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My BeBe2009/05/19 10:59

이사를 와도, 부엌에서 바둥이 자리는 정수기 위-
한참 앉아서 나 설거지하는 모습도 내려다보고
가끔 하루살이 같은게 날아다니면 꺅꺅꺅꺅 채터링하면서 알려준다.



그림같은 바둥이 녀석, 뭘 그렇게 보고 있는거야-
이번 윰여문진 방문에서 굳히기 한판으로 여발이모의 사랑을 획득!
잘했다잘했어!!!! (노심초사한 엄마의 마음)
이틀전부터 교육시킨 보람이 있다;;;
사실 원래 엄청난 애교쟁인데!
궁뎅이 치켜들기와 억세게 부비기, 그리고 발라당까지-
더 친해지면 더더 치근대는 아이어요, 여발이모, 자주와서 부비적하셈요!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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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롱

    두리번거리기 좋아하는 바둥이의 저표정!
    정말 궁뎅이 치켜들기, 구름이는 열심히 뚜둥겨줘도 안하더라-
    그래도 어쩐지 아저씨포스가 짙어진 바둥..어느새 이렇게 큰게냐/담배/

    2009/05/19 11:04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둥이 마음만은 소년이다, 듣는데서 그러지마- 하하하

      2009/05/19 17:44 [ ADDR : EDIT/ DEL ]
  2. yumyum

    난 다음 번에 우키 한번 더 큰거 보고 마음의 결정을..ㅍ_ㅍ
    바둥이는 무슨 생각하고 있는지 행동으로 리액션으로 퐝퐝 나와줘서 재밌는디 말이야
    역시 첫정은 무시 못하나바...나 말이여..ㅋㅋ

    2009/05/19 11:17 [ ADDR : EDIT/ DEL : REPLY ]
    • 윰미 너 단호하게 '난 우키!'랬으면서 이제와서-!!!!
      우키는 아직 생각이란게 없는듯;;; 그저 본능뿐!
      그래 한번 더 기회를 줄게~

      2009/05/19 17:45 [ ADDR : EDIT/ DEL ]
  3. 연님

    꺅!!!궁뎅이 치켜들기, 억세게 부비부비 ,발라당. 나도 보고싶다!!!

    2009/05/19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4. 통통

    바둥이~ 늠름하다!! 엄마가 아주 믿음이 가겠어~ ㅎㅎ

    2009/05/21 09:47 [ ADDR : EDIT/ DEL : REPLY ]
    • 장남장남! 엄마아빠의 노후를 책임져줘!!

      2009/05/21 15:37 [ ADDR : EDIT/ DEL ]
    • 통통

      뭐야.. 결국 바라는 게 그거였어?? ㅋㅋㅋㅋ

      2009/05/22 11:4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