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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9/05/19 장남 바둥 (9)
f. JiNJiN MadE2009/05/31 23:02

처음으로 바이어스를 달아보았다.
요거요거 쉽지 않구만-
그래도 좀 잘 해볼라고 모서리도 둥글리고
바느질 안보이게 공그르기로 마감했는데,
보통 손이 가는게 아니었다.
바이어스 원단은 심지어 린넨이다, 하하하!
다음엔 그냥 면바이어스 위로 상침해서 박아야지;;;
첫번째 바이어스 달아본 거라
둥근 모서리 부분이 좀 어설프지만
그래도 정성은 듬뿍듬뿍-
우리집에 놀러온 수한이 여름에 땀 닦으라고 선물로 주었다.
여름내내 아끼지말고 막막막 잘 써줘, 히힛-


수한이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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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왕,참 손재주가 좋으세요.=.=!

    2009/06/01 01:28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아직은 하나하나 해보고 있는 중이에요-
      갈 길이 멀고도 멀답니다;;

      2009/06/01 13:49 [ ADDR : EDIT/ DEL ]
  2. 연님

    우아!!!바이어스달기까지!!!
    당신 진정!!대단하오!!!!!
    담엔 꼭 먼가를 만들고 올것이야.

    2009/06/01 10:05 [ ADDR : EDIT/ DEL : REPLY ]
    • 연님 나 저거 달다가 토하는 줄;
      뭐 하나 쉬운게 없어요!

      2009/06/01 13:50 [ ADDR : EDIT/ DEL ]
  3. yumyum

    우아..수한이 완전 훈남이구만~~~엄마아빠 골고루 닮았나봐~
    완전 훈남이구만~~~ ㅋㅋ (감탄연발)

    그리고 저 닻 모양은 찍은거야?ㅎㅎ
    점점 신기한 아이템이 많이 나옴~ 흐흐

    2009/06/01 10:45 [ ADDR : EDIT/ DEL : REPLY ]
    • 수한이 진짜 훈훈하다!
      딱 남자아이 같은데 귀엽고 이뻐, 캬흣-
      애기냄새도 솔솔 >_<

      저거 닻 스탬프,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스탬프라 남발 중;;

      2009/06/01 13:55 [ ADDR : EDIT/ DEL ]
  4. 마롱

    대단해요!! 자연스럽게 굴려진 저 모서리!
    아기는 왜케 잘 생겼냐 늠름포스에다 치켜올라간 속눈썹 완전 귀여워-

    2009/06/01 11:06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연스럽니? 너그러운 마롱이같으니-
      수한이 잘 생겼지? 아흐흐흐

      2009/06/01 13:56 [ ADDR : EDIT/ DEL ]
  5. 세봉

    우와!!!! 하은이 아들이야???
    정말 잘 생겼다!!!!

    깔끔하니 이목구비 크고...
    엄마아빠 인물 나오는구나...
    나도 하은이도 보고싶고,, 저 잘생긴 훈남 수한이도 보고싶다!...
    진짜 인물 좋다!!!!

    2009/06/01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 응! 엄마아빠 이쁜 것만 골라 닮았어-
      근데 정말 하은이 아들이라니 믿기지가 않더라.
      얘 언제 애기엄마된거니, 완전 바싹 말라가지고!

      2009/06/01 13:56 [ ADDR : EDIT/ DEL ]
  6. 비쥬

    그거 주문한 완성품 식탁보 도착했다 ㅋㅋ
    빨간체크원단은 완전 성공한거같은데
    애플무늬 사각보는 좀 가벼워 보이는듯

    2009/06/01 13:45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오, 고거는 산뜻하게 봄, 여름용인가-
      사진인증 요청합니다 ㅎㅎㅎ

      2009/06/01 14:00 [ ADDR : EDIT/ DEL ]
  7. 통통

    오~ 손수건까지!!
    난 이번 주말은 밀린 빨래와 냉장고 청소하고
    완전 뒹구느라 바느질 패쓰 ㅋㅋㅋ(벌써!!!)

    글구~ 징징 친구님 아드님은~ 훈남으로 자라겠어!! ㅎㅎㅎ ^^;;

    2009/06/01 14:0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아, 만들고 싶은건 너무 많은데 만들 수 있는건 별로 없는 그런거죠 ㅎㅎㅎ

      2009/06/01 23:47 [ ADDR : EDIT/ DEL ]
  8. 하똥이

    아오~정말 다들 이리 보너스로 아들 이쁘다고 해주시니
    감사할따름이에요 허허허허...^_^

    너 수건 내주위에서 다들 어디서 샀냐고,ㅋㅋㅋㅋ
    팔아보는건 어때?^^하긴 사는것과는 비교도 할수없는
    소중한 하나뿐인 수건.너무너무 고마왕~♡이뻐이뻐!

    2009/06/05 10:52 [ ADDR : EDIT/ DEL : REPLY ]
    • 수한인 진짜 이쁨 T_T
      네톤 들어오라규, 사진이랑 동영상 줄게!
      손수건은 그냥 막막 푹푹 삶아서 쓰셈;;; 흐흐-

      2009/06/10 17:21 [ ADDR : EDIT/ DEL ]
  9. 보땡

    손수건 보고 꺅- 했는데
    수한이 보고 또 꺅!!!
    진진이는 언제 이런걸 만들고 있었으며
    수한이는 또 언제 이리 늠름하게 커서 메종드상도를 간것이냐고요-!!

