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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My BeBe2010/02/24 09:47
딸기를 사오면 씻으면서 꼭지도 모두 잘라버리고 편하게 낼롬낼롬 집어먹는 걸 좋아하는데
내가 그렇게 작업을 하고 있으면 항상 바둥이가 와서 걸근거린다.
하지만 바둥이의 관심은 달콤한 딸기가 아니라, 잘라버리는 그 딸기꼭지!
상추, 양배추 등 보들보들한 채소잎을 좋아하는 바둥이는 딸기꼭지도 좋은가부다.
어찌나 옆에서 앵앵 대면서 앞발질 하는지,
알겠다고, 알겠다고 하면서 딸기꼭지를 깨끗하게 씻어 주기로 했다.



얘들아, 이거봐라! 바둥이를 퉁~ 몸으로 제끼고 일등으로 달려온 우키



응? 먹는거야?



나 주세요, 나 주세요! (밀려난 바둥가 지못미)



수우우웅 솟아오르며, 내가 먹겠다고!!!


 
킁킁 냄새 맡더니 고기가 아님을 깨닫고 그냥 가버리는 우키

이제 내 차례야!



으히히힉, 엄마 이거 내꺼지? 진짜 웃는거 같은 표정이다



냐웅, 신나는 바둥이 뒤로 구릉포스 등장



다시 바둥이를 몸으로 밀어내고 구름님 도착하셨다


오디 보자, 함 보자-



역시 닭고기가 아님을 알아채고 뒤돌아 가버린 구름

바둥아 이제 완전 니꺼야! 해보지만 흥, 됐삼- 삐진 바둥가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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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둥이 삐졌떠여? 우쮸쮸쮸~~
    으크크.. 스토리 지대로 나왔엄~^^

    2010/02/24 11:42 [ ADDR : EDIT/ DEL : REPLY ]
    • 요래요래 사진찍고 났는데 스토리 쭉 뽑히면 흐뭇해요, 으크크-
      하늘이는 아직도 캔 잘 먹나요? 고새 질린건 아니겠지?
      그 유기농 캔은 정말 맛은 없나봐요.
      이틀에 걸쳐서 우키가 다 먹긴 먹었는데, 그래도 우키가 한번에 다 안먹고 먹다 남기고 발로 와다다 덮는건 첨 봤어요, 푸하하
      하늘이가 하악질한건 백번 이해해요 ㅋㅋㅋ

      2010/02/26 10:31 [ ADDR : EDIT/ DEL ]
  2. ㅅㅎ

    삼형제들이 비타민섭취하는건가요?크크큭- 바둥이 표정 느무 귀여워요.

    가끔 포동이에게도 딸기꼭지를 주는편이고; 밖에 나가면 그렇게 풀을 먹어대더라구요.
    전에 책에서 얼핏 본적이 있는데 비타민이 부족함을 감지;;하고 먹는거라고 하더라구요
    고양이들도 그러는건지 너무 궁금해져요!

    2010/02/24 12:0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비타민인걸까? 고양이들은 그루밍하니까 소화촉진을 위해서
      본능적으로 풀을 먹는다고 언뜻 봤어요.
      그런 이유에 또 비타민일수도, 정말!
      마치 우리가 한동안 고기를 안먹으면 본능적으로 고기를 찾듯;;;

      2010/02/26 10:32 [ ADDR : EDIT/ DEL ]
  3. 우키에게 몸으로 밀리고, 구름이에게도 몸으로 밀리는 바둥...
    풀떼기 좋아하는 게 꼭 저 같아요. 히히

    2010/02/24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 클라라님이랑 바둥이랑 만나면 샐러드부페를;; 하하하
      구름이랑 우키한테 퉁~ 밀리는거 보면 좀 마음이 아파요 ㅜㅜ

      2010/02/26 10:32 [ ADDR : EDIT/ DEL ]
  4. munsuk

    생각난 김에 비타민 1개 꿀꺽! ㅋㅋ
    바둥이 진정 표정연기의 1인자다- 어쩔꺼야 저 새초롬 삐진 표정 *_*

    2010/02/24 16:04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도 비타민 다 먹었다. 이제 사야되는데-
      요기 뒤에 비타민C 대량요법제"라고 써있다? 정말 대량요법을 쓰나봐-

      2010/02/26 10:33 [ ADDR : EDIT/ DEL ]
  5. 마롱

    바둥 지못미 ㅈㄱ
    밀리는 것도 그렇지만, 딸기 아니라 딸기꼭지 좋아하는 것부터가;;;
    엉클레어아이템바둥

    2010/02/24 16:19 [ ADDR : EDIT/ DEL : REPLY ]
    • 풀사랑. 샐러드를 좋아하는 바둥가.
      치킨은 줘도 안먹지-

      2010/02/26 10:33 [ ADDR : EDIT/ DEL ]
  6. 구름이의 털이 이제야 정상화된건가?
    바둥이 보고싶다.

    2010/02/24 20:21 [ ADDR : EDIT/ DEL : REPLY ]
    • 놀러오련, 후훗-
      구름이 털은 아직 쫌더 길어야할걸, 거의 다 자라긴했어.
      겨울털이라서 더욱 풍성!

      2010/02/26 10:35 [ ADDR : EDIT/ DEL ]
  7. 프로필 사진이 프렌치 시크해욤~

    2010/02/24 20:36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좀 파리지엔느의 감성이..(푸파파퍽퍽퍽!!!)
      언젠가 실제로 알파카 만나러 꼭 떠나기로 나모키랑 약속했어요.
      노년의 큰 꿈은 알파카 농장주입니다.

      2010/02/26 10:35 [ ADDR : EDIT/ DEL ]
  8. KoreaBestCat

    블로그 분위기가 화사하게 바뀐것같아요 ^^*
    봄이라서 단장 하신듯한? ㅎㅎㅎㅎ
    구름이는 여전히 뽀샤시 하네요~~
    딸기꼭지 가지고 우르르 몰려들었군요? ㅎㅎㅎㅎ
    저희집은 여름에 수박한통 깨면 애들이 우르르 몰려요~
    좋아하는 아이도있고, 거들떠도 안보는 아이도있지만 ^^;
    우키는 이제 어른의포스가 느껴지네요~~

    2010/02/25 09:35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우키는 자랄수록 해피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요.

      2010/02/26 10:36 [ ADDR : EDIT/ DEL ]
  9. 통통

    우하하하하하 바둥아~ 바둥아~~~ ㅋㅋㅋ
    널 어쩜 좋니 ㅋㅋㅋ
    그나저나 우키와 구름이는.. 이모처럼 고기진리교구나?
    고기가 아니라고 매정히 가버리다니~
    이모는 딸기도 좋아해!(물론 꼭지는 말고!!)

    2010/02/25 17:18 [ ADDR : EDIT/ DEL : REPLY ]
    • 우키랑 구름이는 치킨 시켜먹으면 난리난리
      바둥이는 살 발라줘도 흥, 가버려요;; 쉬크하기 짝이 없는 녀석-
      근데 바둥아, 통통이모는 딸기꼭지 말고 다 좋아해 ㅋㅋㅋ

      2010/02/26 10:36 [ ADDR : EDIT/ DEL ]
  10. 오호.....바둥이의 호리호리한 몸매는...채식으로 다져진거였군요. ㅎㅎㅎㅎㅎ

    2010/02/26 18:40 [ ADDR : EDIT/ DEL : REPLY ]
  11. 연님

    애들한테 빛이 나는군하....
    아.... 데꼬와.☞☜

    2010/03/03 17:00 [ ADDR : EDIT/ DEL : REPLY ]
    • 화장실도 갖고 가야하는뎁쇼? 으흐흐흐

      2010/03/04 10:13 [ ADDR : EDIT/ DEL ]

e. JiNJiN KitCheN2010/02/23 10:12
저녁으로는 엄마가 끓여준 육개장 데워서 밥 말아먹을까 하다가
빵 먹고 싶다는 나모키의 급제안에 파리바게뜨로 고고-




먹고 싶은 거 골라서 사이좋게 반씩 잘라서 나눠먹었다.
쿨데니쉬랑 잡채고로케랑 소세지빵-
사진찍고 나서 잡채고로케 위에는 나모키가 '응까' 모양으로 마요네즈 뿌려주었음 ㅡ_ㅡ
주일 밤에 이마트 에브리데이 갔더니 딸기 천원 할인하길래 냉큼 사왔는데
여기저기 막 멍 들어있다, 흑-




오늘은 커피말고 홍차, 마리아쥬의 Eros-
볼륨감있게 마시는 동안 끝까지 퍼지는 향이 정말 좋다.
중간중간 보이는 파란꽃잎은 뭘까?


