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11/12 한밤의 티타임 (9)
  2. 2009/05/25 아이스 아메리카노 (17)
  3. 2008/11/12 :D (8)
  4. 2008/11/10 081109 SUN (8)
a. J i N J i N2009/11/12 18:16

간만에 야근하신 나모키, 집에 오는 길에 내가 사랑하는 파리바게뜨에서 이것저것 사왔다.
혼자서 2m짜리 이케이 테이블을 조립하고 있는 카펜터 징징을 격려하는 차원인걸까-
나는 연장탓하는 목수, 전동드릴 사주세효!

둘이서 한참 신나게 집안일하고 12시 넘어서야 케익이랑 커피랑-
마주 앉아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하고
삼남매 보면서 웃고 그러니까 참 좋았다.


교토, 오사카 머그는 볼 때마다 여행가고 싶은 마음을 더욱 커지게 만드는 T_T



닌텐도 NDSL과 더불어 가장 잘 산 물건 중 하나, 네스프레소-
우리집 커피가 젤루 맛있다는 착각에 빠져살게 만드는 요물이다.
긴 컵을 사용할 때 불편함이 있어 시티즈에 눈길이 가지만,
네스프레소 기변만큼은 오, 노노노노노+참을인 삼백번 인거다.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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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 텡도씨는 이제 버튼이 다 너덜너덜거려서...ㅠ.ㅠ
    용산가서 만원내면 고쳐주는데가 있다는데...
    저는 육천원짜리 텡도씨용 드라이버 사서 복쓩님에게 안겨주고
    '고쳐주세횸!!!' 할까 생각중이예요.
    요즘 버튼이 제대로 말을 안들어 다 이긴 테트리스를 매번 지는바람에...
    잠자기전에 승질이 머리 끝까지!!!!!!!!ㅠ.ㅠ

    아!!그나저나 파리바게뜨에서는 에그타르트도 팔아요? 헉헉헉헉헉헉헉!!!!
    커피는 두잔이고...
    케키도 두개고...
    하나 남는 에그타르트 저 쥬세효...ㅠ.ㅠ

    2009/11/13 01:3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아래화면 터치가 잘 안먹는거 같으고;;;
      화면보호필름은 이미 걸레가 되었고;;;
      히히, 어여 고쳐서 테트리스의 지존으로 등극해주세효!

      에그타르트가 저것이 파이지는 아니고 살짝 퍽퍽한 빵 같은데
      밤 12시에 먹으니 맛있드라구요 ☞☜
      gyul님은 왠지 에그타르트도 직접 만드실 포스!!!

      2009/11/13 11:44 [ ADDR : EDIT/ DEL ]
    • ㅎㅎ 저는 이미 구슬깨기게임 수없이 하다가 액보 정 가운데를 심하게 빵꾸내버리는 험악한 사고를 겪었지만
      새로 바꾼 액보역시 이제 빵구의 길로 접어들고 있어요. ㅠ.ㅠ
      게다가 텡도씨숟가락은 옆에 구멍이 이제 헐거워졌는지
      아무떄나 시도때도없이 슉슉 빠지시고...ㅠ.ㅠ
      하지만!!!그래도 테트리스 7000고지를 넘는날...
      어떻게든 인증샷 박아볼테여욧!!!

      2009/11/16 05:03 [ ADDR : EDIT/ DEL ]
  2. 지난번 가정방문때의 PB 치즈빵..어느센가 저희도 중독되어서
    모닝메뉴가 되었답니다. 네소는 어느 커피매니아가 만든 최고의
    발명품 같아요~

    2009/11/13 09:51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저도 오늘아침에 그거 먹었어요!
      호두를 싫어하는 저도 크림치즈 덕분에 쳐묵쳐묵
      호두와 크림치즈를 사랑하는 나모키는 더더욱 쳐묵쳐묵

      결혼 이후, 또 네스프레소 구입 이후
      더더욱 밖에서 사먹는 아메리카노가 아까워지고...