    2009/06/09 17:20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새 바느질 좀 해보려하는데 맘같이 안되네 으하하
      수한이말야, 너가 전에 했던 말-
      딱 남자아이같이 귀엽고 이쁘다는 그 말이 제대로더라고!

      2009/06/10 17:22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09/05/27 13:52

이야기하는 것 좋다.
종훈오빠가 결혼을 하고-
나모키, 나, 종훈오빠, 새언니 이렇게 넷이 모여 밥 먹고 차 마시고 이야기하는거 좋다.
종훈오빠가 좋은 사람을 만나서 참 좋다.
서로에게 좋은 친구, 좋은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찐찐
TAG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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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님

    좋군아^^오홋

    2009/05/27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 쿠폰 받습니당-
      Free Drink ㅋㅋㅋ

      2009/05/29 14:21 [ ADDR : EDIT/ DEL ]
  2. 우리도 참 좋다. :D
    둘 다 좋은 사람을 만난 건 진정 크게 감사할 일이라고 생각되는구나.

    사진은 돈부리 갔던 그 날이야?

    2009/05/28 12:05 [ ADDR : EDIT/ DEL : REPLY ]

a. J i N J i N2009/05/26 16:17
2번째 결혼기념일이다.
한 사람과 평생을 약속하는 결혼은, 참으로 기적같은 일이다.
어느 약속보다도 책임과 믿음이 동반되는 결혼은, 참으로 아름다운 일이다.

우리가 함께 할 시간 중에서 벌써 2년이 지나갔다.
서로 사랑하면서, 주위에 사랑을 나누면서 그렇게 우리에게 남은 사랑의 시간을 채워가고 싶다.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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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nsuk

    콩츄레이숑 세컨 애니벌서리-
    진정 보기 좋은 붑후, 앞으로도 지금처럼 행복하셈!

    2009/05/26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감사합니다! 영원한 나모키&구름이 서포터즈 먼먼!

      2009/05/29 14:24 [ ADDR : EDIT/ DEL ]
  2. 세봉

    축하해,., 진경아..
    그러고 보니, 네가 결혼하는 그날 본이후로
    못본거 같은데,, 그럼 우리가 못본지 2년이나 됐단 애기야??
    정말 그런거야??

    오늘 아울렛갔다가 화장실에서 어머님 만났어!!-^^
    ㅋㅋ 그것도 화장실에서~~
    뒤에서.."세진아~"
    부르시는 소리에 뒤돌아보고.. 나도 바로.."어멋!!!어머니~~~"
    하며 화장실에서 애기 나눴어..

    여전히 화사하시고, 밝고, 너무 좋더라..
    그렇게 함께 교회다닐때 매주 뵜었는데..

    네 얼굴 조차 이젠 예전처럼 보기가 쉽지 않으니...
    어머니 뵈니까 네생각이 더 나더라..
    왜 그렇게 그동안 소식도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살았나..싶고-

    아쉽다..

    결론은 오늘,,, 어머니 뵈서 넘넘 좋았다구!!!!
    휴대폰 번호 주고받았지!- ㅋㅋ

    진경아,, 보고싶다~

    2009/05/26 23:15 [ ADDR : EDIT/ DEL : REPLY ]
    • 엄마가 너 쌩얼인데도 이쁘다고 그러던데, 좋겠다!!
      난 왠지 맨얼굴로 다니기 힘든 그런 나이, 그런 얼굴 ㅜ.ㅜ
      정말 2년이라니, 왠일이얍;;;;
      번호 바뀐거야? 봐야겠어, 안되겠어.

      2009/05/29 14:27 [ ADDR : EDIT/ DEL ]
  3. 도돌바 쵝오-!
    앞으로도 사이좋게 잘 살자규-
    (나만 착해지면 된다규- ㅎㅎ)

    알라뵤라규!
    알라뵤라규!
    알라뵤라규!

    2009/05/27 09:1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그래 좀 착해지라규! 착해지라규! 착해지라규!
      에스알엠, 피스~

      2009/05/29 14:26 [ ADDR : EDIT/ DEL ]
  4. 통통

    추카추카~
    앞으로도 쭈~~욱 '부부라서 깨볶아요~'하셔용~ ^^

    2009/05/27 09:33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정말 깨볶는 그런 타입은 아닌데요, 우리;;
      끊임없이 괴롭히고 갈구면서 정드는 스타일이랄까? ㅋㅋ

      2009/05/29 14:26 [ ADDR : EDIT/ DEL ]
  5. 하똥이

    진경아 인생의 반쪽은 정말 따로 있는거 같아
    2년전 반짝였던 모습이 생각나네^_^

    한편으론 그날 차에서 내려서 악기들고 뛰고 지하철타고
    생쇼한 부끄런 내모습이 생각나네ㅜㅜ 미안해 힝힝.알지?

