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My BeBe2009/06/24 16:48

갑자기 회사에서 폴더정리하다가 두둥-
정말로 작고 작은 구릉베비이다.
와인잔 사이에서 뭔가 뾰루퉁? 아니면 곤란해하는건가?
뭔가 걱정하는 듯한 표정이 너무 귀엽다흐!

Posted by 찐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unsuk

    저 날- 우리가 구름이 처음 본 날이다!
    철권하는 여발언니가 걱정스러운 눈빛인 것이야-!
    "저 언니..저리 난폭해서 우짜누.. 쯧쯧"

    2009/06/24 18:1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가부다, 정말!
      딱 맞아떨어지는구나, 으하하하하하하하-

      2009/06/26 09:00 [ ADDR : EDIT/ DEL ]
  2. 마롱

    푸하핫
    그래도 저날은 바둥처음 본날보다는 좀 얌전하게 했건만...
    구름이 멍때리는 눈빛에 근심-ㅋㅋㅋ

    2009/06/25 09:24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쥬

    아~~~~~~~~귀엽귀엽 베베

    2009/06/25 10:41 [ ADDR : EDIT/ DEL : REPLY ]
    • 표정표정 진짜 귀엽죠? 아크크킄크크크크킄
      -팔불징징-

      2009/06/26 09:01 [ ADDR : EDIT/ DEL ]
  4. 통통

    아~ 정말 아깽이다!!
    언제적이야~~ 흐흐
    녀석~ 잘 자랄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더니
    미묘 구름이는 아깽이 때부터 알아봤어~ ㅋㅋ

    2009/06/26 10:4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깽구름, 지금은 굴러다니는 털뭉치-
      역시 차장님은 구릉우키파? ㅎㅎㅎ

      2009/06/28 17:16 [ ADDR : EDIT/ DEL ]
  5. cafeflat(여)

    어므나 완전 귀여워요!!ㅜ_ㅜ

    2009/06/27 14:24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작고 귀여웠는데...
      요즘 너무 더워해서 다시 털을 싹 밀어줄까 생각중이에요.
      다시 돌아가는 골룸.이랄까?
      골룸이 되면 한동안 (부끄러워서) 플랫에는 못 데려갈듯한데 ㅎㅎㅎㅎ

      2009/06/28 17:1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