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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J i N J i N2009/06/30 16:13

090627 @ 카페플랫


a.
월급날까지 한-참 남았는데 통장잔고가 바닥을 친다.
아우, 꼬박 3주를 무슨 수로 버텨-
무조건 도시락이다, 무조건 무조건!


b.
쿨피스 하나 사다놓고 홀짝홀짝 따라마시니 달달하고 좋다.
하지만 떡볶이가 먹고 싶어진다는 부작용이 따름-
참, 어제는 드디어 동네의 '오시오 떡볶이'를 가보았다.
주르륵 있는 떡볶이 집 중, 언제나 7시만 되면 다 끝내고 청소하고 있는 이 집.
언젠가 어느 블로거의 포스팅을 보고 꼭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퇴근하고 달려가면 이미 끝나곤 해서 항상 아쉬웠는데,
어제는 운좋게 마지막 테이블로 세이브했답!
숟가락으로 국물까지 퍼먹는, 딱 학교앞에서 먹던 떡볶이맛-
옆옆 집 아딸보다도, 옆집 아브랏 분식보다도 훨씬 맛있고 제일 맛있다.
바삭한 야끼만두도 잘라서 넣고 숟가락으로 퍼묵퍼묵 +_+
또 먹고 싶네, 흣-


c.
졸려죽겠다.
졸린데 못 자니깐 짜증난다. 악!!!!!!!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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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님

    졸릴땐 자야한다!!!!!
    근데....나도 잔고 오마넌....ㅜㅜ

    2009/06/30 16:3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지금도 졸려효.
      회사만 오면 이런건가, 눈도 잘 안보이고-
      (회사오면 생기면) 마음의 병인듯;;;

      2009/07/01 08:49 [ ADDR : EDIT/ DEL ]
  2. munsuk

    오시라고 하고 7시에 문닫는 떡볶이집이라니..
    무례하도다!
    8시만 넘어도 손님 안받는 꽃사슴보다 더한 곳이 있었다니!

    그만큼 맛있는걸까..?☞☜
    (화내다가 점점 궁금함으로 바뀌고 있음..)

    2009/07/01 08:46 [ ADDR : EDIT/ DEL : REPLY ]
    • 난 떡볶이집 이름이 꽃사슴인게 더 웃기다, 으허허허허허-
      근데 진짜 딱 재료 떨어지면 문 닫는데, 그게 7시쯤인가봐.
      겁나 맛있어, 내 스타일이다 (+_+)=b
      칼퇴하고 달려가서 경쟁적으로 주문해야 먹을 수 있음;

      2009/07/01 08:49 [ ADDR : EDIT/ DEL ]
  3. 통통

    오호~ 7시에 문을 닫는 거였구나!!
    난 오시오떡볶이 추천해주려고 그랬는데
    내가 가끔 거기 지날 때마다 문을 닫은 거야
    그래서 난... 거기 완전 문 닫은 줄 알았... ^^;;;
    맛나? 맛있어? 좋았어?? ㅠㅠ

    떡볶이 땡긴다~ ㅋㅋㅋㅋ

    2009/07/01 10:44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하하, 오시오떡볶이도 추천목록이었군요!
      넘넘 좋아요 진짜, 일찍 문 닫아서 더욱 귀하게 여겨지는;;

      2009/07/02 10:55 [ ADDR : EDIT/ DEL ]
  4. 비쥬

    나 저번달에 그랬잖아.
    그래서 이번달은 초반부터 긴축재정중..
    헌데 지금 백화점 세일중인데. 먼가 질러줘야할것 같은데 ㅜㅜ

    그리고 약수동에도 유명한 짜장떡볶이집있는데
    1인분 천원 ㅋㅋ 완전 맛나
    꽃사슴은 회사 대각선방향에있는데 한번도 못가봄

    2009/07/01 13:19 [ ADDR : EDIT/ DEL : REPLY ]
    • 롯데 서민의 김밥 말고
      현대 럭셔리 유부김밥으로 질러주세요 ㅋㅋㅋㅋ

      친구가, 꽃사슴 꼭! 가보시라고 전해달래요!

      2009/07/02 10:56 [ ADDR : EDIT/ DEL ]
  5. 마롱

    나도 회사서 겁나 졸린데 누가 말시키면 괜히 짱남-ㅋ
    오시오 떡볶이 보면서 징돌이는 저기 가봤을까 했는데, 가봤구나!

    2009/07/01 17:45 [ ADDR : EDIT/ DEL : REPLY ]
    • 오, 유명한 오시오!
      또 먹고싶다, 츄릅츄릅 ㅡㅠㅡ

      2009/07/02 10:56 [ ADDR : EDIT/ DEL ]
  6. 보땡

    그렇게 맛있어??
    아....
    나 한국가면 꼭 데리고 가죠!!! ㅠㅠ

    2009/07/07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g. JiNJiN TriP2009/06/30 10:07
호텔 들어가기 전 일정인데, 시간 순서가 꼬였네.


마카오 성바울 성당의 뒷 모습-
몇번이고 다시 지을때마다 불에 타서
지금은 재건을 하지 않고 남아있는 부분만 지켜내고 있다고 한다.




이게 앞모습-
어찌나 앞에서 사진 찍는 사람이 많은지, 프레임 가득 사람사람사람!
결국 혼자 저 계단을 와다다다다 뛰어 내려와서 찍었다; 성질급한 김징징.
앞모습을 자세히 보면, 칸마다 각각 세심한 조각이 있는데 나름의 의미가 다 있다.
가이드가 열심히 설명해주었다. 나는 기억이 안난다;;




바로 옆에서 사 먹은 에그타르트, 홍콩이고 마카오고 먹거리엔 꼭 에그타르트를 들어가는데-
여기서 먹은 건 맛은 있었는데, 먹고 나니 손이 기름에 푹 쩔어서 내 기분도 쩌러!!!!




노란 에그타르트와 빨간 진열대, 초록 선발과 파란 박스까지-
비비드한 색감이 생기발랄하니 이쁘다.




