 밥에 문어비엔나에 스마일감자에 딸기까지 ㅜ_ㅜ
으아, 너무 많아! 하면서도 깨끗하게 쳐묵쳐묵 :P




식사 후엔, 맛 보여주시려고 일부러 카페에 들고나오신
멜리타 커피메이커로 드립커피를-
우앙, 이거 정말 쪼꼬색+상아색의 빈티지한 색감부터 깜찍한 크기까지
완전 반해버렸다.
사고 싶다! 사야 하나? 살까?
보자마자 이거야!"하셨다는 ㅅㅎ님 심정 백번 이해갑니다, 으크크




ㅈㅎ님의 특별 배려로 직접 에스프레소를 추출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진 나모키.
손 덜덜 떨면서도 ㅈㅎ님의 도움을 받아 내린 요 에스프레소는 특별하다, 후훕-
자고로 부엌엔 아무나 들이지 않는건데,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풀코스 식사와 에스프레소 추출기회 증정까지 선사하신,
혼자서 바쁘게 일하시던 ㅈㅎ님에게 저녁을 챙겨드리고 싶다던 나모키-
집념의 나모키! 결국 몹시도 특별한 방법으로 달고나의 파스타를 드링킹하였다.
역시 맛있어맛있어!!!!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달고나 여러분 (>ㅅ<)

요기서 먼먼이의 친구분이신 오OO님도 만나고!!!
아니, 만난건 아니고 목격당했달까 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너무 부끄럽고도 재미있는 일이다.

이렇게 플랫에서의 편안한 휴식 후엔,
2주 전에 예매해둔 아바타 아이맥스를 보기 위해 일산으로 고고싱~


Posted by 찐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unsuk

    곧 오OO님 답글달러 오실듯. ㅋㅋㅋ 아..나 정말 웃겨죽을뻔!
    어제는 추천메뉴가 모두 너무 좋아서, 퍼빽뜨!한 홍대방문이었다오. 생유생유-♥
    저-완소 크로크무슈까지 먹을라했는데, 달고나에서 이미 배찟어짐 ㅜ_ㅜ
    상수역으로 가니 생각보다 홍대가 안멀더라고- 종종 가주셔야겠으요!!

    2010/01/30 09:18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음엔 크로크무슈 꼭이다아~
      우리 달고나가서 굴, 석화, 그거 맥주거품 샥, 그거 꼭 먹어보자규!

      2010/02/01 20:58 [ ADDR : EDIT/ DEL ]
  2. 예진

    앗,ㅠㅠ
    저 밥에..비엔나.. 완전 군침 대박!요

    2010/01/30 10:03 [ ADDR : EDIT/ DEL : REPLY ]
    • 비엔나도 바삭한 스마일감자도 다 맛있어요, 흑흑-
      엄마밥 먹는 기분이랄까-

      2010/02/01 20:58 [ ADDR : EDIT/ DEL ]
  3. 오OO

    안녕하세요- 저 오OO예요.☞☜
    계산하다가 흘깃 보았는데, 어어어 바둥이 어머님 같은 느낌이었어요.
    먼먼이에게 얘기했더니 바로 전화해버리고...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허허허
    (근데 화면보다 실물이 더 예쁘세요. 뭔가 연예인 본 듯한 느낌;;)
    덕분에 달고나에서 맛난 식사도 하고 즐거운 금요일 저녁이었어요.
    주말 즐거이 보내시고, 고양이 사진 보러 종종 올게요!:D

    2010/01/30 14:41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오OO님 ☞☜
      일단 저는 너무너무 부끄럽군효, 으하하하하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더 부끄러운것 같아요!
      하지만 오OO님과 제가 먼먼이를 즐겁게 해준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상당히 뿌듯한 것도 같아요.
      굉장히 어려보이시고 마구마구 청순하셔서
      바둥이어머님 포스 풍기는 저는 작아집니다... 아아...
      담에 또 플랫에서 만나요!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쏠게요;; ㅋㅋ

      2010/02/01 21:00 [ ADDR : EDIT/ DEL ]
  4. ㅎㅎ 늘 보면서 느끼는거지만...플랫 주인님들은 마음씨가 참 고우실듯해요...
    음식에서 정이 느껴진달까......
    저도 꼭 한번 가보고싶어져요.^^

    2010/01/31 21:38 [ ADDR : EDIT/ DEL : REPLY ]
    • 너무 좋으셔요. 아무에게나 마음 주지 않는 나모키가 푹 빠진 플랫님들이랄까 ㅎㅎ
      기회되면 꼭 들러보셔요.

