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에 해당되는 글 4건

  1. 09:27:08 어느 날의 야식 (4)
  2. 2010/03/06 막걸리 한 잔 (20)
  3. 2010/03/05 100305 FRI (8)
  4. 2010/03/03 사과잼 (24)
e. JiNJiN's Kitchen2010/03/11 09:27

나는
완전 사랑스러워서 보는 내내 혼자 발 동동 구르는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2권을 보면서
차가운 흰 우유랑 고구마 만쥬랑 먹고


 

나모키는
ㅅㅎ님이 주신 마지막 가래떡이 하얗고 말랑한 그 몸을 불살라 탄생한
떡꼬치도 아닌 떡볶음도 아닌 떡썸씽을 먹고
(깨가 과했다;;;)

나란히 컴터 앞에 앉아 이렇게 각자 야식 먹으면서 한밤까지 노닥노닥-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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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롱

    징돌아!!!! 너 혹시 1번후 화장실 안갔니?!
    (만화책+찬음료 요거 직빵인데☞☜)
    2번은 떡을 구운데다가 소오스를 묻힌건가바 떡썸씽ㅎㅎㅎ ㄸㅆㅆ 똥싸쎄 몽마메~

    2010/03/11 09:53 [ ADDR : EDIT/ DEL : REPLY ]
  2. ㅅㅎ

    깨듬뿍 좋아요. 매콤할것같은게 너무 맛있어보여요 ㅠㅠ
    그나저나 가래떡 아직까지 상태가 좋은가요? 저도 냉동에 넣어놓긴했는데 꺼내보질 않았어유..
    오늘! 시도해봐야겠네요 크큭

    2010/03/11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3. 연님

    저...저....불타는 가래떡 맛나보인다..냠냠.......
    근데 조기 조..귀여운 책은 머얌???

    2010/03/11 13:23 [ ADDR : EDIT/ DEL : REPLY ]
  4. 깨듬뿍은 언제나 진리!!
    하지만 전 내용을 읽기 전까지는 오이소박이인줄;; ㅋㅋㅋ

    2010/03/11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e. JiNJiN's Kitchen2010/03/06 01:07
월요일은 삼일절이라서 쉬고,
출근했던 화, 수, 목 그리고 오늘 금요일까지-
4일 연속 은근 술 한 잔씩이구나.
요즘 내 맘대로 몸도 그렇게 가다보니 술 땡기는 게 너무 자연스러움, 하앍!




화요일엔 늦게 퇴근하는 오빠 데리러 나갔다가
(면허 딴 보람을 확실히 느끼는 순간!)
딸기 사러 이마트 수퍼에 들른 김에 슬쩍 집어 온 막걸리 한 병, 그리고 부추 한단.

우키의 쉼없는 인터셉트를 참아가며 부추를 다듬고
부침가루는 아주 소량만 넣고 뻑뻑하게 반죽해서 부추전을-





막걸리 한 잔 콸콸콸 따르고 부추전을 뜯어 먹으면서
요즘 극강의 분노 및 허무 시기를 견디고 있는 서로를 위로해보았다.
쉽지 않구만 ㅜ_ㅜ
힘내자요, 남평!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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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봄이라 그런지 각종 채소, 나물 들어간 전이 막 땡겨욤!
    막걸리까지 한잔 곁들이셨으니, 지대로이에요...ㅋ
    그래도 곁에 나목히님이 계시니, 서로 토닥하시면서 힘내세요~

    2010/03/06 12:49 [ ADDR : EDIT/ DEL : REPLY ]
    • 맛있는 김치로 제 마음을 토닥거려볼래요.
      그 날 털은 어떻게 다 잘 띠셨어요? 으흐흡;;

      2010/03/08 14:07 [ ADDR : EDIT/ DEL ]
  2. 힘내용 홧팅!

