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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7/30 초라한 밥상 (8)
  3. 2009/07/30 여왕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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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9/07/29 바둥사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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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9/07/27 알파카, 그것은 인생의 진리! (25)
  8. 2009/07/27 바둥베비 (8)
  9. 2009/07/23 언제나 카페플랫 (10)
  10. 2009/07/22 접수완료 (11)
c. My BeBe2009/07/30 22:27

부엌에서 일하고 있으면 어느새 내 발 밑에 딱 붙어서 자고 있는 우키
발을 옮길 때면 밟지 않도록 언제나 조심해야 한다;;;
잘도 잔다, 김우키 코오코오-




뽀잉뽀잉 이쁜 발-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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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봉

    아우아우아우!!! 너무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

    2009/07/31 02:21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람이나 동물이나 애기들은 다 이쁜거 같으다 ㅎㅎ

      2009/08/01 22:33 [ ADDR : EDIT/ DEL ]
  2. ㅎㅎ 다 자고 일어나서 어흥~ 할것같은...
    그나저나 고냥이들은 저 발 너무 귀여운것같아요. ㅎㅎ 잡고 훌렁훌렁 흔들어주고 싶은 귀여운 발...^^

    2009/07/31 05:43 [ ADDR : EDIT/ DEL : REPLY ]
  3. 연님

    우키 괜찮아?응?응?
    눈에 멍든거야?응?
    ㅜㅜ

    2009/07/31 09:27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 병원 댕겨왔는데...
      다리가다리가다리가!!!!!
      엑스레이도 찍고 막, 처음으로 비명소리도 듣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ㅜ_ㅜ

      2009/08/01 22:33 [ ADDR : EDIT/ DEL ]
  4. 마롱

    김우키는 너 여행 간 사이 배우키 된거 아니었니~

    2009/07/31 14:03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샌 다시 완전 김김김우키란다, 루루루-

      2009/08/01 22:32 [ ADDR : EDIT/ DEL ]
  5. munsuk

    우키가 왜 김우키야~ 배우키지!
    우리나라 호주제 폐지 돼서 괜찮나..@_@

    그럼,난 이만 지식iN으로 고고-!

    2009/07/31 14:04 [ ADDR : EDIT/ DEL : REPLY ]
    • 우키는 원래 김우키야-
      바둥이는 배바둥
      구름이는 배구름
      우키는 김우키

      2009/08/01 22:32 [ ADDR : EDIT/ DEL ]
  6. 비쥬

    어흣 우키 팔자가 젤루 좋쿠나

    2009/07/31 16:09 [ ADDR : EDIT/ DEL : REPLY ]
    • 집고냥이들이 제일 편하죠-
      흑흑, 특히 출근하는 그 때!

      2009/08/01 22:32 [ ADDR : EDIT/ DEL ]
  7. 어느게 눈이고 어느게 뺨의 무늬인지 구별이 안간다, 하하핫.
    꼬물꼬물 발.

    2009/08/01 18:47 [ ADDR : EDIT/ DEL : REPLY ]
  8. 통통

    우키 어디 아파?? 병원 왜 다녀온 거야?? 무슨 일이야??
    어디가 아픈지 모르겠지만.. 이쁜 건 여전하고나~ 이뽀!!

    2009/08/03 13:34 [ ADDR : EDIT/ DEL : REPLY ]
    • 우키 다리 아파서 경과를 지켜봐야해요, 흑-
      애기가 말도 못하고 아파했다 생각하니
      저도 마음이 느무 아파서 병원에서 막 운거있죠 ㅜ.ㅜ

      2009/08/03 16:22 [ ADDR : EDIT/ DEL ]
  9. 우키도 엄마바라기-? 으컁~^^

    2009/08/03 14:37 [ ADDR : EDIT/ DEL : REPLY ]
    • 김우키입니다, 김우키!!!! 하하하하하

      2009/08/03 16:22 [ ADDR : EDIT/ DEL ]

e. JiNJiN KitCheN2009/07/30 22:15

퇴근 후 급준비하는 저녁식사-

양념해서 얼려놓은 돼지고기 주물럭을 꺼내 해동으로 렌지에 돌려놓고
양배추와 양파를 잽싸게 썰어서 먼저 볶다가
강제해동시킨 고기를 넣고 와다다다다 같이 볶아준다.
불 앞에 서 있는
그 잠깐 동안 땀이 쫙 난다.
여름 무서워-

제법 맛이 든 오이+양파 장아찌만 달랑 꺼내서

나모키는 뜨거운 물을 부어 오차즈케를
나는 얼음까지 동동 띄운 차가운 물에 말은 밥을-

초라한 밥상
배부른 밥상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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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꺅!!! 먹고싶어요. ㅠ.ㅠ
    저게 어찌하여 초라한 밥상이예요. 얼마나 맛난건데...ㅠ.ㅠ
    부럽부럽부럽!!!
    근데 저 옆에 장아찌 완젼 고운때깔...ㅎㅎ
    저 이제 얼른 자야하는데...저 사진은 아마도 꿈에 나올것같아요. ㅠ.ㅠ

    2009/07/31 05:44 [ ADDR : EDIT/ DEL : REPLY ]
    • 물 말아서 딱 반찬 두개-!
      근데 맛있어요, 혼자서 어우 맛있다 그러면서 막 먹었어요 ㅎㅎㅎ
      gyul님 반찬이야 말로 정말 꿈에 나올 것 같습니다+_+

      2009/08/01 22:34 [ ADDR : EDIT/ DEL ]
  2. 연님

    와우. 부자반찬 꼬기.
    징징표 장아찌! 자기는 능력자!