+
이렇게 먹고 12시에 된장찌개에 밥 비벼 먹었다는 건 비-밀-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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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롱

    밥은 밥 빵은 빵이지
    나도 저녁에 밥한그릇 뚝딱하고 일어나면서 바로 빵집어 먹는다능-
    빵만 먹으면 어쩐지 허전하달까 ㅋㅋ
    과일은 항상 싸면 싼 이유가 있는듯

    2010/02/23 10:1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르게 과일은 역시 크고 비싸야 맛있;;;;
      빵 먹고 된짱찌개 먹으니까 더 꿀맛이야!
      내가 끓인 건데 내가 막 감탄 ☞☜

      2010/02/23 10:37 [ ADDR : EDIT/ DEL ]
  2. munsuk

    쿨데니쉬!먹고싶다! 아흑!!!!
    잡채고로케에 마요네즈뿌려먹음 맛있구나 끄적끄적-
    암요, 빵은빵이요밥은밥이지라- 나도 어제 카레먹고 크림빵먹고! ㅋㅋ

    2010/02/23 10:19 [ ADDR : EDIT/ DEL : REPLY ]
    • 모든 고로케엔 마요네즈를 듬뿍 뿌려먹는 것이 나모키의 방식이니
      같은 취향의 소유자 먼동이도 분명 좋아할 것이여요!

      2010/02/23 10:37 [ ADDR : EDIT/ DEL ]
  3. 눼눼. 빵은 그저 빵인것이지요. 으하하.

    2010/02/23 11:49 [ ADDR : EDIT/ DEL : REPLY ]
  4. 연님

    자기 포스팅보고 나도 점심으로 퐈리봐겟이나 가봐야할까봥. 좀 맛나보임....스릅추릅

    2010/02/23 13:13 [ ADDR : EDIT/ DEL : REPLY ]
    • 뭐 맛난 거 사드셨어요? 조심조심 댕겨오셔야할텐데-
      나 자꾸 누에놀이하고싶다능 +_+

      2010/02/26 10:25 [ ADDR : EDIT/ DEL ]
  5. ㅅㅎ

    된장찌게에 밥이 핵심이군요! 히힛 -
    맛있는 잡채고로케가 먹고싶어요 ㅠ.ㅠ

    2010/02/23 13:18 [ ADDR : EDIT/ DEL : REPLY ]
    • 잡재고로케 치킨고로케 둘다 좋아요!
      그러고보니 파리바게뜨엔 감자고로케가 없네요, 최곤데-

      2010/02/26 10:27 [ ADDR : EDIT/ DEL ]
  6. 통통

    ㅎㅎ 사진보고 딱 느낌이 왔어! 사이 좋게 반반씩!! ^^
    그리고 이렇게 먹고 저녁까지 먹었다는 건 비밀이 아냐~
    그게 당연한 것을! 아~ 보글보글 된장찌개 먹고싶다

    2010/02/23 16:46 [ ADDR : EDIT/ DEL : REPLY ]
    • 된장찌개, 아 다 못 먹고 남은거 이제 버려야겠어요 ㅜ_ㅜ
      음식 버리기 아까워요 정말. 내가 만들었으니깐 더더더더;;

      2010/02/26 10:29 [ ADDR : EDIT/ DEL ]
  7. 하똥이

    그래...저빵은 결코 저녁이 될수 없어.ㅋㅋ
    저녁먹기전 에피타이저? ㅋㅋㅋㅋ

    난 요새 신세계지하 달로와요 빵과 사랑에 빠져서리.
    백화점가면 막사온다.쩝.ㅜ

    2010/02/24 18:17 [ ADDR : EDIT/ DEL : REPLY ]
    • 응응! 에피타이저 or 디저트쯤? ㅎㅎㅎㅎ
      달로와요~ 뭐가 맛있는데?

      2010/02/26 10:34 [ ADDR : EDIT/ DEL ]
  8. 빠리바게뜨의 빵을 보다가...옆에 휙 보니까.....
    빠리의 삘을 온몸으로 느끼고 계신 저 알...빠...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올핸 너무 추워서 집에만 콕 박혀있다보니 그 좋아하는 알빠까코트도 몇번 못입고 넘어갔어요. ㅠ.ㅠ

    2010/02/26 18:4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하하 일등알파카! 꼭 한번 실제로 만나보고 싶은 동물이에요.

      2010/03/02 10:16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10/02/23 00:43
월요일을 견디게 해주는 힘! 파스타를 두근두근 콩콩 하면서 보고-

삼십살 결혼3년차 아줌마임을 잊게 해주는 쉪의 술취해 눈풀린 연기, 헤롱헤롱 +_+
서유경이 최현욱한테 사귀면서도 예쉪, 예쉪 그러는거 보면
어쩐지 나도 팀장님, 팀장님 하던 그 때가 생각나서 더 설레고 새롭고 그렇다.
요즘은 나모키, 오빠미, 나몽바, 여봄미, 남평 등등의 호칭으로 부르지만
파스타 보면서 괜히 팀장님, 배팀장님 불러보면
왜애? 김징징 사원? 하면서 르글르글하게 화답해주는 배팀장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사귀면서 전화통화하다가 처음으로 오.빠. 라고 불렀던 그 날도 생각난다.
오.... 오..... 아우 나 못하겠는데.... 오.... 오.... 옵.....읍.... 빠!!" 하고서는 전화 퍽 끊어버렸던;;;
푸하우하후하우- 
확실히 파스타는 드라마 그 자체로도 꽉 찬 재미가 있지만
함께 일하는 공간에서 알콩달콩하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면서
연애시절을 떠올리게 해주어서 더 좋다.


파스타 보고 채널 돌리지 않고, 그대로 쭈욱 무한도전보다 더욱 사랑하는 놀러와를 보고-

놀러와는
유재석과 김원희의 편안하면서도 게스트의 이야기를 쫙쫙 뽑아내는 그 진행솜씨와
유재석-이효리 콤비일 때 이상으로 척척 맞는 호흡, 선을 넘지않는 착하고도 재미있는 기획 등
내가 참으로 애끼는 프로그램이다.
오늘은 특히나 가요의 아버지, 라는 주제로
유영석, 주영훈, 윤종신(!), 김현철(!!)이 나온다고 하니 본방사수!
으히힝, 중간중간 나오는 그들의 음악과 연주에 완전 취해서 나도 모르게 막 따라부르고
그 노래 듣던 그 시절이 추억이 새록새록도 아니고 와르르르 떠올라 이랬었지, 저랬었지 하는 나의 모습이
7080 보는 우리 엄마 모습하고 완벽하 겹친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헉! 놀랬다;;
여바루랑 같이 하교길 매일같이 동네 레코드가게에 들러 김현철 4집 나왔어요? 하던 시간과 
윤종신 5집을 처음부터 끝곡까지 하염없이 무한반복재생하면서 감정이입하던 그때가 벌써 몇년전인지-
익숙한 노래를 들으면서 아련한 감상에 젖을라는 찰나,
쉴새없이 빵빵 터뜨려주시는 가요의 아버지들을 보면서는 또
한 때 오빠.였던 저들이 언제 저렇게 수다쟁이 아저씨.들이 됐나 싶기도 하고-

갑자기 그때 그 노래들 다 찾아서 듣고 싶어졌다.
놀러와는 다음주에 이어서 한다니 꼬오오옥- 봐야겠다.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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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제중원 본방 사수, 파스타는 브로드로 봐요...ㅋㅋ
    아무래도, 파스타를 밤에 보는 건 자폭하는 거라...ㅎㅎ
    반드시 아침 나절에 봅니다...푸힛

    2010/02/23 02:16 [ ADDR : EDIT/ DEL : REPLY ]
    • 오호, 여바루도 제중원 보던데-
      저도 양쪽 모두 끌리다가 파스타쪽으로 일단 틀었어요.
      언젠가 몰아보고 싶은 마음.
      재밌는 드라마는 왜 겹쳐서 하는 걸까요?

      2010/02/23 10:17 [ ADDR : EDIT/ DEL ]
  2. 파스타 엄청 재밌는것 같아요... 비록 고3이라는 압박때문에 다 보진 못하고 ..
    띠엄띠엄봤지만 말이에요..
    요즘 저는 집에서 쉡 놀이를 하고 있답니다..
    저는 저의 누나에게 이렇게 말을 하곤하죠..쉡의 말은 절대적이다..물떠와..
    그러곤 맞곤한답니다...고3인데 물좀 떠다주지..