      2010/02/01 21:01 [ ADDR : EDIT/ DEL ]
  5. yum

    ㅋㅋㅋㅋ
    오OO님을 플랫에서 만나다닛! 완전 신기하다.ㅋㅋㅋㅋㅋ
    연예인 본 느낌이라셔~~~ ㅋㅋㅋㅋ 져아,징돌?
    ㅋㅋ 진짜 신기하당~
    먼먼이, 나 이사가니 홍대 가깝다하신다 ㅠㅠ

    2010/02/01 12:58 [ ADDR : EDIT/ DEL : REPLY ]
    • 야 난 그냥 부끄러울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윰미야 안되겠어. 니가 다시 이사와야겠어!!!!

      2010/02/01 21:01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09/10/12 23:36
지난 주말 1주년을 맞은 카페플랫
축하합니다아-
마침 이번 주말에는 꼭 플랫가자고 약속했던 터라,
실밥도 풀고 완벽회복한 우키를 데리고 고고싱!
많은 손님들이 계셨지만, 운좋게 하나 남은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다.



일단 밥을 먹자. 고슬고슬 맛있는 스팸볶음밥아이스아메리카노 세트를 주문-
사진엔 안보이지만 볶음밥 바로 옆에 커다란 치즈케익도 한 조각 얌전히 놓여있다.
1주년을 맞아 손님들께 케익과 빵 등을 서어-비스로 챙겨주시는 플랫님들의 고운 마음 +_+
그런데 또 ㅈㅎ님이 스을쩍 찔러주시는 알콜 0.00%의 기린비어!
아, 이것이 말로만 듣던 무알콜 맥주란 말인가!
가방에 소중히 담아와서 냉장고에 키핑 중이다.
여차하면 오늘 먹어주겠어, 음화홧!
이것 말고 볶음밥 만들 때 쓰는 후리가케 같은 것도 주셨는데, 나모키 해줘야겠답.
감사감사합니다아-




볶음밥도 뚝딱 비우고 치즈케익도 먹고 와플도 먹고
아, 배불러 하고 있는데 또 뭔가를 슬쩍 갖다 주신다.
아니, 이것은 호두파이아닌가욤! T_T 나모키가 완전 좋아하는 호두파이도 우걱우걱

플랫님들과 또 마침 같은 시간에 오셔서 반갑게 만난 지요님, 쿠마님이
우키랑 한참동안 신나게 놀아주셨다.
모두들 비닐을 흔들고 막 그러시느라 몸살나신건 아닌지;;;
우키의 손짓 하나에도 막 환호해주신 순수하고 착한 마음의 여러분 (>ㅅ<)
모두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은 행복한 우키의 사진도 올려보아야겠답!




그러던 와중 또 뭔가를 갖고 오시는 ㅈㅎ님;;;
아웅, 정말이지 이러시면 안되어욥!"이라고 말해놓고 혼자서 삶은 달걀 두개를 쓱싹 해치웠다 ☞☜
오랜만에 삶은 달걀 먹으니까 왜르케 맛있나요? 네? 네? 네?
게다가 저 센스넘치는 세팅! 특히나 완전 귀여웠던 저 소금, 마구마구 사랑스럽습니다.

그렇게 저녁 때까지 실컷 놀다가 돌아오니, 무언가 기분이 아주 흐뭇하다.
문득 카페를 둘러보니, 플랫을 시작하고서 1년 동안
부지런히 정성껏 가꿔오신 그 손길이 곳곳에서 보여 내가 다 마음이 찡할 정도였다.
어떤 자리에서든 어떤 모습으로든 ㅅㅎ님과 ㅈㅎ님이 만들어가는 플랫은
늘 한결같이 이렇게 따뜻하고 정겹고 편안할 것만 같다.
우리 붑후에게 처음으로 생긴 단골가게, 단골카페!
늘 편안한 휴식과 여유를 느끼게 해주는 플랫이라는 공간에 참 감사합니다아 :D 
Posted by 찐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두 함 가보고싶네.
    위치좀 알려줘영~

    2009/10/13 00:45 [ ADDR : EDIT/ DEL : REPLY ]
    • 설명이 좀 어려워서... 검색요망! 바로 나옵니다-

      2009/10/13 13:33 [ ADDR : EDIT/ DEL ]
  2. 혼자서 계란 두개 다 먹고는 계란방구 낀 징징을 규탄한다!