    2010/03/06 19:33 [ ADDR : EDIT/ DEL : REPLY ]
    • 홍댈님도 요즘 엄청나게 나쁘다면서요.
      역시 회사가 문제얌;;; 하하-

      2010/03/08 14:07 [ ADDR : EDIT/ DEL ]
    • 통통

      바쁘다면서요..로 봤다가 나쁘다면서인 걸 알고 화들짝!!
      뭐가 그리 나쁜 거야~ 둘이는 같은 층에 있는 거 아냐?
      너무 멀리 있는 사람들 같아 ㅎㅎ

      2010/03/09 11:57 [ ADDR : EDIT/ DEL ]
    • 홍댈님이랑 나랑 같은 층이었던 적 한번도 없는데...?
      ㅎㅎㅎㅎ
      전 지금 4층이고 홍댈님은 1층이에요~

      2010/03/11 09:55 [ ADDR : EDIT/ DEL ]
  3. 우리도 주말에 저런 분위기만들어볼라고.. 국순당 생막걸리랑 쪽파 한단샀거든
    근데 둘다 감기걸려서 막걸리는 패쓰하고 파전만 부쳐먹었다는 ㅋㅋ
    난 언제쯤 오빠 데리러 거침없이 나갈수있을까 -_-

    2010/03/08 13:24 [ ADDR : EDIT/ DEL : REPLY ]
    • 난 파전이 더 좋음, 오징어도 넣고요!!!
      이제 훈님이 데리러 나간다 그러면 오빠님이 말리시려나, 흐흐

      2010/03/08 14:07 [ ADDR : EDIT/ DEL ]
  4. 마롱

    요즘 알찬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고 계신 징돌님
    그나저나 막걸리잔 대박!! 저런건 어디서 난게냐 ㅋㅋㅋ
    나 저거보니까 왜 광장시장 녹두빈대떡 먹고싶지...어푸

    2010/03/08 13:52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윽! 나 한번도 먹어본 적 없는 광장시장 빈대떡들, 진정 원츄여 ㅜ_ㅜ
      막걸리잔 울어머님이 챙겨주신 공기?사발?
      너도 이미 봤을텐데. 그날 우리집에서 술 마실 때 ㅋㅋㅋ

      2010/03/08 14:08 [ ADDR : EDIT/ DEL ]
  5. 연님

    헙. 부침개와 막걸리!!!부럽!!!!이랬다가....오빠데리러....<--요것참 부럽네....

    2010/03/08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 나 운전하는 여자야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님도 이제 곧! 어플까지 깔았잖아요!!!!

      2010/03/11 09:51 [ ADDR : EDIT/ DEL ]
  6. 으앙. 부침개엔 역시 막걸리!!

    2010/03/08 18:2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그리고 부침개는 역시 엄마표가 좋아요.
      아 배고픈 아침 T_T

      2010/03/11 09:50 [ ADDR : EDIT/ DEL ]
  7. 통통

    난 파보다 부추! 반찬으로 나오는 부추전 스타일 완전 좋아!! ^O^
    아~ 나도 내년에는 운전대를 잡아야 할텐데~ 흐흐

    2010/03/09 11:58 [ ADDR : EDIT/ DEL : REPLY ]
    • 천천히 하셔요! 따고 나면 일단 마구 해야하니깐,
      덕만이 태어나고 몸 추스리고~

      2010/03/11 09:50 [ ADDR : EDIT/ DEL ]
  8. 복쓩님도 이마트 막걸리냉장고앞에서 하악하악하시던데...ㅎㅎㅎㅎ

    2010/03/09 16:39 [ ADDR : EDIT/ DEL : REPLY ]
    • 막걸이 꿀떡꿀떡 캬하흐하~ 부침개 한입 크게 우적우적~