    2009/07/31 09:28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내가 만들었으니 나는 맛잇다-
      그런거죠, 우후후훗 =_=

      2009/08/01 22:34 [ ADDR : EDIT/ DEL ]
  3. 마롱

    장아찌 너가 만든거야!? 오오오오오오오-
    나간다!!!!

    2009/07/31 14:04 [ ADDR : EDIT/ DEL : REPLY ]
    • 응, 대강 만들었는데 장아찌맛이 나더라!!!!

      2009/08/01 22:35 [ ADDR : EDIT/ DEL ]
  4. 비쥬

    나도 제육볶음으로 3일 때웠음

    2009/07/31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c. My BeBe2009/07/30 10:59

요즘 블로그에 등장이 뜸하셨던 구름냥-
여름을 맞이하여 털뭉치 몬스터는 힘들어하신다.
맨날 어디 짱박혀서 러그처럼 널부러져있다.
에어컨 틀어주면 돌변해서
막 뛰어댕기고 냥냥냥냥 말도 많아지고...

간만에 사진 좀 찍어보자고 빗질 해줬더니 털이 좀 웃겨졌다. 하하!
참외씨도 얻어먹고 간만에 정신차린 우리 여왕님, 도도하시다.




이내 나를 꾸짖으시는 우리 여왕님.
적당히 찍고 끄지라, 선풍기 바람 가리고 있지 않느냐!!!!
뿔나셨네, 얼굴은 네모가 되어가지고는;;

+

요즘 구름이에 대한 나모키의 고찰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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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롱

    구름이 이런모습 처음이야!
    에어컨 밑에서 사람처럼 느끼는 모습보고 진짜 웃겼삼
    근데 개인적으로 폭탄맞은 구름이가 더 좋다
    이런 차분한 모습은 노~노~노~노~

    2009/07/30 11:0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 흐트러진 구름이가 좋구나-
      구름이 요새 말 진짜 많아, 어찌나 혼자 냥냥거리는지-
      선풍기 틀면 막 달려와서 털썩 주저앉고 ㅋ

      2009/07/30 15:07 [ ADDR : EDIT/ DEL ]
  2. munsuk

    앗! 이게누구야! 구릉이 언니~
    진짜 여왕님같네.. 범접할 수 없는 포쓰가! ☞☜

    2009/07/30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3. 통통

    오~ 귀여운 구름이가 아니라 엘레강스 구름~
    진짜 여왕포쓰야!! 엄마 빗질 최고! ^^

    2009/07/30 11:41 [ ADDR : EDIT/ DEL : REPLY ]
  4. 연님

    도도 샤방샤방지대닷! 와우!!!

    2009/07/30 11:51 [ ADDR : EDIT/ DEL : REPLY ]
  5. 구름이 오랫만만!!!
    털코트 입고 니가 고생이 만타!!!
    웅..근데 얼굴털길이랑 몸털길이랑 차이가???
    왠지 어떤 상황에서도 도도컨셉일듯한 구름냥~~

    2009/07/30 12:0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도, 추가된 내용을 보시면-
      나름 행복한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어요.
      1년 내내 방학인 녀석들이지만!

      2009/07/30 15:08 [ ADDR : EDIT/ DEL ]
  6. 날쌘리.

    인형같으다.. 만져보고싶넹..ㅎ

    2009/07/30 13:47 [ ADDR : EDIT/ DEL : REPLY ]
  7. ㅎㅎ 혹시 요 아이가 저 왼쪽 사진속의 아이인가요?
    비슷헌것같은데...
    그야말로 왕후의 얼굴이군요.^^

    2009/07/30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맞아요.
      대문사진 속의 구름이는 4,5개월쯤 되었을 때고
      또 털을 민 상태라 조금 불쌍해 보이죠? 하핫-
      볼터치 살짝 해줬는데, 술취해보이기도하고;;;

      2009/07/30 21:58 [ ADDR : EDIT/ DEL ]
    • 저 볼터치는 거의 런칭해도 될듯...ㅎㅎㅎ
      늠흐늠흐 옙뻐요~~~~

      2009/07/31 05:45 [ ADDR : EDIT/ DEL ]
  8. stal

    아웅... 안아보고 싶어요. >.< 여왕님이 싫어하겠죠? ㅎㅎ

    2009/07/30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뇨아뇨, 구름이는 아주아주 순해서
      안으면 가만히 있고 문질문질 그래요-
      겁이 좀 많긴 하지만
      사람한테 안겨서 치근대는거 엄청 좋아한답니다!

      2009/07/30 22:00 [ ADDR : EDIT/ DEL ]
  9. yumyum

    여왕님, 목욕하셨쎄열?
    고운빛깔의 피부~ 범접할 수가 없습니다요~ 흐흐

    2009/07/31 13:24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ㅋㅋㅋ 완전 이쁘네욤.ㅋㅋㅋ 여왕포쓰작렬!