      2009/11/13 11:46 [ ADDR : EDIT/ DEL ]
  3. 연님

    나도 네스프레소를....꼭.....(불끈)

    2009/11/13 12:12 [ ADDR : EDIT/ DEL : REPLY ]
    • 연님 12월 중으로 구입하시면 쓸 수 있는
      10만원 할인쿠폰이 제 손에-
      어여 꼭! 곧! 빨리! (불끈)

      2009/11/13 13:11 [ ADDR : EDIT/ DEL ]
  4. 마롱

    옷 파리바게뜨에서 에그탈트도 파는거닝?
    맛은 어떠니? 리뷰좀요-

    2009/11/16 10:57 [ ADDR : EDIT/ DEL : REPLY ]
    • 입에서 살살 녹는 에그타르트 아니고,
      달달한거 마구 땡기는데 주위에 아무것도 없을 때 먹으면 참 맛있는 그런 에그타르트!
      난 퍽퍽파이지가 싫어효~

      2009/11/16 14:40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09/05/25 08:53


여름엔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진리임!




달그락 달그락 청량한 얼음소리-
얼음 얼리기가 취미인 나,
날씨가 더워지면 더욱 열심히 얼음을 얼린다.

+
 네스프레소는 진정 잘 산 아이템이었다.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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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컵에 그려진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컵이랑 아래 컵받침이랑 빨대 색깔이 잘어울림 ㅎㅎ

    2009/05/25 09:30 [ ADDR : EDIT/ DEL : REPLY ]
    • 몬스터 주식회사에 나오는...아마도 설리반이었던거 같은데, 너무 귀여워요 ㅎㅎ
      BEBE님 블로그보고 홍대 가또에마미 가려다가
      자리가 없어서 실패했답니다! ㅜ.ㅜ

      2009/05/25 18:58 [ ADDR : EDIT/ DEL ]
  2. 비쥬

    앗 저거슨 픽사전에가서 구입한.. 은호엄니도 애용하던 ㅋㅋ

    2009/05/25 10:48 [ ADDR : EDIT/ DEL : REPLY ]
    • 완소완소컵이에요, 여름이 왔으니 쥬스,커피,맥주컵으로 맹활약 기대중-

      2009/05/25 18:58 [ ADDR : EDIT/ DEL ]
  3. 통통

    아~ 오늘같은 날 딱!! 시원하겠다~~

    2009/05/25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 점심 때 뚜레주르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시켰는데
      얼음 달랑 세개 넣어주고 이건 아이스도 아니고 핫도 아니고
      상온 아메리카노 ㅜ.ㅜ 속상했어요!

      2009/05/25 18:59 [ ADDR : EDIT/ DEL ]
    • 비쥬

      뚜레주르를 간게 잘못

      2009/05/26 10:42 [ ADDR : EDIT/ DEL ]
    • 통통

      얼마나 갈 데가 없었겠어요~
      아시잖아요... 커피 마시러 마을버스 타야 하는 동네 ㅜㅜ

      2009/05/26 13:36 [ ADDR : EDIT/ DEL ]
    • 아 비쥬님 답글에 한번, 통통님 답글에 한번 더 우울해지는데요 ㅜ.ㅜ

      2009/05/26 15:25 [ ADDR : EDIT/ DEL ]
  4. 마롱

    덥고 졸린 오후2시에 이런걸 선물이라고 보여주다니
    죽어라 죽어!! 에잇-

    2009/05/25 14:16 [ ADDR : EDIT/ DEL : REPLY ]
  5. munsuk

    저 컵 왜케 낯익나 했다- 나도 탐냈던 컵이군!
    난 왜 컵을 안사고 도록을 샀는가, 그 도록은 어디에 있는가?! 두리번두리번 =_=

    2009/05/26 08:55 [ ADDR : EDIT/ DEL : REPLY ]
    • 도록 베개로 쓰셈-
      꿈에 설리반 나온데이!

      2009/05/26 15:26 [ ADDR : EDIT/ DEL ]
  6. 이거 한번 시도해봐야겠군!
    네스프레소는 정말 완소 아이템.
    보급형 모델임에도 만족도는 최고!

