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asse S + Fuji Reala 100
따끈따끈하게 데운 핫팩을 배 위에 얹고 누워 딩굴딩굴하면서
레이트교수님과 루크와 수수께끼도 풀고
구름이 발바닥도 만지작하고
바둥이 엉덩이도 툭툭 쓰다듬어주고
맛있는 트로피카나 오렌지쥬스를 마시면서
달짝지근한 초코케익이랑 치즈케익을 먹고
또 커피 한잔 하면서 그렇게 뉘엿뉘엿 지는 해를 창밖으로 보면서
그러면서
그러면서
그러면서
.
.
.
아흐흐흑-
.
.
.
여긴 사무실이라규-!!!!
T^T
Klasse S + Fuji Reala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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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
2008/10/08 15:34 [ ADDR : EDIT/ DEL : REPLY ]할짝할짝...
2008/10/10 18:35 [ ADDR : EDIT/ DEL ]고객님, 고객님껜 연말까지 사용하실 수 있는 월차가 총*회 남으셨습니다.
2008/10/08 17:50 [ ADDR : EDIT/ DEL : REPLY ]미련없이 써주세요. 옆구리 콕콕-
원래대로라면 내년 2월까지인데...흐음...?
2008/10/10 18:36 [ ADDR : EDIT/ DEL ]난 창살없는 감옥이야
2008/10/09 00:34 [ ADDR : EDIT/ DEL : REPLY ]집인데도.ㅜ.ㅜ
나가고 싶어 미치겠소.
눈물이 그냥 막떨어져.
왜이리 힘든게냐.허허허.
난 언제든지 좋으니까
너 편한때와
담주 수욜저녁도 좋구
사무실에서 빠져나올수만 있다면
들려주세요 고객님 ㅋㅋ
힘내!!!
울지마! 나 담주에 출똥-
2008/10/10 18:37 [ ADDR : EDIT/ DEL ]수한이 선물 사놨는데 이 고냥색히들이 쇼핑백 아작내놓은거있지 ㅜ.ㅜ
쇼핑백은 없다, 미리 말해둘게 ㅎㅎㅎ
이쁜 수한이 보면서 행복한 생각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 알겠지?
나도 한국재미(?)를 보고 온 터라 오자마자 감옥같다고 투덜댄다..ㅋㅋ
2008/10/10 12:17 [ ADDR : EDIT/ DEL : REPLY ]지호 유치원 가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 으흐
만2세반이 다 만원이래
대기야 대기!!!!!!! 말이돼???
유치원이 적은 거라 믿고 싶다..ㅋㅋㅋ
한국재미. 왠지 좀 웃겨- 으흐흐흐!
2008/10/10 18:37 [ ADDR : EDIT/ DEL ]지호가 유치원에 가다니, 그 뱃속에 있던 녀석이 말이다.
아우, 이 엄마들 덕분에 신기한 경험은 내가 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