성바울 성당에서부터 세나도 광장까지 좁은 골목을 따라 주욱 연결되는데,
그곳이 모두 육포거리-
길을 따라 양쪽으로 모두 육포 천지다.
난 3호차 깃발도 따라가야하고 너무너무 더워서 제정신이 아니었으므로
그냥 패스했는데, 나중에 살 기회가 있을거라고 생각했던 내가 바보-
이것은 '상' 패키지극기훈련이었는데 말이다!!!!
결국 육포는 돌아오는 홍콩공항 면세점에서 한봉다리 산 것으로 만족해야만 했다. ㅜ_ㅜ



유럽 정취가 물씬 풍기는 거리에 가득한 마카오 사람들과
날렵한 차 옆을 묵묵히 지나는 코카콜라 인력거,
마카오 거리는 이국적이고 무언가 생경스러운 느낌이 가득한 곳이었다.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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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쥬

    징징~~ 한가한 오전? ㅋㅋ
    저 에그타르트는 왠지 더 쩔어보이네

    초록 선발 -> 초록 선반

    2009/06/30 10:16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훈님이 고쳐주셨으니까 걍 냅둬야지, 루루루- ☞☜
      더운데 끈적한 상태에서 먹으니 더 쩔어서는
      이 손으로 카메라를 어떻게 만지나 안절부절;

      2009/06/30 13:41 [ ADDR : EDIT/ DEL ]
  2. 마롱

    육포는 그렇다치고, 에그타르트 많다는 건 의외다-
    근데 육포 종류 진짜 많다
    원래는 왠지 이상해서 안먹었었는데
    너네가 비첸향 육포 맛뵈준 이후로 지대 잘먹는다 ㅋㅋ

    2009/06/30 10:50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르치? 포르투갈의 지배 아래여서 그런지 뭔가 빵 종류가 많은듯?
      비첸향은 정말 최고임 ㅜ_ㅜ 그리운 비첸향-

      2009/06/30 13:40 [ ADDR : EDIT/ DEL ]
  3. munsuk

    저 기름진 에그타르트마저 먹음직스러운-
    지금 시각 오전 11시 12분.. 츄릅- ㅠ_ㅠ
    니가 사온 육포도 진짜 맛나드라잉-!
    또 먹고싶스니다!!
    (먹는 이야기로 시작해서 먹는 이야기로 끝나는...☞☜)

    2009/06/30 11:14 [ ADDR : EDIT/ DEL : REPLY ]
    • 넌 그날 별로 먹지도 않았으면서-
      있을때 쳐묵쳐묵하는거다!

      2009/06/30 13:40 [ ADDR : EDIT/ DEL ]
  4. 통통

    어우~ 에그타르트 기름 정말 쩐다~ ㅋㅋ
    육포에 맥주.. 캬~ 좋구나!! ㅋㅋㅋㅋ

    2009/06/30 13:10 [ ADDR : EDIT/ DEL : REPLY ]
  5. 연재되고있는 홍콩, 마카오 여행기를 볼 때마다 느끼는건데...

    정말 애정없어 보인다-!!!

    하하하!!!

    2009/06/30 13:13 [ ADDR : EDIT/ DEL : REPLY ]
    • 티나? 큰소리로 웃고난리!!!!
      그래도 마카오 꺼는 나름 애정을 담아서 하고 있어, 왜 그래;;;

      2009/06/30 13:39 [ ADDR : EDIT/ DEL ]
  6. 보땡

    여기서 친하게 지내는 집사님 마카오 갔다오실때
    육포 사다 주셨는데
    돼지갈비맛이라 하나 암튼 완전 부드럽고 달달 짭잘 맛있게 먹었어
    근데 은근 질린다 그맛- 쿠쿠
    다 그런맛인가??

    2009/07/07 12:49 [ ADDR : EDIT/ DEL : REPLY ]
    • 맞다맞다 돼지갈비양념st. ㅋㅋㅋ
      근데 또 살짝 질린다 싶을떄 보면 이미 다 먹고 없다, 우하하.
      난 육포귀신이니깜! 맥쮸랑 홀짝홀짝 원츄-

      2009/07/07 15:09 [ ADDR : EDIT/ DEL ]

c. My BeBe2009/06/29 16:29

순간포착! 우키의 주특기


1. 눈을 마주친다 : 어, 압빠빠빠빠?



2. 헤딩한다 : 아빠, 내가 부비적 해주겠다옹-



3. 어필한다 : 아빠, 나 잘했지? 나 이뻐?

집에서라면 보통 3번 후에는,
바로 배에 올라와서 고록고록골골대면서 잔다.
장난아닌 우키 애교에
나모키아빠는 살살 녹는다, 녹아!



+
이것이 막내+딸의 파워인가.......
(바둥 : 에혀~ /담배/)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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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nsuk

    우키야!!!!
    진짜 점점 큰다야- 우키어린이버전.
    저 애교를 어쩜 좋아-!
    너 진짜 집에 가고싶겠다.. (아무것도 없는 나도 가고싶은데..☞☜)

    2009/06/29 16:4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라인에서 매일매일 빵빵 터지는 우리 먼먼히!!!!
      이런 너 없이 고기궈먹으러 갈 수는 없다 ㅜ_ㅜ

      2009/06/29 16:44 [ ADDR : EDIT/ DEL ]
  2. 으악, 정말 너무 예뻐요 ㅠㅠㅠ
    저 상태에서 더이상 안 컸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정말정말 예쁘다.... +_+b

    2009/06/29 17:23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쩔 때는 아기고양이로 멈춰랏! 싶기도 하고
      어쩔 때는 빨리 맑음이만큼 무럭무럭 자라랏! 싶기도 해요-
      둘다 매력있어요, 고양이는 :D

      2009/06/30 10:15 [ ADDR : EDIT/ DEL ]
  3. 우키미의 축복의 박치기를 받으면-
    뾰로롱 녹아요-;;;
    아후- 이어폰을 씹어도 박치기 한대면 된다능- 흑흑-
    우키 박치기 한대=25만원

    2009/06/29 17:45 [ ADDR : EDIT/ DEL : REPLY ]
    • 응응 맞다맞다.
      근데 왜 나는 바둥바가 불쌍해지는걸까!!!
      바둥바는 3만원짜리 스피커 선 끊어먹고 겁나 혼났는데....
      바둥아, 자 여기 /담배/

      2009/06/30 10:14 [ ADDR : EDIT/ DEL ]
  4. botto

    헐..... 징징네 아이들은 왜 다 저렇게 이쁘냐 ㅎㅎ

    2009/06/29 22:48 [ ADDR : EDIT/ DEL : REPLY ]
    • 나 닮아서 그런듯-
      졍댈 준비는 잘 되어가는거야? 그래도 아직 꽤 남았다-
      릴렉스하면서 잘 해, 나 완전 기대얌!!!! 으하하하하하

      2009/06/30 10:14 [ ADDR : EDIT/ DEL ]
    • botto

      풋 그건 아니자나~ 잔난해? 잔난해? ㅎㅎ

      2009/06/30 11:12 [ ADDR : EDIT/ DEL ]
    • botto

      나닮아서 그런듯~ 이말에 댓글임 ㅎㅎ

      2009/06/30 11:14 [ ADDR : EDIT/ DEL ]
    • 정말이야 자세히보면 나랑 꼭 닮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6/30 13:41 [ ADDR : EDIT/ DEL ]
  5. 욘석! 애교덩어리의 살인애교~~ *^^*
    25만원짜리 이어폰을 까먹긴했지만..
    사랑스러운 표정과 애교로 다 용서가될듯하네요 ㅎㅎㅎ
    아~ 사진 퍼가고싶네요 ^^;; (오른쪽 마우스 금지라서 못퍼가서 아쉽네요 ㅜㅜ)
    뽀로롱~뽀로롱~ 우키의 애교에 저도 덩달아 녹습니다 *.*

    2009/06/29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 막내딸래미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어요~
      매일매일 귀여운 행동이 새롭게 추가되고 있답니다!