    2009/05/28 12:08 [ ADDR : EDIT/ DEL : REPLY ]
    • 에스프레소 샷 뽑고, 얼음 넣고, 물넣고, 귿-!

      2009/05/29 14:29 [ ADDR : EDIT/ DEL ]
  7. 보땡

    유리잔에 아이스아메리카노 쵝오다- 소리까지..

    한국선 여름에 무조건 아이스로 마셨는데
    여기 와서는 무조건 몹리까페놈(핫커피한잔)을 외친다
    지금도 난 감기에 걸려있다규..ㅋㅋ
    인간은 적응의 동물-

    2009/06/09 17:42 [ ADDR : EDIT/ DEL : REPLY ]
    • 한국와서 춥다고 난리치는거아녀!
      근데 베트남말까지, 멋진 선밴님-

      2009/06/10 17:25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08/11/12 22:26

:D

Sony α300 + SAL 1870


모처럼 야근하고 온 나모키-

비록 일년에 두 세번 밖에 안하는 야근이지만
비록 야근하고 와도 9시 갓 넘은 시간이지만

나도 요새는 매일 일찍 퇴근하니까 뭐;; ☞☜

아무튼 모처럼 야근하고 온 나모키와 함께 먹은
진한 벨비타 치즈를 무려 세 장이나 넣고 만든 프렌치토스트커피.
약한 불에 뚜껑을 덮고 익혀서 샤락 녹아 줄줄 흐를 지경인 치즈와
갓 내린 진하고 향긋한 커피의 폭신한 크레마에 절로 행복해졌다.

요즘은 네스프레소 덕분에
저녁마다 집에 오는 마음이 두둥실 설렌다.
소소한 행복이란 이런걸까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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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가격은 소소하지 않았지만 말이다, 버럭 !!!





이 와중에 덩달아 즐거우신 한 분!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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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롱

    둥둥이 네발 모으고 있는 것 좀 봐 으힛
    요즘은 벨비타가 젤 맛있더라. 드빈치는 비추 정말 맛없음(빈티지치즈는 무신...)

    2008/11/13 09:26 [ ADDR : EDIT/ DEL : REPLY ]
    • 대부분의 고양이들이 그렇긴 하지만,
      바둥가 역시 외모나 몸가짐이 참 단정한 고양이야.
      (구릉이랑은 다르게;;;)

      벨비타 맛있지~!!!!

      2008/11/18 11:37 [ ADDR : EDIT/ DEL ]
  2. 아톰

    저녁~ 맛난 거 해먹었구나~ ㅎㅎㅎ
    저녁~ 맛난 거 해먹었네~~ ㅎㅎㅎ
    저녁~ 맛난 거 해먹었다~~ ㅎㅎㅎ
    (도대체 내가 왜 이러는 걸까~~요? ㅋㅋ)

    2008/11/13 14:51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미 지나간 이야기...☞☜
      기억나지 않아요 으하하하하

      2008/11/18 11:38 [ ADDR : EDIT/ DEL ]
  3. 쎄봉

    맛있겠다~행복해 보여!!
    나도 너네집 놀러가면 저렇게 해주는거야??ㅎㅎ
    근데,, 커피머신기 뭐 추천해줄만한거 알아?

    2008/11/13 15:12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커피머신이라면-
      나모키 블로그에서 네스프레소 사용기를 보렴!
      요즘 완전 꽂혀서 다른건 눈에 들어오지 않음 ㅋㅋㅋ

      집으로 와 진짜!
      바둥구름도 보고 커피도 마시고-

      2008/11/18 11:38 [ ADDR : EDIT/ DEL ]
  4. 네스프레소 뽐뿌는 실로 강력해서
    신혼집에 반드시 놓기로 했다지 뭐냐.
    그나저나 나 지난 주에 점심먹고 남는 시간에
    롯데에 자리잡은 네스프레소 부띡에서 시음도 해주셨어 ㅋㅋ

    2008/11/17 01:04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루에 하나, 많으면 두 개 먹을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먹게 되네;; 편해서 그런가-
      그래도
      아무리 생각해도 커피전문점에서 사먹는거에 비하면야!
      급기야 빈스빈스에서 와플 포장해와서
      집커피랑 같이 먹는다규 크하

