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2/10 오늘의 저녁 (16)
  2. 2009/07/03 신발원 고기만두 (21)
  3. 2007/11/26 만두와 석류 (17)
a. J i N J i N2010/02/10 11:45

혼자 먹는 저녁. 간단하게 먹습니다.



클라라님이 주신 만두를 다섯 개 꺼내어 찝니다.
김치랑 두부가 가득 들어가서 굉장히 담백하고 개운한 맛입니다.
클라라님 어머니께서 직접 빚으신 정성가득한 만두를 먹게되어 감사할 따름이에요.



두부 위에 어린잎 채소 올리고 드레싱 뿌려서 만두랑 같이 먹습니다.

샐러드 먹고 싶어서 양상추, 양배추, 어린잎 등 채소를 이것저것 사면
꼭 다 못 먹고 물러서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얼마전에 이마트 수퍼에 갔다가 손바닥만한게 포장해서 파는 샐러드 채소들을 보고
좋아하는 어린잎 채소로만 3개 냉콤 사와봤어요.
사진에 보이는 양이 한 팩 전부입니다.
혼자서 두부나 구운 호박, 버섯 등에 곁들여 먹기에 딱 적당한 양이에요.
한 팩에 800원으로 다량으로 사는 가격과 비교해보면 싼 건 아니지만
버리는 것 없이 그때그때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는 걸 생각해보면
낭비없이 우리집 식생활에는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먹고 기분좋게 배불렀습니다.
하지만 이런 날은!!! 일찍 자야해요. 배고파지기 전에 :P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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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왕- 예쁜 찐만두에요.
    어린잎채소도 딱 좋네요 :) 저두 오늘 찐만두해먹을래요 - 흐흐

    2010/02/10 12:3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역시 찐만두가 제일 좋아요, 트랄랄라~
      좀 멋진 찜기 갖고 싶다는 그럼 바람 :)

      2010/02/10 12:58 [ ADDR : EDIT/ DEL ]
  2. 일찍 자야하는걸 아는사람이,
    왜 진상을 부렸지?
    왜 진상을 부렸지?
    왜 진상을 부렸지?

    응? 응?

    2010/02/10 16:38 [ ADDR : EDIT/ DEL : REPLY ]
    • 왜냐면 내 이름이 김징상.이기 때문이지-

      2010/02/10 17:09 [ ADDR : EDIT/ DEL ]
  3. 으하하하. 포스팅을 떠나서
    위에 대포고양이님 덧글에 도대체 무슨일이!! 라며 완전 궁금. 크크.

    2010/02/10 18:0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저희가 좀 격하게 놀아서요; 하하하하하 부끄!
      나모키가 다 밝히겠다고 벼르고 있어요.
      당분간 반상회 금지;;;

      2010/02/11 14:47 [ ADDR : EDIT/ DEL ]
  4. 전 귀찮아서 그냥 냉동된 만두 위에 물 살짝 뿌려서
    클린백에 넣어 전자렌지 돌려 먹어요.
    아, 해다줘도 제대로 못 챙겨 먹는 게으름 백점 -_-

    2010/02/11 00:19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그렇게도 먹을 수 있는건가요? 새로운 방법이다!
      그나저나 만두 담백하고 정말 맛있어요 :)

      2010/02/11 14:48 [ ADDR : EDIT/ DEL ]
    • 저도 지금 먹고 있는데 정말 맛있어요 -
      우동에 넣어먹고있슴다 :)
      잘 먹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0/02/12 15:06 [ ADDR : EDIT/ DEL ]
  5. 마롱

    디게 얌전하게 생긴 만두구나!
    김치만두라니 더욱 땡기는-
    우리집에도 저 부채찜기 있는데 은근 유용하더라
    아빠가 시장에서 사왔는데 뭐냥-요랬다가
    지금은 완죤 잘 쓰고 있다는.

    2010/02/11 14:05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상하신 아부지!
      우리 아빠라면 그거 사오시면서,
      야 이런 아부지가 어딨냐? 고 하시고
      우리 엄마는 그 옆에서,
      아우, 이거 집에 있어! 라고 하실듯-

      호빵 찔 때, 고구마 찔 때, 만두 찔 때 유용한 저 것은
      나모키가 총각시절부터 애용하던 것 ㅎㅎㅎㅎ

      2010/02/11 14:49 [ ADDR : EDIT/ DEL ]
    • 마롱

      징도르 너도 알자나
      울아부지=너희아부지
      야~너네들 감자쪄먹으라고 아빠가 이런것까지 사왔다고
      (생색생색)ㅋㅋㅋ

      2010/02/11 17:34 [ ADDR : EDIT/ DEL ]
  6. ㅎㅎㅎ 가지런한 다섯개...
    여섯개와 다섯개사이에서 늘 고민하지만...
    '우선 다섯개만 먹고...이따 딴거 먹쟈!!!' 라며 저 스스로와 금새 합의봐요. ㅎㅎ
    그나저나 저 만두 참 동글동글 예쁘게 생겼네요. 역시 엄마들은 신의손이 확실!!!