    2010/02/23 02:20 [ ADDR : EDIT/ DEL : REPLY ]
    • 고3 이면 공부땜에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전 그때 꽤나 즐거웠던 기억이 있어요.
      마지막 학창시절, 알찬 시간 잘 보내세요.
      그럼 누나도 물 떠다줄 듯 ㅎㅎ

      2010/02/23 10:20 [ ADDR : EDIT/ DEL ]
  3. 파스타 만쉐!!!
    쉪의 목욕탕목소리는...
    언제나 멋쪄요. ㅎㅎㅎ

    2010/02/23 04:4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손발 오글오글하면서도 왜케 좋은지;;; -_-

      2010/02/23 10:35 [ ADDR : EDIT/ DEL ]
  4. 마롱

    싫으면싫다고말하며~흔 되지
    사랑한단그런말은왜~흐 하나요호
    내가가진귀가너무조~흐아서
    그대거짓말도 뚜루루 그대거짓말도 보여요호~

    이노래는 지금 들어도 설렌다
    노래의 힘이란...

    2010/02/23 09:14 [ ADDR : EDIT/ DEL : REPLY ]
    • 당시 김현출님은 약간 까칠한 섬세남, 이미지였는데
      어제보니 약간 소심한 감성유부남, 같은 이미지로 느껴지더라구-
      그러게 정말 한동안 안들었던 김현출님 노래 다 찾아들어야겠어

      2010/02/23 10:59 [ ADDR : EDIT/ DEL ]
    • yum

      어우야~~ 너무 좋잖혀~~목소리 바로 씽크로~
      지금 생각해도 김현철 노래들은 한결같이 아껴아껴..

      근데 파스타 기사가 진짜 많이 나와서 잠깐 봤었는데,
      이선균..좀 부담시럽던데.ㅋㅋ 나 그럼 돌맞음?? ㅋ

      2010/02/23 15:35 [ ADDR : EDIT/ DEL ]
    • 여바루는 돌 안던질거여
      먼먼이는 좀 오락가락이고
      나는 그래도... 우린 칭구니까 돌 내려놓을게 ㅋㅋ

      2010/02/26 10:28 [ ADDR : EDIT/ DEL ]
  5. 어제 파스타보면서 내내 조마조마.
    예쉪. 예쉪. 하는 서유경의 목소리는 최연욱이 가장 좋아하는 소리라고 말하듯이
    저도 너무 좋아지더라구요. 아아아. 저는 왜 공효진이 점점 더 좋아지는건지. 크크.
    그나저나, 어제 놀러와 완전 최고!! 2탄도 막 기대돼요!!

    2010/02/23 11:49 [ ADDR : EDIT/ DEL : REPLY ]
    • 서유경이 웃으면서 예쉪예쉪하면 저까지 발그레레레, 왜케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놀러와도 완전 최고, 세월의 흐름을 마구 느껴요.
      윤종신 아자씨는 왜케 깐족대마왕이 된건지! ㅎㅎ

      2010/02/26 10:24 [ ADDR : EDIT/ DEL ]
  6. 연님

    아...난 어제 예쉡-을 놓쳤지머야.
    ㅡㅜ그래도 놀러와는 사수했다굿...
    아...파스타보며 피식피식웃으며 쓰러지곱하.오늘은 사수하게써.

    2010/02/23 13:15 [ ADDR : EDIT/ DEL : REPLY ]
    • 주말 재방송을 챙겨보시고 월요일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으흐흠-

      2010/02/26 10:25 [ ADDR : EDIT/ DEL ]
  7. ㅅㅎ

    파스타 알렉스때문에 영- 어색해서 집중이 잘 안되어 잘 안보게되는것 같아요 ㅠㅠ
    선균-효진라인은 참 좋은데.
    그나저나 공효진씨 극중에선 어려운 형편으로 나오는데 입고,들고 나오는거 보면 완전 비싼것들 -
    여튼, 날씬하고 예뻐서 너무 부러워엿 -

    저도 어제 놀러와 잠깐 봤어요, 전 4분중에 윤종신씨 느무 좋아해요 -
    두시의 데이트할때 정말 열심히 들었었는데!

    2010/02/23 13:17 [ ADDR : EDIT/ DEL : REPLY ]
    • 알렉스는 첨보단 나아졌지만 아직도 그 눈빛만 보면 무서워요;;
      레이져 나올 기세.jpg
      게다가 요새 은근 얄밉게 행동하고!!!
      근데 진짜 공효진은 너무 옷도 이쁘게 입고, 뭘 입어도 이쁜듯;
      말라서 그런가, 비싼거여서 그런가. 아하하하하

      2010/02/26 10:27 [ ADDR : EDIT/ DEL ]
  8. 통통

    아~~ 우리의 솊~~ 오늘 어떻게 되는 걸까?
    너무너무 궁금한데!! 오늘은 약속이 있다는~ T^T
    아무리 일찍 헤어져도 집에 와서 파스타를 사수하기에는.. 어흑
    징징~ 내일 브리핑해줘! ㅋㅋ

    2010/02/23 16:48 [ ADDR : EDIT/ DEL : REPLY ]
  9. 하똥이

    오랜만에 너 블로그 온다.ㅎㅎㅎㅎ]나도 요새 파스타와 완전 사랑에 빠졌는데.ㅋㅋ
    이거 아줌마들에게 인기 더 많담서? ㅋㅋ

    아니.이걸 보던 아줌마 친구가 보내왔던 문자가 생각난다.
    친구왈'
    연애는 쟤들이 하는데 왜 내맘이 설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설레여.ㅋㅋㅋㅋㅋ

    2010/02/24 18:1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 아줌마 친구가 보낸 문자,
      나랑 내 친구가 맨날 파스타 보면서 주고 받는 문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똑같나벼!!!!

      2010/02/26 10:34 [ ADDR : EDIT/ DEL ]

c. My BeBe2010/02/22 23:46
오늘따라 바둥이가 왜르케 귀여워 보이는지
또 [팔불출모드] 최강으로 작동해서 오랜만에 사진을 좀 찍어보았다. 
뭔가 일시정지 상태인 블로그도 좀 되살려보고
그동안 이쁜 모습 많이 못 담아준 바둥가한테 미안한 맘도 달래볼 겸-




오마이캣에서 선물로 보내주신 극세사 패드가 2개, 원래 구입했던 것 까지 모두 3개를 
얼마 전에 2, 3, 4층에 쪼르르 붙여주었더니
역시나 폭신폭신 보들보들한 감촉이 좋은지 애들이 트릴로에 머무는 시간이 부쩍 더 많아졌다.
겨울 나면서 진작에 붙여줄걸, 살짝 미안-

가장 좋아하는 꼭대기층 내버려두고 극세사 패드 깔려있는 4층에 자리잡은 바둥이!
패드 위에서는 완전 보호색이라 눈에 잘 안 띈다.
아무리 불러봐도 대답도 없고 어디있는지 한참 찾다가 허탈하게 트릴로에서 발견;;;

왜? 나 왜 불렀어? 하고 쳐다보는 바둥바둥이의 고고한 자태.




카메라를 들이대니 벌떡 일어나서
갸우뚱 갸우뚱 귀여운 표정으로 한참을 들여다본다.
아우, 우리 어좁이;;; 어깨 너무 좁아, 어쩔거여;;;




초점 맞추느라 렌즈에서 드르륵 소리가 나니까
오잉? 오잉? 하면서 앞발로 톡톡톡 두드리는 바둥이.
아흐흘흘흘 >ㅅ<
원래 바둥이는 이쁘게 있다가도 카메라 갖고 오면
낼롬! 일어나서 가버리기 때문에 순간포착이 어려운데
오늘은 어쩐지 마구마구 포즈 취해주시는 바둥이.
바둥서포터 클라라님과 여바루를 잔뜩 의식하는 걸까?
그래, 요즘은 적극적인 팬관리가 필요한 시기야. 
엄마가 사진 열심히 찍어줄게, 으크크크-




이내 곧,
요기까지만 하지? 하는 바둥이.
예히~ 암요~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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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바둥아, 사랑스런 바둥아~
    이 누나에게 너의 어깨를 좀 빌려주지 않겠니...? ^^::
    수영선수 어깨의 이 누나는 너의 어깨가 진정 부럽고나아아아아아
    1번 바둥은 도도, 2번 바둥은 놀람, 3번 바둥은 애교, 4번 바둥은 협박 버젼인 것 같아요~

    2010/02/23 02:1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뇨아뇨, 바둥이는 어깨가 너어-무 좁아서 좀;;;
      우키는 튼실한데 말이에요, 하핫-
      바둥사진 열심히 업뎃해볼게요.
      지금 생각해도 그날, 바둥이가 막 신경질내고 미운짓하면서도
      클라라님 무릎위에서 고롱대던 건 좀 신기해요.
      자기 이뻐하는 줄 아나봐요.