    결혼기념일이 기념일중 가장 뜻깊은 날이 아닐까 싶어.
    너무 축하해 나모키님과 너무 잘어울려용^_^

    2009/05/27 09:34 [ ADDR : EDIT/ DEL : REPLY ]
    • 난 2년 전 그날을 생각하면
      머리고 화장이고 마음에 안들어 죽겠어!!!! 아후 ㅋㅋㅋㅋ
      차 막히는데 완전 악기들고 고생하면서 뛰어와준거 생각하면 고마웝.
      지금도 비디오보면 너 좀 지쳐있다 ㅋㅋㅋ
      이번주에 수한이랑 오라규!!! 꺄아하하하

      2009/05/29 14:27 [ ADDR : EDIT/ DEL ]
  6. 비쥬

    어제 좋은 저녁 보냈남?
    너무 대놓고~ 알라뵤하신다~ ㅋㅋ

    2009/05/27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7. yumyum

    와우~ 와방 축하합니다효!! 히히

    2009/05/27 16:35 [ ADDR : EDIT/ DEL : REPLY ]
  8.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
    앞으로도 쭈욱 행복하시길요..

    2009/05/28 03:14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플랫님까지! 감사합니다-
      빙수 먹으러 가야하는데 왜케 토요일 맞추기가 쉽지 않은지 모르겠어요.

      2009/05/29 14:28 [ ADDR : EDIT/ DEL ]
  9. 벌써 2년이구나!
    진심으로 축하한다.
    (나는 언제 1주년을...)

    2009/05/28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마웝 ㅋㅋㅋ
      난 결혼하고서도 한동안 왜 우리 사귄지 일년 안됐냐면서 초조해했다 ㅋㅋㅋㅋ

      2009/05/29 14:29 [ ADDR : EDIT/ DEL ]
  10. 마롱

    결혼식날 '노바디' 컨셉으로 찾아간 부끄러운 일이 2년전이라니
    나도 믿어지지가 않는다.
    징돌네가 늘 한결같이 변함없이 잘 지내고 있어서
    나는 부럽고(개작두) 놀러갈 때마다 기분이 좋다-
    조만간 또 놀러갈게 ☞☜ 주섬주섬

    2009/06/01 11:10 [ ADDR : EDIT/ DEL : REPLY ]
    • 야, 노바디라니! 풉!!!!
      그래도 울아빠는 너보고 '인형같다'고 했다고-
      자주자주 놀러와, 알잖아 나모키;

      2009/06/10 17:23 [ ADDR : EDIT/ DEL ]
  11. 와아~ 벌써 2년 축하축하

    앞으로 펴엉생 행복한 붑후 되시라~

    2009/06/01 13:56 [ ADDR : EDIT/ DEL : REPLY ]
    • 캄사하니다!
      쌜쭉씨도 평생 행복하소서-

      2009/06/10 17:23 [ ADDR : EDIT/ DEL ]
  12. 보땡

    6월로 넘어와버렸지만 그래도 결혼2주년 축하해!!! ^---^
    난 올해 5주년이었다?ㅋㅋㅋㅋㅋㅋ
    나 주부 6년!차라규- 믿기니??으흐
    근데 5주년에 떨어져있어서 그냥 휑 지나갔던 악몽이..흑

    지금처럼 사이좋게 형매처럼 오손도손 쭉 행복한 가정생활 꾸리어 나가시길 바랍니다요-

    2009/06/09 17:28 [ ADDR : EDIT/ DEL : REPLY ]
    • 야 너 6년차니!!!! 오마갓, 선밴니임~ ㅋㅋㅋㅋㅋㅋ
      잘 살자, 우리!

      2009/06/10 17:24 [ ADDR : EDIT/ DEL ]

e. JiNJiN KitCheN2009/05/26 09:57

나름대로 집에서 만들어먹는 메종드상도의 더치커피-

찬물로 우려내기 때문에 카페인이 거의 들어있지 않고 끝맛이 부드러운게 특징이며
'천사의 눈물'이라고도 불리우는 더치커피는
네덜란드에서 고안된 방법이라 하여 그 이름이 Dutch라는-

아름다운 외관에 한방울씩 똑똑 떨어지는 그런 드립퍼 없구요;
어떤 분들은 링거도구를 사용해 직접 만드시지만 그런 열정 없구요;

그냥 간단하게 프렌치프레스를 이용해서 침출식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원두를 곱게 갈아 프레스에 넣고 물을 붓고
만 하루 이상을 냉장고 안에 넣어두어 숙성시키면 됩니다.
그제 저녁에 냉장고에 넣어두고 딱 만 하루가 되어 어제 저녁에 먹어보았습니다.
아흣, 진한 맛이지만 무척 부드럽고 굉장히 신선한 느낌이랄까-
나모키는 베트남st.로 연유를 살짝 넣어서 마셨는데
마치 별다방의 아이스캬라멜마끼아또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달달하면서도 끝맛이 텁텁하지 않아
청소며 빨래며 정리며 집안일 한바탕 끝낸 후에 딱 어울렸어요 :D
연유를 넣어도 안넣어도
공통적으로 잡맛이 없고 몹시 깔끔한 맛이라 좋다는 거!

좋네요, 좋아! 올 여름에 즐겨마시게 될 것 같습니다.
한동안 카페에 놀러가면 더치커피를 마셔봐야할 것도 같구요.