      2010/03/11 09:50 [ ADDR : EDIT/ DEL ]
  9. 하똥이

    훌륭하다.
    난 시원한 막걸리도 못해보게 생겼다.ㅜㅜ
    나중에 서울가면 만나서얘기하자꾸낭.ㅎㅎ

    2010/03/09 21:42 [ ADDR : EDIT/ DEL : REPLY ]
    • 왜왜왜!
      너 혹시!! 혹시!! 혹시!!
      아닌가..................☞☜
      암튼 언제 오니, 이번엔 꼭 봐야겠어 ㅜ_ㅜ

      2010/03/11 09:49 [ ADDR : EDIT/ DEL ]

b. D a i l y J i N J i N2010/03/05 13:40
a.
나는 요즘
집에서 옷장 문에 붙은 전신거울을 보며 살이 쪘구나..." 하다가
회사에서 화장실 문에 붙은 전신거울은 보며 생각보다 안 찐건가..." 한다.

진실은-
회사 화장실 거울이 날씬하게 보이는 거울이라는 것!

b.
그런데 아무튼 오늘은 쟈코비버거 갈거다.
기다리던 윰여문진 만남!
근데 너네 왜 이쁘게 차려입고 왔니? 어? 어? 어?

c.
ㅅㅎ님이 주신 일드 파견의 품격을 보고 있는데,
휴-
요즈음의 나에게 팍팍 와서 박히는 그런 드라마다.
다 보고 나서 뭔가 리뷰를 써봐야지.
지금의 나는 주인공 오오마에 하루코의 체조를 사무실에서 막 해버리고 싶은 그럼 마음!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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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ㅅㅎ

    a. 진경님은 어쨋거나 날씬하시다는것.
    b. 맛난 자코비에 잘 다녀오셔유 -
    c. 파견의 품격!! 저에게 가장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던 일드에요,
    나머지까지 어여 올려드릴께요 크큭 ;p (다 올렸었나;;)

    2010/03/05 18:53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쟈코비의 패티는 두툼~한 것이 만족스러웠어요!
      파견의 품격" 다 띠고 오늘부터 진" 시작했답니다, 풍부한 자료 감사드려요 ㅋㅋ
      (앞으로도 계속 싸바싸바~)
      -ㅅㅎ님의 다리를 갖고 싶은 1人-

      2010/03/08 14:03 [ ADDR : EDIT/ DEL ]
  2. 자기는 절대 살 안찌는 체질인듯.. 그나저나 일드 하나 접수했음

    2010/03/08 13:20 [ ADDR : EDIT/ DEL : REPLY ]
    • 파견의 품격 쵸.츄.쳔.
      그나저나 훈님은 나 살쪘다고 구박 꽤나 하셨던거 같은데, 응? 응? 응?

      2010/03/08 14:03 [ ADDR : EDIT/ DEL ]
  3. 마롱

    징도리가 워낙에 말랐어서
    아무리 쪘다고 해도 아무도 안 믿어주는 분위기ㅋㅋ
    (내가 볼땐 너가 뼈가 얇아서 근수도 덜 나가고 아무리 혼자 쪘다고 해도 안 쪄보이는 은혜 입으심)

    2010/03/08 13:55 [ ADDR : EDIT/ DEL : REPLY ]
    • 근데 넌 알지? 것도 자알 ☞☜
      아무래도 좀 있음 나모키 나타나서 [살찜인증글]이라고 쓸 기세야 ㅋㅋㅋㅋㅋ

      2010/03/08 14:04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 입니다

    2010/03/09 09:55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D
      안그래도 파견의 품격 보다가 첫 인상엔 그닥 끌리지 않던 시노하라 료코에 확 빠져서
      지금 언페어 보고 있어요. 정말 멋지고도 웃긴 것 같아요;;
      추천해주신 것도 꼭 챙겨볼게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링크 남겨주시니깐 정말 좋네요 :)
      저도 놀러갈게요.