      2009/06/30 10:13 [ ADDR : EDIT/ DEL ]
  6. 연님

    꺅!!!!!!!!!!!!!!!대고님이 진정 부럽.
    아..아가 정말 이쁘구나!!!사랑스럽다!

    2009/06/30 09:59 [ ADDR : EDIT/ DEL : REPLY ]
    • 힙합st. 대고님 ㅋㅋㅋㅋㅋㅋㅋㅋ
      블링블링 100돈 금목걸이를 원츄하시네요-_-

      2009/06/30 10:13 [ ADDR : EDIT/ DEL ]
  7. 비쥬

    헛~~ 완전 급 컸다

    2009/06/30 10:09 [ ADDR : EDIT/ DEL : REPLY ]
    • 쑥쑥 자라나고 있어요, 무섭게 크는 아기고양이-

      2009/06/30 10:12 [ ADDR : EDIT/ DEL ]
  8. 마롱

    우키애교 장난아니다;;
    셋 중에 덩치 젤 커져도 저 애교는 계속되길바라며-
    우키아부지 십대같으삼!!

    2009/06/30 10:43 [ ADDR : EDIT/ DEL : REPLY ]
    • 우키 아침마다 내 위에 올라와서 툭툭 건드리면서 일어나라고 고록고록골골송도 불러준다규-
      우키아부지 힙합퍼? ㅋㅋㅋ

      2009/06/30 13:42 [ ADDR : EDIT/ DEL ]
  9. 저.. 저도 보고 말았어요~
    저희집 오셨을때, 우키와 맑음이를 보던 대포냥님의 촉촉한 눈빛..☞☜
    바둥, 구름, (하늘) 토닥토닥~~

    2009/06/30 11:0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메숏러버 배나모키! ㅎㅎㅎㅎ
      바둥이가 제일 좋고 제일 짠하다면서 정작;;;

      2009/06/30 13:43 [ ADDR : EDIT/ DEL ]
  10. 통통

    꺄오~ 우키!! 점점 더 사랑스러운 자태를 나타내고 있고나!!
    저 애교~~ 안 넘어갈 수 없잖아!! ㅠㅠ
    귀엽당~ 귀여워~~~

    2009/06/30 13:12 [ ADDR : EDIT/ DEL : REPLY ]
    •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메종드상도로 놀러오세요~

      2009/06/30 13:43 [ ADDR : EDIT/ DEL ]
  11. 이거이거~ 저희집에서도 자주 보는 아메숏과
    닌겐의 교감장면이네요..
    맑음이랑 수짱이랑만..후우우~ 담배~

    2009/07/01 16:14 [ ADDR : EDIT/ DEL : REPLY ]
    • 하핫, 자꾸만 얼굴을 들이대면 어떻게 안될까요? ☞☜
      우키는 다행히 차별없이; 잘 해주는데
      다만 자기가 하고 싶을때만이에요, 다른 때는 불러도 대답없고-
      후우우~ /담배/

      2009/07/02 10:57 [ ADDR : EDIT/ DEL ]
  12. 하똥

    막내딸~~~
    캬....ㄱ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먹고 들어간다야~ㅋ
    아빠의 사랑 독차지?ㅋㅋ

    2009/07/02 23:30 [ ADDR : EDIT/ DEL : REPLY ]
    • 응. 막내+딸의 위력은 대단하더구나! ㅎㅎ

      2009/07/05 23:06 [ ADDR : EDIT/ DEL ]
  13. 보땡

    우리 집에도 미래에 막내+아들 말고
    막내+딸이 제발...ㅋㅋㅋ

    우키 애교 제대로다
    애니타임 저러면 매력이 없거등요- 히히

    2009/07/07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 철없고 막내이고 딸인데 애교에 녹는, 그런 여러가지 복합적인 매력이? ㅎㅎㅎㅎ

      2009/07/07 15:09 [ ADDR : EDIT/ DEL ]

f. JiNJiN MadE2009/06/29 09:28

엄마를 위한 선물완성-
대단한 건 아니지만, 처음으로 엄마를 위해 쪼물락거려보았다.

비록 드르륵 박다가 찝혀서 정사각형 아니고 살짝 사다리꼴이 되어버린 파우치지만 ㅜ_ㅜ
우리 엄마는 또 만나는 사람마다 저걸 꺼내서는
우리 딸이 만들어줬다~'며 자랑하실게 뻔하다.
엄마, 그럴 때는 꼭 모서리를 손으로 가리고;;; 응?

스탬프 찍어보았던 걸로는 티코스터-
울 엄마 또 은근 저런거 있으면 혼자 분위기 잡는다고 막 잘 사용하시고 그런다.
(아빠는 아마 안해줄듯;; 크허허허-)
파우치도 티코스터도 엄마가 좋아하는 꽃무늬 듬뿍듬뿍.
고작 요것뿐이지만, 그래도 엄마 드릴거라고 생각하면서 만드니
어찌나 설레고 즐겁던지!
사랑하는 우리 엄마-♥

+
근데 이번 파우치는 결정적 결함.없이 만들었는데
어째 열었다닫았다 해보니 결함있는게 더 나은 것 같다;;
으하합!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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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um

    지대 러블리하다.징도라~~
    글고 스탬프만 살짝 찍어줬을 뿐인데도 완전 느낌 있으시다!
    움하하..어무이는 좋겠다!!!!!
    나 티코스터 집에서 오빠 아이스커피 방에 넣어줄 때도 쓰고~
    회사에도 하나 가져다놓았어 ☞☜ 볼때마다 징도리 생각한다긔~ ^ㅠ^

    2009/06/29 10:31 [ ADDR : EDIT/ DEL : REPLY ]
    • 과찬이십니다, 윰윰님! 으흘흘~
      근데 진짜 !)로 시작한 티코스터가
      아이스음료를 많이 마시는 여름이 되어서
      진정한 역할을 감당해내고 있어 난 뿌듯하다 ☞☜
      내 생각 매일매일 해, 우루루후후~

      2009/06/29 14:46 [ ADDR : EDIT/ DEL ]
  2. 비쥬

    효녀군 효녀야~ ㅋㅋ
    근데 저 스탬프는 물에도 안지워지는거?