+
그나저나 아침부터 이마에 참을인자를 한글로 삼백개쯤 새기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기본기본기본이 안된 경우가 많을까요;;
정말 성질같아서는 드롭킥 날리고 싶을 뿐이고 -_-
게다가 이쯤되니 내가 이상한건가? 하는 생각에 이르러
더욱 우울해집니다.
마음을 다스리고자 포스팅을 하고
마음을 다스리고자 왠일로 글에 존대말도 써보지만;;;
얼른 집에 가서 커피나 원샷하고싶어요 흑 ㅜ.ㅜ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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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쥬

    나름 빠져들어서 읽어내려가고있었는데
    속마음은 그러했던거야? ㅋㅋ
    내용도 모르는데 막 공감하고있다능 ㅋㅋㅋ

    2009/05/26 10:41 [ ADDR : EDIT/ DEL : REPLY ]
    • 상황은 달라도 공감은 막 가고 그런거죠, 뭐 우리가-
      으아아앙 ㅜ.ㅜ

      2009/05/26 15:17 [ ADDR : EDIT/ DEL ]
  2. 통통

    그러게나 말이지~
    오~ 더치커피, 집에 프렌치프레스 있는데 함 만들어 마셔봐야겠군~
    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누가 울 징징을 열받게 한 거야?
    기본도 없는 것들 같으니라고~~ 드롭킥 날려버렷!!

    2009/05/26 13:35 [ ADDR : EDIT/ DEL : REPLY ]
    • 진짜 느무 맛있었어요, 캬핫! 강츄강츄-
      그나저나 드롭킥드롭킥드롭킥x100 으르릉

      2009/05/26 15:18 [ ADDR : EDIT/ DEL ]
  3. munsuk

    나무사이로에 더치커피 쪼꼬만 페트병에 넣어서 파는뎅.
    종종 애용하고 있다는-
    프렌치프레스로 만들 수도 있겠구나! 프렌치프레스 사야겠다..끄적끄적..
    그나저나 누구여?!!!!! 잡아족쳐버려!!!!!
    자리비움 징돌.. 토닥토닥.. 지못미-

    2009/05/26 14:32 [ ADDR : EDIT/ DEL : REPLY ]
    • 오 그거야말로 오리지날 리얼 더치커피겠다!
      카페 메종드상도의 더치커피는...☞☜
      먼먼이는 살 것도 많고, 할 것도 많아. 과연 비지녀-

      2009/05/26 15:20 [ ADDR : EDIT/ DEL ]
  4. 마롱

    아침마다 만원버스에 열올라서 회사 오자마자 하는 일이 얼음 한판에 둥글레차 우려먹는건데
    더치커피를 보니 지대 드링킹하고 싶수나 ㅈㄱ

    그나저나 난 진정한 된장녀로 거듭나기 위해
    조만간 슈타벅에서 '더블샷 캬라멜'을 먹어볼게...
    근데 더블샷은 캬라멜 말고 다른 시리즈도 잇니? ☞☜

    2009/06/01 11:12 [ ADDR : EDIT/ DEL : REPLY ]
  5. 보땡

    아 나도 더치커피 먹어보고 싶어- 꺄흐
    맛있겠다 시원하겠다 헥헥
    베트남식 진한 커피 연유넣는거 어케 알았어??
    다 알려진 방법이었던거니?아하하
    베트남 나와서 완전 반가웠다 ^^;;;
    여기 사람들 연유를 쫌 사랑하는 것 같아

    2009/06/09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 전에 이야기한 포24 거기 우리 단골집 ㅋㅋㅋ
      이사하고 통 못갔다, 그립네!
      베트남댁 보땡구리야, 사진 좀 보자, 궁금하다!

      2009/06/10 17:24 [ ADDR : EDIT/ DEL ]

c. My BeBe2009/05/25 13:17

뽈록뽈록뽈록뽈록


두툼한 우키의 발-
쪼삣한 바둥이 발이나, 털빨헛빵인 구름이 발이랑 비교하면
요 쪼깐한 우키녀석의 발은 벌써부터! 정말 확실히 다르다.
졸리면 슬쩍 와가지고 발로 부르면서 치근덕대는데
보들보들 얼마나 귀여운지 +_+
머리통도 날이갈수록 둥글둥글 커지고 골격도 넙덕한 것이
우키뇬아, 너는 정말 아메숏, 인정!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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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롱

    욱희야~~
    나는 배에 얼룩덜룩한 무늬가 좋더라 우히히

    2009/05/25 14:43 [ ADDR : EDIT/ DEL : REPLY ]
    • 얼룩이 무늬에 애기배 똥똥하게 나와있는데 너무 귀엽다 으흐흐

      2009/05/25 18:57 [ ADDR : EDIT/ DEL ]
  2. 우키 완전 귀여움!!!
    뭔 여자애가 에너자이져도 아니고;;

    2009/05/25 19:49 [ ADDR : EDIT/ DEL : REPLY ]
    • 우키는 진짜 춈 짱인듯!
      완전 귀엽고 완전 과잉에너지;;
      설레발 치는게 꼭 나랑 닮았엄, 쿠호호호-

      2009/05/26 15:20 [ ADDR : EDIT/ DEL ]
  3. 연님

    아이고!!!!!!!!!!!!!!!!!!!!!!!!!!!!아가!!!!!!!!!!!