      2010/02/23 10:18 [ ADDR : EDIT/ DEL ]
  2. ㅎㅎ 바둥사마에게 이런면이...........
    바둥사마에게는 분명 귀족고냥이의 피가 흐르는것이 분명합니다!!!

    2010/02/23 04:46 [ ADDR : EDIT/ DEL : REPLY ]
    • 러시아 어드메 추운 지방에서 모피모자 쓰고 마차타고 돌아다닐 법한 고고함!
      실상은 옷장 앞에서 맨날 벌러덩벌러덩;;;

      2010/02/23 10:21 [ ADDR : EDIT/ DEL ]
  3. 마롱

    살이 쪼끔 다시 오른것 같기도하고.
    앞으로 바둥이 사진 찍을 때 좀 어두운데서 찍길 바래 얼마나 이쁘니 응응?
    마지막 사진에선 좀만 더 괴롭히면 앞발로 후려칠 기세ㅋㅋㅋㅋ

    2010/02/23 09:0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녀 마지막에 실은 저러고서 렌즈에 부비부비해가지고 식겁했다, 털 띠느라 ㅎㅎㅎㅎ
      바둥이 요즘 좀 이쁜 시기인듯, 놀러와놀러와

      2010/02/23 10:36 [ ADDR : EDIT/ DEL ]
  4. 어좁 바둥이는 얼굴도 자그마해서 괜찮아요.
    아, 사진속의 바둥이는 정말 모처럼 귀엽 새초롬이예요!! 꺄악!!

    2010/02/23 11:47 [ ADDR : EDIT/ DEL : REPLY ]
    • 얼굴 작은데 어깨는 더 좁고 막막막! 흐흐흐흐-
      바둥이 요새 좀 꽃미모에요, 우키가 덜 치대서 마음이 편한가봐요.

      2010/02/26 10:23 [ ADDR : EDIT/ DEL ]
  5. 연님

    바둥인 토이묘. 진정 미소년포쓰일쎄.
    샤방한 아이같으니...

    2010/02/23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 한창 완전 아쟈씨되더니 요새 좀 회춘했어요

      2010/02/26 10:26 [ ADDR : EDIT/ DEL ]
  6. yum

    오늘따라 바둥가의 표정이 초롬초롬 새초롬 이쁘네~~ 히히
    세번째 사진 봐..짱 귀엽..
    말할 때 뒷꼬리만 살짝 올리면 고개를 갸우뜡갸우뜡하는 오감자와 같구먼.
    제니도 그러셔?ㅋ

    2010/02/23 15:38 [ ADDR : EDIT/ DEL : REPLY ]
    • 오감자 갸우뚱이랑 식탁 밑에서 집요하게 조르던 생각난다.
      제니도 완전 갸우뚱 대마왕 ㅋㅋㅋㅋ 진짜 닮았다니깐-

      2010/02/26 10:28 [ ADDR : EDIT/ DEL ]
  7. 통통

    세 번째 사진! 정말 호기심 천국 표정~~
    아우!! 바둥이는 정녕 귀여움과 카리스마를 모두 지니고 있구나~

    2010/02/23 16:49 [ ADDR : EDIT/ DEL : REPLY ]
    • 귀여움과 카리스마를 너무 빠르게 오가요 ㅋㅋㅋㅋㅋ

      2010/02/26 10:29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10/02/22 11:56

그냥 한번? 했다가 전에 쓰던 스킨을 날려버리고
이것저것 바꿔보지만 딱히 마음에 드는 스킨을 못 찾아서
내 블로그 들어올 때마다 몹시 찝찝하고 짜증도 쵸큼 나는 상태;;;
누굴 탓해! 내 탓이지-

요즘은 사진도 잘 안 찍고
찍은 몇 안되는 사진들도 마음에 안들고

사무실에서는 근래 언제나 약간씩 흥분+분노상태라 블로그 잡고 있을 마음이 아니고
집에 가서는 요즘 구석구석 정리랄까 자잘한 일에 신경쓰느라 컴터 자체를 잘 안하고

이래저래 블로그가 뜸, 하다-

파릇파릇 봄 되면 좀 달라지려나......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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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ㅅㅎ

    요 스킨 좋은데요. 글쓰는 칸도 깔끔하구요 :)
    참, 저도 전에 티스토리 블로그였었답니다 히힛 -

    2010/02/22 13:0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나마 가장 심플하면서도 카테고리랄까 눈에 잘 들어오는걸 골랐어요.
      어떻게 좀 커스터마이징하고픈데, 이상하게 잘 안되고 있고 T_T
      오, 근데 티스토리에서 네이버로 가신거에요? 버리셨구나 ㅋㅋㅋ

      2010/02/22 13:07 [ ADDR : EDIT/ DEL ]
  2. ㅅㅎ

    넵 처음엔 이글루였다가 (실수로 백업해버려 근1년거 삭제해버린 ㅠㅠ)
    그래서 티스토리로 옮겨서 쭉하다-
    카페를 운영하면서 스크랩이라던가 기타등등..때문에 바꾸게되었어요-
    참, 티스토리 계정은 아직 살아있어요, 크큭- 언제 다시 바꿀지 모르죵 :D

    2010/02/22 15:04 [ ADDR : EDIT/ DEL : REPLY ]
  3. 며칠전 들어왔다가 미묘하게 뭔가 달라졌어!! 그랬다가
    또 다시 들어왔는데, 전하고 또 뭔가 달라졌길래. 어앗!! 그러고있었는데,
    또 다시 달라졌군요. ㅎㅎ 파릇파릇한 봄되면 달라질꺼예요!!

    2010/02/22 16:37 [ ADDR : EDIT/ DEL : REPLY ]
  4. 얼마전에 왔을때 징징 취향이 좀 변할 줄 알았음 ㅋㅋ
    나도 스킨 고를때 엄청 짱나든데
    내가 디자인한데로 누가 짜줬음 좋게다는

    2010/02/22 17:49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새 고냥들 사진도 뜸하시고 해서 뭔일 있으신 줄 알았어요.
    잠시 쓰셨던 배경 낯설었는데, 전 개인적으로는 지금 것이 더 좋네요^^
    근데, 지금 꺼는 왠지 구름이 사진이 깨져보여요.

    2010/02/22 22:23 [ ADDR : EDIT/ DEL : REPLY ]
    • 뭔일은 아니고 그저 의욕상실정도였달까요, 흐흣-
      잠시 쓰던 스킨은 저도 낯설었어요, 제 블로그인데도 들어올때마다 영 생경스러운 것이;;
      구름이 사진부분은 천천히 바꿔보려구요 :)

      2010/02/23 00:45 [ ADDR : EDIT/ DEL ]
  6. 마롱

    산뜻하고 좋고만 왜-
    나도 봄맞이 스킨교체나 해볼까...오늘 할일도 심히 없고...끄적끄적 ㅅㅅ

    2010/02/23 09:12 [ ADDR : EDIT/ DEL : REPLY ]
    • 게다가 너는 전담 드자이너님도 있잖아!
      너 얼굴 넣어서 만들어달라그래-

      2010/02/23 10:36 [ ADDR : EDIT/ DEL ]

e. JiNJiN KitCheN2010/02/19 01:16

침이 꼴딱꼴딱 넘어가는 내 마음대로의 알리오올리오.
쫀독쫀독한 마늘은 무조건 듬뿍!
보기엔 순진해보여도 페퍼론치노 잔뜩 넣고 맛을 내어서
은근히 매콤하게 개운한 것이 포인트다.
행여나 씹히는게 무서워서 페퍼론치노는 다 건져냈음;;


이렇게 먹고 나서
 

킹크랩 먹다가 남은 와인 꼴딱꼴딱 마셔버리기
집에 있던 아이비 + 드빈치 치즈 + 슬라이스 햄으로
구색만 맞춘 카나페 
큰 접시 하나 가득 깔아놓고-
근데 나모키랑 나랑은 무슨 안주 아니고 밥처럼 순식간에 해치웠다.

 
그래서
 

남은 아이비 + 기름 뺀 참치 + 마요네즈 + 소금 약간으로
2차 카나페를
정말 말 그대로 급조해서 한 판 모두 드링킹 완료하고나니
배불러서 숨이 꼴딱꼴딱 넘어간다.

그래서 이 날의 저녁식사는 이름하야, '꼴딱 저녁식사' 되겠습니다.