    2009/06/29 10:58 [ ADDR : EDIT/ DEL : REPLY ]
    • 효녀효녀! 우쭐우쭐~
      잉크가 스탬프 잉크라서 빨아도 안지워진답니다-

      2009/06/29 14:46 [ ADDR : EDIT/ DEL ]
  3. 마롱

    스템프가 저럴 때 사용하는 거였군하!
    엄마 타입 꽃무늬 맞음 ㅋㅋㅋ

    2009/06/29 12:45 [ ADDR : EDIT/ DEL : REPLY ]
    • 응 우리엄마 지대 꽃무늬 사랑 ㅎㅎㅎㅎ

      2009/06/29 14:47 [ ADDR : EDIT/ DEL ]
  4. munsuk

    진정 입흐다/짱/
    결정적 결함"그게 진짜 괜츈하다니깐!
    결정적 결함"을 특허내시얍-! ㅋㅋㅋ

    2009/06/29 14:55 [ ADDR : EDIT/ DEL : REPLY ]
    • 뭐랄까... 그것은 운명같은 결정적 결함.이었어, 캬캬캬캬-

      2009/06/29 16:44 [ ADDR : EDIT/ DEL ]
  5. 연님

    능력자!--)b

    2009/06/30 10:00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다리꼴 + 손으로 마구 접어주기 신공;;;

      2009/06/30 10:12 [ ADDR : EDIT/ DEL ]

c. My BeBe2009/06/28 22:02

아기고양이 우키는 소파 틈에 껴서 곤히 잔다.
우끼~' 하면서 다가와서는 꾹꾹이 몇 번 하더니 몇 시간째 잠만 잔다.
아기고양이니까 많이 자야지, 암요-




털뭉치고양이 구름이는 욕실 타일에 납닥하게 엎드려 잔다.
나도 이렇게 더운데, 온몸이 앙고라 털로 뒤덮인 구름이는 얼마나 더울까-
집에서 가장 시원한 곳을 찾다보니 역시나 타일인거다.
자꾸만 욕조에 고인 물을 먹거나 온통 물을 묻히고 다녀서
원래는 화장실에 못 들어가게 하는데,
요즘은 구름이를 위해서 일부러 물기를 바싹 말려서 개방해둔다.
셔터소리 들리니까 눈을 뜬다. 좀 살만한가부다-




티벳고양이 바둥이는 까슬까슬 시원한 감촉이 기분좋은 견이불을 꺼내놨더니 냉콤 올라가 비비적 거린다.
이불이랑 매트커버랑 이불커버랑 다 제각각이지만,
겨울용 꽃무늬 이불을 걷어낸 것 만으로도 나모키는 만족+대만족이란다.
참고로 나모키는 내가 부엌커튼 잔꽃무늬해도 될까?' 했더니 집 나가버릴거야'했던 남자임-
저 베개커버는 워싱면으로 만들었더니 부들부들 뽀송한게 맘에 쏙 든다.
우히힛, 하나 더 만들어놔야지!




그런데 잠시후에 보니 바둥이는 편하고 시원한 침대를 버리고 나모키 옆에 가서 자고 있다.
나모키 모니터 옆에 있는 프린터 위에 몸을 누이고 스피커를 베개삼아 곤히 자는 바둥가-
완전 입까지 벌리고 정신 못차리는 것이 휴일을 맞은 직장인고양이 바둥가로구나!
역시나 천가지 표정의 코믹묘 바둥가;;;
울퉁불퉁하고 딱딱한 프린터와 스피커 위에서 참 잘도 잔다.
그나저나 저 스피커에 엉겨붙은 구름이 털을 어쩜 좋아;;;


아직 6월이지만 날씨는 벌써 한여름,
토요일 오후의 고양이들은 이러한 모습이다.
웃기고도 사랑스럽다 :D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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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똥이

    앙프린터위에 바둥이 너무 사랑스럽다.
    저 정말 곤히 잠든 눈과 입,코 ㅋㅋㅋ

    우리 수한이 바둥이보고 놀란뒤로,ㅋㅋㅋ
    검은색 강아지 보고도 완전 경기 일으켰따.ㅋㅋ
    하긴..상추보고도 울고..못만지더라..
    애가 겁이 많나?ㅜㅜㅜ

    보고싶네~고냥이도 찐찐두.^^
    덥지만 힘내!
    난 수한이를 둘다 땀 뻘뻘흘리면서
    안고 한몸으로 살아 요즘.ㅋㅋ

    2009/06/29 01:22 [ ADDR : EDIT/ DEL : REPLY ]
    • 완전 혼자 일 다한 애처럼 피곤하게 뻗어잔다, 우하하하-
      진짜 바둥 지나가는거 보고 수한이 깜놀한거 생각하면 너무 웃기다;;;
      어두워서 그른가봐, 다크사이드 ☞☜

      요즘 완전 더운데, 진짜 힘들겠다.
      애기 있으니까 에어컨도 계속 못틀구-
      그래도 여름엔 이열치열이라니까 삼계탕이니 보양식 꼭 챙겨먹고
      건강하게 지내자규-
      부산 고고!

      2009/06/29 14:49 [ ADDR : EDIT/ DEL ]
  2. 구름이 옆이라면 화장실 바닥에라도 들어눞고 싶은 1인입니다.
    어제 애들 다 쫒아내고 에어콘 틀고 잤어요.
    핫한 여름이 돌아왔습니다.

    2009/06/29 08:38 [ ADDR : EDIT/ DEL : REPLY ]
    • 나중에 메종드상도에 오시면 숨지않는, 널부러진 구름이를 볼 수 있으실 거에욥-
      저희도 어제 에어콘 켜고 잤어요, 다만 애들이랑 다같아;;

      2009/06/29 14:50 [ ADDR : EDIT/ DEL ]
  3. munsuk

    구름이 이발 요청 드리니다.
    에어콘 앞에서 무아지경이던 구름이를 생각하니 눈물이 절로...ㅜ_ㅜ
    처음 골룸버젼 말고요, 2차 버젼 있지효?
    털은 3mm정도는 꼭! 남겨주세효-
    [구름서포터즈위원회 회장 올림]

    2009/06/29 09:22 [ ADDR : EDIT/ DEL : REPLY ]
    • 근데 구름이 털 밀 생각하니까, 정작 나모키랑 내가 겁난다;;;;
      정말 양털깎는 기계 사야하나, 흠-
      3mm 남기는게 쉬운데 아님!

