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건 아니지만, 처음으로 엄마를 위해 쪼물락거려보았다.
비록 드르륵 박다가 찝혀서 정사각형 아니고 살짝 사다리꼴이 되어버린 파우치지만 ㅜ_ㅜ
우리 엄마는 또 만나는 사람마다 저걸 꺼내서는
우리 딸이 만들어줬다~'며 자랑하실게 뻔하다.
엄마, 그럴 때는 꼭 모서리를 손으로 가리고;;; 응?
스탬프 찍어보았던 걸로는 티코스터-
울 엄마 또 은근 저런거 있으면 혼자 분위기 잡는다고 막 잘 사용하시고 그런다.
(아빠는 아마 안해줄듯;; 크허허허-)
파우치도 티코스터도 엄마가 좋아하는 꽃무늬 듬뿍듬뿍.
고작 요것뿐이지만, 그래도 엄마 드릴거라고 생각하면서 만드니
어찌나 설레고 즐겁던지!
사랑하는 우리 엄마-♥
+
근데 이번 파우치는 결정적 결함.없이 만들었는데
어째 열었다닫았다 해보니 결함있는게 더 나은 것 같다;;
으하합!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대 러블리하다.징도라~~
2009/06/29 10:31 [ ADDR : EDIT/ DEL : REPLY ]글고 스탬프만 살짝 찍어줬을 뿐인데도 완전 느낌 있으시다!
움하하..어무이는 좋겠다!!!!!
나 티코스터 집에서 오빠 아이스커피 방에 넣어줄 때도 쓰고~
회사에도 하나 가져다놓았어 ☞☜ 볼때마다 징도리 생각한다긔~ ^ㅠ^
과찬이십니다, 윰윰님! 으흘흘~
2009/06/29 14:46 [ ADDR : EDIT/ DEL ]근데 진짜 !)로 시작한 티코스터가
아이스음료를 많이 마시는 여름이 되어서
진정한 역할을 감당해내고 있어 난 뿌듯하다 ☞☜
내 생각 매일매일 해, 우루루후후~
효녀군 효녀야~ ㅋㅋ
2009/06/29 10:58 [ ADDR : EDIT/ DEL : REPLY ]근데 저 스탬프는 물에도 안지워지는거?
효녀효녀! 우쭐우쭐~
2009/06/29 14:46 [ ADDR : EDIT/ DEL ]잉크가 스탬프 잉크라서 빨아도 안지워진답니다-
스템프가 저럴 때 사용하는 거였군하!
2009/06/29 12:45 [ ADDR : EDIT/ DEL : REPLY ]엄마 타입 꽃무늬 맞음 ㅋㅋㅋ
응 우리엄마 지대 꽃무늬 사랑 ㅎㅎㅎㅎ
2009/06/29 14:47 [ ADDR : EDIT/ DEL ]진정 입흐다/짱/
2009/06/29 14:55 [ ADDR : EDIT/ DEL : REPLY ]결정적 결함"그게 진짜 괜츈하다니깐!
결정적 결함"을 특허내시얍-! ㅋㅋㅋ
뭐랄까... 그것은 운명같은 결정적 결함.이었어, 캬캬캬캬-
2009/06/29 16:44 [ ADDR : EDIT/ DEL ]능력자!--)b
2009/06/30 10:00 [ ADDR : EDIT/ DEL : REPLY ]사다리꼴 + 손으로 마구 접어주기 신공;;;
2009/06/30 10:12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