-끝-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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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 배고픈데 이사진 보니 더 배고파 지네요..집에서 직접 만드신 건가요..?

    2010/02/19 01:2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에, 그냥 슬렁슬렁 만들어 먹는 저녁이었어요.

      2010/02/19 11:39 [ ADDR : EDIT/ DEL ]
  2. 통통

    난 왜 첫 사진 마늘을 보고 해삼인 줄 알았을까?
    해삼 먹고 싶은 건가? ㅎㅎㅎ
    꼴딱 저녁식사가 나에겐 침이 꼴딱 유혹 메뉴들이셔~ ㅎㅎ

    2010/02/19 09:40 [ ADDR : EDIT/ DEL : REPLY ]
    • 해삼은 또 뭐람!
      우리 통언니의 상상력이란,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어제 등심 먹었잖아요 언니는!

      2010/02/19 11:38 [ ADDR : EDIT/ DEL ]
  3. 징징의 알려올려- 는 꽤 맛있어요-

    2010/02/19 11:35 [ ADDR : EDIT/ DEL : REPLY ]
    • 알려올려~ 얼라려~ 어예어예~
      주말에 한번 더 해먹으면 스파게티면 끝욤.

      2010/02/19 11:37 [ ADDR : EDIT/ DEL ]
  4. ㅅㅎ

    알려올려 ㅋㅋㅋㅋ 맛있겠어요 :)
    저도 요즘엔 거의 매주 바지락넣어 파스타해먹고있어요 -
    은근 편하고 간단하니 맛은 레스토랑엔 못미치지만 먹고는 있답니다 크큭

    2010/02/19 12:53 [ ADDR : EDIT/ DEL : REPLY ]
    • 알리오올리오라고 하기엔 민망해서
      그냥 알려올려~라고 불러요, 음하하하-
      집에서 해먹기엔 올리브오일 베이스의 파스타가
      간단하면서 오히려 맛내기도 더 쉬운 듯해요.
      전 조개류는 쉽게 도전을 못하겠어요. 무엇보다 혼자 먹어야하는 일이! +_+

      2010/02/19 13:26 [ ADDR : EDIT/ DEL ]
  5. 오오!! 역시 요즘은 알리오올리오가 대세!!
    안그래도 최근 급 먹고 싶었었는데 의외로 만들기도 간단한것 같아 도전해보려다
    파스타면도, 통마늘도 없는지라;; 오늘 장보러가면서 사오려구요!! 크크.
    페퍼론치노같은 이름 어려운건 재료는;; 아마 사놓는다고해도 별로 써먹을일 없을것 같아
    안넣으려고 하는데, 그래도 괜찮겠죠?

    2010/02/19 12:58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뇨아뇨 대세는 조권이죠 ㅋㅋㅋㅋㅋ
      통마늘 매번 사다두면 반은 상해서 버렸는데
      요번엔 완전 알뜰하게 삭삭 다 먹고 있어요, 뿌듯-
      페퍼론치노는 작고 엄청 매운 이탈리안 고추인데,
      확실히 넣는게 맛있지만 만약 없으면 홍고추 넣어도 나름 괜찮아요.
      저도 이번에 페퍼론치노 처음 사봤는데, 앞으론 매번 쟁여둘 생각 ㅎㅎ
      이전까진 올리브오일 파스타 만들면 항상 빨간 건고추 썼었어요 :)

      2010/02/19 13:28 [ ADDR : EDIT/ DEL ]
    • ㅅㅎ

      저 저번에 엄하게 소세지야채볶음할때 베트남고추넣어서;; 불났잖아요ㅋㅋㅋ (보셨죠;)
      요거 넣음 알싸-한맛때문에 좋더라구요.
      집에 대량으로 있는데, 미리 가게에 챙겨놓을께요-
      ( 양이 하도많아서 막 잔치국수;같은데에도 넣어먹어봅니다)

      2010/02/19 14:43 [ ADDR : EDIT/ DEL ]
    • 처음에 페퍼론치노 8개 넣고 화아 맵다아아아, 그랬는데
      그 맛이 또 좋아서는
      다음부턴 더더더 넣고 있어요 ㅋㅋㅋㅋ 거의 중독인듯!

      2010/02/22 13:05 [ ADDR : EDIT/ DEL ]
  6. 징징님은 진정 능력자!
    집에서 저걸 어찌 만드신다요..?
    저는 감히 도전도 못해요..ㅋㅋ
    한창 붕셰 커플의 파스타에 낚이다 요샌 러브러브모드 때문에 파스타가 잘 안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기 와서 또 낚이는군요... -.-

    2010/02/19 13:5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니아니, 능력자 아니에효오오-
      맛은 만드는 이 따라 천차만별이겠지만
      그래도 나와있는 레서피가 간단해서 저도 해봤어요.
      클라라님도 도전!

      오늘은 파스타 하는 날이네요.
      월요일을 견디게 해주는 유일한 힘입니다, 에헤라디야~

      2010/02/22 13:04 [ ADDR : EDIT/ DEL ]
  7. 연님

    나도 징징 알려올려 맛보고잡다아-

    2010/02/19 16:14 [ ADDR : EDIT/ DEL : REPLY ]
    • 연님 내가 갈까요? 바리바리 싸들고? 응? 응? 응?
      아무래도 그게 낫겠죠?
      훈님더러 살균 그거 들고오시라고 해야겠따

      2010/02/22 13:05 [ ADDR : EDIT/ DEL ]
    • 구로행 왕복 티켓 벌써 끊어놨음 3월 콜!!

      2010/02/22 17:51 [ ADDR : EDIT/ DEL ]
  8. 집에서 이렇게 만드시다니 엄청나세요...
    전 아직 고등학생이지만 ... 집에서 이런 음식을 해주는 부인과...결혼하고 싶은 작은 소망이 있어요..

    2010/02/21 23:4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생각보다 간단한 스파게티니까
      나중에 결혼하면 아내에게 직접 해주는건 어때요? ㅎㅎ

      2010/02/22 13:06 [ ADDR : EDIT/ DEL ]
  9. 마롱

    블로그st가 바뀌었구나~ㅎ
    나 마지막 사진 새우젓인줄 알앗; 복불복; 쏴리~
    저런 멋진 파스타도 해내고 정말 대단하수와! /짱/
    저도 징돌표 알리올리올레~올로올라리 파스타 먹고싶어효 +_+

    2010/02/22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 널 위해 새우젓 까나페 준비하겠다 ㅋㅋㅋㅋㅋ
      나의 알려올려는 언제든지, 한라봉 마멀레이드와 맞교환!

      2010/02/22 13:06 [ ADDR : EDIT/ DEL ]
  10. 저 요리하는거 좋아하거든요 ..아직 잘하는건 없지만 말이에요..
    배워서 부인한테 해주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
    찐찐님은 그냥 가정주부세요..?
    아니면 요리쪽으로 일하시는 분이신가용..?

    2010/02/23 02:13 [ ADDR : EDIT/ DEL : REPLY ]
    • 요리쪽 아니고 다른 일 하고 있는 주부이지요.

      2010/02/23 10:16 [ ADDR : EDIT/ DEL ]
  11. 요리는 어디서 주로 배우세요..?
    천부적인 재능?? 재료만 봐도 머가 만들어 질꺼같은 ..그런건 아닐겟쬬...?

    2010/02/24 00:38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인터넷을 보고 저렇게 만들수 있나요..??
    학원을 다니거나 그래보신적 아예 없으세요..?
    나모키바둥구름우키가 있는 메종드상도 이건 뭐에요..
    메종 드...이건 와인 그런것 같은데..

    2010/02/26 18:43 [ ADDR : EDIT/ DEL : REPLY ]
    • 찾아보니..고양이의 종 이름인가요..?

      2010/02/26 18:51 [ ADDR : EDIT/ DEL ]
    • 학원 다닌 적 없습니다.
      메종드상도는 우리집을 말하는 애칭같은 것이죠.
      계속 질문만 하시는 게, 궁금한 점이 많으신가봐요?

