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흐흐..혹시 필기 90점 넘어서 박수 받으신건 아니고?
나는 운전학원 강사들이 젤 싫더라 ;;;;
진짜 느끼하게 반말까고..사생활은 왜 묻는건데? 일하기 싫으면 옆에서 졸기나 하고
ㅋㅋㅋ 여기서 분노할 일은 아니고~
샤넬커버 씌우고, 우리 태우고 하늘공원이라도.....
며칠 전 플랫님의 블로그, 후쿠오카 여행기에서 어떤 사진 한 장을 보는 순간!
내 눈에선 삐싱~ +_+ 불꽃이 번쩍!
나모키에게 막 보여주며 아, 이거 가져야겠어!!!
하지만 저긴 일본, 난 한국-
그래 아쉽지만 어쩔 수 없다. 빠이빠이~
하고는 딱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그걸 기억해 두고는 혼자서 일본사이트에서 주문해둔거다.
완전 나는 알파카인형을 확인한 순간 대흥분초흥분, 콧구뇽에서 뜨거운 바람이 훅훅 나올 지경-
너무너무 고맙다, 남평!!!!
막 얘가 품에 안겨서 나를 보고 웃는다, 진짜 귀엽다.
또 모니터 옆에 서서 나를 보고 웃는다, 진짜 사랑스럽다.
버물리는 패스;;;
사실 플랫님 블로그에서 본 인형과는 조금 다르다.
입모양이나 체형, 털이 조금 다르긴 한데
나모키 말이 똑같은 건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뭐 어때, 얜 알파카고 난 완전 마음에 드는걸!
아, 귀여워-
얘는 중간 사이즈고 조금 더 큰 것과, 작은 것으로 세 가지 사이즈가 있고
또 흰색 외에 검정색과 갈색 애들도 있다.
9마리 세트로 확 다 갖고 싶구나 ☞☜
우리는 연애시절부터 어느 순간 알파카에 매료되어 서로를 징징알파카와 특대알파카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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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모키는 지금도 항상
"방학 세렝게티에서 풀 뜯으며 살고 있던 징징알파카를 포획하여
도시에서 키우고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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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웹서핑을 하며 알파카 사진을 모아댔고
나는 그 사진을 잘라서 메신저 이모티콘을 만들었고(혼자만 쓴다;)
영화 에반올마이티"를 보다가 알파카가 나오는 장면에서 둘만 폭소를 터뜨렸고
또 나중에 꼭 페루에 가서 실제로 알파카를 만나고 함께 사진도 찍을거라는 꿈을 가지고 있다.
아, 이로써 우리의 꿈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갔구나! (으흥??)
어수선한 내 책상을 지켜주는 귀여운 알파카야.
알라뵤다!
남평이도 너무너무 고마훱 :D
특대알파카 밥 먹여 키운 보람이 있구나-
참 진경아 나 핸폰 완전 수한이 침때문에 부식되서
메인보드 바꿔야 된다고,아저씨가 새로 하나사라더라....
나 일년썼는데...ㅜㅜ
그래서 켜지지도 않아서 안에 번호도 꺼내지 못했엉.
그래서 말인데 나에게 너가 먼저 연락 한번주렴,ㅎㅎㅎㅎ
번호를 못외워서 미안해잉.애낳고 내머리속에 지우개가..살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우아우아우!!! 너무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
2009/07/31 02:21 [ ADDR : EDIT/ DEL : REPLY ]사람이나 동물이나 애기들은 다 이쁜거 같으다 ㅎㅎ
2009/08/01 22:33 [ ADDR : EDIT/ DEL ]ㅎㅎ 다 자고 일어나서 어흥~ 할것같은...
2009/07/31 05:43 [ ADDR : EDIT/ DEL : REPLY ]그나저나 고냥이들은 저 발 너무 귀여운것같아요. ㅎㅎ 잡고 훌렁훌렁 흔들어주고 싶은 귀여운 발...^^
보송보송 따끈따끈 므흣므흣 :D
2009/08/01 22:33 [ ADDR : EDIT/ DEL ]우키 괜찮아?응?응?
2009/07/31 09:27 [ ADDR : EDIT/ DEL : REPLY ]눈에 멍든거야?응?
ㅜㅜ
오늘 병원 댕겨왔는데...
2009/08/01 22:33 [ ADDR : EDIT/ DEL ]다리가다리가다리가!!!!!
엑스레이도 찍고 막, 처음으로 비명소리도 듣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ㅜ_ㅜ
김우키는 너 여행 간 사이 배우키 된거 아니었니~
2009/07/31 14:03 [ ADDR : EDIT/ DEL : REPLY ]요샌 다시 완전 김김김우키란다, 루루루-
2009/08/01 22:32 [ ADDR : EDIT/ DEL ]우키가 왜 김우키야~ 배우키지!
2009/07/31 14:04 [ ADDR : EDIT/ DEL : REPLY ]우리나라 호주제 폐지 돼서 괜찮나..@_@
그럼,난 이만 지식iN으로 고고-!
우키는 원래 김우키야-
2009/08/01 22:32 [ ADDR : EDIT/ DEL ]바둥이는 배바둥
구름이는 배구름
우키는 김우키
어흣 우키 팔자가 젤루 좋쿠나
2009/07/31 16:09 [ ADDR : EDIT/ DEL : REPLY ]집고냥이들이 제일 편하죠-
2009/08/01 22:32 [ ADDR : EDIT/ DEL ]흑흑, 특히 출근하는 그 때!
어느게 눈이고 어느게 뺨의 무늬인지 구별이 안간다, 하하핫.
2009/08/01 18:47 [ ADDR : EDIT/ DEL : REPLY ]꼬물꼬물 발.
잘 보면 알 수 있다!!!!
2009/08/01 22:31 [ ADDR : EDIT/ DEL ]우키 어디 아파?? 병원 왜 다녀온 거야?? 무슨 일이야??
2009/08/03 13:34 [ ADDR : EDIT/ DEL : REPLY ]어디가 아픈지 모르겠지만.. 이쁜 건 여전하고나~ 이뽀!!
우키 다리 아파서 경과를 지켜봐야해요, 흑-
2009/08/03 16:22 [ ADDR : EDIT/ DEL ]애기가 말도 못하고 아파했다 생각하니
저도 마음이 느무 아파서 병원에서 막 운거있죠 ㅜ.ㅜ
우키도 엄마바라기-? 으컁~^^
2009/08/03 14:37 [ ADDR : EDIT/ DEL : REPLY ]김우키입니다, 김우키!!!! 하하하하하
2009/08/03 16:22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