    2009/07/31 14:42 [ ADDR : EDIT/ DEL : REPLY ]
    • 보통땐 노숙구름인데, 간만에 빗질 퐉퐉했어요 ㅎㅎ

      2009/08/01 22:36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09/07/30 00:17

계속되는 '면허 취득 압박'에 모르는 척+모자라는 척;;
굳세게 견디다가
작년 여름휴가때 마지못해 학과시험만 봐두었던 것이
화근이었다.
유효기간이 1년이라는-
하아; 내가 왜 시험을 봐두었을꼬!

어느새 또 한번의 여름이 다가오고...
또 이 소심한 성격에
떨어지면 완전 멍멍망신이라는 생각에
겁나 공부해서 부끄러운 고득점으로 합격한 학과시험이
무용지물이 되는 건 견딜 수가 없고!

그래서 결국 시험까지 진행하는 운전전문학원에 등록했다.
근무 끝나고 강남역을 향해 미친 경보로 이동,
노란 봉고를 타고 용인까지 왔다갔다한지
한달 반만에 드디어 이제 끝!
중간에 회사일로 빠지느라 생각보다 오래걸렸다.

친한 척 하며 느물거리거나
또는 날 언제봤다고 대뜸 반말을 툭 던지거나
여러 질문들에 대해서 불친절하거나 한
그 곳의 직원들!!!!!!!
잊지않겠다-

왕복 2시간 길을 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과
그 사람들과 이제 더이상 볼 일이 없다는 것이 참으로 기쁘다.

그나저나
면허따면 우리차, 내꺼하기로 했는데! 으하하핫-
기념으로 "샤넬핸들커버" 씌워달라고 했는데! 푸하하핫-

하지만 운전은 하기 싫구나.
느무 무섭다 무서워 ㅜ_ㅜ

아무튼 올여름 미션완수, 홋!
늦은;; 나이에 면허따느라 완전 고생한 나에게 박수 세번 짝짝짝-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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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축하 이제 징징카네~

    2009/07/30 08:58 [ ADDR : EDIT/ DEL : REPLY ]
  2. 연님

    완축!
    짝짝짝짝짝!

    2009/07/30 09:48 [ ADDR : EDIT/ DEL : REPLY ]
  3. yumyum

    으흐흐..혹시 필기 90점 넘어서 박수 받으신건 아니고?
    나는 운전학원 강사들이 젤 싫더라 ;;;;
    진짜 느끼하게 반말까고..사생활은 왜 묻는건데? 일하기 싫으면 옆에서 졸기나 하고
    ㅋㅋㅋ 여기서 분노할 일은 아니고~
    샤넬커버 씌우고, 우리 태우고 하늘공원이라도.....

    2009/07/30 10:09 [ ADDR : EDIT/ DEL : REPLY ]
    • 응 컴터로 보는거라 그냥 혼자 시험치고 나가면 끝.
      그래도 경찰아저씨가 도장 찍어주면서
      어이구후, 점수 자~알 나오셨네! 해서 부끄럽긴 했어.

      진짜 운전학원강사=신발매장 직원 동급임 =_=

      2009/07/30 15:11 [ ADDR : EDIT/ DEL ]
  4. 비쥬

    한겨울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연수받고 출근했던 나도
    나름 험난했던 고생으로 기억되고있는데
    퇴근길에 봉고타고 경기도권으로 왕복 두시간..
    이거는 정말 돈받고도 못하겠다 ㅎㅎㅎ

    2009/07/30 10:3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니까요, 죽는줄 알았엄요.
      집에 가면 11시 반 -_-

      2009/07/30 15:11 [ ADDR : EDIT/ DEL ]
  5. 마롱

    축!
    샤넬핸들커버에 키티머리쿠션도 끼워주삼~

    2009/07/30 11:05 [ ADDR : EDIT/ DEL : REPLY ]
    • 야, 샤넬에 키티가 가당키나 하니-
      알파카 머리 달고싶네?

      2009/07/30 15:11 [ ADDR : EDIT/ DEL ]
  6. 잇쨩

    우왓+ㅁ+ 축하드려요~
    근데 저와 비슷한 스토리 큭큭~ 저도 어쩔수없이 학과시험본 후
    방치해뒀다가 딱 1년되는 달에 학과시험본게 아까워서 부랴부랴 학원등록하고 땄었지욤
    ㅎㅎㅎㅎ근데 지금 약 6년째 장롱롱롱~ 면허입니다 케케
    찐찐님은 면허 묵히지 마세용~ 바로 부릉부릉~

    2009/07/30 11:32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잇쨩님도!
      역시 학과시험 유효기간이 마지노선으로 작용했달까요!
      그나마 떨어지지 않고 한번에 다 붙어서 다행이에요.
      떨어졌으면 진짜진짜 하기 싫었을듯;;;
      면허 묵히지 말아야되는데, 두려움 극복이 안됩니다!
      덜덜덜 @_@

      2009/07/30 15:13 [ ADDR : EDIT/ DEL ]
  7. 통통

    나에게는 없는 그것!! 마냥 부러운 그것!!
    운전면허획득이라니~~ 추카추카
    아~ 난 언제나 획득하나!! ㅜ.ㅜ

    2009/07/30 11:42 [ ADDR : EDIT/ DEL : REPLY ]
    • 획득하지 마세요~
      남편에게 양보하세요~

      ☞☜

      2009/07/30 15:13 [ ADDR : EDIT/ DEL ]
  8. 추카추카~ 짝짝짝!!!
    아직 저는 버티는 중인데, 정말 압박이 만만치가 않아욤~ㅠㅠ
    징징님 포스팅보면 압박이 더 거세질듯~ㅋㅋㅋ

    2009/07/30 12:12 [ ADDR : EDIT/ DEL : REPLY ]
    • 워, 일단 학과시험부터 발 들이시면 안되어욧!!!
      절.대.사.수.