      2009/06/29 14:50 [ ADDR : EDIT/ DEL ]
  4. yum

    욕실 타일 왜케 깨끗한건데?ㅎㅎ
    그리고 우키는 쇼파를 껴안고 자는거 같다~ ㅋㅋ

    2009/06/29 10:33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쥬

    아 마지막 사진... 미치겠다 ㅋㅋ

    2009/06/29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6. 어쩜 다들 제각각인지..ㅎㅎ

    줴이군도 꽃무늬라면 칠색팔색 한답니답-ㅋㅋㅋ

    2009/06/29 11:06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각각이지만, '널부러져있다'는 것 만큼은 똑같아요!
      역시 남자들은 꽃무늬를 사랑하지 않나봐요, 전 애교있는 꽃무늬 정도는 귀엽던데-
      흑 ㅜ.ㅜ

      2009/06/29 14:51 [ ADDR : EDIT/ DEL ]
  7. 마롱

    고양이 팔자가 사람보다 낫구나~
    진정으로 부럽수미
    구름이 이발 요청2

    2009/06/29 12:44 [ ADDR : EDIT/ DEL : REPLY ]
    • 너랑 먼먼이 와서 구름이 털 밀때
      다리 하나씩 잡아주련!

      2009/06/29 14:51 [ ADDR : EDIT/ DEL ]
  8. 연님

    안녕?~이모야 이모~훗....--;;;

    2009/06/30 10:00 [ ADDR : EDIT/ DEL : REPLY ]
    • 얘들아 연님이모잖아-
      발가락 꼼지락하면서 맥쮸 막 마시고 가셨던 연님이모!

      2009/06/30 10:11 [ ADDR : EDIT/ DEL ]

g. JiNJiN TriP2009/06/26 09:39

대충 짐풀고 나와서는 태양의 서커스, 자이아를 보러갔다.
태양의 서커스는 연말에 나모키 회사에서 초대해주어서
서울에서 하는 알레그리아를 봤었는데 생각보다 꽤나 재미있었던 기억-
이번엔 자이아다.




360′ 어느 곳에서 볼 수 있었던 원형무대의 알라그리아와는 달리
자이아의 무대는 일반 극장처럼 되어 있다.
하지만 관객석 뒤에서부터 공중에 매달려 등장하거나 또는
무대가 위아래로 솟았다가 꺼지면서 끊임없이 변화하고
엄청 커다란 볼이 무대와 관객석 위를 오가는 등
원형무대보다 더욱 현란한 무대전환을 보여주었다.
게다가 살짝 그로테스크했던 알레그리아와는 달리
분장과 의상, 그리고 공연내용이 훨씬 더 로맨틱하고 아름다웠다.




특히나 정말 실물크기만한 북극곰이 등장하는데, 깜놀깜놀!
완전 신난 김징징, 나이도 잊은채 북극곰이 움직일때 마다 우와우와 감탄사를 연발하고;
귀엽고 멋져서 어쩔 줄 모르겠는거다 T_T
저 보들보들 귀여운 인형 살까하다가, 우리집엔 비슷한 구름이가 있으니까 안샀다 ☞☜




태양의 서커스에는 삐에로 둘이 나와서 공연 시작과 중간중간을 책임지는데,
이번에는 열기구에서 막 자기들 사진 찍은 것도 뿌리고
마지막엔 풍선도 위에서 와르르르 쏟아지고 그랬다.
현지랑 나도 신나서 막 사진 줍고;;
저 풍선은 우리쪽으론 안와서 못받고 서운해하자,
옆자리에 앉으셨던 같은 3호차(!) 분이 받으걸 주셨다는! 으하하하하, 캄사합니다.
신나서 들고 댕기면서 사진찍고 난리! :D


+
완전 덥고 힘들어서 궁시렁대다가
마카오에서 호텔 딱 들어오자마자 급화색 돈 김징징;
나는 내 남자에게만은 따뜻한 도시의 차가운 여자니깐 ☞☜
여기서의 이틀은 참으로 시원하고 꽤나 재밌있었다, 흣-
그래서 여기서의 이야기는
좀 애정가득한 급샤방 포스팅이 될 예정이다.
나는야 간사한 김징징, 냐냐냐-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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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통

    나는 내 남자에게만은 따뜻한 도시의 차가운 여자!!!
    저렇게 강조하지 않아도 제일 눈에 띈다규!! ㅋㅋㅋㅋ
    그리고 보들보들 곰인형보다 4차원 구름이가 더 좋다~
    구름이 뽀에버!!! 냐하하~~

    2009/06/26 10:40 [ ADDR : EDIT/ DEL : REPLY ]
    • 비쥬

      나는 내 남자에게도 차가운 따뜻한 도시의 차가운 여자

      2009/06/26 10:42 [ ADDR : EDIT/ DEL ]
    • 아놔 통언니, 밑줄 중에서도 강조되는 부분은 '도시의 차가운 여자'라구요!!!
      시크징징쏘쿨징징, 으크크크크

      훈님은 왜 또;;; 오빠님에게는 따뜻하게 대해주세요, 하하하

      2009/06/28 17:09 [ ADDR : EDIT/ DEL ]
  2. 마롱

    저 티샤스 트왕 ☞☜
    저곳은 오다이바의 비너스포트?!
    야 근데 간만에 너답게 (이쁘게) 나왔다!

    2009/06/26 13:41 [ ADDR : EDIT/ DEL : REPLY ]
    • 야! 출처 밝히지마라, 괜히 부끄럽게-
      나 진짜 징덕후 안경 바꾸길 잘했? ☞☜

      2009/06/28 17:10 [ ADDR : EDIT/ DEL ]
  3. 하똥이

    마카오 호텔와서 급화색 된거 사진에서도 확~보인다 ㅋㅋㅋ

    안경쓴거 참 잘어울려!

    2009/06/27 00:58 [ ADDR : EDIT/ DEL : REPLY ]
    • 엉 크크크 일단 시원하니까!!! 에어컨 솔솔~
      안경 하도 징덕후라고 구박받아서 하나 맞췄음 ㅋㅋㅋ

      2009/06/28 17:11 [ ADDR : EDIT/ DEL ]
  4. yum

    징돌이 대학생같스니~~다
    상콤상콤~
    정덕후 안경의 힘이야?

    2009/06/29 10:35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놔 윰미야;;;;;
      넌 왜케 웃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덕후;;;;;;

      2009/06/29 14:52 [ ADDR : EDIT/ DEL ]
  5. yum

    고새 패스워드 까묵어서 오타작렬 고칠 수 없는 1인~
    요 앞에 댓글도 오타3개 수정했습니...
    나 아침부터 왜이러니~ 근데 은근 홈피배경 바꼈네?~

    2009/06/29 10:3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놔!!!
      패스워드 일괄통일 요망욤, 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6/29 14:52 [ ADDR : EDIT/ DEL ]
  6. 밑줄 내용은 광고카피 같아욤^^
    사진속 찐찐님은 광고모델 같아욤>.<

    2009/06/29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새 재미붙인 말이라서 종종 쓰고있어요 ㅋㅋㅋ
      그나저나 모델이라뇨, 푸합! 하긴 모델에도 여러 분류가 있지요.
      전 메종드상도에선 주로 설레발+코믹 이미지에요, 흐흐흐-

      2009/06/29 14:55 [ ADDR : EDIT/ DEL ]
  7. botto

    징징 대학생 같으다 푸하하하하

    2009/06/29 22:51 [ ADDR : EDIT/ DEL : REPLY ]
    • 왜 웃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경 뽝 끼니까 대학생 같어? 복학생?