    2009/05/25 22:48 [ ADDR : EDIT/ DEL : REPLY ]
  4. munsuk

    포통포통 우키발-
    쪼물락거리고 놀고시푸다! 귀염뎅이!♥

    2009/05/26 08:53 [ ADDR : EDIT/ DEL : REPLY ]
  5. 나비

    말쿠미도 앞발을 어찌나 잘쓰는지..
    누워있으면 앞발로 집요하게 깨웁니다~
    그게 싫지 않아서 안일어나고 버티게 되요~ㅋ

    2009/05/26 11:2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르게요! 발로 툭 치고 대롱대롱 매달리고 그러면 막 황송해서 어쩔 줄 모르겠어요;;
      그나저나 우키는 빛의 속도로 자라고 있답니다.
      이제 만 3개월이 거의 꽉 차니까... 아깽이 모습을 보시려면 속히-

      2009/05/26 15:21 [ ADDR : EDIT/ DEL ]
  6. yumyum

    마롱아.욱희.좋네~~ ㅋㅋㅋㅋ 룩희랑은 뭔 상관...있니?
    우키는 정말 에너자이져~ㅋㅋㅋ

    2009/05/26 11:32 [ ADDR : EDIT/ DEL : REPLY ]
  7. 통통

    꺄~~~~~~~~~아!!!! 덥썩!!!! 쓰듬쓰듬!!! 조물조물!!!!

    2009/05/26 13:35 [ ADDR : EDIT/ DEL : REPLY ]
    • 발 조물조물하면 구름이는 가만 있는데
      우키는 우끼! 하면서 뛰어가요;;

      2009/05/26 15:22 [ ADDR : EDIT/ DEL ]
  8. 하똥이

    욱희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궁금해!!!!!!!

    2009/05/27 09:36 [ ADDR : EDIT/ DEL : REPLY ]
    • 내일 모레 드디어 보라규!!
      우키뇬 넙덕발바닥 캬캬

      2009/05/29 14:29 [ ADDR : EDIT/ DEL ]
  9. 보땡

    나도 우키 안아보고 싶다
    그리고 진진도..! (북끄=.=)

    2009/06/09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머 야 ☞☜
      허하노라 크하하하하하하

      2009/06/10 17:25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09/05/25 08:53


여름엔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진리임!




달그락 달그락 청량한 얼음소리-
얼음 얼리기가 취미인 나,
날씨가 더워지면 더욱 열심히 얼음을 얼린다.

+
 네스프레소는 진정 잘 산 아이템이었다.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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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컵에 그려진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컵이랑 아래 컵받침이랑 빨대 색깔이 잘어울림 ㅎㅎ

    2009/05/25 09:30 [ ADDR : EDIT/ DEL : REPLY ]
    • 몬스터 주식회사에 나오는...아마도 설리반이었던거 같은데, 너무 귀여워요 ㅎㅎ
      BEBE님 블로그보고 홍대 가또에마미 가려다가
      자리가 없어서 실패했답니다! ㅜ.ㅜ

      2009/05/25 18:58 [ ADDR : EDIT/ DEL ]
  2. 비쥬

    앗 저거슨 픽사전에가서 구입한.. 은호엄니도 애용하던 ㅋㅋ

    2009/05/25 10:48 [ ADDR : EDIT/ DEL : REPLY ]
    • 완소완소컵이에요, 여름이 왔으니 쥬스,커피,맥주컵으로 맹활약 기대중-

      2009/05/25 18:58 [ ADDR : EDIT/ DEL ]
  3. 통통

    아~ 오늘같은 날 딱!! 시원하겠다~~

    2009/05/25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 점심 때 뚜레주르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시켰는데
      얼음 달랑 세개 넣어주고 이건 아이스도 아니고 핫도 아니고
      상온 아메리카노 ㅜ.ㅜ 속상했어요!

      2009/05/25 18:59 [ ADDR : EDIT/ DEL ]
    • 비쥬

      뚜레주르를 간게 잘못

      2009/05/26 10:42 [ ADDR : EDIT/ DEL ]
    • 통통

      얼마나 갈 데가 없었겠어요~
      아시잖아요... 커피 마시러 마을버스 타야 하는 동네 ㅜㅜ

      2009/05/26 13:36 [ ADDR : EDIT/ DEL ]
    • 아 비쥬님 답글에 한번, 통통님 답글에 한번 더 우울해지는데요 ㅜ.ㅜ

      2009/05/26 15:25 [ ADDR : EDIT/ DEL ]
  4. 마롱

    덥고 졸린 오후2시에 이런걸 선물이라고 보여주다니
    죽어라 죽어!! 에잇-

    2009/05/25 14:16 [ ADDR : EDIT/ DEL : REPLY ]
  5. munsuk

    저 컵 왜케 낯익나 했다- 나도 탐냈던 컵이군!
    난 왜 컵을 안사고 도록을 샀는가, 그 도록은 어디에 있는가?! 두리번두리번 =_=

    2009/05/26 08:55 [ ADDR : EDIT/ DEL : REPLY ]
    • 도록 베개로 쓰셈-
      꿈에 설리반 나온데이!

      2009/05/26 15:26 [ ADDR : EDIT/ DEL ]
  6. 이거 한번 시도해봐야겠군!
    네스프레소는 정말 완소 아이템.
    보급형 모델임에도 만족도는 최고!

    2009/05/28 12:08 [ ADDR : EDIT/ DEL : REPLY ]
    • 에스프레소 샷 뽑고, 얼음 넣고, 물넣고, 귿-!