      2010/03/02 10:20 [ ADDR : EDIT/ DEL ]
  13. 제가 요리같은거 배우고 싶었는데,,아직 학생이다 보니~~
    이렇게 잘만드시는거 보고 너무부러워서 계속 질문만 하게 되네요 ^^
    제가 이래뵈도 짜파게티는 일류에요...ㅋㅋ

    2010/03/02 19:04 [ ADDR : EDIT/ DEL : REPLY ]

b. DaiLy NotE2010/02/18 17:24
작금의 위시리스트

1. 알탕+소주 딱 두 잔
2. 가라아게와 아게다시도후
3. 돼지꼬랑지 춤추는 머리손질
4. 퇴근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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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밥은 잘먹고 다니냐

    2010/02/19 00:06 [ ADDR : EDIT/ DEL : REPLY ]
    • 형님이 주물러 준 돼지주물럭 먹고싶슴다-

      2010/02/19 11:39 [ ADDR : EDIT/ DEL ]
  2. 통통

    치킨 가라아게+아게다시도후+감자고로케
    아~ 괜히 봤어 괜히 봤어~~ T^T
    ㅎㅎㅎㅎ

    2010/02/19 09:41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자고로케에 마요네즈 한사발 추가요~

      2010/02/19 11:40 [ ADDR : EDIT/ DEL ]
  3. 아- 넘 졸려서 정신이 혼미함-
    짧은 연휴는 쉰것도, 안 쉰것도 아님-

    2010/02/19 11:36 [ ADDR : EDIT/ DEL : REPLY ]
    • 주말에 다시 연휴처럼 밤낮 바뀌어버릴 가능성 85%, 불안불안!

      2010/02/19 11:40 [ ADDR : EDIT/ DEL ]
  4. ㅅㅎ

    알탕 ㅠ_ㅠ
    가라아게 ㅠㅠ (<- 아직 못먹어본 음식;)

    2010/02/19 12:54 [ ADDR : EDIT/ DEL : REPLY ]
    • 알탕 맛있는 집 어디 없나요, 시원하고 비리지 않은 얼큰 국물 ㅜ_ㅜ
      가라아게랑 아게다시도후 먹으러 이자카야 고고싱해야겠어유, 후후-

      2010/02/19 13:29 [ ADDR : EDIT/ DEL ]
  5. 비밀댓글 입니다

    2010/02/19 13:53 [ ADDR : EDIT/ DEL : REPLY ]
    • 한남동은 정말 한번도 가보지 못한 것 같아요.
      나중에 요기 추천해 주신 곳도 가보고 바둥이 데리고 클라라님도 만나러 가야겠어요.

      2010/02/22 13:04 [ ADDR : EDIT/ DEL ]
    • 한남동은 참 작은 동네이지만 재미난 동네에요.
      언제 한번 놀러오세요~
      바둥이, 구름이, 우키, 나모키님과 함께 오셔도 물론 좋지만...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으시거나 한 그런 날, 스트레스 풀러, 맛난 거 먹으러 오세요.
      한남동에는 저도 있고, 귤님도 있습니다...ㅋㅋ
      회사 근처 내방역에서 142번 버스 타시면 한남동에 한방에 날라오실 수 있어여.

      2010/02/22 22:26 [ ADDR : EDIT/ DEL ]
    • 아, 142번! 그렇군요-
      언제한번 한남동에서 만나요.

      2010/02/23 00:45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10/02/10 11:45

혼자 먹는 저녁. 간단하게 먹습니다.



클라라님이 주신 만두를 다섯 개 꺼내어 찝니다.
김치랑 두부가 가득 들어가서 굉장히 담백하고 개운한 맛입니다.
클라라님 어머니께서 직접 빚으신 정성가득한 만두를 먹게되어 감사할 따름이에요.



두부 위에 어린잎 채소 올리고 드레싱 뿌려서 만두랑 같이 먹습니다.

샐러드 먹고 싶어서 양상추, 양배추, 어린잎 등 채소를 이것저것 사면
꼭 다 못 먹고 물러서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얼마전에 이마트 수퍼에 갔다가 손바닥만한게 포장해서 파는 샐러드 채소들을 보고
좋아하는 어린잎 채소로만 3개 냉콤 사와봤어요.
사진에 보이는 양이 한 팩 전부입니다.
혼자서 두부나 구운 호박, 버섯 등에 곁들여 먹기에 딱 적당한 양이에요.
한 팩에 800원으로 다량으로 사는 가격과 비교해보면 싼 건 아니지만
버리는 것 없이 그때그때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는 걸 생각해보면
낭비없이 우리집 식생활에는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먹고 기분좋게 배불렀습니다.
하지만 이런 날은!!! 일찍 자야해요. 배고파지기 전에 :P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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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왕- 예쁜 찐만두에요.
    어린잎채소도 딱 좋네요 :) 저두 오늘 찐만두해먹을래요 - 흐흐

    2010/02/10 12:3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역시 찐만두가 제일 좋아요, 트랄랄라~
      좀 멋진 찜기 갖고 싶다는 그럼 바람 :)

      2010/02/10 12:58 [ ADDR : EDIT/ DEL ]
  2. 일찍 자야하는걸 아는사람이,
    왜 진상을 부렸지?
    왜 진상을 부렸지?
    왜 진상을 부렸지?

    응? 응?

    2010/02/10 16:38 [ ADDR : EDIT/ DEL : REPLY ]
    • 왜냐면 내 이름이 김징상.이기 때문이지-

      2010/02/10 17:09 [ ADDR : EDIT/ DEL ]
  3. 으하하하. 포스팅을 떠나서
    위에 대포고양이님 덧글에 도대체 무슨일이!! 라며 완전 궁금. 크크.

    2010/02/10 18:0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저희가 좀 격하게 놀아서요; 하하하하하 부끄!
      나모키가 다 밝히겠다고 벼르고 있어요.
      당분간 반상회 금지;;;

      2010/02/11 14:47 [ ADDR : EDIT/ DEL ]
  4. 전 귀찮아서 그냥 냉동된 만두 위에 물 살짝 뿌려서
    클린백에 넣어 전자렌지 돌려 먹어요.
    아, 해다줘도 제대로 못 챙겨 먹는 게으름 백점 -_-

    2010/02/11 00:19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그렇게도 먹을 수 있는건가요? 새로운 방법이다!
      그나저나 만두 담백하고 정말 맛있어요 :)

      2010/02/11 14:48 [ ADDR : EDIT/ DEL ]
    • 저도 지금 먹고 있는데 정말 맛있어요 -
      우동에 넣어먹고있슴다 :)
      잘 먹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0/02/12 15:06 [ ADDR : EDIT/ DEL ]
  5. 마롱

    디게 얌전하게 생긴 만두구나!
    김치만두라니 더욱 땡기는-
    우리집에도 저 부채찜기 있는데 은근 유용하더라
    아빠가 시장에서 사왔는데 뭐냥-요랬다가
    지금은 완죤 잘 쓰고 있다는.

    2010/02/11 14:05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상하신 아부지!
      우리 아빠라면 그거 사오시면서,
      야 이런 아부지가 어딨냐? 고 하시고
      우리 엄마는 그 옆에서,
      아우, 이거 집에 있어! 라고 하실듯-

      호빵 찔 때, 고구마 찔 때, 만두 찔 때 유용한 저 것은
      나모키가 총각시절부터 애용하던 것 ㅎㅎㅎㅎ

      2010/02/11 14:49 [ ADDR : EDIT/ DEL ]
    • 마롱

      징도르 너도 알자나
      울아부지=너희아부지
      야~너네들 감자쪄먹으라고 아빠가 이런것까지 사왔다고
      (생색생색)ㅋㅋㅋ

      2010/02/11 17:34 [ ADDR : EDIT/ DEL ]
  6. ㅎㅎㅎ 가지런한 다섯개...
    여섯개와 다섯개사이에서 늘 고민하지만...
    '우선 다섯개만 먹고...이따 딴거 먹쟈!!!' 라며 저 스스로와 금새 합의봐요. ㅎㅎ
    그나저나 저 만두 참 동글동글 예쁘게 생겼네요. 역시 엄마들은 신의손이 확실!!!

    2010/02/12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여섯개는 어쩐지 2인분 같아서 한 개 빼고 다섯개만 쪘어요. ㅎㅎㅎㅎ
      (뭔가 이상한 셈;;;)

      2010/02/18 13:19 [ ADDR : EDIT/ DEL ]
  7. 이하

    흑. 만두 먹고파요.
    도대체 이 동네는.. 먹거리 찾기가 힘들어서 말여요.
    된장국도 먹고프고..
    김밥도 먹고프고,
    떡볶이에..
    따끈한 오뎅국물이 생각나는T_T

    이 블로그 들어왔다가 집에 가고파졌어요-_-

    2010/02/12 15:49 [ ADDR : EDIT/ DEL : REPLY ]
    • 헉, 전 이하언니님 요 댓글에 지금 확 테러당했;;; T_T
      맛있는 김밥이 있는 분식집에서 떡볶이, 오뎅까지 풀코스로 쫙 차려놓고 먹고 싶습니다!!!