      2009/06/30 10:11 [ ADDR : EDIT/ DEL ]
  8. 연님

    좋다 좋아!

    2009/06/30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g. JiNJiN TriP2009/06/26 09:14

이틀간의 빡센 일정 후에 도착한 마카오 호텔은
카지노로 유명하다는 베네치안 호텔-
오, 스위트룸이닷!!!! 피곤해죽겠으니, 일단 방으로 고고싱-♪

들어가자마자 현지랑 나는 우왕우왕 하면서 아무 말 없이 사진만 백만장 찍어댔다.
좋았다, 룸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다. 하나카드 돈 많이 쓰셨군!




방 하나만한 욕실에는 들어가면 정면으로 두 개의 세면대가 있고
왼쪽으로는 화장대와 화장실로 들어가는 문, 오른쪽으로는 욕조와 샤워부스가 따로 있다.
반짝반짝 대리석의 호화로운 욕실이 제일 마음에 든다.




여긴 침실, 화려한 침구가 세팅되어있다.
침대 정면으로는 앤틱장식장 안에 커어다란 TV가 있다.
집이랑은 다른 느낌이라, 나는 높은 매트리스 좋아하는데-
차암 높은 매트리스 좋고나.
침대 위에 각각의 조명이 있어서 밤에 현지는 일찍 잠들고
나는 커텐쳐놓고 불켜고 DS하다 자고 그랬다, 으흡!




침실을 지나 계단을 살짝 내려가면 거실-
소파 맞은편 장에도 TV 한 대가 또 숨어있고, 미니바도 있다.
책상위엔 팩스까지 있고-
밤엔 소파에 앉아 테이블에 다리 올리고 퍼져서 현지랑 맥주마시면서 노닥노닥했다.




욕실안엔 거울들이 참 많았는데, 이건 화장대 거울들-
큰 거울에 비친 모습이랑 작은 거울에 비친 모습이랑 다른 사람 같다.
언뜻 종훈이 오빠가 보이는건 왜지;;;; 아후;;;;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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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쥬

    얼마전에 우리 여행사 광고주중에..
    마카오 베네치안호텔 광고하는거했었는데..내부사진을보니 더 멋지군하 ㅜㅜ

    2009/06/26 10:41 [ ADDR : EDIT/ DEL : REPLY ]
    • 좋드라구효! 지대 블링블링~
      근데 안에서 뭐 딱히 할건 없어요.
      카지노와 쇼핑뿐 -_-

      2009/06/28 17:11 [ ADDR : EDIT/ DEL ]
  2. 통통

    와우!! 정말 멋져~~
    하나카드 진짜 돈 좀 썼는데!
    이럴 때 아니면 언제 이런 방에서 지내보겠어~~ ㅜㅜ
    우어~ 볼수록 럭셜하고나!!

    2009/06/26 10:4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르게요, 대리석으로 온통 발라진 욕실+화장실에 제일 좋았어요 ㅋㅋㅋ

      2009/06/28 17:12 [ ADDR : EDIT/ DEL ]
  3. 마롱

    최고다!!!!!!!!!!!!!!!!!!!!!!!!!!!!!!!!!!
    신혼여행 호텔방이 저보다 좋으랴

    2009/06/26 13:4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러다가 나중에 내 돈들여 여행갈 때는 다시 제일 저렴하고 알뜰한 룸인거죠! (+_+)=b

      2009/06/28 17:12 [ ADDR : EDIT/ DEL ]
  4. 세봉

    우와! 넘흐넘흐 좋다~~
    저게 내 방이면 얼마나 좋으련~~ㅋㅋ
    목표가 생긴다.. 저런방을 신혼방으로 꾸며줄...#$@&**
    ㅋㅋㅋㅋㅋㅋ

    나도 마카오 다녀온지 벌써 3년전일..
    돌아오는 비행기도 놓쳐버려 예상치 못하게
    더 놀다오는 깜찍한 실수도 했었지...ㅋㅋ

    2009/06/26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너 그때 다녀온 게 마카오구나! 맞다맞다-
      그 실수담 완전 생생하게 이야기해주던거 기억난다 ㅋㅋㅋㅋ

      2009/06/28 17:13 [ ADDR : EDIT/ DEL ]
  5. 하똥이

    꺄악!!!
    어떡해 너무 쥑인다!!!!!


    아아아아~~~맥주마시면서
    저런곳에서 노닥거렸어"?
    샤워도하고 ?거울도 보고?너무조아조아조아조아!!!

    근데 하나카드에서 이걸 싸게 해준겨?ㅋㅋㅋㅋ
    막 나이런다?ㅋㅋㅋ

    2009/06/27 01:01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똥아, 싸게해준다고 내가 이런 '상' 패키지 여행을 갔겠니! ㅋㅋㅋㅋ
      하나카드에서 고객사 직원들 초대한건데, 울 회사에서 나랑 내 동기란 보내준거야.
      거울 여기저기 많으니까 괜히 막막 좋드라?
      나중에 인테리어하게되면 거울을 좀 활용하고싶다! (이사먼저..☞☜)

      2009/06/28 17:14 [ ADDR : EDIT/ DEL ]
  6. 하똥이

    ㅇ앙 그런겨?ㅋㅋㅋ
    너무 좋다
    거울은 집 인테리어의 필수품!ㅋㅋ
    나도 생각은 많으나..
    집이 참~~안따라준다.ㅋㅋㅋ

    2009/06/29 01:24 [ ADDR : EDIT/ DEL : REPLY ]
    • 무슨 소품을 놓고싶어도
      일단 나는 인테리어가 갖춰줘야만 한다는 생각에;;
      지금은 걍 손 놓고 살라고....;; (핑계인가? 히히)

      2009/06/29 14:56 [ ADDR : EDIT/ DEL ]
  7. botto

    징징 쫌 많이 부럽다 ㅎㅎㅎ

    2009/06/29 22:49 [ ADDR : EDIT/ DEL : REPLY ]
    • 딱 저 호텔만! 호텔은 맘껏 부러워해도 좋아-
      나머진....ㅜ.ㅜ

      2009/06/30 10:10 [ ADDR : EDIT/ DEL ]
  8. 연님

    오..진짜 롹셔리해보인당당당....-0-

    2009/06/30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 언제 또 이런 곳에서 자보겠냐며!
      내 돈 주고 가는 여행에서는 왠지 호텔에 투자하기가 어려운거죠;;

      2009/06/30 10:10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09/06/25 01:17
백만년만에
이쁘고 젊은 사람 남자여자들이 많은
가로수길에 가서


이런 것을-



이런 것과 함께 먹었다.