    2009/10/13 09:08 [ ADDR : EDIT/ DEL : REPLY ]
    • 뻥쟁이 나모키는 끄지라! 드롭킥-
      불타는 숯총각에서 15초간 방구를 발사한 나모키를 규탄한다!

      2009/10/13 13:34 [ ADDR : EDIT/ DEL ]
    • 마롱

      계란방구=떵방구
      방구 못낀다 그러더니 떵방구쟁이였구만

      2009/10/14 10:21 [ ADDR : EDIT/ DEL ]
    • 마롱

      대포고양이님, 어떻게 하면 15초간 연속적으로 방구를 발사할 수 있는지요?
      강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비법을 전수하여주십시오!!

      2009/10/14 10:25 [ ADDR : EDIT/ DEL ]
  3. 통통

    맛있겠다~~ 생각하다가
    덧글 보고는
    왠지 냄새나는 듯한 이 기분은 뭐지? 흐흐흐

    2009/10/14 14:51 [ ADDR : EDIT/ DEL : REPLY ]
    • 헛된 기분, 후훗-
      나모키의 모함이 성공하는 순간이군요, 젱장!

      2009/10/14 17:42 [ ADDR : EDIT/ DEL ]
  4. 소금병 완전 귀여웠어요. +ㅗ+
    (의외로 소금이 확- 잘 나와서 놀랐다죠;;)
    끼우끼우우키!! 어찌나 순딩이인지 장난치고 노는것도 얌전하고 예뻐서 감동이예요.
    우리 마루였다면 이미 몇사람 손에 피좀 났을듯;;
    (마루도 순하긴 하지만 그렇게 비닐가지고 놀아줬으면 앞발로 사정없이 휙- 낚아챘을꺼예요. ㅎㅎ)

    2009/10/15 16:13 [ ADDR : EDIT/ DEL : REPLY ]
    • 소금병 진정 원츄!!!
      우키가요, 집에서는 정말 똘갱이 사고뭉치거든요;;
      근데 저를 닮아서인지 완전 집똑똑이여서, 하핫
      밖에만 나가면 얌전한 척! 하더라구요. 아우, 여우~
      지금도 벽 찍고 타고 오르고 미친듯이 뛰고 있어요, 정신사나워라 ㅜ_ㅜ

      2009/10/16 00:06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09/08/07 13:25

센스만빵 다정다감 플랫에는 ㅅㅎ님과 ㅈㅎ님이 있어서 더욱 빛이 난다.
역시 좋은 사람과의 좋은 만남은 참으로 행복!
지난 주말 들렀을 때 구름, 우키도 이뻐라해주시고
수박도 챙겨주시고 (또 반통 버릴까봐 올여름 수박 못사고 있는 2인가족;)
가면서 마시라고 아이스아메리카노도 따로 주시고
게다가 이런 선물까지 주셨다!!!!
늘 갖고 싶었던, 하지만 선뜻 사지 못했던 귀여운 우드트레이 +_+
나 너무 좋아서 완전 염치없이 덥썩 받았는데,
집에 오면서 생각해보니 좀 많이 민망;; 아하하하하하



저녁밥 먹고나서도 어쩐지 허한 배를 잠재우기 위해서
커피 한 잔, 우리보리 모닝빵을 쳐묵쳐묵!
청소 싸악 하고 고냥들 끼고 요로케 차려 먹으니
별 것 아닌 것도 더 맛있고 뭔가 흐뭇한 시간이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ㅅㅎ님 ㅈㅎ님!
자알 쓸게요 :D
Posted by 찐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롱

    언니 좋은 거 얻으셧세요-
    징돌이네 집 분위기랑도 딱 어울리는 소품이네요 오호호호호
    모닝빵 사이에 뭐 바르셨어요?

    2009/08/07 13:47 [ ADDR : EDIT/ DEL : REPLY ]
    • 모닝빵 사이에는
      아이캔낫빌리브잇이즈낫버러와 (헥헥)
      블루베리쨈 발랐시용-

      2009/08/08 22:03 [ ADDR : EDIT/ DEL ]
  2. 앞으로 삐져나온 저 J 좀 인위적인걸? 흐음?