      2009/07/30 15:13 [ ADDR : EDIT/ DEL ]
  9. 날쌘리.

    와우.. 축하해...
    드라이버로 거듭나는거니?ㅋㅋ
    시승식해~~ㅋ

    2009/07/30 13:47 [ ADDR : EDIT/ DEL : REPLY ]
    • 시승식이라니... 다같이 죽는거니? 시타, 난 시타!!!!

      2009/07/30 15:14 [ ADDR : EDIT/ DEL ]
  10. 찐찐님~감축드리옵니다!!
    저도 차가 제손에 들어온 첫날 바로 겁없이 춘천에 닭갈비나 먹으러 갈까? 하고 슝슝 달렸었는데...ㅎㅎㅎ
    찐찐님은 어디서 개시를 하시려나요? ㅎㅎ

    2009/07/30 15:21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저도 gyul님처럼 슝슝 달리고 싶어요 ㅜ_ㅜ
      하지만 아파트단지 빠져나가는 것부터가
      너무너무 고난이도인것 같은데;;;
      면허는 따고나서가 더 걱정인거 같아요!

      2009/07/30 22:03 [ ADDR : EDIT/ DEL ]
    • ㅎㅎ 안전벨트만 열심히 매시면 반이상은 성공이옵니닷!!!

      2009/07/31 05:46 [ ADDR : EDIT/ DEL ]
    • 으하핫, 오늘 처음으로 나갔다 왔는데-
      gyul님 말씀 딱 떠올리고 안전벨트 꽉 매주었어요 ㅎㅎ

      2009/08/01 22:36 [ ADDR : EDIT/ DEL ]
  11. 붕붕~ 상도동 최속 ...
    보다는..안전운전 하세욤.. ^^

    2009/07/30 15:45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엡!!!!!
      조심 또 조심해야죠-
      (하지만 차 없는 곳에서 한번쯤 부왕 밟아봤으면 좋겠다는
      이런 마음은...☞☜)

      2009/07/30 22:05 [ ADDR : EDIT/ DEL ]

c. My BeBe2009/07/29 23:48


침구를 새로 깔면 제일 먼저 올라와 구석구석 검사하고
한가운데 떡하니 버티고 앉아
새하얀 패드에 회색털을 잔뜩 심어놓는 바둥사마-
저..저.. 쪼글시고 앉아있는 폼이라니!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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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둥이두 폭신한 새 꼬까가 좋다는걸 아는군아~

    2009/07/30 08:57 [ ADDR : EDIT/ DEL : REPLY ]
  2. 연님

    바둥사마~달구사마보러가자~

    2009/07/30 09:48 [ ADDR : EDIT/ DEL : REPLY ]
  3. 마롱

    나도 느꼈지만 바둥이 털은 정말로 '박힌'다.
    그래도 바둥이 관자놀이 털회오리 좋아염

    2009/07/30 11:06 [ ADDR : EDIT/ DEL : REPLY ]
  4. 통통

    오우~ 바둥이 윤기 좔좔~~
    마구 쓰다듬고 싶다!!

    2009/07/30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5. 고냥들도 신상을 좋아하는 걸까용?
    머만 새로 깔았다 하믄 일단 눕고보는..이상한 심리-_-;;
    아.. 근데 바둥인 바둥베뷔로 변신~ 귀엽귀엽~☞☜

    2009/07/30 12:1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르게요, 재단하려고 원단 펼치면
      죄 달려와서 털썩털썩 널부러지구요!
      바둥이 막 쪼그려앉아서 언뜻 작아보이지만
      머리통 너무 커서 숨길수가 없어요 ㅋ

      2009/07/30 15:06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09/07/29 14:41

슬프고 암담하고 막막하고 우울하고
그러다가 멍하고-
그런 날이 있다.

미안하고 밉고 이해할 수 없고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그러다가 지쳐버리는-
그런 날이 있다.

어찌할 바를 모르겠따 정말 ㅜ_ㅜ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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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nsuk

    이런 진지한 포스팅을 보며-
    업*** 치마구나!"라고 생각하는 나란 사람은../담배/
    아래 엄마랑 산 분홍양말신어주셈-!이러고 끝까지 요러는 나란 사람은../담배//담배/

    우리 만나자!