우리 이야기의 반은 나라걱정-
걱정 한참 해주다가 헤어지니
마치 노래방에서 100곡쯤 부른 것 처럼
목이 뽝뽝하고 걸걸하다.

아참,
닭볶음탕의 레서피를 전수받았다.
언니들, 열심히 해보겠습니닷!!!!!!!
(그노무 갖은 양념적당량...ㅜ.ㅜ)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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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롱

    아침부터 이에 뭥미-ㅈㄱ
    부첼라는?!

    2009/06/25 09:23 [ ADDR : EDIT/ DEL : REPLY ]
    • 난 햄버거보다 맥쮸가 콱! 땡긴다, 이 아침부터 ㅜ.ㅜ

      2009/06/26 08:59 [ ADDR : EDIT/ DEL ]
  2. 비쥬

    사진으로도 느껴지는 히야시 잘된 맥주 ㅎㅎ
    나 택시기사 잘못 만나서 완전 돌아서갔다는

    2009/06/25 10:40 [ ADDR : EDIT/ DEL : REPLY ]
    • 히야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앗, 기사님이 길을 잘 몰랐나봐요? 그래도 카드는 확실히 됐죠? 흐흐흐

      2009/06/26 08:59 [ ADDR : EDIT/ DEL ]
    • 비쥬

      엉 카드 완전 신기하던데. 갖다 대기만하면되드만 ㅋㅋ
      근데 요금 열라 많이 나왔는데..
      겨우 천원짜리 한장주드라 자기가 잘못했다고 ㅡㅡ

      2009/06/26 10:26 [ ADDR : EDIT/ DEL ]
  3. yum

    마롱 홈피 가서 타코야키 테러 당하고 여기와서 또 테러 당하고...철푸덕~

    2009/06/25 10:46 [ ADDR : EDIT/ DEL : REPLY ]
    • 일어나, 친구야-
      타코야키 진짜 먹고싶다 ㅜ.ㅜ

      2009/06/26 09:00 [ ADDR : EDIT/ DEL ]
  4. munsuk

    그르게! 부첼라는?!
    근데 저것도 참 맛나 보이는구랴- 츄릅

    2009/06/25 15:38 [ ADDR : EDIT/ DEL : REPLY ]
    • 부첼라 사람 너무 많아서
      배고픈 한 마리 야수같은 김징징은 도저히 기다릴 수 없었어!

      2009/06/26 09:00 [ ADDR : EDIT/ DEL ]
  5. 통통

    저 집 햄버거... (그것)만 아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래도 (그것)이 (그것)이 아니라 (그것)이니까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자규~ ㅋㅋㅋㅋ
    아우~ 쓰다보니 참 복잡하지만 그래도 뭔말인지 알지??

    여름엔 시원한 맥주!! 땡긴다~ ㅎㅎ

    2009/06/26 10:4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것이 그것이 아니라 다행이지만,
      그것이라해도 참!!!! ㅋㅋㅋㅋㅋㅋ
      전 어젯밤에도 미니하이트 한 캔 홀짝! 했어욥-

      2009/06/28 17:15 [ ADDR : EDIT/ DEL ]
  6. 하똥이

    부첼라 이거 부산 신세계 센텀점에도 입점했다길래
    담주 부산가면 나 꼭 먹으러갈꺼야! ㅋㅋㅋㅋㅋㅋ


    나에게 큰 낙은 부산 가는거야
    여기서 그나마 가까운게 거기니까.ㅋㅋㅋ
    나 이렇게 살고 있어.친구야~ㅋ

    2009/06/27 01:02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오 부산가니?? 좋다좋다!!!
      나도 부산가고 싶어 ㅜ.ㅜ 여름휴가로 갈까...
      센텀시티 진정 가보고싶다. 다녀와서 리뷰 좌르륵 알지? 크크크-

      2009/06/28 17:16 [ ADDR : EDIT/ DEL ]

c. My BeBe2009/06/24 16:48

갑자기 회사에서 폴더정리하다가 두둥-
정말로 작고 작은 구릉베비이다.
와인잔 사이에서 뭔가 뾰루퉁? 아니면 곤란해하는건가?
뭔가 걱정하는 듯한 표정이 너무 귀엽다흐!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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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nsuk

    저 날- 우리가 구름이 처음 본 날이다!
    철권하는 여발언니가 걱정스러운 눈빛인 것이야-!
    "저 언니..저리 난폭해서 우짜누.. 쯧쯧"

    2009/06/24 18:1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가부다, 정말!
      딱 맞아떨어지는구나, 으하하하하하하하-

      2009/06/26 09:00 [ ADDR : EDIT/ DEL ]
  2. 마롱

    푸하핫
    그래도 저날은 바둥처음 본날보다는 좀 얌전하게 했건만...
    구름이 멍때리는 눈빛에 근심-ㅋㅋㅋ

    2009/06/25 09:24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쥬

    아~~~~~~~~귀엽귀엽 베베

    2009/06/25 10:41 [ ADDR : EDIT/ DEL : REPLY ]
    • 표정표정 진짜 귀엽죠? 아크크킄크크크크킄
      -팔불징징-

      2009/06/26 09:01 [ ADDR : EDIT/ DEL ]
  4. 통통

    아~ 정말 아깽이다!!
    언제적이야~~ 흐흐
    녀석~ 잘 자랄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더니
    미묘 구름이는 아깽이 때부터 알아봤어~ ㅋㅋ

    2009/06/26 10:4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깽구름, 지금은 굴러다니는 털뭉치-
      역시 차장님은 구릉우키파? ㅎㅎㅎ

      2009/06/28 17:16 [ ADDR : EDIT/ DEL ]
  5. cafeflat(여)

    어므나 완전 귀여워요!!ㅜ_ㅜ

    2009/06/27 14:24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작고 귀여웠는데...
      요즘 너무 더워해서 다시 털을 싹 밀어줄까 생각중이에요.
      다시 돌아가는 골룸.이랄까?
      골룸이 되면 한동안 (부끄러워서) 플랫에는 못 데려갈듯한데 ㅎㅎㅎㅎ

      2009/06/28 17:17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09/06/24 00:29

집에 도착한 시간은 11시 10분-
아, 피곤해! 하면서 주섬주섬 비닐봉다리에서 편의점에서 사 온 컵라면을 꺼낸다.
구름인 옆에서 "엄마 제정신임? 살찌고 싶어 죽겠는거임? 내일 아침에 얼굴붓고 난리인거임!"
근데 구름아 넌 요새 왜 갑자기 코딱지가 끼는거냐? =_=
제발 구르미답게 구르밍 좀 열심히, 가스나얌-



암튼 나는 꿋꿋하게 컵라면 드링킹하고 마무리는 맥쮸+ 육포!
육포를 뜯자 고냥이 삼남매의 무한 들이댐이 시작되는구나, 어허야-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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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밤에먹는 라면이 최고!. 구름이는 글볼때마다 이름이 참 딱이구나싶어요 ㅋㅋ

    2009/06/24 08:4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면만 먹자고 다짐했는데
      어느새 국물까지 싹 마시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ㅜ.ㅜ
      구름이는... 구름같은 털이 온 집안에 둥둥 떠다닌답니답;

      2009/06/24 13:27 [ ADDR : EDIT/ DEL ]
  2. 연님

    와우.난 어제 맥주뺀 쥐포...냠냠..

