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My BeBe2009/07/29 23:48


침구를 새로 깔면 제일 먼저 올라와 구석구석 검사하고
한가운데 떡하니 버티고 앉아
새하얀 패드에 회색털을 잔뜩 심어놓는 바둥사마-
저..저.. 쪼글시고 앉아있는 폼이라니!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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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둥이두 폭신한 새 꼬까가 좋다는걸 아는군아~

    2009/07/30 08:57 [ ADDR : EDIT/ DEL : REPLY ]
  2. 연님

    바둥사마~달구사마보러가자~

    2009/07/30 09:48 [ ADDR : EDIT/ DEL : REPLY ]
  3. 마롱

    나도 느꼈지만 바둥이 털은 정말로 '박힌'다.
    그래도 바둥이 관자놀이 털회오리 좋아염

    2009/07/30 11:06 [ ADDR : EDIT/ DEL : REPLY ]
  4. 통통

    오우~ 바둥이 윤기 좔좔~~
    마구 쓰다듬고 싶다!!

    2009/07/30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5. 고냥들도 신상을 좋아하는 걸까용?
    머만 새로 깔았다 하믄 일단 눕고보는..이상한 심리-_-;;
    아.. 근데 바둥인 바둥베뷔로 변신~ 귀엽귀엽~☞☜

    2009/07/30 12:1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르게요, 재단하려고 원단 펼치면
      죄 달려와서 털썩털썩 널부러지구요!
      바둥이 막 쪼그려앉아서 언뜻 작아보이지만
      머리통 너무 커서 숨길수가 없어요 ㅋ

      2009/07/30 15:06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