    2009/07/29 16:00 [ ADDR : EDIT/ DEL : REPLY ]
    • yumyum

      먼먼이 답글 보고 뿜었다..ㅍㅎㅎㅎ
      징도라~ 쏘리~

      다 삼키지 말고, 걸러버려~~
      다 삼키면 우리만 손해드라~

      2009/07/29 16:42 [ ADDR : EDIT/ DEL ]
    • mun:
      원래...너란아이 그런아이!
      업응응 치마에 분홍양말 딱 신으면 이쁠거야.
      몸매가 신민아라면 말이다.../담배/

      yum:
      걸러도 걸러도 안걸러지는 것도 있더라규!!!
      내가 승질이 못되어서 그른가.../담배/

      2009/07/29 23:53 [ ADDR : EDIT/ DEL ]
  2. 하똥이

    이런날 시원한맥주 한잔 같이 하면서
    얘기 나눠야 하는데..

    나도 만나자!^^

    2009/07/29 16:1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르게말야!
      대신 오늘은 빽순대에 쏘주 벌컥했답 ☞☜
      우리 진짜 맘놓고 한잔할 날이 언제 오려나! ㅜ.ㅜ

      2009/07/29 23:54 [ ADDR : EDIT/ DEL ]
  3. 징징씨 힘내고 평소처럼 밝은 모습으로 ~ 화이팅

    2009/07/29 16:25 [ ADDR : EDIT/ DEL : REPLY ]
  4. 마롱

    원래 29살은 그런거래!
    다들 그랬대!
    (그러면서 현 상황을 회피하는 1인)

    2009/07/29 17:07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 우리에겐

      새로운
      삼심대
      시작
      이 있으니까.....☞☜

      2009/07/29 23:55 [ ADDR : EDIT/ DEL ]
    • 마롱

      삼십대
      새로운
      시작
      이거든!?!!!

      2009/07/30 11:07 [ ADDR : EDIT/ DEL ]
  5. 비쥬

    일단 칼퇴를..
    이라고 답글을 다는 순간..
    네이트에서 사라진 징징

    2009/07/29 18:30 [ ADDR : EDIT/ DEL : REPLY ]
  6. 통통

    도대체 누구야? 누가 그랬어?
    아주 그냥~ 죽여줘요~~~ ㅋㅋㅋㅋㅋ

    2009/07/30 11:44 [ ADDR : EDIT/ DEL : REPLY ]
    • 다 죽었어요!!! 아후 확 그냥-
      하하하하하하

      2009/07/30 15:04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09/07/27 13:36

지난 금욜부터 나모키가 자꾸만 나를 낚는거다.
흠, 너 회사 주소가 뭐지? 흠, 배송이 올려나? 흠, 흠, 흠...

뭐냐고뭐냐고 물어봐도 절대 대답을 안해준다.
악, 궁금해 디져버리겠다고!
하지만 고집쟁이 나모키는 끝까지 알려주지 않는다.

그렇게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을 맞이하여 출근.
경영지원실에서 내 앞으로 택배 온게 있다고 찾으러 오란다.
옷, 이것은? +_+ 혹시!

빛의 속도로 내려가보았더니


너는 EMS가 아니더냐!!!!
일본에서 보낸 것, 보내는 이에는 Love Journey 라고 써있다.
뭐지? 좀 더 살펴보니 내용물에는 Soft Toys from Pea N** E** 이라고 되어있네.
Pae 아니고 Pea 란다. 배도 아니고 패도 아니고
피ㄴㅇ;;;;

그나저나 소프트토이라니,
뭘까나...... 하면서 봉투를 부악 뜯어 보았더니
.
.
.
.


너는 !!!! ㅍㅋㅍㅋㅍㅋㅍㅋ 너는 알파카다!!!! ㅜ_ㅜ

며칠 전 플랫님의 블로그, 후쿠오카 여행기에서 어떤 사진 한 장을 보는 순간!
내 눈에선 삐싱~ +_+ 불꽃이 번쩍!
나모키에게 막 보여주며 아, 이거 가져야겠어!!!
하지만 저긴 일본, 난 한국-
그래 아쉽지만 어쩔 수 없다. 빠이빠이~
하고는 딱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그걸 기억해 두고는 혼자서 일본사이트에서 주문해둔거다.

완전 나는 알파카인형을 확인한 순간 대흥분초흥분, 콧구뇽에서 뜨거운 바람이 훅훅 나올 지경-
너무너무 고맙다, 남평!!!!
막 얘가 품에 안겨서 나를 보고 웃는다, 진짜 귀엽다.
또 모니터 옆에 서서 나를 보고 웃는다, 진짜 사랑스럽다.

버물리는 패스;;;



사실 플랫님 블로그에서 본 인형과는 조금 다르다.
입모양이나 체형, 털이 조금 다르긴 한데
나모키 말이 똑같은 건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뭐 어때, 얜 알파카고 난 완전 마음에 드는걸!
아, 귀여워-

얘는 중간 사이즈고 조금 더 큰 것과, 작은 것으로 세 가지 사이즈가 있고
또 흰색 외에 검정색과 갈색 애들도 있다.
9마리 세트로 확 다 갖고 싶구나 ☞☜

우리는 연애시절부터 어느 순간 알파카에 매료되어 서로를 징징알파카와 특대알파카로 불렀다.
-
나모키는 지금도 항상
"방학 세렝게티에서 풀 뜯으며 살고 있던 징징알파카를 포획하여
도시에서 키우고 있다"고 말한다;;
-

우리는 웹서핑을 하며 알파카 사진을 모아댔고
나는 그 사진을 잘라서 메신저 이모티콘을 만들었고(혼자만 쓴다;)
영화 에반올마이티"를 보다가 알파카가 나오는 장면에서 둘만 폭소를 터뜨렸고
또 나중에 꼭 페루에 가서 실제로 알파카를 만나고 함께 사진도 찍을거라는 꿈을 가지고 있다.