    구름아..참으로 샤방샤방하군하~~

    2009/06/24 09:32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매일같이 땡기는 맥쥬맥쥬-
      근데 역시 맥쥬는 유리잔에 따라마셔야 좋아욤.
      난 유리잔, 연님은 빨대!

      2009/06/24 13:28 [ ADDR : EDIT/ DEL ]
  3. 통통

    구름이는 정말 미묘야 미묘!! 어쩜 저리 예뻐~~ *.*
    근데~ 250ml로 만족하는 게야?? ㅋㅋ
    여름날 밤의 시원한 맥주는 진리요!! ㅋㅋㅋㅋ

    2009/06/24 10:02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맥쥬는 마니 못 마시잖아요.
      한 캔 마실 때는 딱 저 용량이 좋은거 같아요,크-

      2009/06/24 13:29 [ ADDR : EDIT/ DEL ]
  4. yum

    저리 쪼그만 맥주가 있었나?ㅎㅎ
    구름이 너무 이쁘다~~ 순딩이 여자아이 같아~~

    2009/06/24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 전에 귀여워서 사봤는데 좋은거 같아!
      밤에 딱 마시기 부담없이-

      2009/06/24 13:29 [ ADDR : EDIT/ DEL ]
  5. 보땡

    꼬딱지가 끼는것이냐 왜르케 웃겨!!!! 으하하하 완전 >.<
    저 미니사이즈 새로 나왔어? 오호
    신기해라~~~
    퇴근을 그리 늦게 한거야??
    구름이 너무 예쁘다-

    2009/06/24 11:53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휴, 요새 코딱지 맨날 껴 있어;;
      왜그르지, 증말! 모르겠다 +_+
      퇴근은 일찍하고 나 요새 삐리리 학원 다니느라고...☞☜(부끄럽다!!!!)

      2009/06/24 13:30 [ ADDR : EDIT/ DEL ]
  6. 긴구름 vs 짧은구름 비교사진 같아요^^
    양털깎는 기계는 어찌되셨는지욥? 숭숭..

    2009/06/24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정말 그...그것은!!!! ㅋㅋㅋ
      언젠가는 다시 골룸고냥이가 될지도 몰라요.

      2009/06/24 13:31 [ ADDR : EDIT/ DEL ]
  7. 세봉

    구름이 정말 이쁘다~~
    인형보다 더 이쁘다..

    라면에 맥주에,,
    완전 행복한 시간 만끽했구나!-
    근데 그담날은 어땠니..ㅋㅋ

    요즘 날씨 또 완전 덥다..
    한증막 더위가 올여름 시작될거라던데..
    난 코감기에 기침까지 완전 콜록콜록..

    2009/06/24 14:03 [ ADDR : EDIT/ DEL : REPLY ]
    • 응 오늘 눈뜨기 힘들었업;;;=_=
      아니 감기는 왜!!!! 한여름에 감기면 더 고생이야, 껴입지도 못하고-
      에어컨 바람쐬지말고 푸우우욱 쉬어야하는데. 빨리 나아랍!

      2009/06/24 18:04 [ ADDR : EDIT/ DEL ]
  8. 열심히 다이어트+운동중인 나는,
    월요일 밤,
    배고프다는 배우자의 청을 거두어
    목우촌 또래오래치킨(갈릭반, 핫양념반)을 해치웠다-!
    물론 맥주와 함께. 으하하하하.

    2009/06/24 15:41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이어트도 하고 운동도 하다니, 이상한 사람이네!!!!
      내 기준에서는 그렇다 ☞☜
      또래오래는 왜 우리동네에 없는것일까나-

      2009/06/24 18:06 [ ADDR : EDIT/ DEL ]
  9. 역시~ 또래오래는 갈릭반 핫양념반이
    가장 베스트 초이스지욤~ 구름냥도 맥주한잔
    하신거 아닌가요? 털이 약간 젖어 있다는...

    2009/06/24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시 대세는 또래오래, 그 중에서도 갈릭반 핫양념반인가봐요!!!
      상도2동 또래오래 긴급수배에 들어가야겠습니다.
      구름이는 물 마실때마다 저러케 턱 밑이 젖어서 항상 꼬들꼬들해요;;;
      코딱지도 껴있고 턱도 젖어있고, 구름이는 그런 아이랍니다 ㅜ.ㅜ

      2009/06/24 18:07 [ ADDR : EDIT/ DEL ]
  10. 마롱

    저 육포 정말 맛있더라! 질기지도 않고...
    자꾸 생각나네~

    2009/06/25 09:2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치, 맛있지? 오라규오라규-
      우리 놀러못가면 우리집에서 텐트치고 자자;; 텐트만 갖고오면 된다 ☞☜

      2009/06/26 09:02 [ ADDR : EDIT/ DEL ]
  11. 하똥이

    가스나얌이 너무 웃겨.
    크큭.ㅋㅋㅋㅋㅋㅋ
    육포 혹시 여행가서 공수해온거니?
    거기 육포 완전 맛나다면서?
    나도 누가 하나줘서 먹어봤따.ㅋㅋ
    이름 기억또 안남.ㅋㅋ

    2009/06/27 01:03 [ ADDR : EDIT/ DEL : REPLY ]
    • 진짜 맛있었던 건 재작년 홍콩에서 사온 '비첸향' 육폰데-
      올해는 패키지로 끌려다니면서 그 집은 구경도 못하고 ㅜ.ㅜ
      결국 아쉬운대로 홍콩 공항면세점에서 산건데, 그럭저럭 저것도 맛있더라규-
      그래도 비첸향이 진리임!!! 혹시 나중에 가면, 기억해둬 [비첸향]

      2009/06/28 17:19 [ ADDR : EDIT/ DEL ]
  12. 하똥이

    그래그래1!!맞아 이름이 비첸향이엇어!!
    ㅋㅋㅋㅋㅋ
    기억이 안나더라구.ㅋㅋㅋ
    적어둘까봐 수첩에.ㅋㅋㅋ
    나중에 가게되면 완전 두박스 사와서
    나눠줄께.ㅋㅋㅋㅋ
    그거 너무 맛있드라.잊을수가 없었어.

    2009/06/29 01:2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