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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8 지금 (8)
a. J i N J i N2008/10/08 14:08

Klasse S + Fuji Reala 100


따끈따끈하게 데운 핫팩을 배 위에 얹고 누워 딩굴딩굴하면서
레이트교수님과 루크와 수수께끼도 풀고
구름이 발바닥도 만지작하고
바둥이 엉덩이도 툭툭 쓰다듬어주고
맛있는 트로피카나 오렌지쥬스를 마시면서
달짝지근한 초코케익이랑 치즈케익을 먹고
또 커피 한잔 하면서 그렇게 뉘엿뉘엿 지는 해를 창밖으로 보면서
그러면서
그러면서
그러면서
.
.
.
아흐흐흑-
.
.
.
여긴 사무실이라규-!!!!
T^T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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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님

    쩝..쩝...

    2008/10/08 15:34 [ ADDR : EDIT/ DEL : REPLY ]
  2. 마롱

    고객님, 고객님껜 연말까지 사용하실 수 있는 월차가 총*회 남으셨습니다.
    미련없이 써주세요. 옆구리 콕콕-

    2008/10/08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 원래대로라면 내년 2월까지인데...흐음...?

      2008/10/10 18:36 [ ADDR : EDIT/ DEL ]
  3. 하똥이

    난 창살없는 감옥이야
    집인데도.ㅜ.ㅜ
    나가고 싶어 미치겠소.
    눈물이 그냥 막떨어져.
    왜이리 힘든게냐.허허허.

    난 언제든지 좋으니까
    너 편한때와
    담주 수욜저녁도 좋구
    사무실에서 빠져나올수만 있다면
    들려주세요 고객님 ㅋㅋ
    힘내!!!

    2008/10/09 00:34 [ ADDR : EDIT/ DEL : REPLY ]
    • 울지마! 나 담주에 출똥-
      수한이 선물 사놨는데 이 고냥색히들이 쇼핑백 아작내놓은거있지 ㅜ.ㅜ
      쇼핑백은 없다, 미리 말해둘게 ㅎㅎㅎ

      이쁜 수한이 보면서 행복한 생각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 알겠지?

      2008/10/10 18:37 [ ADDR : EDIT/ DEL ]
  4. 나도 한국재미(?)를 보고 온 터라 오자마자 감옥같다고 투덜댄다..ㅋㅋ
    지호 유치원 가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 으흐
    만2세반이 다 만원이래
    대기야 대기!!!!!!! 말이돼???
    유치원이 적은 거라 믿고 싶다..ㅋㅋㅋ

    2008/10/10 12:17 [ ADDR : EDIT/ DEL : REPLY ]
    • 한국재미. 왠지 좀 웃겨- 으흐흐흐!
      지호가 유치원에 가다니, 그 뱃속에 있던 녀석이 말이다.
      아우, 이 엄마들 덕분에 신기한 경험은 내가 다 해-

      2008/10/10 18:3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