      2009/05/29 14:29 [ ADDR : EDIT/ DEL ]
  7. 보땡

    유리잔에 아이스아메리카노 쵝오다- 소리까지..

    한국선 여름에 무조건 아이스로 마셨는데
    여기 와서는 무조건 몹리까페놈(핫커피한잔)을 외친다
    지금도 난 감기에 걸려있다규..ㅋㅋ
    인간은 적응의 동물-

    2009/06/09 17:42 [ ADDR : EDIT/ DEL : REPLY ]
    • 한국와서 춥다고 난리치는거아녀!
      근데 베트남말까지, 멋진 선밴님-

      2009/06/10 17:25 [ ADDR : EDIT/ DEL ]

e. JiNJiN KitCheN2009/05/24 04:06


토요일.
늦잠잤다.
아, 배고픈데 뭔가 해먹기는 귀찮고 외식도 싫고-
잔머리 굴려서 늦은 점심으로 오차즈케를 먹자고 생각했다.

기무라타쿠야가 나오는 '화려한 일족'이라는 드라마에서 오차즈케가 나온다.
밥그릇에 뜨거운 차를 부어 후르륵 먹는 그 장면,
마치 음, 싸고 뜨끈하고 맛있고 든든한 우리나라 국밥같은 느낌이었다.
그래도 쵸큼 이상한데, 녹차에 밥을 말아 먹는다니-

그런 마음을 가지고도 오사카 갔을 때 호기심에 사온건데,
나모키가 전에 일본살 때 먹던 거라고 한다.
포장지에 타마키히로시 사진이 떡하니 박혀있다.
요즘 심하게 퀭하다 했더니 이걸 먹고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 광고임.
아, 이제 살 고만 빼지, 너무 말랐더라.
암튼 전에 아침으로 후룩 먹었는데
비록 김탁구가 먹던 건 아니고 인스턴트지만
생각보다 짭쪼름하면서 뜨끈하면서 맛있었다.
이런 맛이로구만!

먹는 방법-
낱개 포장된 것을 꺼내 밥 위에 뿌린다. 뜨거운 물을 붓는다. 먹는다.

요것만 한그릇 달랑 주기 미안해서, 특별히 문어 비엔나소시지를 해주었다.
나는 케첩에, 나모키는 마요네즈에 문어 비엔나소시지를 콕콕 찍어먹으며
오차즈케 한그릇 후루룩 드링킹 완료.
한 끼 쉽게 자-알 먹었시미다 ☞☜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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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롱

    거기 바둥이 과자같이 생긴 것은 무엇이니까?
    인스턴트 오차즈케가 아니라면
    녹차에다 무엇을 넣어야 짭쪼름해지는거지...

    2009/05/24 13:23 [ ADDR : EDIT/ DEL : REPLY ]
    • 글쎄, 굳이 비교하자면 육개장 사발면의 그것' 비슷한 거 아닐까?
      확실한 건, 바둥이 과자는 아니니다 ☞☜

      2009/05/25 08:54 [ ADDR : EDIT/ DEL ]
  2. 비쥬

    치아키 센빠이.. 원래 말랐는데 뭔 다이어트 ㅠㅠ
    나도 좀 먹고 살좀 빼볼까 ㅠㅠ

    2009/05/25 10:5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니까요, 이번에 러브셔플 보니까 완전 피골상접이시든데;;

      2009/05/25 19:00 [ ADDR : EDIT/ DEL ]
    • 통통

      러브셔플 보고 있어?? 공유공유~~
      그거 보고 싶었었는데 ^^

      2009/05/26 13:37 [ ADDR : EDIT/ DEL ]
    • 아 집에서 네톤 로긴해주세효 ㅎㅎㅎ

      2009/05/26 15:28 [ ADDR : EDIT/ DEL ]
  3. 통통

    비엔나소시지!! 칼집 내는 거 은근 일이야~ ㅎㅎㅎ
    나도 오차즈케 ㅡㅡ;;;

    2009/05/25 13:04 [ ADDR : EDIT/ DEL : REPLY ]
    • 크크 그래서 이름은 '문어'지만 다리는 4개뿐이어요 ☞☜

      2009/05/25 19:00 [ ADDR : EDIT/ DEL ]
  4. munsuk

    오차즈케.. 다이어트라.. 끄적끄적-

    치아키센빠이는 쵸코렛아스크림 10통씩 먹어야할거 같은데 웬 다이어트/담배/

    2009/05/25 17:39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서 무라!
      치아키센빠이일때가 딱 이뻤어, 지금은;;;

      2009/05/25 19:00 [ ADDR : EDIT/ DEL ]

c. My BeBe2009/05/22 09:10
지난 번에 샀던 두 개의 허브화분-
그 중 로즈마리는 쑥쑥 잘 자라서, 생선 구울 때 쓴다면 엄마가 몽창 잘라가기도 했다.
골든레몬타임은 하루가 다르게 비쩍 말라 죽어가는데,
가만보니 바둥이가 골든레몬타임만 집요하게 뜯어 먹는다.
그것도 정말 뜯어 먹는게 아니라, 일단 가지마다 가장 꼭대기에 달랑 가장여린 새잎을 뜯어먹고
줄기 전체를 입에 넣어 잘근잘근 씹다가 그냥 둔다.
한 마디로 바둥이한테 씹힌 채로 화분에 심겨져 있는 것!
그래서 잠시 회생할 시간을 줄 겸, 따로 치워두고 캣그라스 씨앗을 심어봤다.
이름도 캣그라스, 씨앗을 심고 물을 듬뿍 주고 3일이 지나도 소식이 없다.
어흑, 왜왜왜!
그런데 며칠 전 비가 많이 온 날, 퇴근해서 보니 우와- 어느새 쑥 자라있다.
얘들아, 먹어봐"하면서 내려주니 셋이 완전 달려든다.
특히나 풀 좋아하는 바둥이는 완전 신나하고 허브화분에는 별 관심없던 구름이도 열심이다.


