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J i N J i N2009/03/31 08:42

여기는 도어락이 없다.
어릴 때처럼 열쇠를 꼭꼭 챙겨다녀야한다.
요즈음은 참 열쇠고리 쓸 일이 없었는데,
그래서 몇년 동안 가방에만 달고 다니던 사과 열쇠고리-
이번에야 제 역할을 찾았다.
Posted by 찐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롱

    열쇠 때매 열쇠고리가 흠집날까 걱정되는건 왜일까 ☞☜
    광택 잃은 열쇠 비쥬얼에 비해 사과가 너무 귀엽자나!

    2009/03/31 09:07 [ ADDR : EDIT/ DEL : REPLY ]
    • 나 그래도 나름 저 열쇠 받아서 클리닝티슈로 막 닦았다는거다 ☞☜

      2009/03/31 11:23 [ ADDR : EDIT/ DEL ]
  2. munsuk

    잊어버리면 클난다.
    목에 걸어-!

    2009/03/31 13:0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그래야 하는거니, 버스카드랑 같이 목에 걸까? ☞☜

      2009/04/02 11:23 [ ADDR : EDIT/ DEL ]
  3. 비쥬

    열쇠가 하나네?
    우리집 열쇠는 무려 3개!!
    2개만 잠그고 댕긴다 ㅡ,.ㅡ

    2009/03/31 15:0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희도 보조키까지 2갠데 걍 하나만 잠궈요;
      도둑 들어오면 바둥가 물어!

      2009/04/02 11:23 [ ADDR : EDIT/ DEL ]
  4. 통통

    어느새... 도어락에 익숙해져버려서
    열쇠따위 잊고 산 지 오래 ㅜ.ㅜ
    우리 집엔... 훔쳐갈 것도 없고 ㅋㅋ

    2009/04/01 09:54 [ ADDR : EDIT/ DEL : REPLY ]
    • 진짜 도어락만 계속 쓰다가 열쇠 잠그는거 챙기려니 완전 어색+귀찮은거있죠!

      2009/04/02 11:24 [ ADDR : EDIT/ DEL ]