      2010/02/18 13:21 [ ADDR : EDIT/ DEL ]

c. My BeBe2010/02/09 13:17

이 촉촉히 젖은 뒷모습은 뉴규?




목욕 당하고 나와서 드라이풀에서 몸을 말리는 구릉베베!
조금 삐진듯;;;;
근데 "새초롬하니 완전 귀여운 표정이다~ >ㅅ<"
외치며 엄마는 좋아라 사진 찍느라 정신없을 뿐이고!




"엄마! 사진 고만 찍고 얼른 와서 빠짝 좀 말려주라고! 쫌-"
뾰루퉁 표정이 너무 귀엽다아하하꺄하하하

나는 팔불출 엄마 ☞☜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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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롱

    뒷모습 완전 아기같이 쪼끄맣구나
    요래 작은 아이가 털때매;;
    뛰쳐나오지도 않고, 역시 착한 구름이
    왤케 귀여워~~

    2010/02/09 13:23 [ ADDR : EDIT/ DEL : REPLY ]
    • 털이 마르면 얼굴 크기가 3배 커진다는 그런 아이;;;

      2010/02/09 17:26 [ ADDR : EDIT/ DEL ]
  2. 아아- 너무 귀엽네요. 저 표정 >_<♡

    2010/02/09 14:31 [ ADDR : EDIT/ DEL : REPLY ]
    • 구름이는 마구마구 반항은 안하면서도, 약간 불만을 표출하면서 어필중이에요. 흐흣

      2010/02/09 17:27 [ ADDR : EDIT/ DEL ]
  3. munsuk

    ㅋㅋㅋㅋㅋㅋㅋㅋ구름이표정!
    마지막사진 장난아니다!! +_+
    그나저나 저 회색 튜브는 뭣이냐? 참 신기하네그려~

    2010/02/09 14:54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옆에 촌시런;; 녹색 드라이를 연결하면
      튜브처럼 부풀어서 드라이풀이 만들어지고
      안쪽 벽에서 드라이에서 나오는 뜨거운 바람이 나오는거야.
      스트레스 좀 덜 받고 조금 루즈하게 털 말릴 수 있는 드라이풀이라고 할 수 있지! 흐흐

      2010/02/09 17:28 [ ADDR : EDIT/ DEL ]
    • 징징네는 참으로 희안한게 많구나 +_+

      2010/02/09 18:58 [ ADDR : EDIT/ DEL ]
  4. 뽀찌맘

    정말 회색튜브 신기하네요^^드라이풀? 우리포치 목욕시키구 말릴때도 사용하면 유용할거 같아요!! 어디서 구입하신거에욤??^^

    2010/02/09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 같은 댓글이 두개여서 하나는 제가 삭제했습니다.
      저 제품은 지금 품절되었다고 알고 있어요.

      2010/02/09 17:27 [ ADDR : EDIT/ DEL ]
  5. 비밀댓글 입니다

    2010/02/09 16:2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제가 다 깜놀했어요. 어허허허;;

      2010/02/09 17:30 [ ADDR : EDIT/ DEL ]
  6. 비밀댓글 입니다

    2010/02/09 16:22 [ ADDR : EDIT/ DEL : REPLY ]
    • 흐음....
      혹시 모르니까 집에 가서 찾아보고 연락드릴게욥!

      2010/02/09 17:29 [ ADDR : EDIT/ DEL ]
  7. 사람머리도 저렇게 말려주는게 있었음 좋겠어요
    드라이 귀찮아유 - 흐흐

    2010/02/09 22:05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아침마다 머리 말리는거 너무 귀찮아요, 흐어어-
      참 다음 세상엔 집고양이로 태어나는게 짱!

      2010/02/10 12:53 [ ADDR : EDIT/ DEL ]
    • 마롱

      저 튜브 머리에 뒤집어 쓰고 있으면 될듯요 ☞☜

      2010/02/11 14:06 [ ADDR : EDIT/ DEL ]
    • 파하하하하하하하
      어릴적 미용실에서 파마하던 아줌마들 저런거 뒤집어쓰던 생각나네-

      2010/02/11 14:49 [ ADDR : EDIT/ DEL ]
  8. 통통

    구름이~ 두 번째 사진은 강쥐같어 ㅎㅎㅎ
    나도 ㅅㅎ님같은 생각했는데~
    겨울엔 따땃한 바람, 여름엔 시원한 바람이 나와서
    몸 뽀송하게 말려주는 거 있음 좋겠다~
    근데.. 엄청 커야겠지? ㅋㅋㅋㅋ

    2010/02/10 09:13 [ ADDR : EDIT/ DEL : REPLY ]
    • 엄청엄청요.
      그리고 빨가벗고 들어가있는 내 모습을 생각하니
      왠지 남사스럽구요 ㅋㅋㅋㅋㅋㅋ

      2010/02/10 12:53 [ ADDR : EDIT/ DEL ]
  9. 꺅꺅꺅꺅꺅꺅꺅꺅꺅꺅꺅꺅꺅꺅꺅꺅꺅꺅꺅꺅꺅꺅꺅꺅꺅꺅!!!!
    저런것도 있는줄은....처음알았어요.
    고냥이말고 저도 저거 필요할것같은데..........
    저도 그냥 머리에 뒤집어 쓸래요. ㅎㅎ
    안그래도 얼마전에 강아지에 대한 노래를 하나 썼는데...
    구릉베베의 저 얼굴을 보니 고냥이에 대한 노래도 셋트로 쓸까봐요. ㅎㅎ

    2010/02/12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 구릉베베가 사실 봑실봑실 털도 매력이지만
      그 털에 가리워진 매력도 많거든요, 우후훕! (지대로 팔불출;;)

      2010/02/18 13:20 [ ADDR : EDIT/ DEL ]
    • 완젼완젼완젼인정!!!

      2010/02/18 14:24 [ ADDR : EDIT/ DEL ]
  10. 아 ㅠㅠ 구름베베는 진짜 너무너무 귀여워요.흑

    2010/02/14 18:45 [ ADDR : EDIT/ DEL : REPLY ]
    • 구릉베베는 요즘 우키 정신교육 하느라고 정신없지요 ㅎㅎㅎ

      2010/02/18 13:22 [ ADDR : EDIT/ DEL ]
  11. 와아 구르미 목욕시킬때 얌전한가요?
    우리 인이 목욕시키면 물고 할퀼까봐 아직 엄두가 안나서 목욕도 못시키고 있어요ㅠ
    역시 아깽이때 델꾸와서 습관을 들였어야 되는것 같아요
    어떻게해야 목욕을 시킬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ㅠ

    2010/04/25 11:19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저는 나비멜로디님 덧글을 왜 이제서야 봤을까요;;;
      구름이는 벗어나려고 좀 아둥바둥하기는 하지만
      할퀴거나 물지는 않아요.
      비누칠할 때는 좀 싫어하는데 따뜻한 물 끼얹어주면
      어어어~ 하면서 나름 즐기더라구요 ㅎㅎ
      인이도 지금쯤이면 목욕 시도해보셨을까요?
      인이 너무 이쁘게 생겼어요, 노란 눈의 로망 +_+

      2010/07/28 13:37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10/02/08 15:42

잊을만하면찾아오는아이폰사진대방출이시작됩니다.
히얼위고호~




01.
이것은 아이맥스 3D로 아바타를 봤다는 인증!
자세히 보면 안경 속에 휘비덕 하고 있는 안구도 보임;;




02.
어느날 아침 눈을 떴더니 장농앞에 길에 늘어진 바둥 찰떡 하나요~




03.
앞에서 보면 이런 얼굴.
자는 것도 아니고 안 자는 것도 아니여, 이건-
진정한 티벳고양이십니다.




04.
바둥이 사진 찍고, 다른 애들은? 하고 보니 방문 뒤에 구릉 털뭉탱이 하나요~
사진찍는 소리가 들리니까 번쩍 깨서 저러고 누운 채로 기지개를;;;




05.
구름이 찍고 보니 방문 뒤에 오동통 우키 소세지 하나요~
방문을 경계로 자매님들, 개성껏 잘도 잔다.
몸무게는 삼남매 중 1등이지만 그래도 막내는 막내. 아깽이 포오즈!
우키한테 포커싱하니, 구름이는 하얗게 날아갔;;;




06.
ㅅㅎ님이 알려주신 아이폰 어플로 만들어 본 구름이 우표.
제법 잘 어울리는 것 같으다, 움하하하하!