    2009/08/07 14:47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쥬

    대포고냥님 댓글에 내뿜고말았다 ^//^
    까페 분위기 물씬나는구나
    우리 오빠님이 주전부리를 너무 흘리고 드셔서
    턱밑에 받쳐줄 우드트레이 하나 구입해야할듯 ㅜㅜ

    2009/08/07 17:57 [ ADDR : EDIT/ DEL : REPLY ]
    • 턱받침을 하나 만들어주심은? ㅎㅎㅎㅎ

      2009/08/08 22:03 [ ADDR : EDIT/ DEL ]
  4. 하똥이

    어머 정말 이뿌다.
    좋은인연이네 ^^*

    플랫가서 남편분만 뵜었는데
    참 멋진부부같으셔 느낌만으로도,

    암튼!
    있어뵈,조아조아 ^^

    나 완전 급하게 돌사진 찍었어
    걱정된다.ㅜㅜ 돈만 엄청 내고 속상하오.흑.ㅎ

    2009/08/07 22:21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하하, 부부는 아니시고 연인연인!
      정말이지 좋은 만남이랄까, 신기해+_+

      돌사진 찍었니!!!! 궁금하다.
      돌잔치 장소도 결정했어? 머리빠지게 고민하드만-

      2009/08/08 22:04 [ ADDR : EDIT/ DEL ]
  5. 찐찐님 블로그에 오면 카페플랫의 소식을 많이 듣게 되네요.
    저는 가보지는 못했는데...홍대쪽에는 일이 있을때 말고는 여유롭게 가지 못하다보니...ㅠ.ㅠ
    사진으로만 봐도 참 좋은곳, 좋은사람들이 있는곳이란 생각이 들어요.

    2009/08/08 04:10 [ ADDR : EDIT/ DEL : REPLY ]
    • 거의 홍대가면 플랫에 꼭 들리거든요.
      이젠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옮겨가요 :D
      나중에 기회되시면 꼭 한번 가보세요-
      편안하고 따뜻한 곳이랍니다!

      2009/08/08 22:05 [ ADDR : EDIT/ DEL ]
  6. 셋팅완료!!의 느낌이네요~^^
    나무로 된 주방 소품들 특히 좋아요~!!

    2009/08/10 11:42 [ ADDR : EDIT/ DEL : REPLY ]
    • 물기 피해가며 조심조심 써야하지만
      그래도 그 따뜻한 느낌이 좋아요! >_<

      2009/08/11 10:29 [ ADDR : EDIT/ DEL ]
  7. 통통

    오호! 징징의 로망 우드트레이 선물 받은 거야? ^^
    귀여운 사이즈~ 이쁘다.(티 코스터도 이뻐 ㅋㅋ 인위적인 J도.. ㅋㅋㅋㅋ)
    나도나도 이것이 버터가 아니라는 걸 믿을 수 없어!를 바른 빵~
    아침에 먹고 왔어. 맛나~ 맛나~ 츄릅!!

    2009/08/10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 인위적...인가요, 역시? 캬캬캬-
      아이캔낫빌리브잇이즈낫버러 맛있어요,맛있어요.
      잼 안바르고 이거만 발라도 맛있죠!

      2009/08/11 10:30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09/07/23 09:54






홍대갈까? 하면
머릿속에 제일 먼저 떠오르는건
언제나 카페플랫.
다른 곳에 갔다가도 뭔가 2% 아쉬운 그 기분에
나갈까? 하면
발걸음이 향하는 곳은
언제나 카페플랫.


플랫은,
마음이 느껴지는 카페이다.


처음이다.
마음속에 담기는 이런 공간을 만나게 된 것은-
플랫님들한테 고마운 마음뿐!
오래오래 같은 자리에서 만나면 좋겠다.
Posted by 찐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언젠간 꼭 가고 말테얏~!
    대포냥님 찐찐님 저 제이군 도란도란 그날을 꿈꾸며..☞☜

    2009/07/23 11:53 [ ADDR : EDIT/ DEL : REPLY ]
    • 제이군님 프로젝트 끝나시면 함께 고고해욥!!!

      2009/07/27 10:54 [ ADDR : EDIT/ DEL ]
  2. 비쥬

    지난 주에 홍대갔다가. 커피마실데 찾는데 엄청 해맸단 말이지~
    앞으론 홍대 오지말자..오빠
    그러고 밥만먹고 돌아왔음 ㅎㅎ

    2009/07/23 15:4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니, 널린게 카페인걸효!!!
      밥은 뭐 드셨어요, 아 배고파 ㅜ.ㅜ

      2009/07/27 10:54 [ ADDR : EDIT/ DEL ]
  3. 연님

    좋구나..좋아.~~~

    2009/07/23 16:4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맞다. 다녀오셨어요?
      능력자 연님!

