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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JiNJiN MadE2009/02/12 09:48
세번째 티코스터-

뭔가 엄두가 안나서 주구장창 티코스터만 세 개째;;;
다른걸 만들어봐야할텐데, 그래봤자 테이블매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 학!
그래도 친구나 손님오고 그럴수있으니 적어도 4개는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 아직 한 개 남았다.
으하핫!

이번엔 만든 건
한면엔 밀크무지+도트+체크를 모두 넣고
다른 한면엔 밀크무지린넨+가장자리에 새싹 수-
봄이 빨리 좀 왔으면 하는 나의 바람을 담았달까, 으흥?


사실은 이렇게 녹차 마실 때 깔려고 녹색으로 새싹 수를 놓았다.
일본여행갔다가 사 온 저 햇녹차, 정말 떫은 맛 하나 없이 곱고 고운 맛이라서 아껴먹고 있는데
수색이 연한 연두빛이 돌아서 새싹이랑 나름 잘 어울린다(고 또 혼자 멋대로 평가한다;;;).


막 밑그림도 안그리고 대강 슥슥, 이래도 되는건가 나 ☞☜
그래서 역시 또 삐뚤빼뚤하지만, 그것이 핸드메이드의 매력이라며 우긴다.


다른 한 면은 이러케 생겼다.
저 세 조각 붙이는 것도 은근 손이 가더만 조각조각 모두 이어붙이는 퀼트는 대체 어떻게 하는지,
난 엄두도 안난다!!


티코스터 나머지 하나 더 만들고,
다른거에 도전해보자!(니 추가로 필요하거나 혹은 사고싶은게 많아서 큰일이다T_T)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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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입흐다~!
    난 어제 재봉틀 가져와 놓고 멍때림. 멍....-o-...
    뚜껑도 못여는.ㅡㅜ

    2009/02/12 10:05 [ ADDR : EDIT/ DEL : REPLY ]
  2. 몽니공주

    수고가 많고나..ㅋㅋ
    근데 저 쇠쟁반은 무엇이니..?
    웬지 간호사들이 주사 담아e댕기는 통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건..ㅋㅋㅋㅋ
    나뿐일까..?아니겠지?ㅡㅡ;;

    2009/02/12 11:10 [ ADDR : EDIT/ DEL : REPLY ]
    • 통통

      네~ 공주님 뿐입니다. ㅋㅋ
      저런 거 요즘 인기인데~ 그 동네에는 없나봐요? ㅋㅋㅋㅋ

      2009/02/12 13:16 [ ADDR : EDIT/ DEL ]
    • 네, 공주님 뿐입니다. ㅋㅋ
      아 촌시러!!!!

      2009/02/13 00:13 [ ADDR : EDIT/ DEL ]
  3. munsuk

    징돌이 손재주 정말 좋은 듯- ^^b
    이제 가열차게! 커텐 & 침구를 만들때다!
    한..두달이면 충분할꺼야-
    아쟙!!!

    2009/02/12 13:07 [ ADDR : EDIT/ DEL : REPLY ]
    • 내 지문!!! 내 지문!!!!

      2009/02/13 00:13 [ ADDR : EDIT/ DEL ]
    • 마롱

      커텐&침구라니
      가열차도 보통 가열찬 게 아니어라;;
      먼먼이는 보면 의욕은 1등이여-

      징돌아 먼먼이를 위해 가열차게 한번 고고~
      수 놓은 거 정말 귀엽다.

      2009/02/13 00:37 [ ADDR : EDIT/ DEL ]
  4. 통통

    우오~ 하나로 두 개의 기분을 내는!!
    게다가 수도 깔끔하게 잘 놨는데~
    참 잘했어요 ^^

    2009/02/12 13:15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쥬

    한시간에 하나 만들때까지 연습해서.
    나 다섯개만 만들어줘

    2009/02/12 13:45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녹색수는 어케놓은거야?
    통통님 저게 유행이에요? 유행을 따라야하나...