아, 이로써 우리의 꿈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갔구나! (으흥??)
어수선한 내 책상을 지켜주는 귀여운 알파카야.
알라뵤다!
남평이도 너무너무 고마훱 :D
특대알파카 밥 먹여 키운 보람이 있구나-

아참,
사진은 옆자리 소정의 멋있는 e-p1이 수고해주심.

+
근데 남평,
배송료가 인형값의 60%에 달하는;;;;

+
귀엽고도 웃긴 알파카의 다양한 모습이 보고 싶으시다면 클릭!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mage&sm=tab_jum&query=%uC54C%uD30C%uCE74

http://images.google.co.kr/images?complete=1&hl=ko&lr=&um=1&newwindow=1&q=alpaca&sa=N&start=0&ndsp=20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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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앙큼지로

    아웅..ㅠㅠ 부럽습니다. 알파카! 사진으론 종종 보고 푸훗!했었지만...;;
    인형 어쩜저렇게 귀엽나요.
    주둥이도 오물오물.

    특대알파카님.잘키우셨음..= ㅅ=b!
    저두 이런 남자친구 키우고싶어요~

    좋으시겠어요.감동; ㅅ;)

    2009/07/27 13:49 [ ADDR : EDIT/ DEL : REPLY ]
    • 앙큼지로님 말씀대로 주둥이 오물오물이 최고!
      거기다가 썩소 날리면서 침 퉤 뱉으면 꺄아~

      특대알파카 키우는데 나름 힘들었어요;;;
      특대사이즈는 피하셔요 ☞☜

      2009/07/28 09:24 [ ADDR : EDIT/ DEL ]
  2. 플랫(여)

    ㅋㅋㅋㅋ 제목만 보고 코트구입하신 줄 알았어요 -
    저도 저 인형 무지 갖고싶더라구요..ㅠㅠ

    알파카 느무 귀여워요!!

    2009/07/27 14:02 [ ADDR : EDIT/ DEL : REPLY ]
    • 알파카코트도 구입하고 싶은데 ☞☜
      단가차이가 좀 나네요, 인형이랑! 아하핫
      플랫님 일본에서 보신 그 알파카인형은 정말 따로 안파는걸까요?

      2009/07/28 09:23 [ ADDR : EDIT/ DEL ]
  3. 꾸꾸까까!!!꾸꾸까까!!!
    꺅!!!저 알파카 완젼 사랑하지 않을수 없는 알파카네요...
    저도 에반올마이티에 나오는 알파카보고 꺅꺅거렸었는데...ㅎㅎㅎ
    집에있는 겨울 알파카코트 입고 알파카인척해보지만 저 목길이는 해결이 안나서...
    ㅠ.ㅠ
    늠흐늠흐옙뻐요...ㅠ.ㅠ

    2009/07/27 15:16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그쵸? 에반올마이티에서 알파카가 침 퉤 뱉는거보고
      저희 좋아서 막 자지러졌었어요;;;

      2009/07/28 09:22 [ ADDR : EDIT/ DEL ]
  4. 연님

    와우! 나모키님 멋지닷!
    --)b

    2009/07/27 15:22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흐으흐, 인형도 만들어내라 그럴까봐 무서워요;

      2009/07/28 09:05 [ ADDR : EDIT/ DEL ]
  5. 아아아악 댓글을 부르는 알파카..되게 귀엽네욤.ㅠㅠㅠㅠㅠㅠㅠㅠ

    2009/07/27 15:41 [ ADDR : EDIT/ DEL : REPLY ]
  6. 마롱

    방학세렝게티=봄에는 정의공주묘, 겨울에는 연산군묘의 잘 가꾸어진 양질의 풀
    판매 사이트에서만 봐선 꽤 작아보였는데 은근 크군하 大사이즈는 얼만한겨-
    9종은 좀 욕심이 과하시구여. 中으로 갈색 검은색까지 3종 구비하삼
    근데 너 보아하니 회사책상에 은근 애정쏟고 있다!!

    2009/07/27 17:03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닌데, 내 책상 완전 개판이여;;
      알잖아, 나 회사에서 쓰는 거엔 애착안갖는거, 아하하하-
      그나마 큐피랑 무상이 조금 만회해주고있는거얍.