      2009/07/27 10:54 [ ADDR : EDIT/ DEL ]
  4. munsuk

    너무 따뜻해보이고 좋다 +_+
    너한테 얘기도 많이 듣고, 사진도 많이 봐서 꼭 가본 기분이야..으크크
    8월엔 꼭 가봅시다욥-!

    2009/07/24 18:11 [ ADDR : EDIT/ DEL : REPLY ]
  5. 마롱

    이제는 단순 카페와 손님의 관계가 아닌
    오모테상도 이후 제2의 안식처-뭐 이런느낌ㅎ

    2009/07/27 12:56 [ ADDR : EDIT/ DEL : REPLY ]
    • 응 그러게.
      다음타겟은 스팸볶음밥이다!

      2009/07/28 09:25 [ ADDR : EDIT/ DEL ]

c. M y B e B e2009/06/15 10:43
오랜만에 온가족 소풍나간 토요일-
고냥 셋 데리고 갈 수 있는 곳은 역시 플랫밖에 없음!

1. 아, 맛잇는 도리아! 써어비스로 주신 수박, 올해 처음 먹는 수박이었는데 달고 달았다 :P




2. 치즈에그토스트. 맛있답! 치즈맛이 진하고 은근 배도 부르고-




3. 테이블 위에 앉은 호랭우키




4. 얘는 플랫만 가면 죽어라 우리 품을 떠나서, 꼭! 저 자리에 가서 앉는다. 웃겨;;; 정체가 뭐임?




5. 바둥이는 일찌감치 퍼져서 꾸벅꾸벅-




6. 아흑, 이것은 [티벳고냥이] 바둥아지못미, 하지만 너무 웃겨서 배가 아플 지경이얍;;;




7. 우키와 우키아부지




8. 소지품보관함 우키




9. 부라리는 구름이, 겨우겨우 우리자리로 데려옴;;


Posted by 찐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롱

    음식테러와 동시에
    귀엽고 웃겨서 죽겟는 삼남매 사진
    나는 진짜 좋다흐~
    바둥 진정 지못미
    구름이는 털 많이 자랐네

    2009/06/15 10:58 [ ADDR : EDIT/ DEL : REPLY ]
    • 응, 진짜 삼남매!
      어제는 지들끼리 침대에 우르르 몰려가서 셋이 나란히 자더라.
      참 웃기고도 귀여웠엉-
      구름이는 털뭉탱이됐음

      2009/06/15 13:30 [ ADDR : EDIT/ DEL ]
  2. 비쥬

    3번 우끼 역시 간지 작샬
    7번 우끼 아부지 넘흐 선량한 페이스

    2009/06/15 12:55 [ ADDR : EDIT/ DEL : REPLY ]
    • 우키아부지 선량해요 나름 ㅋㅋㅋㅋ

      2009/06/15 13:30 [ ADDR : EDIT/ DEL ]
  3. 연님

    꺅!!!부럽다 진정!

    2009/06/15 13:55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람 둘에 고냥 셋이면 정신이 없지요.
      그나마 요날은 애들이 가자마자 각자 뻗어주셔서 캄사! 크큭

      2009/06/15 15:33 [ ADDR : EDIT/ DEL ]
  4. 통통

    둘도 아니고 셋 데리고 나가는 외출!!
    정말 대단해~~
    근데 6번.. 바둥이 표정.. ㅋㅋㅋ 진짜 최고야~~

    2009/06/15 15:41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둥인 가슴줄해서 걷게하고
      구름인 품에 안고
      우키는 이동가방에 넣어서 고! 힘들어요;;;

      2009/06/16 10:02 [ ADDR : EDIT/ DEL ]
  5. 티벳고양이...
    아 어떡해요..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중생들아...(마음의명상) 막 들리는 것 같고
    ㅋㅋㅋㅋㅋㅋㅋ

    2009/06/15 16:17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둥인 정말 엄마가 안티 ☞☜
      그치만 너무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티벳고양이같죠?

