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5/19 엄마의 간장떡볶이 (19)
  2. 2010/04/13 꼭 밤에 (14)
  3. 2010/03/11 어느 날의 야식 (13)
  4. 2009/10/05 야식 (16)
e. JiNJiN KitCheN2010/05/19 00:10

엄마랑 저녁 실컷 먹고 텔레비젼 보다가
순간 스쳐가는 떡볶이를 보고 동시에 외쳤다.
엄마, 나 : 떡볶이 먹고 싶다!!!!
엄마 : 떡볶이 떡 있어?
나 : 굵은 가래떡으로 해도 되지?
정말 이럴 때는 손발이 착착 맞는 모녀다, 우후훕-

냉동실에서 떡이랑 어묵 꺼내서 해동시키고
양파 썰고, 버섯 썰고, 대파 썰고-

난 옆에서 엄마가 말하는 재료만 꺼내줬을 뿐인데
어느새 휘리릭 간장떡볶이가 만들어졌다.
역시 엄마는 너무 쉽게 해-!!

아아, 이거 너무 많다. 했는데
텔레비젼 보면서 야금야금 하다보니
어느새 딱 떡 두 개만 남기고 다 먹었다, 끄어억-

그리고는 엄마랑 다짐했다.
엄마 : 우리 내일부터는 저녁 먹지 말자!
나 : 응응응!! 끄덕끄덕!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우리 말이 그냥 나는 웃긴다.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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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nsuk

    응! 내일 저녁 먹지 말어-내일 모레 저녁에 같이 먹자! (..응?ㅋㅋ)
    나 배고파! 이시간! 회사에서 삼각김밥 쳐묵쳐묵으로 저녁 떼우고, 여적 회사인 나/담배/
    꺄르르르르 빙그르르르@_@

    2010/05/19 00:39 [ ADDR : EDIT/ DEL : REPLY ]
    • 야 너!!!! ㅜ_ㅜ
      왜 회사였던거니!!!! 지못미 먼먼이-
      야근할 수록 몸에 좋은거 먹어야지, 왜 삼각김밥 먹었엉!

      2010/05/19 10:39 [ ADDR : EDIT/ DEL ]
  2. 연님

    오-이거시 엄마표 떡볶이-!!!!자기어머니란 좋은시간보냈군하- ㅋㅋㅋ

    2010/05/19 01:13 [ ADDR : EDIT/ DEL : REPLY ]
    • 네히, 엄마가 오면 막 다 해주어서 굳! ㅋㅋㅋㅋ
      아우, 엄마 하지마하지마" 하면서도
      이거는? 저거는? 하면서 막 냉장고에서 자던 애들 다 꺼내주기;;

      2010/05/19 10:38 [ ADDR : EDIT/ DEL ]
  3. yumyum

    먼먼이 휴~ 지못미~
    저 엄마랑 대화는 정말 징돌이와 어무이 말투 싱크로율 100%로다~ 갑자기 징도리 어무이 생각납니더
    발랄하시고 소녀같으시고 음식솜씨 ^_^b
    우리도 야식해줘잉~ ☞☜ 떡볶이떡 사갈까?

    2010/05/19 08:39 [ ADDR : EDIT/ DEL : REPLY ]
    • 내가 해도 같은 맛이 날까? ☞☜
      모두 힘을 모아서 만들어보아요, 꺄르르르~

      2010/05/19 10:38 [ ADDR : EDIT/ DEL ]
  4. 통통

    간장떡볶이! 게다가 엄마표!!
    요즘 늘 먹고픈 거 생각만하다 끝나는 듯해~
    징징이 나 대신 먹고 있고나 ㅎㅎ
    그나저나... 완쾌된 거야? ㅋㅋ

    2010/05/19 09:12 [ ADDR : EDIT/ DEL : REPLY ]
    • 엄마표! 엄마표라는 것이 중요!
      돼지꼬리 떙야~ 용꼬리 용용~

      아프진 않았어요; 자주 간다는 것 뿐, 으하하하

      2010/05/19 10:37 [ ADDR : EDIT/ DEL ]
    • 그러고보니 나도 엄마표 떡볶이 먹어본지 몇년은 된거같네 ㅎㅎ

      2010/05/19 23:26 [ ADDR : EDIT/ DEL ]
  5. 마롱

    엄마 쵝오! 떡을 먼저 기름이 볶는 거니? 오오옷 신기해 알려줘알려줘

    너의 말이 그냥 나도 웃긴다아~
    목욜날 저녁 그러면 징돌이는 굶는 거에요?