      2009/07/28 09:04 [ ADDR : EDIT/ DEL ]
  7. yumyum

    징도리 남푠님은 쵝호!!!
    콧구멍 벌렁벌렁이라는 말..넘 우끼다..ㅋㅋㅋ 정말 직설적이면서도 사실적인 묘사가 아니더냐~ ㅋㅋㅋㅋ

    2009/07/27 17:13 [ ADDR : EDIT/ DEL : REPLY ]
    • 막막 만화처럼 콧구뇽에서 김 뿡뿡 나오는거! ㅎㅎㅎㅎ

      2009/07/28 09:03 [ ADDR : EDIT/ DEL ]
  8. 하똥이

    넘 러블리하다 콧구멍이 벌렁벌렁 할만하데이 ㅋㅋㅋㅋ

    남편님의 세심한배려..
    아... 쵝오에용,ㅎㅎ

    2009/07/28 00:35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ㅋㅋ 인형이 귀여워서 더욱 돋보이는!
      수한이도 갈색알파카 한마리 장만해주렴-

      2009/07/28 09:03 [ ADDR : EDIT/ DEL ]
  9. 세봉

    아하하- 넘 귀엽다..
    오빠께서 저렇게 서프라이즈하고 귀여우신면이..^^

    2009/07/28 02:59 [ ADDR : EDIT/ DEL : REPLY ]
    • 응, 가끔 이런 면이! ㅎㅎㅎㅎ 드물지만 임팩트가 크다.
      근데 너 싸이도 다 닫고 무슨 일 있는거니? ㅜ_ㅜ

      2009/07/28 09:03 [ ADDR : EDIT/ DEL ]
  10. 비쥬

    몇일 쉬었드만. 이런일이있었군!!
    우리 남표능 머하는거시야!!

    2009/07/28 10:08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도 저를 보면 웃고 있는 스토커알파카!

      2009/07/29 14:30 [ ADDR : EDIT/ DEL ]
  11. 아...집에서 애완용으로 가능하다면 알파카는 꼭한번 키워보고 싶은...
    ㅎㅎ 그 므흣한 표정을 매일 볼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요. ^^
    저 복실복실 찐찐님의 알파카 보고싶어서 또 왔어요.^^

    2009/07/29 01:35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그쵸? 저도 꼭 알파카를 키워보고 싶어요.
      알파카 농장하는게 꿈인데 말이죠-
      gyul님 블로그 구경할게 너무 많아요 +_+
      아 맛있겠다 아 맛있겠다 아 맛있겠다 무한반복입니다 ㅎㅎ

      2009/07/29 14:31 [ ADDR : EDIT/ DEL ]
  12. ㅍㅋㅍㅋ 알파카양(?) 웅.. 수줍은 모습이네욤..>.<
    Pea나모키님도 진정 이벤츄맨이시라능~^^b
    아.. 일본가서 인형 한아름 데려오고 시퍼요~ 숭숭..

    2009/07/29 11:54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수줍수줍한 얼굴로
      기분나쁘면 퉷- 침을 뱉어버리는 무서운 아이에요 ㅋㅋ

      2009/07/29 14:32 [ ADDR : EDIT/ DEL ]
  13. 인형 정말 귀엽네요
    인터넷상에서 본 알파카중에 최고인거 같습니다
    정말 남편분이 멋쟁이시네요
    저두 님의 멋진 남편과 될려고 하는데
    그 구입 사이트를 알려주실수 있으신지요

    죄송하지만 부탁드립니다
    국내에는 아직 입고예정 계획만 있고, 구입처가 없네요

    전 세트로 사고 싶네요
    넘 이쁩니다 남자인 내가 봐도 ㅋㅋㅋ
    그럼...
    pkpoly@hanmail.net(이 메일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2009/08/26 23:42 [ ADDR : EDIT/ DEL : REPLY ]

c. My BeBe2009/07/27 11:00

이쁜 척 해보지만
사람(동네 바보형;;)같은 바둥베비, 웃기심-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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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롱

    뜨아아악-
    내가 바둥 서포터이긴하지만
    쵸큼 미화된 점이 없지 않군하 ☞☜
    턱 군더더기 따위 없고 발은 또 왜케 쪼그맣고 귀여워
    이것이 진실이라고 믿겟스니다 레드썬!

    2009/07/27 11:55 [ ADDR : EDIT/ DEL : REPLY ]
    • 왜, 이것이야말로 바둥이의 진정한 모습이다-
      요즘 완벽미모를 자랑중이셔!

      2009/07/28 09:24 [ ADDR : EDIT/ DEL ]
  2. 연님

    쪼꼬쪼꼬 발. 어쩌지.아....바둥아 이모네 놀러오렴.

    2009/07/27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둥이는 바둥거려서 우키 데리고 갈게요, 더 크기 전에! -_-

      2009/07/28 09:24 [ ADDR : EDIT/ DEL ]
  3. 비쥬

    ㅋㅋㅋㅋㅋㅋㅋㅋ 동네 바보형 ↗

    2009/07/28 10:09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생겼따!!!
    오늘 촘 동안으로 나오신듯..^^;;

    2009/07/29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그쵸? ㅋㅋㅋ 엄마에게 고마워하라규, 배바듕!

      2009/07/29 14:29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09/07/23 09:54






홍대갈까? 하면
머릿속에 제일 먼저 떠오르는건
언제나 카페플랫.
다른 곳에 갔다가도 뭔가 2% 아쉬운 그 기분에
나갈까? 하면
발걸음이 향하는 곳은
언제나 카페플랫.


플랫은,
마음이 느껴지는 카페이다.


처음이다.
마음속에 담기는 이런 공간을 만나게 된 것은-
플랫님들한테 고마운 마음뿐!
오래오래 같은 자리에서 만나면 좋겠다.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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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젠간 꼭 가고 말테얏~!
    대포냥님 찐찐님 저 제이군 도란도란 그날을 꿈꾸며..☞☜

    2009/07/23 11:53 [ ADDR : EDIT/ DEL : REPLY ]
    • 제이군님 프로젝트 끝나시면 함께 고고해욥!!!