      2009/06/16 10:03 [ ADDR : EDIT/ DEL ]
  6. 드뎌 볼 수 있는거지요?ㅠ0ㅠ
    고냥 다섯마리 함께 하는 상상에 벌써부터 므흣므흣해요~~
    그저 맘편히 카페미금에 놀러온다 생각해주시길..☞☜

    2009/06/15 16:40 [ ADDR : EDIT/ DEL : REPLY ]
    • 얘들이 가서 하악질 남발하면 어쩌나, 민폐끼치면 어쩌나
      쵸큼 걱정도 되지만!
      흐흣, 정말 기대기대입니다! 카페미금으로 고고!

      2009/06/16 10:03 [ ADDR : EDIT/ DEL ]
  7. munsuk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둥아!!!!
    지대 빠져드는 사진이다.
    레드선 수준이야!
    잠들어라-잠들어라- zzzzz

    2009/06/15 19:17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리석은 자들아, 내게로 오라-
      먼먼이모는 원숭이 인형을 만들라-

      2009/06/16 10:04 [ ADDR : EDIT/ DEL ]
  8. 하똥이

    지못미바둥이 어떡해 너무 웃겨,ㅋㅋㅋㅋㅋ

    구름이는 뭔가 자기만의 세계가 은근있어 ㅋㅋㅋ
    우키뇽 아빠 이어폰 해먹고 아직 살아있는겨?ㅋㅋ
    귀여운녀석들!
    좋은엄마아빠두었네 ^^

    2009/06/15 23:51 [ ADDR : EDIT/ DEL : REPLY ]
    • 우키뇬은 이어폰 두 번이나 해먹고 잘도 살고 있다;; 하하하
      구름인 정말 4차원;

      2009/06/16 10:04 [ ADDR : EDIT/ DEL ]
  9. 보땡

    저 도리아 진짜 진짜 맛있겠따! 하악-!
    (티벳 고양이 어떠카니;;; 역시 비유의 천재 진진양)

    2009/06/16 17:17 [ ADDR : EDIT/ DEL : REPLY ]
    • 도리아도리아 진짜 맛있다!
      왠지 막 계속 드링킹하게되는 마법의 도리아도리아!
      티벳고냥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다 더 번뜩이는 나모키 솜씨임!

      2009/06/17 10:24 [ ADDR : EDIT/ DEL ]
  10. 우키는 아직 애긴데도 카리스마가 정말 넘치네요=_=

    2009/06/17 00:46 [ ADDR : EDIT/ DEL : REPLY ]
    • 언뜻 보면 카리스마, 좀 데리고 있어보면 영락없는 아깽이에요 ㅎㅎ

      2009/06/17 10:24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09/04/09 10:06

궁서체처럼 써놓은 "개시"가 귀엽다 :D
카페플랫 식사메뉴를 개시하고도 못 먹은지 어언...
시간을 잘못 맞춰가서 다른 곳에서 식사를 하고 가는 바람에 못 먹기도 하고 그랬었다.
토요일엔 완전 플랫밀 먹기로 작정하고 집에서 출발한 날!
어머님 병원에 잠깐 들르는 바람에 조금 늦어져서, 자리가 없으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첫 일요일 오픈이라 그런지 테이블이 꽉 차진 않아서 다행이었다.
플랫(男)님, 플랫(여)님 그리고 새로 함께하는 스텝까지 세 분이 모두 계셨다.
반가웁게 인사하니, 플랫(男)님이 고냥 안데리고 오셨네요" 하신다.
나는 [매정한 계모모드]로 네, 힘들어서 띠어놓고 왔어요"라고 했다.

이사에, 정리에, 또 어머님 입원에,
이게 대체 얼마만의 카페나들이, 얼마만의 데이트인지 새삼스레 눈물이 콸콸콸~!

이날따라 또,
나모키 개그센스 폭발해서 나는 계속 배아프도록 숭하게 웃고 무지 신났었다.


식사 메뉴에 세트로 나오는 음료.
나모키는 아메리카노, 나는 아이스티!


두둥~내가 주문한 플랫밀!
아니 뭐 이렇게 맛있는 거임?
문어 비엔나 소세지도 스마일 감자도 모두 맛잇었지만
제일 좋았던 건, 저 깍두기와 장조림, 오이소박이!!!!
이거 완전 우리 엄마 맛이랑 똑같잖아, 하면서 또 눈물이 콸콸콸~!
김치를 먹지 않는 나모키는 오이소박이를 먹으며 난리치는 나를
이해할 수 없다는 눈빛으로 쳐다보았지만 정말이지 너무 맛있었다.
진심으로 오이소박이 리필을 부탁하고 싶었다는 ☞☜
야금야금 아껴먹느라 혼났다.
계란을 살짝 들추면 후리가케도 솔솔 뿌려져있다.
한 개도 안 남기고 완전 설거지하듯 싹싹 닦아 먹었다.