    2010/05/19 09:48 [ ADDR : EDIT/ DEL : REPLY ]
    • 얘 또 날짜 헷갈리네!
      오늘 굶고 내일은 먹을거다!!!!
      (나 없는 동안 먼먼이가 고생이 많다, 진짜;; ㅋㅋㅋ)

      응 떡 먼저 기름에 볶다가 나머지 재료 넣으시던데.
      근데 냉동떡이어서 그럴지도 몰랑-

      2010/05/19 10:36 [ ADDR : EDIT/ DEL ]
  6. 오, 이게 좀 있어보이게 말하자면 궁중떡볶이 그런거죠?
    밖에서 사먹어본적은 있는데 직접 만들어먹어본적은 없어요. 역시 엄마는 신의손!!

    2010/05/19 11:01 [ ADDR : EDIT/ DEL : REPLY ]
    • 요기에 소고기도 넣고 색깔 맞춰서 붉고 푸릇한 채소도 좀 넣어주면
      궁중떡볶이가 되는 거겠죠!
      엄마가 하는 거 옆에서 보니까 엄청 쉬워보이던데... 으하하

      2010/05/19 15:17 [ ADDR : EDIT/ DEL ]
  7. 어머님들은 정말 대단해요.
    저도 저희 엄마 새벽부터 김밥 뚝딱말고 잡채 후루루 만드시는것보면-
    난 뭐..지 싶은 으흐흐-

    떡볶이 너무 맛나보여요. 전 어제 그렇게 해 먹고 야식으로 떡볶이 해먹었;;

    2010/05/19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니깐요! 너무나 쉽게 휘리릭 하는데 맛은 또 너무 좋아요.
      뭐야하, 정말~
      ㅅㅎ님 블로그 보고 왔는데 말이죠, 다음은 식당개업입니다요! ㅎㅎㅎ

      2010/05/19 15:18 [ ADDR : EDIT/ DEL ]
  8. 하똥이

    맞아 엄마표가 최고야!
    엄마랑 떡볶이 먹으며 티비한판 최고 행복한 시간이었겠구나^^

    2010/05/19 18:5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치그치? 엄마밥이 최고야-
      그나저나 너 서울에 온거니? 5월에 온댔잖아.
      오면 바로 연락 줘, 나 튀어갈게!

      2010/05/20 14:38 [ ADDR : EDIT/ DEL ]
  9. ㅎㅎ 역시 엄마손은 진리!!!
    저도 간장떡볶이는 엄마가 해주는게 제일 맛있어서 저는 아예 해먹지도 않아요. ㅎㅎㅎㅎㅎㅎㅎㅎ

    2010/05/20 03:43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아마 그럴듯? 나모키 한번 해줘보고 싶은데 이게 뭐야!!!"할까봐 ㅋㅋㅋ

      2010/05/20 14:38 [ ADDR : EDIT/ DEL ]

e. JiNJiN KitCheN2010/04/13 15:57


이런건 꼭 밤에, 12시 넘어서 먹습니다.
산사춘이랑요-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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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는 어젯밤에 사.. 삼겹살.. 주르륵..ㅠ_ㅠ

    2010/04/13 16:56 [ ADDR : EDIT/ DEL : REPLY ]
    • 게다가 허브+고기용 마늘 솔트 + 다진 마늘로 맛을 낸 J의 레시피로 만든 삼겹살이랄까..