      2009/07/27 10:54 [ ADDR : EDIT/ DEL ]
  2. 비쥬

    지난 주에 홍대갔다가. 커피마실데 찾는데 엄청 해맸단 말이지~
    앞으론 홍대 오지말자..오빠
    그러고 밥만먹고 돌아왔음 ㅎㅎ

    2009/07/23 15:4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니, 널린게 카페인걸효!!!
      밥은 뭐 드셨어요, 아 배고파 ㅜ.ㅜ

      2009/07/27 10:54 [ ADDR : EDIT/ DEL ]
  3. 연님

    좋구나..좋아.~~~

    2009/07/23 16:4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맞다. 다녀오셨어요?
      능력자 연님!

      2009/07/27 10:54 [ ADDR : EDIT/ DEL ]
  4. munsuk

    너무 따뜻해보이고 좋다 +_+
    너한테 얘기도 많이 듣고, 사진도 많이 봐서 꼭 가본 기분이야..으크크
    8월엔 꼭 가봅시다욥-!

    2009/07/24 18:11 [ ADDR : EDIT/ DEL : REPLY ]
  5. 마롱

    이제는 단순 카페와 손님의 관계가 아닌
    오모테상도 이후 제2의 안식처-뭐 이런느낌ㅎ

    2009/07/27 12:56 [ ADDR : EDIT/ DEL : REPLY ]
    • 응 그러게.
      다음타겟은 스팸볶음밥이다!

      2009/07/28 09:25 [ ADDR : EDIT/ DEL ]

c. My BeBe2009/07/22 18:02

일본의 애견잡지 시-바!
아 귀여워 죽겠다. 웃고 있구나, 웃고있어!
표지도 그렇고 잡지내용은 더 쓰러진다.
역시 강아지들의 매력이란, 아흐흣-
.
.
.
내가 막 정신놓고 보고 있으니까
.
.
.
.
.

우키가 스윽 다가와서 깔고 앉는다.
엄마 정신차리셈.
씨바, 얘는 내가 접수 완료하겠음! 이라는 듯;;;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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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feflat(여)

    아 청순한 우키- 예뻐요 +_+

    2009/07/22 18:43 [ ADDR : EDIT/ DEL : REPLY ]
    • 헉! 청순이라니!!! 우키가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에요!
      으하으하, 감사합니다아-
      소년같기만 한 우키야, 청순해지거라.

      2009/07/23 09:32 [ ADDR : EDIT/ DEL ]
  2. 하똥이

    요거요거,ㅋㅋㅋ완전 귀엽다
    이거 엽서로 팔아.ㅋㅋㅋㅋㅋ

    참 진경아 나서울이양
    우리얼굴보자.코스트코도 아직 못줘서 미안해용

    참 진경아 나 핸폰 완전 수한이 침때문에 부식되서
    메인보드 바꿔야 된다고,아저씨가 새로 하나사라더라....
    나 일년썼는데...ㅜㅜ
    그래서 켜지지도 않아서 안에 번호도 꺼내지 못했엉.
    그래서 말인데 나에게 너가 먼저 연락 한번주렴,ㅎㅎㅎㅎ
    번호를 못외워서 미안해잉.애낳고 내머리속에 지우개가..살아.

    2009/07/23 00:26 [ ADDR : EDIT/ DEL : REPLY ]
    • 엽서 만들면 니가 사줄래? 흐허허

      서울온거니! 코스트코는 나 갈 일도 없었어;;;
      암튼 내가 전화할게.
      근데 집으로 하면 되는겨? 아니면 핸드폰으로 받을 수는 있는건가?

      그리고 나도 외우는 번호는 극히 드물다 ☞☜

      2009/07/23 09:35 [ ADDR : EDIT/ DEL ]
  3. 연님

    아웅....시바 코막고 있는 우키히메

    2009/07/23 09:32 [ ADDR : EDIT/ DEL : REPLY ]
    • 시바 : 아, ㅆ바- 코막혀! 저리가, ㅆ바-

      2009/07/23 09:35 [ ADDR : EDIT/ DEL ]
  4. 아..웃고계신 시바견님..해맑다;;
    관심 독차지하고픈 겸둥 방해꾼 우키네욤~
    그러면서 또 모른척 딴청~ㅋㅋ

    2009/07/23 11:48 [ ADDR : EDIT/ DEL : REPLY ]
    • 시바견님 정말정말 해맑고 씩씩하고 명랑하고 사랑스러워요.
      넓은 마당만 있으면 정말 커다란 강아지도 원츄인데 말이죠!

      2009/07/27 10:56 [ ADDR : EDIT/ DEL ]
  5. 마롱

    스파씨바~ 씨바~ 씨밤바~
    으흐흐흐허허허허헤헤헤쿨럭쿨럭

    2009/07/27 12:55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는 있잖아, 니가 이거 할 줄 알았다?

      2009/07/28 09:25 [ ADDR : EDIT/ DEL ]
    • 마롱

      ㅂㅇㅂㅇㅂㅇ 역시 넌 내 친구!

      2009/07/28 16:0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