      재밌는 드라마 있음 또 알려주세요, 하핫-

      2010/03/11 09:54 [ ADDR : EDIT/ DEL ]

e. JiNJiN's Kitchen2010/03/03 09:50

두번째 사과잼을 만들었다.
처음 만들었점 사과잼은 불 위에서 너무 오래 끓이는 바람에
식히고 나니 걸쭈욱"을 넘어서 몹시 찐득+딱딱"해져버리는 실수가-
오늘은 지난번 천도복숭아 마멀레이드 만들때 처럼
살짝 묽다 싶을 때 불에서 내리니 타이밍이 딱이다.
어찌나 퍽-퍽- 튀는지 도저히 무서워서 안되겠다, 할 때 불 끄면 되는 것 같다;;




뜨거운 물로 소독한 병에 잼을 담고 거꾸로 세워놓아서 진공상태로 만들어주었다.
사과 5알을 핸드블랜더로 쉬리릭 갈았는데 중간중간 덜 갈린게 섞여버렸다.
바느질할 때 처럼, 이럴 때 딱 맞는 핑계를 대자면- 요런게 바로 핸드메이드의 맛이지!
☞☜




마음이 몹시 허한 날이어서, 그럴 땐 고기를 먹어줘야 한다는 나모키랑 같이
숯총각에서 삼겹살이랑 껍데기랑 냉면이랑 된장찌개랑 먹고
9시가 넘어서 집에 와서는 청소기도 돌리고 빨래도 하고 밥도 새로 해놓고
사과잼까지 만들다니 난 정말 부지런한 하루를 보냈구나!
작은 사과 3알 + 큰 사과 2알 이렇게 했더니
파리바게뜨 작은 잼병 2개 + 큰 잼병 1개 + 통통 푸딩병 2개 + 날씬 푸딩병 반개 딱 이렇게 나왔다.




토스트 하나 해서 딱 먹으면 좋겠구먼-
식빵도 없고 시간도 너무 늦어서 그냥 숟가락으로 떠먹어봤다.
내일은 꼭 식빵을 사다놔야겠다는 다짐.

 


사진 찍는데 내내 꽁알꽁알 거리면서 알짱대던 구릉구릉
너도 먹어볼래?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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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nsuk

    야야- 왜케 많니?!
    우리 하나씩 주려고 나눠담았니.. 후후훗
    난 식빵을 준비하겠엄요~막이러고~

    2010/03/03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 식빵은 생크림식빵으로 부탁해-
      어제 토스트랑 먹어봤더니 잼만 먹었을 땐 너무 단가? 싶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안달고 부드러웠어. (= 씹히는 맛은 없다는거임;;;)

      2010/03/04 10:14 [ ADDR : EDIT/ DEL ]
  2. 마롱

    하루만에 많은 일을 해내었구나 장하다-ㅋㅋ
    천샀니!?
    역시 구름이는 쉬크한 씨티캣

    2010/03/03 10:2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저께 저러고
      어제는 설거지거리 쌓아놓고 그냥 퐉 퍼져버렸다.
      요즘 싱크대 정ㅋ벅ㅋ한 우키때문에
      설거지거리 위에 도마로 덮어둠, 아놔;

      2010/03/04 10:07 [ ADDR : EDIT/ DEL ]
  3. 지요

    오! 완전 최고예요!
    왕부지런하시고 능력자 징징님!!
    향이 여기까지 나는것 같아요. 저도 한병 주문이요. 캬캬.

    2010/03/03 11:52 [ ADDR : EDIT/ DEL : REPLY ]
    • 완전 쉬우니까 능력자축에도 못드는거구요, 저건! 흐흐-
      전 로제스파게티가 땡기는데요 ㅋㅋㅋ

      2010/03/04 10:07 [ ADDR : EDIT/ DEL ]
  4. 구름이 모델같네 모델 ㅎㅎ
    말랑말랑 식빵에 발라먹는 사과쨈.. 아 흑 꿀꺽