      2010/04/13 20:39 [ ADDR : EDIT/ DEL ]
  2. 통통

    아직 반년을 더 참아야 하는데, 이 이미지와 산사춘...
    확 땡긴다!! 이런 적 없었는데 어흑.. T^T
    소세지.. 사먹어야지 쩝~

    2010/04/13 18:12 [ ADDR : EDIT/ DEL : REPLY ]
    • 비쥬

      ㅋㅋㅋㅋ
      음식 사진앞에서 거품무는 통통님 상상중
      산사춘 참기 힘들겠다

      2010/04/14 00:47 [ ADDR : EDIT/ DEL ]
  3. 마롱

    저~알흠다운 기름광택! 각종 소세지 구비! 햄보다 소세지!
    뭐찍어먹었니 츕

    2010/04/14 09:07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는 케찹, 나모키는 마요네즈! ㅎㅎㅎ

      2010/04/15 23:01 [ ADDR : EDIT/ DEL ]
  4. yumyum

    통통하고 실한것이 지대로다~~~지금 11시~~~ @_@ 배곱하혀

    2010/04/14 11:04 [ ADDR : EDIT/ DEL : REPLY ]
    • 소세지 구워가지고 도시락 날라다주고싶수나!!!!

      2010/04/15 23:01 [ ADDR : EDIT/ DEL ]
  5. 케챱과 머스터드 쪽쪽 찍어 드셨세염?
    탁탁 벌어진 저 칼집~!
    먹어주세요~라고 유혹하는 거 가타요.

    2010/04/14 11:05 [ ADDR : EDIT/ DEL : REPLY ]
    • 고전적으로 케찹/마요네즈 이케 찍어먹었지요, 오호호-

      2010/04/15 23:02 [ ADDR : EDIT/ DEL ]
  6. ㅅㅎ

    oh! 수제소제지 oh!
    바비스타 가지고 갈래요, 으하핫 -_-

    2010/04/14 12:31 [ ADDR : EDIT/ DEL : REPLY ]
    • 안그래도 소세지 구우면서 아, 바비스타- 했어요 ㅋㅋㅋ

      2010/04/15 23:02 [ ADDR : EDIT/ DEL ]
  7. 헉!!!!!!!!!!!저는...어떻....하...하...하.....아....아ㅓ.......죠??????
    지금 새벽 다섯시반...
    양치하고 자려고하는데...
    봐...봐....봐...봐.....버....렸.......ㅠ.ㅠ

    2010/04/15 05:29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 롸잇나우 먹어주는 검미다아앙-

      2010/04/15 23:02 [ ADDR : EDIT/ DEL ]

e. JiNJiN KitCheN2010/03/11 09:27

나는
완전 사랑스러워서 보는 내내 혼자 발 동동 구르는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2권을 보면서
차가운 흰 우유랑 고구마 만쥬랑 먹고


 

나모키는
ㅅㅎ님이 주신 마지막 가래떡이 하얗고 말랑한 그 몸을 불살라 탄생한
떡꼬치도 아닌 떡볶음도 아닌 떡썸씽을 먹고
(깨가 과했다;;;)

나란히 컴터 앞에 앉아 이렇게 각자 야식 먹으면서 한밤까지 노닥노닥-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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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롱

    징돌아!!!! 너 혹시 1번후 화장실 안갔니?!
    (만화책+찬음료 요거 직빵인데☞☜)
    2번은 떡을 구운데다가 소오스를 묻힌건가바 떡썸씽ㅎㅎㅎ ㄸㅆㅆ 똥싸쎄 몽마메~

    2010/03/11 09:5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것은 대여점에서 빌려온 퀘퀘 종이냄새+흰우유라야 효과직빵이지! ㅋㅋㅋ
      떡썸씽은 가래떡을 반 갈라서 구운 후에 소스에다가 휘떡 버무렸수아-

      2010/03/12 11:17 [ ADDR : EDIT/ DEL ]
  2. ㅅㅎ

    깨듬뿍 좋아요. 매콤할것같은게 너무 맛있어보여요 ㅠㅠ
    그나저나 가래떡 아직까지 상태가 좋은가요? 저도 냉동에 넣어놓긴했는데 꺼내보질 않았어유..
    오늘! 시도해봐야겠네요 크큭

    2010/03/11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 만들어놓고 전 너무 배불러서 손도 안대고 나모키가 먹어주었어요.
      가래떡 주신거 바로 다 먹고 몇개는 바로 냉동실 넣어뒀다가 꺼냈다니
      아주 말짱하든데요! +_+ 맛있어용

      2010/03/12 11:18 [ ADDR : EDIT/ DEL ]
  3. 연님

    저...저....불타는 가래떡 맛나보인다..냠냠.......
    근데 조기 조..귀여운 책은 머얌???