    2009/02/12 16:25 [ ADDR : EDIT/ DEL : REPLY ]
    • 녹색수는 녹색실로 수를 놓으면 되는거여요! 푸합-

      2009/02/13 00:15 [ ADDR : EDIT/ DEL ]
    • 통통

      아.. 나와 징징 사이에서만 유행인가? ㅋㅋㅋ

      2009/02/13 09:51 [ ADDR : EDIT/ DEL ]
    • 아니라고 믿고싶슴다;;;

      2009/02/13 10:46 [ ADDR : EDIT/ DEL ]
  7. yumyum

    요즘 이런거 하는구낭? 크큭
    이쁘당~~

    2009/02/13 13:38 [ ADDR : EDIT/ DEL : REPLY ]
    • 응, 번뇌에서 벗어나기 위함이라규!!!

      2009/02/15 23:49 [ ADDR : EDIT/ DEL ]
  8. 보땡

    수 진짜 잘 놓으네!
    밑그림 없이 일정한 크기로 오호-
    파리바게트 미니 마델린 급 먹고싶다 여긴 없어 파리바게트..ㅋㅋ

    2009/02/15 02:34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세히 보면 좀 허접할 수도;; 크크크크
      파리바게트 말고 맛있는 바게트샌드위치 있잖여-

      2009/02/15 23:50 [ ADDR : EDIT/ DEL ]

f. JiNJiN MadE2009/02/04 10:10
금요일에 배송 받고
토요일에 세탁해서 다림질해놓고 외출다녀와서는
밤이 되어서야 시작한 바느질-

손바느질 제대로 하는건 첨이니깐
시침질+박음질로만 완성되는 티코스터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두 가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앞, 뒤를 다르게 만들었는데-
카페 고희에서 봤던 것처럼 일부러 좀 넉넉한 사이즈로 만들었더니
나모키가 굉장히 크다고 놀랜다, 쳇;;;
할 수 없어, 이미 만들었으니까-

밤 12시 좀 넘어서 시작했는데,
그 자리에서 두개 만들고 나니까 해가 뜰려고 하네!
바느질 하는 시간은 얼마 안 걸리는데,
깜빡 잊고 원단가위 주문을 빼먹어서 내 손바닥보다 작은 가위로 자르고
중간중간 멍 때리면서 미드의 본좌; 폭스티비 보고
그렇게 놀면서 하니까 시간이 꽤 간다.

이제 주말에 바느질만 하면 나모키 분명 은근 심통낼테니까
시간 조절 잘 해야겠다, 으흐-

어제 저녁에 나모키 라떼 맹글어 주면서 인증샷 촬영해보았다.

#1
Sony α300 + SAL 50F14


앞면은 도트, 뒷면은 체크-
그렇게 큰가, 내 눈엔 아닌거 같은데 ☞☜

#2
Sony α300 + SAL 50F14


앞면은 체크+밀크린넨에 이니셜, 뒷면은 밀크린넨 귀퉁이에 고냥이 물고기 수놓기-
밑그림도 안 그리고 대충 수놓았더니 삐뚤빼뚤인데, 왠지 더 귀엽다!(고 혼자 생각한다 ☞☜)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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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쁘게 잘 만들었는데 머. ㅎ
    난 퀼트지루 도전했었는데 도트 이쁘네

    2009/02/04 10:21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쩐지 이쁘게 잘 만들었다고 칭찬해주시는 선생님 말투?
      진짜 홍반장님이 직접 만들었다구요? @_@ 대체 뭘요!