07.
이번에 귀 수술한 우리 제니!
붕대 감고 있어서 귀가 안 보인다.
옆에서 보면 완전 ET.
2.2kg 쪼꼬만 제니가 수술하느라 고생했다. 빨리 나아라 ♡




08.
어제 저녁에 급! 달려간 이태원 피자리움.
못가본 동안 가게가  두 배로 확장되었다.
내 사랑 랜치피자, 쳐묵쳐묵!




09.
쌀이랑 쓰레기봉투 사러 들린 이마트수퍼에서 나모키가 발견한 재미있는 것!
사진에 없는 '보통 매운 맛'부터 시작해서 단계별 맵기의 정도를 그림으로 표현.
이런 패키지를 기획한 사람과 컨펌한 사람 모두 브라보~
E.MART 상품이고 제조원은 무려 신송이다.
무진장 매운맛 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니 나름대로 성공한 기획이다. ㅋㅋ




10.
요건 클라라님의 왕대박 선물의 일부-
어머니께서 직접 담그신 총각김치와 김치만두!
오늘 저녁으로 만두를 먹을 예정이다.
감사감사! 남다른 인연과 끈으로 연결되어있는 것 같아요, 오호홋-
바둥이 못난놈 리액션도 팬심으로 받아주신 진정한 바둥 서포터, 클라라님!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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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nsuk

    메종드상도 삼남매 멍"시리즈-
    대박 부럽!! ㅋㅋㅋ
    저 우표는 지대 리얼하다. 우표로 써도 되게쓰요!!
    제니야, 안뇽! 오랜만이당.. 제니는 우리집에도 왔었는데..~
    피자리움, 만듀- 아..배고프다.. 배꺼질 시간, 나의 배꼽시계는 고장도 안나.젱장!!

    2010/02/08 16:23 [ ADDR : EDIT/ DEL : REPLY ]
    • 구름이 우표 프린트해서 오려서 너 줄까? 트랄라랄~
      진짜 제니 데리고 너네집 갔던게 몇 년 전이야 ㅜ_ㅜ

      2010/02/09 13:05 [ ADDR : EDIT/ DEL ]
  2. 마롱

    안경에 코도 달려있나바!? 고놈 잘생겻네-
    바둥이 구름이 우키 나른한 삼남매 최고로 부러운 팔자
    제니는 언능 나으렴 (제니 아픈거 상관없이 치대고 있을 타미 상상중)
    피자 진짜 맛있겠다 요즘 루꼴라 요런거 왜케 꼬소하고 맛있는지
    피자나 샌드위치나 메뉴에 '루꼴라~'이렇게 적혀있으면 무조건 시킴ㅎㅎ
    그나저나 징돌님은 매일매일 즐거운 나날인 듯! 부럽-

    2010/02/08 16:24 [ ADDR : EDIT/ DEL : REPLY ]
    • 응, 안경 자세히 보면 수염도 달려있을지도;;
      제니 아픈거 상관없이 치대고 있을 타미는 어찌 안겨!!! 쪽집게 >ㅅ<
      그리구, 매일매일 히밤쾅! 이런거 쓸 순 없잖니.../담배/

      2010/02/09 13:06 [ ADDR : EDIT/ DEL ]
  3. 아, 삼남매. 크크. 그나저나 피자리움 피자 앞쪽에 있는것은,
    마치 안익은 베이컨이 올려진것도 같고 자몽이 올라가있는것도 같고;;
    도저히 감이 안오는 토핑입니다. ㅎㅎㅎ
    이마트 고추장은 저도 봤었는데, 정말 사먹어보고 싶더라구요. 대박!!
    그나저나 더불어 저도 감사를 =ㅗ=;;;

    2010/02/08 18:20 [ ADDR : EDIT/ DEL : REPLY ]
    • 도우 위에 랜치드레싱 + 신선한 토마토 + 그리고 루꼴라입니다요!
      느무 맛있어요 (+_+)=b
      이마트 고추장은 정말 보자마자 뽱! 터졌어요 ㅋㅋㅋ

      2010/02/09 13:07 [ ADDR : EDIT/ DEL ]
  4. yum

    뭐야~~ 우표 짱이야!!!! 완전 지대미묘다움 알흠다운 한 컷이로구나!!!
    나도 고추장 저거 보고 완전 멍때림.ㅋㅋㅋ 저거 머심? ㅋ
    나름 고객들 시선 사로잡았으니 성공! ㅋ
    피자리움 매번 가본다가본다 하면서 한번을 안 가지네 ;;; ㅎㅎ
    근데 두배 확장한거면 가서 먹어도 되겠네?ㅎㅎ
    매번 가게안이 좁아서 테이크아웃이 편하다고 해서 ☞☜

    2010/02/09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 피자리움 가자.
      이제 우리 넷이 가도 넉넉하게 앉을 수 있따규후~

      2010/02/09 13:08 [ ADDR : EDIT/ DEL ]
  5. 길쭉 바둥, 북슬북슬 구름, 통통 우키...
    삼남매 대박입니다~^^
    뭐, 물론 제 눈에 바둥이가 제일 예뻐보이지만...ㅋㅋ
    아이폰 어플 진짜 매밌는 거 많더라구요.
    친구가 사진 몇개 편집해서 보내줬는데, 완전 신기~
    요새 아이폰에 낚이고 있어서, 바꾸고 싶스므니다.
    근데, 핸드폰 바꾼지 6개월 밖에 안되서...-.-

    2010/02/09 11:5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폰으로 오셔도 후회는 없을 것 같사와요, 우후후-
      바둥가는 맨날 저렇게 가장 따뜻한 곳 찾아서
      찰떡같이 누워서 자요;;

      2010/02/09 13:08 [ ADDR : EDIT/ DEL ]
  6. 통통

    바둥이~ ㅎㅎㅎㅎㅎㅎㅎㅎ
    아우.. 저 길쭉한 몸, 왜 이렇게 웃기지? 표정도 넘 웃겨! ㅎㅎㅎ
    그거 알지? 수면 안대~ 대형 수면 안대같어 ^^;;

    나도 사진 방출 함 해야하는데,
    내 사진은 죄다 먹을 것 뿐. 사진전을 할 까봐 '먹고 사는 이야기'展 ㅎㅎㅎ
    만두.. 맛나겠다 ^O^

    2010/02/10 09:16 [ ADDR : EDIT/ DEL : REPLY ]
    • 대형안대!!! 저런 안대하고 자면 안압대상승 +_+
      언니 사진 기대할게요. 본격 음식리뷰 블로그로 전환!

      2010/02/10 12:54 [ ADDR : EDIT/ DEL ]
  7. ㅎㅎ 아이폰사진방출 저 늘 기다리고 있어요!!!!ㅎㅎㅎㅎㅎ
    그나저나 바둥이랑 구름이는 한껏 고냥이답게 스트레칭하고자는데
    역시 우키는...ㅎㅎㅎㅎㅎㅎㅎ 뭔가 다른 자아를 가진게 틀림없어요. ㅎㅎㅎㅎㅎ
    아...그나저나 아바타 3D....완젼 너무 보고싶건만...
    요즘 저는 집에서 작업이 바쁘고...복쓩님은 녹음실에서 바쁘고...
    얼굴볼새도 없다보니 영화는 거의 물건너가는것인지...ㅠ.ㅠ
    저 앵경인증샷을 보니...정말로 부럽쌉싸와리오!!!ㅎㅎㅎ
    그나저나 제니는 좀 어때요? 이제 붕대는 풀었는지...안부가 궁금해지기도 하고...
    참!!!그나저나 저 이마트고추장을 보니 그거뭐더라...수입코너에 있는 핫소스가 생각이 빡.......ㅎㅎㅎㅎㅎ
    그 핫소스는 정말 매운강도별로 다 사고싶어졌는데...
    아직 집에 핫소스가 남아있다보니 여적 못사고 있어요. ㅎㅎ

    2010/02/12 15:34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아바타 아직 못보셨군요. 볼만해요, 정말-
      저는 사실 하도 난리여가지고 뭐 그리 대단할까 심드렁 했었는데
      막상 보면서 확 빠져버렸답니다.
      4D도 요즘 하던데 복쓩님과 시간내서 가보셔요.

      2010/02/18 13:21 [ ADDR : EDIT/ DEL ]
    • 2D로는 진즉에 봤지만...그래도...3D는...
      여전히표가...ㅠ.ㅠ
      일산 극장은 괜찮은가요? 용산은 아무리 기다려도 매일 매진이고...
      영등포나 왕십리 새로생긴데는 화면은 큰데 사운드가 좀 후지셔서 발길이 좀 안떨어지고 막 그래요. ㅠ.ㅠ
      암튼..아바타는 완젼완젼 최고죠? ㅎㅎㅎㅎ

      2010/02/18 14:1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