    2010/03/11 13:23 [ ADDR : EDIT/ DEL : REPLY ]
    • 연님이 해 준 떡꼬치가 짱이엠요!
      귀여운 고양이가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만화책-
      욘&무랑 함께 추천.

      2010/03/12 11:18 [ ADDR : EDIT/ DEL ]
  4. 깨듬뿍은 언제나 진리!!
    하지만 전 내용을 읽기 전까지는 오이소박이인줄;; ㅋㅋㅋ

    2010/03/11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 터...털썩! 오이소박기요 ㅜ_ㅜ ㅋㅋㅋㅋㅋ
      정말 그래보여요, 파하하-

      원래 우리엄마는 음식에 깨를 잘 안쓰셔서 저도 맛을 잘 몰랐는데
      요즘 좀 알아가고 있어요. 고소한 그 맛-

      2010/03/12 11:19 [ ADDR : EDIT/ DEL ]
  5. 이하

    아아아- 저 고냥이..;;

    저 책 사러 가야겠어요.
    웬지 이 오밤중에 떡볶이가 먹고 싶어졌어요.
    내일 낮에 꼭 사먹으러 나가야겠어요.

    언제나 뭐든 질르게 하시는 징징싸모님의 블록..ㅜ.ㅡ

    2010/03/12 00:5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하언니님, 싸모님이 뭐에욤;; 아하하 민망혀라!
      코우메는 사실 제가 좋아하지 않는 그렁그렁 순정만화 그림체라서 볼까말까 했었는데요
      일단 고양이들이 너무너무너무 귀엽고 (코피 퐈~ T_T)
      마구 공감되는 이야기가 그저그저 사랑스러워요.
      코우메는 딱 바둥이같고, 동생 고양이 코유키는 딱 우키같아요. 흐흣

      2010/03/12 11:21 [ ADDR : EDIT/ DEL ]
  6. 메종드상도 고냥이 삼남매는 어케 만화로 안나오나요?
    ㅎㅎㅎㅎㅎㅎㅎㅎ

    2010/03/12 16:2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글 징징, 그림 남옥희 요렇게 협동 작업하시면 완전 베스트셀러 될 거에요.

      2010/03/13 10:48 [ ADDR : EDIT/ DEL ]
    • 에~ 정말로 그런 능력이 있으면 참말로 좋겠어요!!! 흐하합

      2010/03/15 11:27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09/10/05 00:06

추석연휴 마지막 날,
집에 돌아와 나모키랑 마주앉아서 컴터도 하고 뭐 그러고 있는데
나모키 : 근데 왜 이 시간만 되면 간식이 먹고 싶을까...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그치그치그치? 나도나도나도나도!!!
결국은 또 잠옷 벗어던지고 추리닝 입고 후드 뒤집어쓰고 편의점 고고했다.
가는 도중만 해도 도토루 사먹자~ 했었는데 
죠 귀여운 커피우유를 보자마자 덥썩 집어오고 말았다.
보통의 커피우유보다는 조금 덜 달고 도토루 라떼보다는 조금 더 달다.
270ml로 양도 적당!
그런데 자세히 보니 연두색으로 Family Mart라고 써있다.
압, 제휴상품인건가- 패밀리마트에서만 파나보다.
매일 이용하는 지하철 7호선에는 세븐일레븐만 입점해있는데...
아쉽지만 집근처에는 거의 패밀리마트가 있으니 종종 사먹어야지.

내가 좋아하는 쿨치즈가 없어서
아쉬운대로 사온 샤니의 치즈케익은
쿨~하진 않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폭신폭신 괜찮았다.

이렇게 간식 챙겨먹고
일본여행가서 찍은 사진보면서 깔깔대고 웃다보니
어느덧 12시가 넘었네-
아, 이제 진짜로 연휴가 끝났구나.
ㅜ_ㅜ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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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nsuk

    서울우유와 패밀리마트의 콜레보레이숑 작품인거니요?
    (유니클로랑 질샌더 콜레보레이숑이 떠오르는 나란 사람..ㅋ)

    연휴가 끝났어..끄억끄억 ㅠ_ㅠ

    2009/10/05 09:3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거 +J 우리나라 런칭날, 완전 장난아니었다더라.
      아침부터 유니클로 지대로 털렸다던데?