      2009/02/04 16:23 [ ADDR : EDIT/ DEL ]
  2. 비쥬

    아니 징징 이럴꺼야~ ㅋㅋ
    하지만 나.. 장유님 댓글보고 더 깜놀했을뿐이고~

    2009/02/04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원래 이런 여자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2/04 16:24 [ ADDR : EDIT/ DEL ]
  3. 마롱

    수놓은거 진짜 귀여워 ㅜㅜ
    근데 고양이<곰돌이에 가까워보인;;
    하튼 완소아이템이여 치즈랑, 라떼랑, 컵받침이랑 키핑욤-루루
    자잘한 면레이스도 구입해서 오바로크 치삼 ㅋㅋ

    2009/02/04 12:30 [ ADDR : EDIT/ DEL : REPLY ]
    • 응 놓다보니 어쩐지 곰돌이, 하지만 물고기가 있으니 고양이 맞다!
      라고 하고 보니 곰도 물고기 잡아먹네..../담배/

      봉틀이 없어서 오바로크 같은건 취급안해, 캭!

      2009/02/04 16:24 [ ADDR : EDIT/ DEL ]
  4. 통통

    이런~ 부지런쟁이!! 당신 너무 여자야~ ㅋㅋ

    2009/02/04 12:3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럼요 여자죠!!!!
      하하하 하지만 나모키는 짐승이랬어요.
      수면욕과 식욕에 꼼짝 못한다고...☞☜

      2009/02/04 16:25 [ ADDR : EDIT/ DEL ]
  5. 보또

    난 징징이 여잔지는 알고 있었을 뿐이고
    장유님 댓글에 나 또한 깜놀했을뿐이고~ 푸하하하

    2009/02/04 14:10 [ ADDR : EDIT/ DEL : REPLY ]
    • 장유님 은근 파란을 일으켜놓고 휘리릭 사라지셨네~
      으하하!

      2009/02/04 16:25 [ ADDR : EDIT/ DEL ]
  6. 징징 안 커~ 내 눈엔 딱 맞아보이는데~ ㅋㅋ

    2009/02/04 15:01 [ ADDR : EDIT/ DEL : REPLY ]
  7. 하똥이

    너무 이뻐~~이뻐이뻐이뻐.

    나 요새 아가재우고 새벽 2시까지 컴터하는거에 맛들렸어
    그래서 낮엔 완전 비몽사몽..
    안졸립다는 수한이 자자자!막이럼서..자장가 부르고 난리났다.ㅋㅋ

    넌 정말 천상여자같아.그럼서 남자다운 결단력도 있어보이고
    참 좋다.친구야~^^

    2009/02/05 02:23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마워고마워!
      진짜 엄마들은 애기 잘때가 제일 좋다면-
      그제서야 생기는 '나만의 시간'

      멋진 엄마 하똥아, 그래도그래도 나만의 시간보다 수한이가 더더더 제일 귀하지? :D

      2009/02/09 10:00 [ ADDR : EDIT/ DEL ]
  8. 보땡

    낯익은 내 침대커버 체크!!!
    내가 좋아하는 땡땡이와 체크, 순하양 린넨천까지~~~
    대단하다 손바느질로- 너무 이뻐
    총짝짝총짝('노바리' 참고)
    나도 하고싶다~~~ 아~~~~

    2009/02/05 12:23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맞다, 저거 너 침대커버! 으흐, 찡찡뽕!

      총짝짝총짝은 뭐니, 너!!!! 왜케 웃겨 ㅋㅋㅋ

      2009/02/09 10:01 [ ADDR : EDIT/ DEL ]
  9. 입흐다!!!!
    저 고냥이와.체크...이햐.
    징징 여자다 여자야.

    2009/02/05 14:19 [ ADDR : EDIT/ DEL : REPLY ]

f. JiNJiN MadE2009/02/02 14:11

나는 손을 움직이는 걸 참 좋아한다.

