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볼 일을 마치고 우리집처럼 편하게 쉴 수 있는 곳에서,
바람이 많이 부는 가을밤에는 따뜻한 라떼와 달콤한 로얄밀크티-
소박한 작은 꽃다발도 정겹게 느껴지는 노란 조명의 가을밤,
come home을 보면서 미래의 우리집에 대해 꿈꾸는 것도
플랫님과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는 것도 왠지 모르게 더 정겹다-
come home을 보면서 미래의 우리집에 대해 꿈꾸는 것도
플랫님과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는 것도 왠지 모르게 더 정겹다-
오랜만에 나들이 나온 바둥이-
아빠 따라서 남대문 카메라샵까지 가보고;;;
플랫에선 신난다고 실컷 돌아다니다가(역시 바둥이는 좀 민폐고냥;;;)
결국은 항상 머무는 푹신한 쿠션 위에 자리를 잡는다.
밖에만 나가면 예민해지는 [예미나이 바둥]이지만
나름 이번엔 좀 안겨있기도 하고 봉투놀이도 같이 하고-
그래도 ㅈㅎ님이 놀아준다고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신 거 생각하면
그에 비해 바둥이 리액션이 너무 약했던 것 같아서, 내가 다 죄송할 지경;;;
진짜진짜 동물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 :D
아빠 따라서 남대문 카메라샵까지 가보고;;;
플랫에선 신난다고 실컷 돌아다니다가(역시 바둥이는 좀 민폐고냥;;;)
결국은 항상 머무는 푹신한 쿠션 위에 자리를 잡는다.
밖에만 나가면 예민해지는 [예미나이 바둥]이지만
나름 이번엔 좀 안겨있기도 하고 봉투놀이도 같이 하고-
그래도 ㅈㅎ님이 놀아준다고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신 거 생각하면
그에 비해 바둥이 리액션이 너무 약했던 것 같아서, 내가 다 죄송할 지경;;;
진짜진짜 동물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 :D
ㅈㅎ님이 마련해주신 종이봉투 속으로 쏘옥-
[동공확대 후, 귀염발산 내공]의 바둥이. 아웅!
그래도 넌 아직 멀었드아.... ㅡ_ㅡ
[동공확대 후, 귀염발산 내공]의 바둥이. 아웅!
그래도 넌 아직 멀었드아.... ㅡ_ㅡ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래도 완전 이쁜 걸요~
2009/10/18 22:32 [ ADDR : EDIT/ DEL : REPLY ]바둥이는 참... 백개의 얼굴을 가진 고양이에요;;
2009/10/19 09:45 [ ADDR : EDIT/ DEL ]이 날도 저렇게 귀염떨다가 막판에 진상짓! 하하하하-
이하언니님 몸은 좀 어떠세요? 사고처리는 잘 되신거죠?
저도 요즘 운전할 때 마다 무서워서 더 조심조심하고있어요, 흑
진심으로 저기압 월욜 아침에 봉지속 동공확대 바둥사진 보고 몸이 쏴아-좋아졌음이요.
2009/10/19 10:02 [ ADDR : EDIT/ DEL : REPLY ]볼에다 뭐 물고 있는 듯한 두번째 사진도 완죤 동안베비-
바둥이 요런 사진 레어아이템 /짱/
똥싸도 좋다 이쁘면 땡이다-
니가 당해봐야돼, 응스멜테러!
2009/10/20 09:01 [ ADDR : EDIT/ DEL ]그래도 나도 저 사진은 좋다, 간만에 동안이야~
카페플렛은 시간대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거 같아요~
2009/10/19 10:24 [ ADDR : EDIT/ DEL : REPLY ]해질무렵에 복숭아 빛으로 물들었다가 밤이 되면 따뜻한 노란색으로 바뀌는..
자연스레 시간에 물들어가는 느낌이었어요~
징징님 주말은 잘 보내신거죠^^?
압, 맞아요맞아요.
2009/10/20 09:02 [ ADDR : EDIT/ DEL ]햇살 쨍한 낮에 앉아있어도 좋고, 스물스물 노을질 때 앉아있어도 좋고-
주말은... 토욜은 잘 놀고, 일욜은 잘 출근하고 그랬어요. 으히히-
난 언제쯤 저기에.. /담배/
2009/10/19 16:40 [ ADDR : EDIT/ DEL : REPLY ]홍대 다시는 안가신다믄서어-
2009/10/20 09:02 [ ADDR : EDIT/ DEL ]유럽에서 홍대쀨 고유키 다녀오셨잖아요 ㅋㅋㅋ
의자에 앉아 있는 바둥~ 호기심 가득 소년같아!!
2009/10/19 17:22 [ ADDR : EDIT/ DEL : REPLY ]똘망똘망 귀여운 것!!
그쵸, 바둥이는 진정 오지랖+호기심 대마왕이에요!
2009/10/20 09:02 [ ADDR : EDIT/ DEL ]아...보기만해도 따뜻해져요.
2009/10/22 20:26 [ ADDR : EDIT/ DEL : REPLY ]여기가 카페플랫인가요?
음...한번 가보고싶다.^^
복쓩님이 홍대쪽에서 녹음할때는 늘 새벽에 끝나서...
그 근처에 있다는 좋은곳들은 대부분 못가다보니.......
음...근데 찐찐님의 사진으로 볼때마다 여기 너무 좋아보여요,.^^
참 아늑하고 편안하고 좋은 곳이에요 :D
2009/10/23 16:33 [ ADDR : EDIT/ DEL ]저희 부부의 처음이자 유일한 '단골까페'랍니다!
소개할 때마다 늘 자신있는-
오~~~~
2009/10/26 02:28 [ ADDR : EDIT/ DEL ]찐찐님이 추천하는것들은 다 믿음직스러운데...
조만간 여길 한번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