      연휴도 끝나고, 나는 집에 가고만 싶구나 ☞☜

      2009/10/05 12:28 [ ADDR : EDIT/ DEL ]
  2. ㅎㅎ 역시 늦은밤 편의점의 유혹은 어느집이나 마찬가지인가보아요.^^
    저희집근처에도 세븐일레븐이 더 가까운데 저는 할인한번 받아보쟈며!!!늘 빼밀리마트로 가곤하는데...
    저런 녀석이 있었구나...ㅎㅎ 저 지를지도 몰라요.^^

    2009/10/05 16:36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딱 맘에 들던데, 달달우유 ㅎㅎㅎ
      한번 드셔보셔요. 생각보다 동글단지 자태가 귀엽답니다-

      2009/10/06 13:38 [ ADDR : EDIT/ DEL ]
    • ㅎㅎ 색깔은 다르지만...재질은 다르지만...
      모냥새도 다르지만...
      왠지 저 우유 배달을 파트라슈에게 부탁하면 참 좋을것같죠? ㅎㅎ
      병뚜껑의 색깔이 네로와 아로아가 신던 투박한 신발색깔과 비슷해서...^^

      2009/10/08 01:22 [ ADDR : EDIT/ DEL ]
    • 아 정말 그 투박한 나무신발!
      지금 생각하면 할아버지+파트라슈 참 개고생;;;; 얼마나 무거웠을까요?
      이따만한 우유통에, 막 네로도 타고 있고 ㅎㅎㅎㅎ

      2009/10/08 12:04 [ ADDR : EDIT/ DEL ]
    • 동물의 인권을 생각하는 요즘같은 시대라면 만들어지지 않았을 내용이지만....ㅎㅎ
      그래도 너무너무 사랑스런만화죠? ㅎㅎ

      2009/10/10 05:05 [ ADDR : EDIT/ DEL ]
    • 마지막 회 볼 때 완전 눈물바람~ ㅜ_ㅜ
      동글동글 그림도 너무 이뻤어요.

      2009/10/11 23:42 [ ADDR : EDIT/ DEL ]
  3. 도돌미야-
    우리 이제 이러지 말자-_-;
    휴우...

    2009/10/05 18:23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 이러지 말자고 해놓고
      애플하우스 유혹에 시달리다가 잘 넘겨놓고
      10시에 오뎅탕이랑 데운 술 한잔 하는 우리는 붑후!

      2009/10/06 13:38 [ ADDR : EDIT/ DEL ]
    • 통통

      이른 시간에 찾아오는 1차 유혹은 거뜬히 이겨주고~
      늦은 시간 덤벼드는 2차 유혹에 넉다운 되는~
      그것이 진정 붑후!! 붑후니까 가능한 일이라규~ ㅋㅋ

      2009/10/06 21:44 [ ADDR : EDIT/ DEL ]
    • ㅋㅋㅋㅋㅋㅋㅋ
      서로를 위로해주며 함께 구렁텅이로 빠지는 그것이 붑후!

      2009/10/07 10:03 [ ADDR : EDIT/ DEL ]
    • 배고프면 잠이 안온다며 새벽 다섯시반에 졸린눈으로 멍때리걸 기어이 깨워 라면끓여먹이는...
      그것이 바로 붑후!!!

      2009/10/10 05:06 [ ADDR : EDIT/ DEL ]
    • 잠 덜 깬 채로도 라면 끓여먹고 밥까지 말아먹는 그것이 바로 붑후! 예에~

      2009/10/11 23:42 [ ADDR : EDIT/ DEL ]
  4. 통통

    출근하는 길에 바이더웨이와 엘지이십오가 있는데 흠흠
    갑자기 커피우유가 땡겨~ 내일 출근길에 꼭 챙겨야쥐~ ^^
    (애플하우스도 가고 싶다~~~ ㅜㅜ)

    2009/10/06 21:45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마나, 어제 나모키도 애플하우스 이야기하던데 ㅎㅎㅎ
      통하였어요!

      2009/10/07 10:0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