    2010/03/03 12:26 [ ADDR : EDIT/ DEL : REPLY ]
    • 구름이 맨날 검사하고 저래요.
      손톱 깎고 있어도 옆에 딱 붙어 앉아서 검사
      채소 다듬고 있어도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검사
      밥 먹고 있으면 바로 앞에 앉아서 부담주면서 검사

      2010/03/04 10:08 [ ADDR : EDIT/ DEL ]
  5. 푸석푸석해서 안먹고 박아둔 사과가 냉장고 서랍에 몇개 있는데 당장 만들어봐야겠어요.
    요렇게 처리하는 방법이 있었네요..ㅋ

    2010/03/03 13:30 [ ADDR : EDIT/ DEL : REPLY ]
    • 클라라님, 안그래도 총각김치 보답으로 한 병 챙겨놨어욤;;;;
      험블하지만, 받아주세욤. 연락드릴게요 :)

      2010/03/04 10:09 [ ADDR : EDIT/ DEL ]
  6. ㅅㅎ

    와우- 최고에요(홈쇼핑버젼)

    2010/03/03 13:31 [ ADDR : EDIT/ DEL : REPLY ]
    • 새들새들 시들어버린 사과, 버리긴 아깝고 먹기엔 찝찝하셨죠?
      홈메이드 사과잼이 주부님들 고민 말끔하게 해결해드립니다! (홈쇼핑버젼)

      2010/03/04 10:10 [ ADDR : EDIT/ DEL ]
  7. yum

    이런 능력자 같으니^^
    근데 구름이 너무 귀엽다 ㅊ.ㅠ 저 새초롬하면서 여리여리...천상 여자다와

    2010/03/03 13:34 [ ADDR : EDIT/ DEL : REPLY ]
    • 구름이 요새 '나 여자임, 나 소녀임' 이러고 다녀, 진짜 ㅋㅋㅋㅋ

      2010/03/04 10:10 [ ADDR : EDIT/ DEL ]
  8. 통통

    통통 푸딩병...
    그럼 저건 내 거야? 응? 그런 거야?? ㅋㅋㅋㅋ

    2010/03/03 16:37 [ ADDR : EDIT/ DEL : REPLY ]
    • 통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소망을 담아 날씬푸딩병으로?

      2010/03/04 10:13 [ ADDR : EDIT/ DEL ]
  9. 연님

    오..좀 있어뵌다. 냠냠........
    이 부지런쟁이 같으니.

    2010/03/03 16:59 [ ADDR : EDIT/ DEL : REPLY ]
    • 연님 나 진정 이런거 적성인데.
      난 지금 여기서 대체 뭘하고 있는걸까요? 아흐흐흐흙-

      2010/03/04 10:13 [ ADDR : EDIT/ DEL ]
  10. ㅈㅎ

    빵가지고 갈게요.. 다같이.. ㅎㅎ

    2010/03/04 17:3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부랴부랴 대량생산 해야 하는건가봐요! ㅎㅎㅎㅎㅎ

      2010/03/05 13:41 [ ADDR : EDIT/ DEL ]
  11. ㅅㅎ

    ㅈㅎ씨가 좀 민폐적인 구석이 있어요
    어디서 저런말을 -_-...ㅋㅋㅋㅋ

    2010/03/05 18:54 [ ADDR : EDIT/ DEL : REPLY ]
    • 최고의 싹싹맨 ㅈㅎ님이 무슨 민폐에요!!! ㅈㅎ님과 민폐는 정말 안어울려요 ㅋㅋㅋㅋㅋ

      2010/03/08 14:06 [ ADDR : EDIT/ DEL ]
  12. 하똥이

    와와와 부지런하다 정말^^
    먹어보고파 찐찐~

    2010/03/05 23:17 [ ADDR : EDIT/ DEL : REPLY ]
    • 부지런하지 못해서 멀쩡한 사과를 시들시들하게 만든 후에;;;
      겨우 양심에 가책을 느끼고 사과잼 만든거야. 찔린다!!!! ㅋㅋㅋㅋ

      2010/03/08 14:05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