    2010/02/12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여섯개는 어쩐지 2인분 같아서 한 개 빼고 다섯개만 쪘어요. ㅎㅎㅎㅎ
      (뭔가 이상한 셈;;;)

      2010/02/18 13:19 [ ADDR : EDIT/ DEL ]
  7. 이하

    흑. 만두 먹고파요.
    도대체 이 동네는.. 먹거리 찾기가 힘들어서 말여요.
    된장국도 먹고프고..
    김밥도 먹고프고,
    떡볶이에..
    따끈한 오뎅국물이 생각나는T_T

    이 블로그 들어왔다가 집에 가고파졌어요-_-

    2010/02/12 15:49 [ ADDR : EDIT/ DEL : REPLY ]
    • 헉, 전 이하언니님 요 댓글에 지금 확 테러당했;;; T_T
      맛있는 김밥이 있는 분식집에서 떡볶이, 오뎅까지 풀코스로 쫙 차려놓고 먹고 싶습니다!!!

      2010/02/18 13:21 [ ADDR : EDIT/ DEL ]

e. JiNJiN KitCheN2009/07/03 10:05

부산 초량의 한 화상, 신발원-
만두와 계란빵, 꽈배기, 콩국 등의 중국 먹거리를 파는 곳이다.
작년 추석때였나, 어머님과 나모키를 따라 쫄래쫄래 콩국을 먹으러 갔었는데
따끈한 콩국물에 빵을 넣어 먹는 콩국은,
콩국수도 잘 못 먹는 나에겐 너무 하이레벨이었답;;
대신 중국식으로 고기맛이 진하게 느껴지는 만두와
하나만 먹어도 든든해서 옛날 중국에선 먼 길 나설 때 챙겼다던 계란빵!
완전완전 맛있어서 푹 빠지게 되었다.
꽈배기도, 달지 않은 팥빵도 모두 맛있지만
역시 난 만두랑 계란빵이 제일 좋다.

하여, 택배로 주문!
고기만두 2만원(새우만두도 맛있다던데, 나모키는 새우 안 먹으니깐 패스-),
계란빵 3만원어치를 주문하니 계란빵이 엄청 많답;;;
흐뭇한 마음으로 냉동실에 차곡차곡 쌓아놓았다.

어제의 저녁메뉴는 원래 두부랑 양배추샐러드였는데
택배도착으로 급전환!
둘이서 고기만두 16개랄까...☞☜
저렇게 두번 쪄서 홀랑홀랑 다 먹어버렸다, 아 맛있어!!!!!!!!

하지만, 만두를 사랑하는 나모키는
만두보다도 계란빵이 더 반갑단다!
그 맛이 궁금하다면 메종드상도로 컴온, 시식가능합니다-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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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번쩍~ 오늘은 너로 결정했어..
    가라~ 점심 메뉴 만두~

    2009/07/03 11:06 [ ADDR : EDIT/ DEL : REPLY ]
    • 하핫, 점심으로 만두드셨어욥?
      전 오늘 점심도 만두 ☞☜

      2009/07/05 22:09 [ ADDR : EDIT/ DEL ]
  2. munsuk

    아무 생각 없이 들어왔다가, 지대로 테러당햇다!!!!!
    먹고싶어-! 신발원 만듀-!!!!!

    주인아줌마는 계란빵 은근 자신없어 하시던데, 왜그러시는지 모르겠어 @_@

    2009/07/03 11:2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니, 계란빵이 왜!!! 난 느무 맛있는뎁 @_@

      2009/07/05 22:09 [ ADDR : EDIT/ DEL ]
  3. 메종드상도 진심 가고싶스미다!!!
    만두 커몬커몬~~T0T

    2009/07/03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세욥오세욥-
      jay군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해주세욥 흑!
      나쁜회사 ㅜ_ㅜ

      2009/07/05 22:10 [ ADDR : EDIT/ DEL ]
  4. 통통

    징징~ 나 언제 가면 돼? 응응?? T^T

    2009/07/03 13:12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쥬

    부산에서 오뎅 주문해야하는데..
    제주도에서 갈치도 주문해야하고..근데 명함이 어딧?;;;

    2009/07/03 13:25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양구 고춧가루가 탐난다는! 크크-

      2009/07/05 22:11 [ ADDR : EDIT/ DEL ]
  6. 마롱

    먼동말대로
    밥먹고 보길 잘했다 휴우우우~

    2009/07/03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진보고 뽐뿌가 아니라 맛을 상상하니깐 그렇지!
      내 탓 아이어요-

      2009/07/05 22:13 [ ADDR : EDIT/ DEL ]
  7. 주말에 메종드상도로 가도되나요?
    하하하!