그래서인지 어릴 적 부터 소소한 또는 잡다구리한 취미들이 좀 있었다.
스티커를 모은다던가
(용돈 박박 긁어모아서 그 비싼 샌디라이온 스티커 사고 미쿡 가서도 스티커 왕창 사오고;;
하지만 아까워서 쓰지는 못하고 스티커북에 이리 붙였다 저리 붙였다만 무한반복!)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초딩그림을 그린다던가
학창시절 친구들한테 쪽지나 편지를 줄 때도 나름 손으로 다 만들어서 주고
가정시간에 블라우스나 치마나 바늘쌈지 만들기, 수놓기 이런거 하면 마구 신나서 하고
스크랩 좋아해서 잡지같은거 보면 맘에 드는 사진죄다 오려서 커다라 스크랩북에 척척 갖다 붙이고
CA도 방송반 이외에는 수예반 (물론 고딩때는 다 귀찮아서 환경반;; 이런거 했었다만, 흐!)
피아노 치는 것도 좋아했고 바이얼린도 참 사랑했고 클래식기타도 재밌었고(지금은 뭐..../담배/)

암튼 근데 요즈음 내가 손 쓰는건,
밥하고 일하고 이런거 빼고 취미로 손 쓰는건
오직 테트리스 밖에 없더라는 걸 불현듯 깨달았다.

이런저런 생각 끝에 손바느질을 시작하기로 했다.
하지만 그곳은 완전 신세계! 완전 지름의 세계!
뭐 이리 이쁘고 귀여운게 많아-
꾹꾹 참아가면서 천 몇 가지와 기본 부자재들만 살짝 주문해보았다.
그래도 기본이 오만원이구나 T^T
(사실 배송비 아낀다는 핑계로 일부러 오만원 채워서 주문했답;;)

처음이니까 간단하게 티코스터나 테이블매트, 아이팟 케이스 이런거 만들어보려고 한다.

Sony α300 + SAL 50F14


나중에 뒤틀림이나 형태변형을 막기 위해서는 선세탁을 해야한다고 해서
토요일 정오쯔음,
와 정말 따스워서 봄같이 느껴지던 날씨
베란다 창문 활짝 열어놓고는
6가지 천을 비슷한 색깔별로 모아서
세번에 걸쳐 드럼세탁기에 울코스로 돌려서
탁탁 털어 잠시 말리다가
다리미로 슥슥 다려서 착착 정리해두었다.

재봉틀 너무 사고 싶은데, 지금 집엔 둘 데도 없고
한 두 푼도 아닌데 사두고 안쓰면 어쩌나 겁도 나서
손바느질 열심히 해보면서 생각 좀 해봐야겠다.


Sony α300 + SAL 50F14


정말!
한손에는 아메리카노 한 잔 들고 한 손으로 슥슥 다림질 하는거 너무 기분 좋았다.
솔솔 불어오는 포근한 바람, 네스프레소 버튼 누르는 순간 집안에 확 퍼지는 커피향
그리고 갓 세탁한 천에서 풍기는 세제냄새-
절로 콧노래가 흥얼흥얼 흘러나왔다.
별 것 아닌데도 그 순간의 나는
우와 나 지금 진짜 행복해! 눈물이 날 것 같네!
이런 기분이랄까? ☞☜

주말동안 귀여운 하늘색 도트무늬 천으로 주말 새에 티코스터 두 개 완성!
앞으로 계속해서 열심히 해보아야겠다고 다짐했다
:D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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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nsuk

    난 말이야-
    내친구들이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을 줄 아는 사람들이라 너무 좋다.
    긍정적인 에너지가 나한테도 전해져와..
    (이 리플에선 우리-가끔 발악;;하는 것은 잊도록 하자.. 크크크)

    *ps)나 또 자체 지름신 발동하려나..? 아놔;;

    2009/02/02 14:56 [ ADDR : EDIT/ DEL : REPLY ]
    • 일상 속에서 행복을 만끽하다가 자잘한 거에 발작;;;;
      그래도 좋아, 우린 친구니깐! ☞☜

      2009/02/03 18:15 [ ADDR : EDIT/ DEL ]
  2. 오...멋지다 자기!

