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My BeBe2009/07/22 18:02

일본의 애견잡지 시-바!
아 귀여워 죽겠다. 웃고 있구나, 웃고있어!
표지도 그렇고 잡지내용은 더 쓰러진다.
역시 강아지들의 매력이란, 아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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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막 정신놓고 보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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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키가 스윽 다가와서 깔고 앉는다.
엄마 정신차리셈.
씨바, 얘는 내가 접수 완료하겠음! 이라는 듯;;;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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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feflat(여)

    아 청순한 우키- 예뻐요 +_+

    2009/07/22 18:43 [ ADDR : EDIT/ DEL : REPLY ]
    • 헉! 청순이라니!!! 우키가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에요!
      으하으하, 감사합니다아-
      소년같기만 한 우키야, 청순해지거라.

      2009/07/23 09:32 [ ADDR : EDIT/ DEL ]
  2. 하똥이

    요거요거,ㅋㅋㅋ완전 귀엽다
    이거 엽서로 팔아.ㅋㅋㅋㅋㅋ

    참 진경아 나서울이양
    우리얼굴보자.코스트코도 아직 못줘서 미안해용

    참 진경아 나 핸폰 완전 수한이 침때문에 부식되서
    메인보드 바꿔야 된다고,아저씨가 새로 하나사라더라....
    나 일년썼는데...ㅜㅜ
    그래서 켜지지도 않아서 안에 번호도 꺼내지 못했엉.
    그래서 말인데 나에게 너가 먼저 연락 한번주렴,ㅎㅎㅎㅎ
    번호를 못외워서 미안해잉.애낳고 내머리속에 지우개가..살아.

    2009/07/23 00:26 [ ADDR : EDIT/ DEL : REPLY ]
    • 엽서 만들면 니가 사줄래? 흐허허

      서울온거니! 코스트코는 나 갈 일도 없었어;;;
      암튼 내가 전화할게.
      근데 집으로 하면 되는겨? 아니면 핸드폰으로 받을 수는 있는건가?

      그리고 나도 외우는 번호는 극히 드물다 ☞☜

      2009/07/23 09:35 [ ADDR : EDIT/ DEL ]
  3. 연님

    아웅....시바 코막고 있는 우키히메

    2009/07/23 09:32 [ ADDR : EDIT/ DEL : REPLY ]
    • 시바 : 아, ㅆ바- 코막혀! 저리가, ㅆ바-

      2009/07/23 09:35 [ ADDR : EDIT/ DEL ]
  4. 아..웃고계신 시바견님..해맑다;;
    관심 독차지하고픈 겸둥 방해꾼 우키네욤~
    그러면서 또 모른척 딴청~ㅋㅋ

    2009/07/23 11:48 [ ADDR : EDIT/ DEL : REPLY ]
    • 시바견님 정말정말 해맑고 씩씩하고 명랑하고 사랑스러워요.
      넓은 마당만 있으면 정말 커다란 강아지도 원츄인데 말이죠!

      2009/07/27 10:56 [ ADDR : EDIT/ DEL ]
  5. 마롱

    스파씨바~ 씨바~ 씨밤바~
    으흐흐흐허허허허헤헤헤쿨럭쿨럭

    2009/07/27 12:55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는 있잖아, 니가 이거 할 줄 알았다?

      2009/07/28 09:25 [ ADDR : EDIT/ DEL ]
    • 마롱

      ㅂㅇㅂㅇㅂㅇ 역시 넌 내 친구!

      2009/07/28 16:0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