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들어가기 전 일정인데, 시간 순서가 꼬였네.

마카오 성바울 성당의 뒷 모습-
몇번이고 다시 지을때마다 불에 타서
지금은 재건을 하지 않고 남아있는 부분만 지켜내고 있다고 한다.

이게 앞모습-
어찌나 앞에서 사진 찍는 사람이 많은지, 프레임 가득 사람사람사람!
결국 혼자 저 계단을 와다다다다 뛰어 내려와서 찍었다; 성질급한 김징징.
앞모습을 자세히 보면, 칸마다 각각 세심한 조각이 있는데 나름의 의미가 다 있다.
가이드가 열심히 설명해주었다. 나는 기억이 안난다;;

바로 옆에서 사 먹은 에그타르트, 홍콩이고 마카오고 먹거리엔 꼭 에그타르트를 들어가는데-
여기서 먹은 건 맛은 있었는데, 먹고 나니 손이 기름에 푹 쩔어서 내 기분도 쩌러!!!!

노란 에그타르트와 빨간 진열대, 초록 선발과 파란 박스까지-
비비드한 색감이 생기발랄하니 이쁘다.

성바울 성당에서부터 세나도 광장까지 좁은 골목을 따라 주욱 연결되는데,
그곳이 모두 육포거리-
길을 따라 양쪽으로 모두 육포 천지다.
난 3호차 깃발도 따라가야하고 너무너무 더워서 제정신이 아니었으므로
그냥 패스했는데, 나중에 살 기회가 있을거라고 생각했던 내가 바보-
이것은 '상' 패키지극기훈련이었는데 말이다!!!!
결국 육포는 돌아오는 홍콩공항 면세점에서 한봉다리 산 것으로 만족해야만 했다. ㅜ_ㅜ

유럽 정취가 물씬 풍기는 거리에 가득한 마카오 사람들과
날렵한 차 옆을 묵묵히 지나는 코카콜라 인력거,
마카오 거리는 이국적이고 무언가 생경스러운 느낌이 가득한 곳이었다.
마카오 성바울 성당의 뒷 모습-
몇번이고 다시 지을때마다 불에 타서
지금은 재건을 하지 않고 남아있는 부분만 지켜내고 있다고 한다.
이게 앞모습-
어찌나 앞에서 사진 찍는 사람이 많은지, 프레임 가득 사람사람사람!
결국 혼자 저 계단을 와다다다다 뛰어 내려와서 찍었다; 성질급한 김징징.
앞모습을 자세히 보면, 칸마다 각각 세심한 조각이 있는데 나름의 의미가 다 있다.
가이드가 열심히 설명해주었다. 나는 기억이 안난다;;
바로 옆에서 사 먹은 에그타르트, 홍콩이고 마카오고 먹거리엔 꼭 에그타르트를 들어가는데-
여기서 먹은 건 맛은 있었는데, 먹고 나니 손이 기름에 푹 쩔어서 내 기분도 쩌러!!!!
노란 에그타르트와 빨간 진열대, 초록 선발과 파란 박스까지-
비비드한 색감이 생기발랄하니 이쁘다.
성바울 성당에서부터 세나도 광장까지 좁은 골목을 따라 주욱 연결되는데,
그곳이 모두 육포거리-
길을 따라 양쪽으로 모두 육포 천지다.
난 3호차 깃발도 따라가야하고 너무너무 더워서 제정신이 아니었으므로
그냥 패스했는데, 나중에 살 기회가 있을거라고 생각했던 내가 바보-
이것은 '상' 패키지극기훈련이었는데 말이다!!!!
결국 육포는 돌아오는 홍콩공항 면세점에서 한봉다리 산 것으로 만족해야만 했다. ㅜ_ㅜ
유럽 정취가 물씬 풍기는 거리에 가득한 마카오 사람들과
날렵한 차 옆을 묵묵히 지나는 코카콜라 인력거,
마카오 거리는 이국적이고 무언가 생경스러운 느낌이 가득한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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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 한가한 오전? ㅋㅋ
2009/06/30 10:16 [ ADDR : EDIT/ DEL : REPLY ]저 에그타르트는 왠지 더 쩔어보이네
초록 선발 -> 초록 선반
앗! 훈님이 고쳐주셨으니까 걍 냅둬야지, 루루루- ☞☜
2009/06/30 13:41 [ ADDR : EDIT/ DEL ]더운데 끈적한 상태에서 먹으니 더 쩔어서는
이 손으로 카메라를 어떻게 만지나 안절부절;
육포는 그렇다치고, 에그타르트 많다는 건 의외다-
2009/06/30 10:50 [ ADDR : EDIT/ DEL : REPLY ]근데 육포 종류 진짜 많다
원래는 왠지 이상해서 안먹었었는데
너네가 비첸향 육포 맛뵈준 이후로 지대 잘먹는다 ㅋㅋ
그르치? 포르투갈의 지배 아래여서 그런지 뭔가 빵 종류가 많은듯?
2009/06/30 13:40 [ ADDR : EDIT/ DEL ]비첸향은 정말 최고임 ㅜ_ㅜ 그리운 비첸향-
저 기름진 에그타르트마저 먹음직스러운-
2009/06/30 11:14 [ ADDR : EDIT/ DEL : REPLY ]지금 시각 오전 11시 12분.. 츄릅- ㅠ_ㅠ
니가 사온 육포도 진짜 맛나드라잉-!
또 먹고싶스니다!!
(먹는 이야기로 시작해서 먹는 이야기로 끝나는...☞☜)
넌 그날 별로 먹지도 않았으면서-
2009/06/30 13:40 [ ADDR : EDIT/ DEL ]있을때 쳐묵쳐묵하는거다!
어우~ 에그타르트 기름 정말 쩐다~ ㅋㅋ
2009/06/30 13:10 [ ADDR : EDIT/ DEL : REPLY ]육포에 맥주.. 캬~ 좋구나!! ㅋㅋㅋㅋ
육포+맥주=언제나 100점!!!
2009/06/30 13:39 [ ADDR : EDIT/ DEL ]연재되고있는 홍콩, 마카오 여행기를 볼 때마다 느끼는건데...
2009/06/30 13:13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애정없어 보인다-!!!
하하하!!!
티나? 큰소리로 웃고난리!!!!
2009/06/30 13:39 [ ADDR : EDIT/ DEL ]그래도 마카오 꺼는 나름 애정을 담아서 하고 있어, 왜 그래;;;
여기서 친하게 지내는 집사님 마카오 갔다오실때
2009/07/07 12:49 [ ADDR : EDIT/ DEL : REPLY ]육포 사다 주셨는데
돼지갈비맛이라 하나 암튼 완전 부드럽고 달달 짭잘 맛있게 먹었어
근데 은근 질린다 그맛- 쿠쿠
다 그런맛인가??
맞다맞다 돼지갈비양념st. ㅋㅋㅋ
2009/07/07 15:09 [ ADDR : EDIT/ DEL ]근데 또 살짝 질린다 싶을떄 보면 이미 다 먹고 없다, 우하하.
난 육포귀신이니깜! 맥쮸랑 홀짝홀짝 원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