 
[발로 찍은 동영상]바둥이는 아예 뿌리채 쑥쑥 뽑아먹는다;;; 무서운 녀석-



고냥들이 한 차례 훑고 지나간 캣그라스 화분은 이러케 처참하게;;;
막 뿌리채 뽑힌 풀이랑랑 흙까지 나뒹굴고 있다.
우키야 흙 먹지마!!!
슬쩍 보면 잔디같은데, 훨씬 여리여리한다.
별다른 향도 없는데 이렇게 좋아할 줄이야! 이름도 캣그라스-
마.이.무.라.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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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님

    오....세아이들이 옹기종기.
    왔다갔다 우키. 열중모드 바둥.다소곳이 묻히고 냠냠하는 구름.
    아...좋다아~참 좋다~아.

    2009/05/22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 흐뭇흐뭇!
      세 아이를 둔 엄마의 마음;;;

      2009/05/24 04:07 [ ADDR : EDIT/ DEL ]
  2. 비쥬

    회사사람들이 내 모니터 보고 다들 기절 ㅋㅋ
    우끼..한눈에 알아보고 아주 멋진놈이라고 다들 감탄하는데?

    2009/05/22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 비싼 녀석, 비싼티 난다니 다행이어요;;; 하하하-

      2009/05/24 04:07 [ ADDR : EDIT/ DEL ]
  3. 마롱

    동영상 느낌 왜케 좋아-
    특히 구름이 넘 이쁘게 나왔다. 화분의 분홍색이랑 구름이색이 넘 잘어울려요

    2009/05/22 14:12 [ ADDR : EDIT/ DEL : REPLY ]
    • 응 저 화분은 구름이를 위한 것임!
      하늘색 눈 + 분홍 코 + 초록색 잎 + 분홍 화분 = 좋다, 느낌 좋다!

      2009/05/24 04:08 [ ADDR : EDIT/ DEL ]
  4. 세 아이들이 다 특징이 달라서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이 왠지 너무 보기 좋아요~

    2009/05/25 01:08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D
      정말 생김새도 성격도 우는 소리도 다 다른게 재밌어요, 웃기기도 하고-
      특히나 막내 우키는 고양이답지않게 끼룩끼룩 거리는 것이...

      2009/05/25 08:55 [ ADDR : EDIT/ DEL ]

c. My BeBe2009/05/21 09:43

소파에 걸쳐놓은 나모키 청바지에 숨어있는 우키. 바둥이를 노리고 있다;;;;


눈에 키메라 화장한 것 같은,
어젯밤에 26만원짜리 나모키의 이어폰을 해먹은 우키뇬;;;
(바로 우키에서 우키뇬으로 전락했다.)
한참 이가 근질근질한가부다. 조용해서 찾아보면 전선마다 매달려 다 물어뜯고있다!

구름이는 천상 여자애 같은데, 우키는 정말이지 왈가닥 말괄량이다.
끼룩끼룩거리면서 사고치고 다니고, 아직 생각이 없는듯-
그러다가 졸릴땐 갑자기 척 나타나
무릎 위에서 꼬물꼬물거리면서 놀다가 잠들고 애기는 애기다.

근데 너 정말 어쩔거냐 우키뇬, 나모키 아빠는 지금 대분노중이시다;;;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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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통

    사진 속 앞발 보며~ 우키!! 넌 역시 아메숏이구나~ 감탄하다가...
    허거거 26만원짜리 이어폰을!!! 우키.. 이는 좀 시원해졌어?? ㅡㅡ;;;

    2009/05/21 09:47 [ ADDR : EDIT/ DEL : REPLY ]
  2. 마롱

    우키뇬ㅈㄱ
    지못미
    근데 정말 왈가닥 막내 같다 으히힛 키메라눈 귀여워

    2009/05/21 09:47 [ ADDR : EDIT/ DEL : REPLY ]
    • 지인짜 왈가닥-
      우끼우끼 끼룩끼룩하면서말야, 봤지봤지?

      2009/05/21 15:33 [ ADDR : EDIT/ DEL ]
  3. 연님

    꺄!!!
    왠지 장난꾸래기 남자어린이를 보는듯한.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넌 미묘다 미묘!

    2009/05/21 09:59 [ ADDR : EDIT/ DEL : REPLY ]
  4. munsuk

    우키야-
    겁나 비싼걸로 이갈이 했구나..☞☜
    이어폰 진정 지못미..