    2009/07/03 22:00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딜 가시느라 메종드상도를 지나쳐가신거에욥-
      답장도 없고!

      2009/07/05 22:13 [ ADDR : EDIT/ DEL ]
  8. 하똥

    난 부산에서 부산오뎅이랑 유부알지?
    그거 주문해서 먹는데.
    완전 맛나
    김치찌게에 넣어도 맛나고..
    떡볶이도 맛나고..
    오뎅볶음도 맛나고^^
    근데 이만두도 땅기네?
    알려주소 나도 시켜야겠엉.ㅋㅋ

    내일 나 또 해운대 간다~
    팔레드시즈 79평 야홋~
    언제 사진 다 올릴지.맨날 찍기만 하고 못올려.ㅜㅜ
    같은 오빠 친한동기들과 놀러간다우~잘당겨올께!
    나 해운대 7월1일 개장하는날도 해운대에 있었다.히히
    나 부산 너무 사릉해~ㅎㅎ

    서울가면 봐~(아직도 코스트코카드 못붙여줘서 미안해ㅜㅜ 우체국을 못갔엉)]
    참참 부산도 코스트코 드뎌 오픈한다더라.ㅋㅋ
    나도 다시 회원증 만들까해.ㅋ

    2009/07/03 23:26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어! 그 할머니 유부-
      난 한번도 못 먹어봤지 뭐얍! 나도 주문해봐야겠다-

      부산 잘 다녀왔어? 완.전. 부럽부럽-
      여름휴가 올핸 계획없고 그냥 부산갈까봐, 나모키 꼬시는 중!
      근데 그 79평은 뭐얍!!!! 흐아아악, 사진 꼭 올려랏- 구경이나 하자.

      +
      코스트코카드는 그냥 잘 갖고 있어. 나 요새 안가고 있답;;;

      2009/07/05 22:15 [ ADDR : EDIT/ DEL ]
  9. 보땡

    나 만두 끊임없이 드링킹 할 자신 있는데!!!!! ㅠㅠ
    내사랑 만두... 흑흑
    맛있겠다!!!!!!
    침고여 질질;;;
    여긴 제대로 된 만두 못 구한단말여...악-

    2009/07/07 12:13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거긴 만두가 없는거야?
      고향만두라도 어떻게 안되는거니? ㅜ_ㅜ

      2009/07/07 15:03 [ ADDR : EDIT/ DEL ]
  10. 만두... 남았냐...?

    2009/07/07 21:51 [ ADDR : EDIT/ DEL : REPLY ]
    • 소량 남아있습니다. 선입금해주세요-

      2009/07/09 14:26 [ ADDR : EDIT/ DEL ]

e. JiNJiN KitCheN2007/11/26 23:59



a.
[아가씨표 먹거리 : 아가씨가 대구 시댁에서든 부산에서든 공수해주는 먹거리]
아가씨는 우리집에 한 번씩 올 때마다
박스로 한가득 먹거리르 대량 공수해준다.
대부분 대구 시댁에서 보내주시는 물건들인데
"정말 사과 하나, 배 하나가
나도 아니고 나모키 머리만한 최최최상급 과일들,
메론, 망고며 석류 등의 내 돈 주고 잘 안사먹게 되는 과일들,
요즈믄 가을이라고 베란다에 죽 늘어놓고 홍시만들어먹는 대봉에,
진짜진짜 맛있는 밑반찬,
직접 짠 참기름이나 직접 만든 누룽지,
진공포장된 안동간고등어, 살이 토실한 갈치들,
횡성 한우나 김치도 있고-
때로는 시매부님이 챙겨주시는 각종 풀무원 제품들그리고
유기농인 올가제품들까지!!!"
헥.헥.헥.
아가씨만 왔다가면 냉장고가 그득그득 찬다.

b.
부산 외국인 거리인 초량에 가면 신발원이라고 있다.
화교가 운영하는 집인데 만두, 계란빵, 팥빵 그리고 콩국 등을 판다.
지난 추석 때 어머님이 데려가주신 이후,
완전 반해버린 신발원의 만두와 계란빵들!
(궁금하신 분은 전화 주셈요, 주문해서 나눠먹자!!)
얼마전 아가씨가 택배로 주문했다고 나눠먹는다고 갖다주셨다.
갸르릉갸르릉, 너무 좋아, 발라당~
중국만두답게 육즙가득! 고기가득!