    2009/02/02 23:4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직 멋질건 없어요, 박음질 깨작깨작-
      난 그래도 홈질은 아니고 튼튼하게 박음질로 한다!며 큰소리 땅땅!

      2009/02/03 18:17 [ ADDR : EDIT/ DEL ]
  3. 나도 크리스마스때 와입후가 퀼트한다구 재료 왕창 사다놨는데
    지금 재료만 있다는...

    2009/02/03 09:13 [ ADDR : EDIT/ DEL : REPLY ]
    • 우후 퀼트는 살짝 엄두가 안나서 패스, 다행이랄까-

      2009/02/03 18:17 [ ADDR : EDIT/ DEL ]
  4. 봉틀이가 생기면..지금의 구름이털 만큼의 먼지뭉치가 더 생기신다고 보면 됩니다;;
    -유경험자의 조언;;;

    2009/02/03 12:2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건가효? @_@
      에에... 치즈어무니 봉틀이 좀 돌리셨군요!
      아아, 그건 지금 어디에? (으흐흣-)
      심각하게 다시 고려해야겠어요, 아님 하니웰을 하나 더;;;

      2009/02/03 18:18 [ ADDR : EDIT/ DEL ]
  5. 보땡

    나도 예쁜천들 보면 마냥 행복하더라
    난 손바느질은 못하겠고
    재봉틀로;;;
    맨날 할일들 적어놓고 지호유치원가면. 이라고 외친다는..ㅋㅋㅋ
    이러다 학교가지;;;
    나 한국간다! 중순에!!!(거의 두달을 있는다규!!! ^^)

    2009/02/03 15:45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ㅋ 이해해, 지호 학교가면 하렴;;
      나도 구름이 옆에서 알짱대면서 방해하니까 못하겠더라.
      한밤중에 애들 잘때 혼자서 호젓하니 하다가
      바로 또 구름이 깨서 실타래 풀고 난리;;;

      꺅! 보땡구리 빨리와!!!! ㅜ.ㅜ 컴몬컴몬

      2009/02/03 18:19 [ ADDR : EDIT/ DEL ]
  6. 마롱

    천들고 네스프레소 커피 뽑아서 우리집 와염-
    재봉틀 맘껏 쓰삼 난 옆에서 소녀시대 노래 불러줄게
    아마 너의 콧노래보다 훨씬 흥이날겨 풋

    2009/02/04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스프레소 뽑아서 4호선타고 가면 나 어뜩해, 냉커피되겠어;
      너 왠지 소녀시대 노래 부르면서 춤도 출거 같으다, 엉?

      2009/02/04 16:34 [ ADDR : EDIT/ DEL ]
  7. 통통

    나도 E100 케이스 있었음 좋겠다~~ ☞☜ ㅋㅋㅋㅋ

    2009/02/04 12:36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하으하으하하 아직 비루한 초보니까 일단 내공을 쌓은 후!

      2009/02/04 16:34 [ ADDR : EDIT/ DEL ]
  8. 하똥이

    난 퍼실로 빨래하고나서
    버넬로 마무리하고 널어놓음
    그 흠흠 향기로움에 그때가 젤루 행복하더라-
    생활속 작은 행복인가벼
    그나저나 나도 네스프레소 너무너무 사고싶어.
    커피..중독.요새..

    2009/02/05 22:04 [ ADDR : EDIT/ DEL : REPLY ]
    • 오 퍼실 버넬 좋으니?
      담엔 바꿔봐야겠다 세제 으흐흐-
      난 근데 빨래 냄새는 좋은데
      빨래 너는거, 개는것도 좋은데
      서랍에 정리해서 넣는게 제일 싫더라 (썩소;;)

      네스프레소 사사사사!!!
      내가 2008년에 지른 것 중 최고의 선택이었어 정말!!!

      2009/02/09 10:04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