나모키가 시킨 버섯도리아.
강하지 않은 소스에 브로콜리와 버섯, 그 외 야채가 들어가있고
모짜렐라 치즈로 가득 덮여있다.
생치즈인건지, 엄청 부드럽고 무슨 피자 CF 찍는 것처럼 좍좍 늘어진다.
나모키는 말도 별로 안하고 후룩후룩 드링킹하셨다.
바나나+딸기+생크림의 후식이 함께 나온다.



밥 다 먹고 티격태격하면서 놀고 있노라니 이런 것을!!!!
바로 아포가토 싸비쓰인 것이다.
아흑, 우리 나름 단골로 인정받았나봐!" 라며 무척 기뻐하는 나모키와 나
이게 다 바둥구름 덕택이 아니겠냐며 감사감사하고는
먹기는 우리 둘이서만-
집에서도 자주 해먹거늘, 나모키는 으음 왠지 무진장 맛있는데?" 요러면서 좋아라한다.



이제 날씨가 풀려 테라스 자리도 있다.
담배연기의 압박이 있겠으나, 바둥구름 데리고와서 앉아봐야겠다.
그나저나 저 테이크아웃......
회사 앞 그닥 맛없는 커피집보다 훨 싸다!
우리 회사 앞의 단 하나 커피집, 지대 독점으로 가격은 거의 별다방이다.
난 정말 맛도 그저 그런 3,800원짜리 라떼 먹으면 열받는다규-



카페플랫의 친절한 마음 :D
귀엽다-

마치 bar처럼, 창문을 마주보는 나무테이블이 새로 생겼던데 다음엔 그 자리에 앉아봐야겠다.




Posted by 찐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unsuk

    점심시간 얼마나 지났다고 ㅠ-ㅠ
    진짜 맛있겠다오!!!!

    버섯도리아..버섯도리아..버섯도리아..@_@

    저기 진정 꼭 가봐야지- 주먹불끈!!

    2009/04/09 14:54 [ ADDR : EDIT/ DEL : REPLY ]
  2. 마롱

    나도 가고싶어!!!! 나도!나도!나도!
    버섯도리아 좋다. 깍두기 오이소박이 등등은 아직은 엄마가 해준 거 먹을 수 있으니까 패스-
    어린이메뉴 아포가또 징돌이가 캡짱 좋아합니다-서비스 자주 주세요 훗

    2009/04/09 15:00 [ ADDR : EDIT/ DEL : REPLY ]
    • 초딩 징돌 아포가또 짱 좋아횸! (+_+)=b
      엄마가 해준 반찬 매일매일 먹을 수 있는 걸 영광인줄알아 이거뜌라!

      2009/04/10 17:57 [ ADDR : EDIT/ DEL ]
  3. 통통

    스마일 감자~ 넘 귀엽다!! ㅎㅎㅎ
    카페플랫 단골~ 나를 좀 인도해봐 ^^

    2009/04/09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 예 예 레쓰고!

      2009/04/10 17:57 [ ADDR : EDIT/ DEL ]
    • 비쥬

      나도 나도. 난 통님 가는곳은 다 따라갈테야
      저기 위에 똥그랑땡. 우리집에 3봉다리 있는데!!

      2009/04/10 18:46 [ ADDR : EDIT/ DEL ]
    • 요새 도시락 안싸시니까 동그랑땡이 남고!
      우리집 올 때 싸오세요-

      2009/04/13 11:55 [ ADDR : EDIT/ DEL ]
  4. 하똥이

    아 진정 가고 싶다.
    나 서울인데 못가고 있네
    울수한이 폐렴으로 제일병원에 입원3일하고 퇴원하셨삼.ㅋㅋ
    진주복음병원에 입원 일주일해야된다길래 나 못한다고 하고 그날로 저녁뱅기타고
    서울왔어 나...정말 서울에 뱅기타고 이렇게 자주 와야겠니?ㅋㅋㅋ
    (지방병원을 믿을수가 없어ㅠㅠ 다들 만류하길래 올라왔다.흑.오길 잘한듯 애잡을뻔했다..휴~
    암튼,부산이나 광주정도 큰도시 아님..이곳병원은 정말..
    갈곳이 못된단다.슬프다.
    서울이 최고인건 말할것도 없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요양중 할미손타면서 ㅋㅋㅋ
    주말에 내려가려구...^^