석류는 보너스!
새콤달콤 입 안에서 톡톡 터지는 맛이
왠지 여..여성인 나의 몸이 좋아지는 것 같은 느낌!
하지만 먹기가 여간 귀찮은게 아니라;;
(나는 씨 뱉는거 귀찮아서 수박도 포도도 잘 안먹는 애다!)
모..몸에 좋을거야!! 하면서 꾹 참고 반쯤 먹다 남겼답;
암튼 나..나에게 좋을 거니까 다 먹어야지 ☞☜
(대체 어디에 좋은걸까? 으응?)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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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니공주

    이바..김무술..
    만두..계란빵..마님꺼까지 같이 주문해바바-
    알았지?응?응?

    2007/11/27 09:57 [ ADDR : EDIT/ DEL : REPLY ]
    • 내 와이프가 무술이었다니;;;
      흑흑흑...

      2007/11/27 13:43 [ ADDR : EDIT/ DEL ]
    • 오빠, 무술이 아니고 무수리, 응?
      뜷어지게 아니고 뚫어지게, 응?

      2007/11/28 13:21 [ ADDR : EDIT/ DEL ]
  2. 마롱

    진경이 어찌나 흥분햇는지 글에서도 느껴져ㅋㅋ
    야야- 좋은거 먹고 배꺼질라
    (근데 나두 만두 춉)

    2007/11/27 10:32 [ ADDR : EDIT/ DEL : REPLY ]
  3. munsuk

    아침에 이미 본거라 오후에는 진정된 마음으로 볼 수 있을 줄 알았더니-
    여전히 흥분되는 죠 만듀들!!
    진정으로 공구 원츄하니다-!!

    2007/11/27 16:05 [ ADDR : EDIT/ DEL : REPLY ]
    • 만두 앤 계란빵, 원츄?
      진지하게 공구추진할까, 우리?

      2007/11/28 13:22 [ ADDR : EDIT/ DEL ]
  4. 정사원

    나두나두 만두!!!!!!!!!!!!!!!+_+

    2007/11/27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 정사원에게는 고구마와 방울토마토가 있잖니!

      2007/11/28 13:22 [ ADDR : EDIT/ DEL ]
  5. 아침부터 배고푸아........크크크
    난 주말에 석류 3개 한자리에서 다 먹었어..ㅡ.,ㅡ ㅋㅋ
    막 톡톡 터지는게 재밌어서...ㅋㅋ 그리고 나도 내 몸에 좋을거라고 굳게 믿으며 ☞☜

    2007/11/28 09:49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우 어떻게 석류 3개를 다 먹었어!!
      난 귀찮아서 도저히 못 먹겠던데, 대단해 (*_*)=b

      넌 안좋아져도 되잖아;;

      2007/11/28 13:24 [ ADDR : EDIT/ DEL ]
  6. 몽니공주

    아웅..나모키 팀장님은 모르셨구나..
    징징이 신분상승의 원대한 꿈을 안고 팀장님 만난거..ㅋㅋㅋㅋㅋ


    쪼-오기 위에.."우리 여원"씨도 안녕?(부끄-☞☜)
    진경꺼 타고 블로그 놀러 가따가..살짜쿵 반했어요..
    우하하하하-

    2007/11/28 11:40 [ ADDR : EDIT/ DEL : REPLY ]
    • 신분상승은 무슨-!!!!
      공쥬님 왜 이러셔요-

      "우리 여원"씨뿐 아니라 먼석이와 윰도 공쥬님 안다는거-
      푸화화

      2007/11/28 13:25 [ ADDR : EDIT/ DEL ]
  7. 하똥이

    아.조타.

    난...
    더만두라도 사먹어야겠다
    홍진경꺼 그렇게도 맛있담서?ㅋㅋ
    더김치도 먹어보고싶고..
    근데 너무 비싸.
    역시,먹는거 선물받는건 너무 기쁘단말야
    ㅋㅋㅋㅋㅋ

    2007/11/30 02:10 [ ADDR : EDIT/ DEL : REPLY ]
    • 더 김치 전에 시켜봤는데 난 그럭저럭이더라고.
      근데 맛있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나는 운이 없었나 싶어, 다시 시켜볼까~

      응응 먹는거 선물받으면 기뻐 정말 ㅋㅋ

      2007/12/11 15:14 [ ADDR : EDIT/ DEL ]
  8. 저 만두 정말 맛있게 생겼어.
    하은아 더만두도 맛있대?ㅎㅎㅎ

    2007/12/10 14:01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 동동 만두킬러라면서!!!
      오늘 갈까, 천진포자?

      2007/12/11 15:14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