    2009/05/21 11:32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모키가 출근시간이 빠듯하지만 않았더라도 사단났을듯;;;

      2009/05/21 15:34 [ ADDR : EDIT/ DEL ]
  5. 우연히 알게되서 놀러와서 맨날 냐옹이들 슥 보고 슥 보고가더가 너무 귀여워서 첨 댓글달아봐요.슴옥희 화장한 우키 너무 귀엽네요 T-T

    2009/05/21 12:11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BEBE님!
      우키는 귀엽고 참 난리;에요, 하하하하-
      애들 사진보러 자주 놀러오세요 :D

      2009/05/21 15:35 [ ADDR : EDIT/ DEL ]
  6. 이갈이가 한창인가봐요 ㅠㅠ
    포동이도 이갈이했을 때 지갑이며-_- 짝짝이로 신발을 물어뜯질 않나..
    옷이며(지퍼부분;) 생각하니 끝이 안나네요ㅎㅎ

    그나저나, 이어폰 우짜나요 흑흑 그렇게 비싼걸..ㅜㅜ AS 안되는지;;

    2009/05/21 12:53 [ ADDR : EDIT/ DEL : REPLY ]
    • 타미제니 때 신발 망가지고 책상다리 갉아먹고 그런건 그러려니 했는데-
      고냥들도 그럴 줄 몰랐어요 ㅎㅎ
      구름이는 참 얌전했구요, 바둥이도 전에 스피커 선 끊어먹었는데-
      그거야 집에서 쓰는거니 검은 테이프로 둘둘 말아 고쳐두었지만;;
      이어폰은..../담배/

      2009/05/21 15:37 [ ADDR : EDIT/ DEL ]
  7. 나비

    우키에게도 생각하는 의자가 필요한듯 합니다요~ㅋㅋ
    대포고냥님 퇴근하심 우키가 필살 애교라도 부려야 할텐데.. 아아~

    2009/05/21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 애가 도통 가만 있질 않아요, 기운이 뻗치는 아이에요;;
      아직 애기라서 더 그런듯도 하고, 원래 이러케 똥꼬발랄한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ㅎㅎ

      2009/05/24 04:09 [ ADDR : EDIT/ DEL ]
  8. 하똥이

    우키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수한이도 이갈이 한창인데 ㅋㅋㅋ
    얘도 전선 뜯고 있더라구.
    냄비도 뜯고.ㅋㅋㅋㅋㅋ
    어울려 둘이 은근^^

    2009/05/23 16:05 [ ADDR : EDIT/ DEL : REPLY ]
    • 응 바로 우키뇬! 크하핫
      수한이랑 우키랑 행동발달상황이 일치하는구나. 친구먹자!

      2009/05/24 04:09 [ ADDR : EDIT/ DEL ]

c. My BeBe2009/05/19 10:59

이사를 와도, 부엌에서 바둥이 자리는 정수기 위-
한참 앉아서 나 설거지하는 모습도 내려다보고
가끔 하루살이 같은게 날아다니면 꺅꺅꺅꺅 채터링하면서 알려준다.



그림같은 바둥이 녀석, 뭘 그렇게 보고 있는거야-
이번 윰여문진 방문에서 굳히기 한판으로 여발이모의 사랑을 획득!
잘했다잘했어!!!! (노심초사한 엄마의 마음)
이틀전부터 교육시킨 보람이 있다;;;
사실 원래 엄청난 애교쟁인데!
궁뎅이 치켜들기와 억세게 부비기, 그리고 발라당까지-
더 친해지면 더더 치근대는 아이어요, 여발이모, 자주와서 부비적하셈요!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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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롱

    두리번거리기 좋아하는 바둥이의 저표정!
    정말 궁뎅이 치켜들기, 구름이는 열심히 뚜둥겨줘도 안하더라-
    그래도 어쩐지 아저씨포스가 짙어진 바둥..어느새 이렇게 큰게냐/담배/

    2009/05/19 11:04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둥이 마음만은 소년이다, 듣는데서 그러지마- 하하하

      2009/05/19 17:44 [ ADDR : EDIT/ DEL ]
  2. yumyum

    난 다음 번에 우키 한번 더 큰거 보고 마음의 결정을..ㅍ_ㅍ
    바둥이는 무슨 생각하고 있는지 행동으로 리액션으로 퐝퐝 나와줘서 재밌는디 말이야
    역시 첫정은 무시 못하나바...나 말이여..ㅋㅋ

    2009/05/19 11:17 [ ADDR : EDIT/ DEL : REPLY ]
    • 윰미 너 단호하게 '난 우키!'랬으면서 이제와서-!!!!
      우키는 아직 생각이란게 없는듯;;; 그저 본능뿐!
      그래 한번 더 기회를 줄게~

      2009/05/19 17:45 [ ADDR : EDIT/ DEL ]
  3. 연님

    꺅!!!궁뎅이 치켜들기, 억세게 부비부비 ,발라당. 나도 보고싶다!!!

    2009/05/19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4. 통통

    바둥이~ 늠름하다!! 엄마가 아주 믿음이 가겠어~ ㅎㅎ

    2009/05/21 09:47 [ ADDR : EDIT/ DEL : REPLY ]
    • 장남장남! 엄마아빠의 노후를 책임져줘!!

      2009/05/21 15:37 [ ADDR : EDIT/ DEL ]
    • 통통

      뭐야.. 결국 바라는 게 그거였어?? ㅋㅋㅋㅋ

      2009/05/22 11:4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