      2008/11/18 11:39 [ ADDR : EDIT/ DEL ]

b. DaiLy NotE2008/11/10 23:55
a.
주일예배를 드리고 오는 그 마음이 이렇게나 즐겁다.
예배를 마치고 나오면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인데,
따뜻한 햇살이 귀하게 느껴지는 이 계절엔
그 시간의 풍부한 햇살에 감사의 마음이 더욱 커진다.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지금 내가 어떤 생활을 하고 있다 하더라고
불평보다는 감사의 이유가 더 많다는 것이다.

b.
어제 여린 배추속대를 넣고 끓여놓은 된장국을 재탕해서;;;
스팸을 구워 완전 패스트런치를 먹고는 나모키와 롯데백화점으로 고고싱-
너무 간만의 백화점이야, 아흑 T^T
하지만 차가 어찌나 밀리는지 백화점을 코 앞에 두고 차 안에서 보낸 시간이 한참이다.
이런 날엔, 어찌어찌 주차를 해도 백화점 안에도 엄청난 인파가 우글거릴 것이 뻔해서
보통 때 같으면 그냥 발길을 돌렸겠지만-
오늘은 확실한 목적이 있으므로 꾹꾹 참고 기다렸다.

내 샌달과 오빠의 쟈켓, 두 가지 수선을 맡기고 바로 가전매장으로 고고싱!
그동안 드립식의 커피메이커와 모카포트를 병행하여 쓰다가 캡슐방식의 네스프레소를 구입했다.
이 또한 일반 에스프레소 머신을 살 것인지  vs. 캡슐방식의 머신을 살 것인지
그리고 캡슐방식이라면 라바짜 블루를 살 것인지 vs. 네스프레소를 살 것인지
백 번의 고민 끝에 우리 붑후는 네스프레소 C100으로 결정했다.
그 자세한 내용은 나모키 블로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확인하러 GO!

네스프레소 C100과 에어로치노, 그리고 250개의 캡슐까지 구매하고 집으로 오는데
나름 거금 지출이지만, 왜르케 기분이 좋은지 :P
마침 종훈오빠와 그의 여자친구가 루시가토의 달콤한 와플을 들고 방문하여
우리의 첫 네스프레소를 함께 나누었다.

아, 좋다. 맛있다. 크흣-
에스프레소가 추출되는 순간 퍼지는 그윽한 향에 신선한 원두가 내는 깊은 맛이 대만족이다.
정말이지 이젠 밖에서 사먹는 커피가 너무너무 아까워질 듯 하다.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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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톰

    와우! 네스프레소!!
    이 녀석을 장만했고나~ 부럽 T^T
    확실히 드롱기보다 편리할 거 같어~
    아~ 나의 드롱기 좀 굴려줘야 하는데~

    2008/11/11 09:50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수동머신이어야 나만의 커피맛"을 만들 수 있는거긴 하지만-
      우리 붑후는 역시나 귀차니즘을 극복하지 못했어요 ㅎㅎ

      2008/11/11 17:40 [ ADDR : EDIT/ DEL ]
  2. yum

    아는 언니가 네스프레소 캡술이랑 샀는데...한잔 맛봤더니...진짜 깊으면서도 맛있더라
    20프론가...캡슐가격 인상한다고 해서 사람들 엄청 줄서서 사간다고 하던데..ㅋㅋㅋ
    먼먼이가 나 네스프레소 선물어떨까 물어봐서 나 들떴어 ☞☜

    2008/11/11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 웅 벌써 인상했어, 거의 20%나! 난 인상한 가격에 샀다 ㅜ_ㅜ
      유미 너무 들뜨지말고...;;; 먼먼이는 집이라도 사주고 싶은 마음일거얍;;;

      2008/11/11 17:42 [ ADDR : EDIT/ DEL ]
  3. 마롱

    징돌네 언제가냐.../먼산/ /담배/ /한숨/

    2008/11/12 10:16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쥬

    엉엉 감동이야 ㅜㅜ

    2008/12/04 13:2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