    2009/04/09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 헉, 야! 수한이 아팠구나, 너도 완전 놀랐겠다... 고생했네!
      말 못하는 애기 아프면 걱정+걱정에 엄마도 고생이지.
      많이 좋아진거야? 수한이 쾌차 기원, 얍-♡

      2009/04/10 17:59 [ ADDR : EDIT/ DEL ]
  5. 오호호라 플랫밀 맘에 드는데!
    버섯도리아보다는 플랫밀이...^^

    2009/04/09 19:07 [ ADDR : EDIT/ DEL : REPLY ]
  6. 맛있겠네요.. =ㅂ= 도라이도 그렇고.. 맛있겠드아!

    2009/04/09 20:32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맛있어요!
      가까우면 꼭 한번 가보세요-

      2009/04/10 18:00 [ ADDR : EDIT/ DEL ]
  7. 우리, 플랫주인장님들과 드디어 돈독한 사이가 된거라규!!!
    으흑- 아포가또라니!!!

    2009/04/10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만 요래 설레는건 아니겠지 ☞☜
      아무래도 담엔 바둥구름을 데려가야 더 좋아하실듯 히히

      2009/04/10 18:00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09/03/11 10:23

이젠 홍대갈까? 카페갈까? 하면 일순위로 떠오르는 카페플랫-
왜케 좋지;;;
내 방 같은 편안한 분위기에 맛있는 메뉴, 좋은 사람의 기운을 팍팍 풍기는 카페마스터님들
그리고 아마도, 바둥구름을 데리고 갈 수 있다는 이유도 꽤 큰 것 같다.
갈 때마다 이뻐해주시니 완전 감사할 따름!


폭신한 토스트에 느끼하지 않고 맛있는 생크림, 원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와구와구 드링킹!


샤방샤방한 유자에이드,
이제 슬슬 시원한 음료가 땡기는 계절이 왔다!
요즘엔 티코스터만 보면 이건 어떻게 만들었지?"하면서 한번씩 뒤집어본답;
 

테이블 위에 벌써 파릇한 봄기운이 물씬~
풀잎홀릭 바둥이가 자꾸 따먹을라그래서 난감;;;


디테일 좋은, 아름다운 사슴님
눈매가 멋지다.


come home!도 가져다보고 다이어리도 좀 쓰고-
표지에 저 고양이 방뎅이 너무 귀엽다, 앗흐!
핑크핑크 구름이 한쪽 귀도 러블리-

이사가도 토요일이면(일요일은 문 안여니깐!) 한강대교를 건너 출석체크해야짓!
Posted by 찐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롱

    유자에이드 맛이 상상되어욤
    넌 예전부터 '에이드'시리즈를 좋아했지
    이화사랑에서 팔던 레몬에이드는 겁나 시었는데도
    넌 그걸 무척이나 사랑했어

    2009/03/11 14:25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
      그리고 난 '샤베트'시리즈도 좋아하는데
      베스킨라빈스에서 레인보우샤베트 시켰다고 니가 마구 구박했던 것도 나 기억난다!

      2009/03/11 18:07 [ ADDR : EDIT/ DEL ]
  2. 오란씨

    엇, 저도 카페플랫 좋아하는데!
    그 근처 [키라키라 히카루]라는 곳도 좋아하궁~
    ((근처=극동방송쪽;;)근데 여긴 차는 맛이 별로 ㅎㅎ;)
    카페플랫에서 선호하는 메뉴는 생딸기쉐이크!
    꿀+바나나 얹은 토스트도 ㅠㅠ
    아..... 먹고싶다아~~~

    2009/03/11 14:35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어딘지 모르게 편안한 분위기에 자주 찾게 되는거 같아요.
      오란씨님도 치즈미 데리고 한번 출동하세욧!!!

      2009/03/11 18:08 [ ADDR : EDIT/ DEL ]
  3. 통통

    오오~ 토스트 먹고 싶다!! 정말 폭신해보여~~

    2009/03/12 09:26 [ ADDR : EDIT/ DEL : REPLY ]
    • 보들보들하고 저 위에 크림이 참 맛있어요, 무척!

      2009/03/12 17:21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